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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에 운동을하면서 돌아가신 친정엄마 생각이 났는데... 이글을 읽으니 또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 생각도 나고 시골 풍경도 그려지고 아름다운 여정이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 자신만 봐도 무언가에 흥미가 있을 땐 눈이 동그레지고 반짝반짝합니다. 그런 관심있는 아이들 눈빛을 보면 무언가를 더 알려주고싶은데 무기력한 눈빛을 대하면 답답해 지면서 저도 같이 관심이 없어지지요. 주님이 주신 세상, 하루하루 순간순간 아름답게 살면서 또한 항상 배워야겠다는 열정과 그리고 그래도 나에게 가진 것이 있다면 그것이 지식이든 물질이든 베풀며 살고 싶다는 바램을 저도 이아침에 가져봅니다.~^^
2013-09-08 08:52:19 | 박순호
 오늘은 절기상으로 아침저녁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白露)입니다. 그래서 인지 여름 내 열어두고 자던 창문을 굳게 닫고 자야 할 만큼 서늘한 기운이 느껴져 이제는 정말 가을로 들어선 듯 합니다.    어제 오늘은 친정아버지의 생신을 축하 해 드리려고 아이 둘을 데리고 바쁜 남편을 대신해 KTX에 몸을 싣고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개구장이 두 아들녀석도 저도 모처럼의 기차여행이 신이 나기는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차창 밖의 시골 들녁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눈과 마음이 저절로 정화 되는 듯, 상쾌하기 이를데 없고 이것 저것 가차 안에서의 군것질도 꿀맛입니다. 기차에서 내릴 쯤 되고 보니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느리게 가는 무궁화호를 탈 걸'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기차역으로 손주들 마중을 나오신 친정아버지의 환한 미소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제가 나고 자란 시골은 대둔산 자락에 자리잡은 논산평야입니다. 대둔산 계곡에서 흘러나온 물이 인내천을 따라 탑정저수지에 머물러 일년 내내 농사에 풍성한 수량을 제공하는 비옥한 땅입니다. 얼마 전 <한국기행>이라는 프로에도 제 고향이 소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그 곳이 늘 제 마음의 모토입니다.  멀리 대둔산을 품고 유유히 흐르는 인내천의 풍경은 언제 봐도 아름답습니다.  '흙에서 자란 내마음 파란 하늘 빛이 그리워......' 정지용의 시 <향수>를 연상케 하는 그곳이 바로 제 고향인 것 같습니다.     유난히 물이 맑고 깨끗하기로 소문난 인내천의 푸른 물빛을 보고 있노라면 쪽빛깔이 연상됩니다. 파랗게도 보이고 초록빛깔 아니 옥빛으로도 보이는 푸른 빛깔, 그 속에는 오염되지 않은 수많은 생명체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여름방학에 아이들과 그 곳에서 신나게 고기도 잡고 뗏목도 타고, 물놀이하던 기억도 다시 떠오릅니다. 지난 여름의 추억도 뒤로하고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문득 '청출어람(靑出於藍)'이라는 단어가 생각나 사전을 찾아보니 '쪽에서 뽑아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 더 푸르다.'는 뜻이더군요. 저도 쪽이라는 염료를 사용해 본 적이 있어 알지만 정말 풀에서 뽑아낸 염료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파랗습니다. 그냥 파란 물감과는 또다른 묘한 매력을 지닌 빛깔입니다.    사람도 이와같이 자기 자식이나 제자가 나보다 더 뛰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으리라 여겨집니다. 저도 아이 둘을 키우고 있지만 늘 저의 부족함 보다는 좋은 모습만을 닮기를 바라며 나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욕심이 있습니다. 또 비록 저는 목회자는 아니지만 만약 제가 목회자라면 우리 성도들이 그러기를 바랄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 해 보니 예전에 주일학교 교사를 하던 기억을 거슬러 봐도 그렇고 제 아이를 키워봐도 그렇고 될 녀석은 정말 뭐가 달라도 다른 것 같습니다. 우선 학습이나 공과공부에 임하는 태도부터가 다릅니다.    정말 무언가 뛰어난 녀석들은 우선 눈빛부터가 다릅니다. 대부분 수업시간에 졸고 있는 녀석들은 제 경험상 수업에 관심이 없거나 이미 전의를 상실한 녀석들일 확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수업태도가 좋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녀석들은 눈빛이 반짝반짝 하겠지요. 저역시 만약 제가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 수업을 들을 때에는 선생님의 말씀을 눈과 귀로 부지런히 따라가게 되고 손도  자연 열심히 메모를 하게 됩니다. 목사님의 설교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그 날 설교말씀이 은혜가 되고 관심이 집중이 될 때에는 말씀하신 내용 중 어느 책에서 인용하셨다거나 어디를 가 보셨다거나 하는 하나하나 까지 기억하거나 메모 해 두었다가 꼭 사서 보거나 가 보는 경우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심화과정은 관련된 다른 정보를 스스로 찾아보고 나름 정리 해 보는 것이겠지요.   조금은 우스운 이야기 이지만 청년시절에 한창 기도에 심취한 적이 있었는데 새벽기도회에 거의 날마다 참석해서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 기도하거나 금요철야예배에 끝까지 남아 기도하다보면 어느 때에는 목사님 보다도 더 늦게 남아 예배실에 덩그러니 혼자 남겨질 때의 묘한 쾌감을 느끼던 적이 있었습니다. 기도는 노동이고 기도 시간은 믿음과 비례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했던 시절, 비록 방법은 잘 못되었지만 어찌되었거나 그런 열심과 열정이 가끔은 그립기도 합니다.   훌륭한 학생은 선생님이 제시하는 과제나 질문에 흥미를 가지고 즉각적이고 진지하게 고민하며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사고의 폭과 교양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스승의 한계를 초월 할 수도 있겠지요.    요즘 고3 입시지도에 몸도 맘도 바빠진 남편에게 제가 "아니 이렇게 고생하고 바쁘게 일하는데 수당이라도 더 받고 일하는 거에요?"라고 물어보자 그런 말을 하더군요. "아니, 이건 스승으로서의 자부심이지. 제자가 잘 되는게 보람이자 상급이지." 그 말을 듣고 제가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두서없이 여러 말을 하긴 했지만 말씀을 믿고 주님을 따라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자세가 늘 배움에 성실히 임하는 제자들로서 매 순간 열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삶의 연속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2013-09-08 01:08:59 | 김경민
안녕하세요, 제 경우는 삼성노트를 쓰고 있는데 pc버젼으로 해도 아무문제가 없네요. 기기상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혹 설교말씀만을 원하시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 사용될 사랑침례교회 앱이 있습니다. 어플에 '사랑침례교회'치시고 설치하여 로그인 하지않고 들으실수 있으니 참고하셔요. 감사합니다.
2013-09-07 21:59:21 | 이청원
안녕하세요?   9월에는 오후에 <성경 교리 문답>과 <왜 안하는가?> 소책자를 공부하려 합니다. 10월부터는 4주에 걸쳐 오후에 3개의 성경 심화 공부 과정을 개설합니다.   1. 구원, 교회, 예배(차대식 형제님) 2.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김준회 형제님) 3. 재림과 은사(노영기 형제님)   오후 2시부터 45-50분 정도 강의를 하고 40여 분 동안은 질의응답을 하려고 합니다.   심도 있게 공부도 하고 질문도 하며 서로를 사귀는 시간이니 한 반에 15-20명 정도씩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예배당 뒤에 이름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10월에 요엘서 강해를 하려 합니다. 제 강해는 나중에 인터넷으로 들어도 되니 심화 과정에 많이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 외에도 이스라엘의 역사, 세대주의 등 다양한 주제로 심화 과정을 하려 하니 공부하기 원하시는 주제가 있으면 제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면 위의 담당자 세 분에게 여쭈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06 15:50:36 | 관리자
본문: 148*210 322페이지 가격: 15,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리더의 삶, 사역과 치유의 길목회자의 멘토, 고든 맥도날드의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으로 점철된 저자의 40년 목회 인생을 회고하면서 리더의 자질과 리더십의 기초를 솔직담백한 언어로 들려준다. 특히 저자가 시행착오 끝에 직접 깨달은 영적 리더를 위한 내면세계 건축법을 소개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굳건히 서 있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도록 도전한다.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인생의 문제를 저자의 인생 경험과 성경 말씀, 영성 지도를 통해 해결한다. 내적인 삶과 외적인 삶을 차례대로 살펴보면서 ‘내면세계의 지도 그리기’, ‘공적 리더의 사적인 시간’, ‘상황이 악화될 때’, ‘교회의 갈등을 다루는 올바른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목회자들의 지침서가 아닌, 진정성을 추구하고 하나님을 향해 자신의 삶을 내던질 수 있는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소개 고든 맥도날드 저자 : 고든 맥도날드저자 고든 맥도날드 GORDON MACDONALD는 전 세계 수많은 목회자들의 멘토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콜로라도 주립대와 덴버 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매사추세츠 주 렉싱턴의 그레이스 채플에서 40여 년간 목회했고, 미국 기독학생회(IVF)의 대표와 세계구호선교회(WORLD RELIEF) 총재를 역임했다. 베델 신학교와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강의했으며, 세계적인 정치ㆍ경제 지도자들과의 토론을 주재함으로써 기독교적 가치관의 확립과 전파를 도모하는 트리니티 포럼(TRINITY FORUM)의 선임연구원으로 섬기며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왔다. 고든 맥도날드는 미국과 유럽은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스테디셀러가 된 「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으로 영적 삶의 토대와 회복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미국과 유럽은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스테디셀러가 된 이 책은, 10개 국어 이상으로 번역되었다. 저서로는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삶」(이상 IVP), 「영적인 열정을 회복하라」, 「무너진 세계를 재건하라」(이상 하늘사다리), 「영적 성장의 길」, 「누가 내 교회를 훔쳤는가?」(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또한 아내 게일과 함께 쓴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격려와 책망」(이상 IVP) 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은퇴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교회와 기업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현재 “리더십 저널”(LEADERSHIP JOURNAL)의 편집위원으로 섬기며 LEADERSHIPJOURNAL.NET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아내와 함께 뉴햄프셔 캔터베리에서 살고 있으며, 슬하에 결혼한 두 자녀와 다섯 명의 손자 손녀가 있다.목차 서론1부 리더의 내적인 삶1. 중심 찾기2. 따라 살아야 할 좌우명3. 영혼을 기경하기4. 커서 뭐가 되고 싶은가5. 내면 세계의 지도 그리기6. 동기 찾기7. 극한의 믿음8. 리더십의 뿌리9. 월요일 아침의 회복10. 공적 리더의 사적인 시간11. 무릎이 이끄는 사역2부 리더의 외적인 삶12. 공적 기도의 힘13. 새벽 3시에 걸려온 전화14. 상황이 악화될 때15. 쓴소리를 해야 할 때16. 중도 포기 17. 영혼 깊숙이 닿다18. 위대한 교회는 다 어디로 갔을까19. 교회의 갈등을 다루는 올바른 방법20. 잠시 사라지는 시간이 필요한 순간21. 교회 성장의 열 가지 조건22. 가장 집중해야 할 것23. 목회역정24. 떠나야 할 때후기
2013-09-06 11:42:46 | 관리자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많은 말씀을 접했는데 이상하게 사랑교회 싸이트에 들어가면 교회소개/예배/ 등.... 위에제목들이 보이지가 않고 일부글자들이 보이지가 않는데 이유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방법은 없는지요? 항상 바른성경으로  바른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목사님과 사랑례교회에 늘 감사드리며 멀리서나마 기도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9-06 10:51:27 | 박안나
새롭게 정돈된 예배당과 각 부서를 일람하니 붐비지 않고 여유로와 보여서 참 좋군요. 부서마다 교사진이 정비되어 있는 모습과 지역마다 모여서 담소하는 모습도 더욱 좋고 또 부럽기까지 아네요. . 교회의 불가피한 필요로 확장공사를 한다니 저희는 도움도 드리지 못하면서도 얼마나 힘들가 내심 걱정이었는데... ... 우리는 멀리서 교회의 양지만 보고 늘 기쁨을 얻지만 현지에서는 얼마나 근심하고 걱정하고 부대끼고 몸부림 하며 성장해 왔을지 ... 주님께서 주목하여 지켜주신다는 확신속에서 저희도 줄곳 관심어린 시선으로 지켜보아 왔습니다. 주춤하지 않고 재빨리 안정을 회복하여 주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는 교회로 지속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2013-09-05 15:55:57 | 이춘옥
이제 청년부도 옮겨 다니지 않아도 되고 각기 자기교실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주일이었지요. 어른 들의 기도에 힘입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가리라 생각해요. 새로운 각오로 새교재로 출범하는 날입니다. 예배실도 넓어져서 참 좋아요. 여유가 있는 주일이었어요^^
2013-09-05 10:41:48 | 이수영
말끔하게 정리된 강당에서 감격스럽게 주일을 맞았습니다. 곳곳에 사랑의 손길이 담뿍 담겨있는 참 좋다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학생들이 넓은 방에서 안정적으로 말씀듣고 교제하는 모습이 제일 좋습니다. 잘 공급받고 믿음안에서 잘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에 교회가면 아이들 선생님께 인사하고 전화 번호 받아와야 겠어요.
2013-09-05 10:08:39 | 김혜순
9월 1일 드디어 소강당이 마련되고 주님께 첫예배를 드렸습니다.         신한섭, 김혜정 가족이 사랑교회 멤버가 되었습니다.   9월 1일을 기점으로 주일학교가 새롭게 열렸네요.   유치부 선생님   유년부 선생님   초등부 선생님   중고등부 선생님 모습입니다. 다음 주일에는 부모님들도 우리 아이를 맡고 계신 선생님들께 인사를 나눠주셨으면 좋겠네요.   먼곳에서도 일찍 오셔서 이렇게 하나님께 모두 드렸습니다.   유치부 교실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교실을 옮긴뒤 처음이지만 비교적 안정된 모습으로 예배드렸습니다.   점심 시간도 그대로 앉아 아이들과 함께 했네요.       이곳 저곳에 흩어져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 막간을 이용하여 알차게 인천, 주안 지역모임을 하였습니다.   부천, 부평 모임도 각교실에서 만남을 가졌지요.     이번주 토요일 11시에는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 지역이 아니더라도 관심있는 성도님께서는 누구라고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또 한 곳에서는 30세 이상의 지체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제 눈에는 30세 이하로 보이는데 말입니다..... 좋은 교제가 되기를.^^   오후 첫시간은 '성경 신자들의 교리문답'책을 공부했지요.   아이들에서 어른들까지 경청했습니다.   즉흥 간증인데도 척척, 이인술 어르신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역시 바로 간증 나오는 준비된 김오섭 형제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된 주일학교 모습은 .......   애써주시는 선생님들께 고마울뿐입니다.             중고등부   그리고 청년부   공과공부 첫시간을 맞이하네요.         어릴때로 돌아가 사랑침례교회 주일학교 다녀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 교사, 학생, 주일학교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부는 요즘입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9-05 03:30:43 | 관리자
교회에서는 뵙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강화나들이, 지역모임을 통해서 교제하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어렵게 찾아오신 이곳에서 주님을 알아가는 이통로 함께 가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9-04 21:51:59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학원 조직 신학 02를 강의하면서 처음 두 시간에 "하나님의 특별 창조"에 대해 강의하였습니다.   이 주제는 아이로부터 시작해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므로 우리 교회 전 성도들이 꼭 아이들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볼 수 있는 자료도 그 안에 모두 편집되어 들어 있고 또 PDF 파일도 있습니다.   특히 교사들은 반드시 보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특별창조 01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88   특별창조 02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89
2013-09-04 11:26: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일(9월 8일) 오후 4시부터 11층 청년부 실에서 50분 동안 영어성경공부(English Bible Study)를 갖습니다.   어려서 미국에 이민 가서 공부하고 귀국한 젊은 목사님이 당분간 중고등부, 청년들, 어른들 대상으로 영어로 성경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교재는 미들타운바이블처치의 주일학교 교재를 사용하려 합니다.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먼저 교재를 읽은 뒤 한영대역성경을 가지고 오면 됩니다.   영어성경공부 교재는 다음에 있습니다. http://middletownbiblechurch.org/ssplan.htm  여기서 9th grade, spring quarter에 가면 Man, Christ, Sin and the Cross가 있습니다. http://middletownbiblechurch.org/manchris/manchris.htm 여기서 1과(Man's Origin--Where Did I Come From?)를 인쇄해서 공부하고 오기 바랍니다.   인원 파악을 위해 다음 주일 오전 예배 후에 명단을 적도록 할 터이니 학생들과 청년들 그리고 어른들 가운데 영어로 성경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이름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 목사님의 일정이 허락되는 대로 진행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03 15:34:4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