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모두 같은 믿음으로 ..더군다나 바른 믿음으로 신앙생활하니..너무 부러울 따름입니다.^^
축복해요!!
2013-09-09 22:37:15 | 오광일
중국 문자로 된 간판들을 보니 중국에 다녀가신듯 싶군요.
모르고 보면 중국 여행기인가 할것 같네요.
환경보다 형제자매님들이 더 아름답습니다.
정말 지칠줄 모르는 사랑지체들이네요. 화이팅 !
2013-09-09 22:22:19 | 이춘옥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어 반갑습니다.
자주 많은 교제를 청합니다
2013-09-09 19:10:54 | 문영석
너무 다복하고 행복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2013-09-09 19:08:20 | 문영석
오늘하루 정명도형제님의 섬김을 시컷 받았습니다.
감사했고 수고했습니다..
명찰덕분에 어디서 왔느냐는 어느시민에게 중국교포로서 관광왔다고 하니
속아 넘어갔다는 그래서 약간은 미안했다는 고백을 해 봅니다...
어르신부터 어린 꼬마까지 함께한 모임이였기에 더욱 즐거웠습니다..
2013-09-09 19:01:10 | 문영석
야외에서 하는 지역모임 참 알차고 좋았어요.
정명도형제님의 꼼꼼한 준비와 배려 덕분에 우리 모두 즐거운 하루였어요.
감사합니다^^*
2013-09-09 17:38:32 | 강미선
잔잔한 생각이 흘러가는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교육이 힘들다. 교육이 문제다.라는 이 나라에서
묵묵히 제자들을 섬기며 헌신하는 구별된 선생님들께 마음으로부터
박수를 보냅니다.
2013-09-09 12:35:59 | 김대용
반갑습니다.
택민,혜민이 엄마 아빠 닮아 미남 미녀네요.
부모님과 온가족이 함께 하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바른 말씀과 교제 안에서 평안이 넘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3-09-09 11:24:07 | 김혜순
맨 위 사진만 보고 어? 했는데 밑으로 내리면서
아~ 했어요.
많은 가족과 함께 사진 찍으시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3-09-09 11:16:33 | 김혜순
오마나 세상에~
인원도 드시는것도 배경도 다 차이나 스럽군요.
너무도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참좋습니다.
월요일 아침 행복바이러스가 전염이 된듯~
2013-09-09 11:12:02 | 김혜순
대용형제님...
여기서 만나뵈니 더 반갑네요. 글이 좋아요.
최호준 형제님. 앞으로 많은 교제 나눠요...
제가 아직 좀 어려도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은 형제님처럼 간절합니다.
근데 아직 실행을 못하고 있지요...
이제 용기를 한번 내보고 싶습니다.
여하튼 좋습니다. 함께 잘 해보고 싶습니다.
2013-09-09 10:58:46 | 김정호
너무 재미있는 모임이었군요.
함께 하는 시간만큼 형제애가 점점 커지는 것 같죠?
차이나 타운.. 갈 곳이 하나 더 생깁니다.
즐거움이 모두 얼굴에 가득 넘칩니다.
2013-09-09 09:03:06 | 이수영
부모님의 믿음과 같은 믿음안에 있고 함께 섬기는 기쁨을 누리시네요.
온가족이 찍으려고 기다리셨나봐요^^
2013-09-09 08:56:01 | 이수영
환영합니다. 온가족이 함께 나오시니 정말 다복하세요.
주님안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 입니다.
2013-09-09 08:52:30 | 이수영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지역모임을 조금은 색다르게 모여봤습니다.
정명도형제님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부천,부평지역 여러성도들과 함께 차이나 타운과 자유공원에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11시 동네에서 만나 이렇게 소집을 합니다.
명찰, 우리가 향 하는 중국집에 명찰까지는 좀...했다가
어쨋든 교제가 우선이니.....^^ 중국관광객이 촤~이나 타운 가는 느낌으로ㅎㅎ
날씨도 도와 주시고~♬ 나들이 가듯 설레입니다.
용문객잔이 생각나는.....^^
정말 맛있는 탕수육과 정말 맛있는 '백년짜장'을 얼마나 먹었는지 삼일 굶어도 배고프지 않을만큼 먹고 왔네요.
밥을 먹고 차이나 타운 거리를 활보합니다.
예약(?)하고 먹는 공갈빵!
만두까지...... 배가 넘치고 또 넘치게 먹었습니다.ㅎㅎ
공갈빵 하나에 이렇게 행복할수가 있군요. ^^
자유공원 올라가는길.....단체사진 찍어 주시고~
중국 여행중인 한국관광객 필납니다.ㅎㅎ
이곳을 지나고 있는데 공원에 앉아계시던 노인 한분이 세라 자매님께 말을 겁니다.
"어디서 왔슈?"
"..........."
명찰을 보시고 우리가 정말 해외 관광객인줄 아셨나 봅니다.
거기다 대고 "부~평, 부우~천" 이라 자그만하게 대답해드렸습니다.ㅎㅎ
때론 이런 일상 탈출도 좋네요. ^^
다음 달 초에는 인천대공원에서 지역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곁에 사시는 분들은 오셔야죠~ ^^
2013-09-09 00:45:35 | 관리자
혹시 바이러스 감염이라면 V3 mobile을 다운 받으셔서 실행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3-09-09 00:23:20 | 최호준
안녕하세요? 잘은 모르지만 제 생각에는 Video카드가 스크린에 데이타를 보내는 일에 과부하가 발생한 것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완전히 끄신 다음 밧데리를 제거가 가능하신 모델이라면 잠깐 밧데리도 뺏다가 다시 넣으신 다음 다시 켜보시면 어쩌면 잘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셔도 안되시면 Advanced Task Killer Free라는 어플을 다운 받으셔서 실행하신 다음 실행중인 어플들을 몽땅 선택해서 Kill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잘 되시던 것이 갑자기 안되신다고 하시니 과부하 걸린 것으로 추측해서 제가 아는 방법들을 모두 알려드렸습니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13-09-09 00:20:55 | 최호준
부천 범박동에서 오시는 주민영 자매님과
따님 이예진, 아드님 이인창 입니다.
주부웅 형제님의 따님(주민영, 주은영)들 가족 입니다.
2013-09-08 22:23:37 | 관리자
부천 범박동에서 오시는 정준호형제님과 주은영 자매님,
그리고 아드님 택민과 따님 혜민 입니다.
주부웅 형제님의 따님(주은영, 주민영)들 가족입니다.
2013-09-08 22:20:52 | 관리자
끝까지 신실하게...오늘 설교제목처럼 ..우리 모두가 주님앞에
그런 평가를 받기를 기도합니다.^^
2013-09-08 21:16:44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