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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환영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 아직 부족한점 너무 많습니다. 주님안에 말씀으로 교제 나누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은혜를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
2013-09-12 00:19:11 | 주은영
저녁 8시에 교회에서 주안 지역모임을 했습니다.       주중에 이렇게 교회에서 만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오늘 다섯분의 간증을 들었는데 시간이 늦어 아쉽지만 더 많은 분들의 이야기는 하지못했네요. 듣고 서로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었고 다음달에 알찬 계획으로 또 만남을 갖기로 했습니다. ^^  
2013-09-11 23:55:05 | 관리자
주의 만찬이 있는 날입니다.              (1) 누룩없는 빵 유대인들의 유월절 기간에는 반드시 일 주일 동안 모든 집에서 누룩을 제거해야만 했습니다.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을 것이요, 그 첫째 날에 너희 집에서 누룩을 제거할지니 이는 누구든지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누룩 있는 빵을 먹는 혼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임이라(출12:15). 이렇게 한 이유는 성경에서 대부분 누룩이 죄의 상징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이는 우리의 유월절(逾越節)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악독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고전5:7-8). 그러므로 죄 없으신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룩이 들지 않은 빵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지 못하고 많은 교회들이 카스테라나 누룩이 들은 일반 빵을 사서 주의 만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주님 보시기에 가증한 일인 것입니다. 또 천주교회에서 쓰는 성병(성체)을 대량으로 사서 쓰는 경우도 있는데 어떻게 우상 숭배용 빵 조각을 기독교인들이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의미만 알고 그분을 기억하면 되지 않느냐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상징물이 바른 것을 나타내지 않으면 그 안의 의미를 알 수 없으며 알면서도 이렇게 행하면 위선의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요즘 천주교의 영향을 받아서 신자들을 앞으로 하나 하나 나오게 하고는 빵 조각을 친히 입에 넣어 주는 목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천주교 사제나 하는 일이지 기독교 목사가 할 일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가증한 행위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2) 누룩없는 포도즙 빵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순수한 피를 상징하는 포도즙 역시 누룩이 들지 않은 순수 포도 주스여야 합니다. 포도주는 이미 누룩이 들어가서 포도즙이 발효된 것이므로 순수한 그리스도의 피를 나타낼 수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성경대로 믿는 무리들이 이런 이유로 포도주스를 사용합니다. 단지 천주교의 영향을 받은 프로테스탄트 교단들만이 전통을 따라 포도주를 사용하는데 이것은 큰 실수입니다. 또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마지막 만찬에서 사용된 음료가 "포도 열매에서 난 것"이라고 정확히 기록하고 있습니다(마26:29; 막14:25; 눅22:1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 포도나무 열매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와 함께 새롭게 마시는 그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26:29). 천주교에서는 포도주를 쓰면서 신자들에게는 그것을 주지 않고 사제들이 다 마십니다. 이것이 어찌 바르게 주의 만찬을 지키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몇몇 그룹에서는 한 잔에서 마셔야 한다는 주장 하에 큰 그릇이나 잔에 포도주를 담고는 남녀가 함께 마시면서 입 자국을 지우느라 분주합니다. 이렇게 혼란을 야기시키는 것은 마귀가 하는 일이지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 D. L. 무디의 말대로 크리스천들은 상식의 침례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상식 수준에서 질서를 지키며 의미 있게 주의 만찬 규례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점심때 두번째 싱글지체들의 모임모습입니다. 지난주보다 덜 어색한 모습.^.~ 오후에는 정진철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원섭형제님의 성경암송반도 항상 열심히~ 이번주부터 새롭게 시작된 오로지 영어로만 하는 ..... 아, 정말 대단해 보시시는. ^^ 주일저녁 주방에서 자매님들의 솜씨로 뚜딱뚜딱.....뚜딱!! 하고 나온 음식들. 요래,요래,요래 싸들고 소풍을 갑니다...........옥상으로!! 저녁 미국으로 출타하신 목사님 내외분도 생각나고, 함께 하지 못한 성도님들 얼굴도 생각나고......암튼, 다 생각나고. 회사 화이트칼라 점심 식사모습같습니다.ㅎㅎ 하나님 아래, 우리가 이곳에 이렇게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나날입니다.........^^    
2013-09-11 23:37:33 | 관리자
어르신 글을 읽으니, 감동이 되어 눈물이 나옵니다. 요즘에는 여러지체들의 생각과 나눔이 정말로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어르신 글속에서는 믿는자가 그 동안 걸어온 길의 모습이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2013-09-11 22:44:35 | 김정호
저도 꼭 되어져야만 하는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신랑이 제가 그동안 써 준 쪽지(창조론, 구원방법 등..) 읽는 걸 졸업하고, 정동수목사님 CD를 받아만 놓은 상태입니다. 남편이 선포된 말씀CD를 듣기 시작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지나가시다 목욕탕이라는 간판을 보시면(^^), 얼굴은 몰라도 '아~ 목영주자매~' 그리고 제 기도제목을 생각해 주시고, 하나님아버지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십사 기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2013-09-11 21:41:35 | 목영주
요즘 세삼 기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요,   간절히 진실되이 기도하니, 너무 실제적이여서 가끔 놀라면서도,  하나님아버지께서 바로 응답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때가 많습니다. 항상 어려운 일 닥치면 마음이 혼란 스럽고, 당황 스럽고, 여지없이 저주스런 마음이 생기기 쉽상인데, 신약시대에 사는 성도들은 특권이 성전에서만 기도하는 제한이 있지 않고, 어디에서든지 어느때든지 하나님아버지께 기도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상황은 예상치 못하게 다가오지만, 기도로 또한 언제든지 간구하면서 하나님께 아뢸수 있으니, 신약 성도들에게는 아주 절망적인 상황은 실제적으로는 없는 것으로 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다들 힘내시고요, 힘든상황이면 기도제목을 같이 나누는 것도 지혜라고 생각이 됩니다. 샬롬~
2013-09-11 21:12:57 | 김정호
형제님, 글을 읽으니, 성령님께서 구령의 교리로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예전에 지하철에서 오산에서 방배역까지 신학교 다니면서 미친듯이 전도를 하고 다녔습니다. 닥치는대로 전도 했습니다. 거의 1년을 그렇게 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전철안에서 별욕은 다 먹었지요. 그런데 예상했던 것 만큼 많이 먹은 건 아니였어요. 가끔 주위 신학생들보면, 전철안에서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것 없어요. 그냥 조용히 지냅니다. 직업이 영어 과외 선생인데,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가끔 수업안하고 전도만 1시간 정도 합니다. 아이들이 동의 하는 아이도 있고, 그냥 흘려보내는 아이도 있고, 약간 비웃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믿겠다는 아이는 없더라고요... 좀 지나봐야 겠어요. 그리고 또 기회가 되면, 계속 전해야겠어요. 구령자가 가져야 할 말씀을 몇몇 적어 볼께요. (잠 11:30, 킹흠정) 『의로운 자의 열매는 생명나무니 혼들을 얻는 자(winneth souls)는 지혜로우니라.』 (시편 126:5,6, 킹흠정)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귀중한 씨를 가지고 나아가 우는 자는 반드시 기뻐하며 자기의 곡식 단들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성경에서 씨는 하나님의 말씀을 비유 할때 많이 쓰입니다. 그리고 곡식 단들은 구령되어 그리스도께 인도된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을 그리스도께 인도했다면 한국에 유명한 이순신 장군이 대한민국을 위해 이룬 것보다 훨씬 큰일 한 것이라 생각 됩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2013-09-11 14:12:38 | 김정호
김정호형제님 처럼 마음에 복음 때문에 부담감을 갖고 사시는 모습을 보면 참 기쁩니다. 지난주 설교말씀에 예레미야나 침례자 요한의 신실함(Faithfulness)의 끝에 보상이 목이 잘리는 것이었고, 옥에 갖히고 매질을 당하는 것이었기에 위로를 받습니다. 지금 우리들이 구령하면서 때로 낙망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영혼구혼(구령)해 보겠다고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 잔뜩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몇명이 종종 라이크를 달아주었는데 이제는 아무도 달리 않습니다. "에휴~"라는 한 단어에 수십명이 댓글이 달리는 대학생 조카와 완전 비교됩니다. 옛날 세상에서 장로교에서 종교생활 할때는 참 많은 사람들과 교제를 했었는데 바른 성경을 찾고, 바른 교회를 찾았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했더니 주변에 사람이 다 떠나버렸습니다. ㅎㅎ 어린아이 전용 약처럼 잔뜩 설탕시럽을 넣어서 맛있게 전해야 할 것 같아서 참 오랜 참으며 기회를 얻어서 두려움과 떨림으로 온갖 전략과 전술을 동원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진지하게 어느날 예수님을 전하면 아무리 오랜 시간의 관계도 한 순간에 단절되어 버립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목사님들도 킹제임스 성경을 전하면 이단에 빠졌다고 소문을 퍼트리며 관계가 단절됩니다. 대체신학에 눈이 가려서 세대주의를 이단으로 정죄하니깐요. 이런 구령의 아픔과 낙심을 나누면 어떤 분은 제가 뭔가 잘못 전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의심합니다. 노아도, 예레미야도, 침례자 요한도, 스데반도 다 뭔가 방법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구령의 방법에 무엇이 최상의 길이 될까요? 어떤이는 울면서 어떤이는 화를 내면서 전하겠지요. 북치고 꾕과리치는 전에 다녔던 교회 목사와 크리스마스와 이스터(부활절)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애 처음으로 질문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혼자서 나름대로 파헤칠수록 이교도 풍습이라는 증거들은 많이 나오는데 성경에는 흔적도 없으니 출석하는 교회의 목사에게 물어 볼수 밖에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연속으로 2주를 저주를 퍼붓더군요. 지금은 그렇게 저주를 받고서 4개월여를 광야 길을 온가족이 눈물로 헤매이다가 찾은 사랑침례교회를 만나게 된것에 감사를 합니다. 왜 사냐고 묻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사랑침례교회를 출석하십니까? 이 질문에도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명확한 답을 찾았습니다. 왜 사는지, 왜 사랑침례교회를 출석하는지. 그런데, 세상은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보배같은 교회와 진리 가운데 서신 신실하신 목사님을 전하면 다 교제를 단절합니다. 저를 저주했던 목사의 말이 많은 사람들과 교제가 풍성한 사람이 구원을 받은 증거랍니다. 교제가 단절되어가는 저는 구원을 받지 못한 증거라는 얘기겠지요. ㅎㅎ 골리앗을 봅니다. 다윗과 같이 일어서는 많은 용맹한 용사들이 사랑침례교회에서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09-11 12:49:58 | 최호준
인천에 살면서 저는 이런곳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저 좀 이곳에 데려다 주세요. ^^ 어디에 있는지... 참 보기만해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을것 같아요. 지체로 만나서 이렇게 교제하고 시간을 함께 한다는것이 큰 기쁨인것 같아요. 사진보며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네요..ㅎㅎ
2013-09-10 23:41:27 | 주경선
자매님~ 글을 참 잘쓰시고 정리도 잘하시네요. 저는 말도 잘 못하고 글재주도 없어 정리는 커녕 글쓰는게 무서운데 자매님은 제 부러움의 대상이예요. 저는 요즘 기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봅니다. 예전에 뭐하나 아는것도, 잘하는것도 없는데 주일학교 교사가 맡겨져서 아이들을위해 시간,노력,열정 다 쏟아 말씀 가르치고 준비하고 매일 아이들을 위해 눈물쏟으며 기도하며 주님께 의지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헌데 지금은 그런 낮아진 마음도, 주님앞에 간절히 구함도 없는 제 모습에 참 마음이 아팠네요. 그래서 제 삶을 다시금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오늘도 주님앞에 겸손히 무릎 꿇을수 밖에 없는 연약함을 주셨기에 감사드리고 다시금 주님을 바라보면서 나아갑니다 ^^ 자매님~ 저 동문서답했지요? ㅎㅎ 제가 이렇다니까요? 자매님^^ 샬롬~!
2013-09-10 23:31:05 | 주경선
자매님~ 저도 주자매예요. ^^ 교회에 주씨가 저 혼자였는데 이젠 많네요. 주민영자매님을 통해서 가족에 대한 말씀도 듣고 언니되시는 주은영자매님도 금방 알아봤네요 온가족이 함께 나오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한 믿음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교회를 이뤄가기를 바래요. 샬롬~! *^^*
2013-09-10 22:59:06 | 주경선
자매님~ 드디어 찍으셨군요 자매님을 기다렸지요~ 우리 인창이 너무나 똑똑한 유치부의 모범생이랍니다. 가족사진에 형제님께도 언젠가는 함께 하시기를 기도해요. 앞으로도 더 많은 교제와 나눔을 통해 알아가요~ 자매님
2013-09-10 22:53:01 | 주경선
  안녕하세요?     염진호 형제입니다         이번 섬김세미나 이후옥상및 주차안내에 자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옥상 2명,주차안내 4명이 한 조가 되어 주마다 번갈아 가며 섬기게 될 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읍니다.      <목적>    *옥상:어린 아이들이 안전하게 옥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주차관리: 1.처음 교회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교회를 찿고,주차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2.기존 성도들께는 공용주차장,교회앞 일방통행로,교회건물 지하주차장등                      주차가능지역을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안내한다.      <섬김 방법>    *옥상:1.위험스런 행동,공,물체등을 던지며 노는 행위(밖으로 떨어 졌을 경우 위험),벽에 오르는 행위등             기타 안전관리자가 판단하여 위험요인 차단 및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관찰을 한다.             2.옥상으로 오는 방법은 3가지(계단 2, 엘리베이터 1)              그러므로 모두 보일 수 있는 곳에 위치하며 아이들이 오고가는 것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주차관리:표지판(사랑침례교회,방향표),안내봉지참.           #1번안내자 위치:큰길에서 들어오는 우회전 지점.         #2번 안내자 위치:일방통행로 다음 블럭의 좌회전.         #3번 안내자 위치:공용주차장 안내및 고잔동주민센터를 돌아 교회건물 진입안내.         #4번 안내자 위치:일방통행로 주차 안내및 교회건물 지하주차장 안내.      <시간>       *옥상: 주일오전 10:30~10:50(20분)              점심식사후 1:00~1:50(50분)      *주차안내:주일 오전 10:20~10:50(30분)             ***주의사항***     1.어린아이 보호자는 아이들의 안전 및 위치 파악에 책임감을 갖고 보살피며 같이 행동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2.오전 예배시간 및 오후 성경공부시간 10분 전에는 예배당 및 각 반 교실로 가서     준비할 수 있도록 어른들은 친절하게 지도합니다.    3.주차안내자와 운전자는 서로 인사 및 손을 흔드는 행동을 자제(금지)해 주시기 바람니다.     전방 부주의로 인해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안전운행을 위해 운전자는 운전에만 열중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4.건물 이용자들을 위해서 사랑침례교회 성도들께서는 어르신 및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건물지하 주차시 지하3층부터 주차해 주시면 작은 배려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3-09-10 14:17:39 | 염진호
이렇게 가족이신지는 사진찍으며 처음 알았습니다. 형제님은 체육대회때 처음 뵈었고 아이들은 주일학교에서 마주친듯하고 자매님의 모습은, 어느날 똑같이 생긴분을 뵈었는데 옷이 다른 두분이 왔다갔다하는 모습을 보고 혼자 얼마나 신기했던지요 ㅋㅋ. 앞으로도 교제할 기회가 많이 있겠지요? 환영합니다. ^^
2013-09-09 23:37:04 | 이청원
자매님 두분이 따로 보면 쌍동이 같다란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한장의 사진으로 보니 이제 구분이 ^^ . 부모님께 순종하시는 모습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렇게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자매님 ^^
2013-09-09 23:31:19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