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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교회 회원이신 이휘윤 형제님께서 어제 소천하셨습니다. 유족으로는 이후랑 자매님과 진은(딸), 영생(아들)이 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133 장례식장: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 138-5 새천년 장례식장 302호   참고로 발인은 17일(화) 오전 5시에 있습니다.   문의 사항은 애경사 섬김 부의 정명도 형제님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010-6311-7265).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이후랑 자매님과 가족들 모두에게주님의 긍휼을 풍성히 내려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오늘(16일) 저녁 8시에 장례식장에서 모이려 하니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모두 오셔서 같이 슬픔에 참여하고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6 09:21:50 | 관리자
3대가 한 아파트에 모여 산다는 소식은 정말 너무 부럽네요. 또 아버님을 중심으로 온 가족이 영적인 순종을 하는 모습은 무엇보다 귀감이 되고 행복해 보입니다. 딸을 가진 엄마로서 이 가족의 삶은 저의 로망입니다 주민영자매님. 은영자매님...열심히 교회를 섬기는 자매로 본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9-16 06:41:22 | 오혜미
오늘은 마음먹고 새가족에게 인사하고 이름을 기억하려고 다시 들렀습니다. 먼발치에서 뵙는 얼굴이었지만 이 사진을 통해 가까이 대하고 대화하는 기분입니다. 명랑한 표정으로 나오시는 모습을 뵙는 분들은 말을 하지 않아도 말씀안에서의 기쁨과 안정이 있다고 믿습니다..박선희 자매님...반갑습니다. 언제 교제하기로 해요..
2013-09-16 06:35:39 | 오혜미
형제님께서 기도의 특권을 일깨워 주셨네요. 기도하면서 언젠가 합당한 때에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거나 어쩌면 영원히 안 열어주실지라도 저는 그 모든 것이 저에게 가장 합당한 하나님의 응답인 것을 앎니다. 늘 감사함으로 기도하려고 합니다. 주님을 생각만 해도 내 맘이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사랑의 구주 예수여 내 기쁨되시고 이제와 또한 영원히 영광이 되소서
2013-09-15 21:20:58 | 최호준
안녕하세요?   9월 22일부터 2주에 걸쳐 3시간 동안 오후 성경 공부 시간에는 "왜 안 하는가?"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강의하려고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71   목사가 한번은 사도신경, 주기도문, 축도, 새벽기도, 통성기도를 안 하는 이유를 성도들에게 직접 전해야 할 것 같아서 3시간에 걸쳐서 이것을 설명하려고 하니 이 소책자를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4 17:11: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9월 20일 금요 모임은 추석으로 인해 쉽니다. 가정에서 식구들과 평안히 지내고 22일 주일레 뵙도록 합시다.   그리고 9월 27일(금)부터는 다시 금요일 저녁에 모여 조직신학 강좌 2개를 듣습니다. 최소한 이번 학기에는 이렇게 진행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4 17:08:07 | 관리자
사진을 올리고 보니 식구가 꽉 차네요.. 다 같이 찍으려고 내내 기다리다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자매님의 기도처럼 이루어졌을때 다시 한번 멋진 가족사진 올리고 싶네요..^^
2013-09-13 13:58:21 | 주민영
주의만찬할때 단정하게 서계신 형제님들 모습이 멋집니다. 성경암송을 어떻게 이렇게 잘욀수 있을까, 외우시는 분들이 대단, 부러움이 가득했는데...... 영어성경반은 아, 진짜 어쩌란 말입니까, 왕부럽습니다.ㅎㅎ
2013-09-13 10:14:22 | 이청원
하루의 일과가 그대로 그려집니다. 저녁에 지는 노을 바라보며 먹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의 활발한 교제가 이루어지고...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3-09-12 14:06:10 | 문영석
[빌립보서 2:3]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사랑침례교회를 왜 출석합니까? 집 가까운 곳에도 교회가 많은데 왜 굳이 꼭 사랑침례교회를 오셔야 합니까? 이런 주제를 드린 것도 아닌데 다들 자연스럽게 신앙생활의 여정을 진솔하게 깊이 있게 말씀해 주시며 얼마나 사랑침례교회가 보배로운 곳인지 하나님께서 한분 한분 인도하심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고백과 감사에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함께하셔서 들으신 줄로 믿습니다. 다음달 첫째주 수요일 저녁 8시~9시반까지 다시 만날 날이 벌써 고대됩니다.
2013-09-12 11:48:17 | 최호준
옥상에서의 시간 참 좋은 생각이네요^^ 날씨만 허락되면 가끔씩은 옥상에서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어요. 해 저무는 모습도 13층에서 함께보며 주님께서 함께 하게 하신 지체들과 진지한 대화도 나누셨을 것 같아요^^
2013-09-12 09:25:0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