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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아직 옥상 바닥을 밟아보지도 못했는뎅..ㅠㅠ 왕 부럽! 왕 부럽! ... ^^ * 송도신도시 G-Tower 29층 부페(실은 간단 구내식당) 강추합니다. -평일 구내 사무실이 오픈할 경우에만 오픈하는 구내식당입니다. 누구나 이용이 가능합니다. 식비 5천원입니다. -식당내에서 원두커피 자판기(300원) 뽑으셔서 테라스에서 한잔. 전망 좋습니다. -29층 엘리베이터 내려서 바로옆에 식권판매자판기에서 식권을 구입하신뒤 입장. -점심: 11시반~1시반 저녁: 5시~7시. * NC cube(카날웍) 천천히 걸으시면 재밌습니다.
2013-09-21 21:25:53 | 최호준
  # 나는 꽃보다 아름답지 않습니다.   지난여름은 참으로 지루하게 길었습니다. 장마가 7월 한 달 동안이나 오락가락 이어지더니 장마가 끝나기가 무섭게 이번에는 기다리고 있던 무더위가 8월 한 달을 무섭게 달구었습니다. 그러나 계절의 바뀜이야 누가 막을 수 있습니까? 8월의 달력을 떼어내자 벌써 아침저녁 바람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지난 두 달 동안 비도 왔고 너무 더워서 하지 못했던 운동을 하리라 마음먹고 가벼운 복장으로 동네 뒷산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우리 동네 뒷산 길은 내가 이곳에 살기 시작한 이후 계속 올라 다닌 길입니다. 이제는 낯이 익을 대로 익어서 오름세며 내림세가 한 눈에 환합니다. 길목마다 서 있는 나무들의 크기며, 심지어 풀 한 포기의 모습까지도 눈에 익어 이름이라도 지어 부를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지난 두 달 동안 못 보았다고 여간 새롭게 반기는 것 같지 않습니다. 나무는 나무대로 길가의 이름 모를 잡풀들은 또 그것들 나름대로 모두가 반갑다고 손짓하고 어찌 그리 오랫동안 뜸하였느냐며 반기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무나 풀들도 모두가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하긴 꽃과 나무와 풀들이 거기서거기지 무슨 특별나게 다를 게 있으랴 만은 자연이 아름답다 함은 꽃과 나무와 풀들과 바위덩이까지 포함해서 이르는 말이기에, 이제 막 긴 여름의 무더위를 견뎌내고 가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산 전체가 한 덩어리의 꽃밭과도 같이 느껴집니다.   그러한 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걸으며 뜻밖에 문득 깨닫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니, 오랫동안 한 마디 말로 깔끔하게 정리하지 못했던 내 마음속 깊은 곳의 어떤 의미를 이제야 비로소 한 마디 말로 정리할 수 있게 된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나는 왜 문학을 좋아하는가?”라는 것에 대한 답이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정확하게 이끌어내지 못하였던 것처럼 나는 왜 문학을 좋아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도 정확하게 정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나는 왜 문학을 좋아하는가라는 질문과는 달리 삶의 본질에 관한 문제이기에 그 답은 이미 내 속에서 정리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문학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내 속에 없었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든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좋아하는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얄궂게도 내 속에 있는 내가 문학을 좋아하는 이유를 한 마디 말로 속 시원하게 표현해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나의 연인 이었던 아내가 “왜 나를 좋아하세요?”라고 물었을 때 딱히 답할 말을 찾지 못하여 그건~그건~ 하였듯 내가 문학을 좋아하는 이유가 분명 있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답을 한마디 말로 정리하여 끄집어 내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동안 이런저런 단편적인 답들을 끄집어 내 보기는 하였지만 만족한 답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가장 만족한 답을 오늘 오랜만에 뒷산에 오르다가 꽃처럼 아름다운 산의 모습을 보고 흐르는 땀을 닦으며 떠오르듯 깨닫게 된 것입니다.   내가 문학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닌 문학은 나의 희망사항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랬습니다. 나에게 문학이란 참으로 희망사항이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사랑해온 문학이란, 남의 글을 통해서 읽은 많은 문학작품들과 그리고 마침내 내 손으로 쓴 이런저런 글들의 모든 내용들이 한마디로 나의 희망사항들이었던 것입니다.   특별히 내가 쓴 글들은 모두가 나의 희망사항들일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시겠지만 나는 결코 내가 쓴 글 속에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글 속에 있는 나의 모습은 현실의 내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바라는 바 희망사항 속의 나 일 뿐이었습니다. 현실은 이러한데 그런 현실의 내가 아닌 희망사항속의 저러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 나의 모든 글의 내용이었던 것입니다.   오, 오, 참으로 그랬었구나!   나의 현실이 이렇다는 것은 무엇이며 글 속에서 바라는 바 희망사항은 무엇이었나? 그것은 한 마디로 현실의 나는 결코 꽃보다 아름답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오, 오, 맞았어. 바로 그것이었던 거야! 지금 두어 달 만에 산에 오르며 바라보고 있는 꽃동산 같은 저 자연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러나 나는 결코 저 아름다운 꽃동산처럼 아름다운 존재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내가 꽃 보다 아름답지 않다는 이 사실을 어떻게 구체적인 예로 말할 수 있을까? 나는 먹는 모습도 아름답지 못하고 배설하는 모습도 아름답지 못합니다. 나는 성질도 아름답지 못하고 버릇과 습관도 아름답지 못합니다. 나는 생각도 아름답지 못하고 태도도 아름답지 못합니다. 나는 한 번도 만물 앞에서 저 나무들처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 본 일도 없습니다. 나는 한시도 내 겉과 속을 가리지 않고는 만물 앞에 나설 수 없을 만큼 추하고 더러운 모습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바울 목사님의 말대로 한다면 나는 배설물과 같은 모습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이 같은 사실을 아마 젊은 날부터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일찍부터 예수님을 믿을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은 노랫말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지어 부른 시였습니다. 즉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은 문학작품에서나 나오는 말이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누구나 다 죄 많은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누가 꽃을 가리켜 죄 많은 존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니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은 도저히 꽃보다 아름답지 않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래서 노랫말로 희망사항을 노래하고 시를 지어 희망사항을 낭송하는 것이었습니다. 꽃보다 아름답게 되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나도 문학을 사랑하였던 것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해서였을 것입니다. 나는 누구보다도 먼저 나 자신이 꽃 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원해서 글도 쓰고 다른 사람의 문학작품도 읽었던 것입니다.   만약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웠다면 온 인류의 죄를 위해서 대신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어 주셨다는 예수님의 기독교구속의 논리는 성립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데 무엇 때문에 대속의 죽음까지 죽어야 하였겠습니까?   그러나 나는 꽃보다 아름답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학도 그래서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독교식 문화의 단어로 말하면 문학은 나의 기도였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써왔던 이런저런 글들도 모두가 나의 희망사항이었으며 하나님께 올리는 나의 간절한 기도였던 것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원해서,,,,,,,     2013년 9월21일(토) 유 용수
2013-09-21 21:04:04 | 유용수
위용이 장엄한(?) 그릴을 청년들이 먼저 사용 했군요. 뭘 먹어도 맛있을 청년들이 그릴에 맛있는 것만 구어 드셨으니 맛은 물어 보나마나 겠지요.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고 사진을 재밌는 만화로 꾸며주시니 보는것 만으로도 유쾌합니다. 아름다운 청년시절이 그립고 부럽습니다.
2013-09-21 20:43:46 | 김혜순
헤인이 가족 사진이 올라왔네요. 혜인이를 초등부에서 먼저 만났으므로 제게는 혜인이 가족이라는 말이 자연스럽네요. 저도 딸이 하나인데..ㅋ 무척 단란해 보입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오신것을 기쁜 맘으로 환영합니다.
2013-09-21 16:48:39 | 김상희
온가족이 그것도 삼대가 함께 한 교회를 섬기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귀감이 된답니다. 부러운 가족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대가족인만큼 대환영을 해야겠네요..ㅎㅎ
2013-09-21 16:36:04 | 김상희
자매님^^ 깊은 뜻을 이렇게 아름다운 글로 전하는 재능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배움에 성실히 임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공감하며 저 부터 노력해야할 부분인것 같아요. 참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09-21 16:31:51 | 김상희
안녕하세요? 지난 3주에 걸쳐 우리가 믿는 바를 요약해서 말씀드렸습니다. 11월 24일 주일 오후에는 이번에 공부한 것을 가지고 교리 문답 퀴즈 대회를 열려고 합니다.   너무 부담을 갖지는 마시고 친교 시간으로 생각하고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역별 모임과 청년회, 중고등부, 유초등부가 실력을 겨루는 장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예배 섬김 부에서 어떻게 진행할지 의논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참여해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미리 시간을 비워 두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21 10:14: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12월 22일 주일 오후에 교회 음악회를 열려고 합니다.이것은 노래, 악기 등을 다룰 수 있는 분들이 열심히 준비해서 온 교회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입니다.아이들도 1년 동안 갈고 닦은 것을 발표하면 좋을 것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김경양 형제님이나 오혜미 사모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을 마무리하면서 온 교회가 함께하는 시간이니모두 참여해서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미리 시간을 비워 두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21 10:09:15 | 관리자
어젯밤에 박인희의 세월이 가면을 들어보았습니다. 참 좋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JWvaZRfaYNQ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 것 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 그 벤치 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나뭇잎은 흙이 되고 나뭇잎에 덮혀서 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2013-09-20 13:48:01 | 관리자
교회가 넓어져서 레포트 사진으로 이모저모 살펴보게 되니 좋네요.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손길로 공동체를 위해 섬겨주시는 지체들께 감사드려요. 특히 재활용쓰레기 통을 비우느라 하루에도 몇차례에 걸쳐 맡은 시간에 따라 일해 주시는 분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올리고요.제가 알기론 박홍식.조영숙자매님께서 1차 분리수거 하시고 2차로 이 명숙자매님 3차로 유금희 김상희 자매님께서 쓰레기통을 비우는 모습을 보았어요. 어느 부서 만큼 이 부서도 중요한 역할이어서 우리 모두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해요..
2013-09-20 08:49:18 | 오혜미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고 계시겠지요? 주차 봉사하시며, 각 부서에서 다들 환한 얼굴로 섬기시는 모습이 정말 좋아 보입니다. 각방에서 나누는 교제들도 유익하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귀한 시간이라 계속 활성화 되어 새로 오시는분들이 교회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3-09-20 00:53:41 | 김혜순
본문: 150*220 320쪽 가격: 15,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목회 위험한 소명』는 목회자들을 둘러싸고 있는 목회문화가 영적으로 불건전한 탓에 교회 지도자들은 물론, 교회 전체의 건강과 효율성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교회 지도자를 비롯해 교회의 모든 지체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진단,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우리는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싸움에 대처할 수 있는 전략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소개 폴 트립 저자 폴 트립은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에 위치한 리디머신학교(REDEEMER SEMINARY)의 목회상담학 교수이며, 탁월한 강연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현재 그는 필라델피아 글렌사이드에 위치한 기독교상담교육재단(CCEF)에서 ‘변화되는 삶’ 사역을 이끌고 있으며, 텍사스 주 포트워스 목회상담센터(CENTER FOR PASTORAL LIFE AND CARE)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폴 트립 미니스트리(PAUL TRIPP MINISTRIES)를 설립해서 활발한 사역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재를 이기는 능력, 영원』(두란노), 『영혼을 살리는 말 영혼을 죽이는 말』, 『치유와 회복의 동반자』, 『위기의 십대 기회의 십대』(이상 디모데), 『사람은 어떻게 변화되는가』(생명의말씀사), 『관계가 주는 기쁨』(미션월드) 등이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누엘라와 네 자녀가 있다.   목차 머리글 PART1 나의 목회 현 주소를 직시하라CHAPTER 1“난 목회자야.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게 나는 필요하지 않아.”_나와 또 다른 나CHAPTER 2“더 이상 못하겠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 척하는 것.”_무엇이 잘못되었나?CHAPTER 3“나는 성경연구가 중요해. 사람들은 목회 사역의 걸림돌일 뿐.”_신학을 위한 목회 VS 영혼을 위한 목회CHAPTER 4“목회 기술과 지식은 기본! 인격은 옵션?” _목회자의 인격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CHAPTER 5“다른 사람들에게 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_영혼의 눈이 멀지 않도록 서로 권면하라CHAPTER 6“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어. 나는 외톨이야.”_고립된 나, 사라진 공동체CHAPTER 7“내 마음속 두 왕국의 싸움, 너무 버거워.”_내면의 싸움에 철저히 대비하라 PART2 잃어버린 경외심을 회복하라CHAPTER 8“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삶, 아무런 기쁨이 없어.”_익숙함의 위험에서 벗어나라CHAPTER 9“도대체 어떻게 해야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_수치스러운 비밀CHAPTER 10“이번엔 또 무슨 설교를 하지? 그냥 대충하지 뭐.”_평범한 것에 안주하려는 위험CHAPTER 11“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영적으로 성숙하니?”_‘이미’와 ‘아직’의 과정 PART3 이미 주어진 정체성을 확고히 붙잡으라CHAPTER 12“내 말만 들어. 나한테만 귀 기울이라고!”_자기 영광을 구하려는 유혹을 조심하라CHAPTER 13“주님, 나중에 뵈어요. 전 지금 너무 바쁘거든요.”_개인 예배를 회복하라CHAPTER 14“너무 다른 두 인격으로 사는 삶, 이젠 익숙해.”_사역과 삶의 괴리를 좁혀라CHAPTER 15“주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_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13-09-19 12:04:37 | 관리자
주차와 교회 안내로 수고해 주시는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수고가 좋은 결실로 이어질 줄 믿습니다. 교육실, 교제실이 벌써 붐빈다고 하니 기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9 10:31:32 | 관리자
오늘은 이른아침부터 주차안내로 수고해주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교회 입구 사각지대에서 오른쪽으로 가세요, 라고 이렇게 시작합니다.   60미터 가다보면 왼쪽으로 가시라는 푯말이 나오지요.   공영주차장이 다 차면 또 다시 왼쪽으로 가시라는 푯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도로주변에, 또는 우리지하주차장으로 오시면 지하2층,3층 주차 완료됩니다. 주차안내와 함께 옥상 안전도 관리 해주시는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함께 할수 있는 이 공간에서   주님께 영광돌리며 예배드렸습니다.         점심 지역모임 풍경입니다.          지역모임이 더욱더 활성화 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점심식사시간은 이렇게 곳곳에서 교제가 끊이지 않고 있지요.       이번주 청년회1, 청년회2 모두 금요일 모임이 있지요. 옥상에서요. ^^ 금요일 1시반부터는 청년 1.2부 바베큐 파티가 있으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사랑교회 사랑방 아닌가 싶습니다. ^^       이방 저방 참 보기 좋습니다.   오후 시간입니다.    주일학교도 문이 열리고 아이들이 선생님께 모두  경청 했습니다.                       교회일정이 모두 마친뒤에도 곳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아드님이 썬팅작업코치하고 있는듯 ^^.         피어스선교사님께서 기증해주신 그릴입니다. 옥상 예약이 끊이지 않겠지요?  교회 곳곳에서 애써주시는 성도님들께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교회 회원이신 이휘윤 형제님께서 주일 밤 소천하셨습니다. 유족으로는 이후랑 자매님과 장녀 진은과 차남 영생이 있습니다.   이후랑자매님과 남매를 위로해주시고 힘이 되주세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추석이네요. 모처럼 친지,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싸우지(?) 말고 주님께로 전도하는 우리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3-09-18 22:19: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70여 명이 장례식장에 오셔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주중에 한 번 더 만나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후랑 자매님과 진은이, 영생이, 만나면 위로해 주세요. 오시지는 못했지만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새벽 5시 발인 예식에 오셔서 직접 운구해 주신 형제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7 14:08:3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말씀과 강해영상을 접한건 일년 남짓 되어가고 회원가입은 한두주전쯤 한것 같습니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소책자를 나눠주고 싶은데,   연락을 너무 늦게 드린것 같습니다.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왜안하는가와 종교의 도시를 떠나라(브로슈어)가 많이 필요하고,   다른 책자들도 함께 받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부탁을 드려도 되는 건지..잘모르겠네요,,   어떻게 요청드리면 되는지 알려주시면 일러주시는 대로  다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9-16 10:38:30 | 김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