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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에 함께 예배당에 모여 예배하는 우리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이제 소강당도 어엿한 예배장소로 자리매김 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의 짬을 이용해 늘 연습에 임하고 있는 남성중창단의 모습입니다! 멋집니다~ 중창단 이름이라도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 점심 풍경은 어떨까요?   역시 점심시간 표정이 제일 좋아보이죠?ㅎㅎ     점심 후 갖고 있는 지역별 tea time의 참여와 호응이 날로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각 지역별로 특송한번 하시죠~^^      오후 2시.. '왜 안하는가?' 그 첫 시간입니다.       오늘의 특별모임 "제비뽑기식 소그룹 모임"   교회의 이곳저곳에서 랜덤형식의 소그룹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형제님들부터 찾아뵐까요?              이제 꽃다우신 자매님들을 찾아뵙죠!                               처음 뵙는 분들, 처음 얘기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한 나눔의 시간이 너무 짧고 아쉬웠다고들 하십니다.  다음번에는 좀 더 '소그룹화'된 모임으로 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으시네요~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자, 그럼 우리들의 미래 교육부로 가 볼까요?  Go Go~~   유년부는 오늘 만화영화와 과자파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죠? ^^          우리의 비교적 가까운 미래 '청년부'는 뭐하나~        지난번 목사님께서 주신 '좋은 교회의 10가지 조건'중 하나인   '누구든 속할 수 있는 하위그룹' 을 주제로 사진이 꾸며진 것 같습니다.   전체를 다 알 수는 없지만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그런 따뜻한 교회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2013-09-25 01:53:29 | 정진철
ㅎㅎ 저는 신데렐라도 아닌데 매 주 4시만 지나면 초초해져서 아이들과 짐을 부리나케 챙겨 교회를 나옵니다. 그 시간에 늘 남편이 교회 앞으로 차를 대기시켜 놓거든요, 아직은 신앙생활을 이산가족처럼 각자 흩어져 드리고 있지만 곧 저희 가정도 믿음안에서 디아스포라를 이룰 날이 곧 다가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 날도 모임이 다 끝나기 전 4시에 조용히 나와서 죄송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지만 제게도 여러 자매님들과 교제 나눌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2013-09-25 00:51:17 | 김경민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꼭 제 이야기 같네요...^^ 각자 형편과 처지는 다르지만 형제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요. 저도 이런 저런 일로 잔뜩 화가 나 있다가도 어느새 아이들 뒤치닥거리하랴, 남편 봉양하랴(사실 부끄럽네요, 요즘 너무 소홀해서), 이런 저런 일들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풀려 있더라구요. 이러면 안되는건데 그죠? 주님의 말씀에 감동이 되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형제님 우리 같이 더욱 분발해야 겠네요..ㅋㅋ 기도합시다!!
2013-09-25 00:39:50 | 김경민
  일이 꼬이고 꼬일때는 정말 온갖 잡다한 악한 말이 입에서 다 쏟아져 나옵니다. 저에게 아마 오늘 하루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참으려해도 도저히 참아 지지가 않아서 온갖 저주스런 말이 나오고 나면 저도 깜짝 놀랍니다. 이 상태까지 가는구나.... 이럴때 기도하면 오히려 더 화가 되는 것 같아서 기도도 못합니다. 성경을 읽으면 그냥 잠시 마음이 가라앉을뿐 또 다시 그 분한 일이 생각나면 여지없이 원상태로 돌아가 버립니다. 이런 상황과 내 자신의 악함이 들어나면 역시 나는 죄덩어리구나, 다른 말로 하면 모순덩어리구나. 겉으로는 사람들이 거룩해보이는 것 같아도, 뭔가 자신에게 핀트가 안맞아 떨어지는 상황이 오면 여지없이 죄된 성품은 그저 고스란히 들어나게 마련인 것 같습니다.  죄는 그 상황과 조건만 충족이 되면 여지 없이 누구에게나 다 정도에 따라 다르게 들어 나게 됩니다. 그것도 심각하게는 아주 극단적으로 말입니다.  믿고 구원받은 사람중 "나는 적어도 살인범보다는 더 의로워"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그래서 자기 자신의 의를 붙들고 사는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자 중에 어리석은 자인 것입니다. 사람의 의로움은 언제든지 죄로인해 무너저 내릴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물며 거룩하신 하나님면전에 섰을때, 자신의 의로움을 내민다? 헉 쓰레기 같은 자신의 의. 이미 버린지 오래야 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지요? 자신의 의로움을 단 한순간도 의지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의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아침 10시부터 화가 나기 시작해서 저녁 6시 30분까지 화가 잔득나있었고, 폭발하기 직전이였는데,... 아이들하고 과외 수업하다보니, 마음이 다 풀렸습니다.   저는 형편없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그분만을 믿고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입니다. 지옥의 영원한 형벌은 정말 받아 마땅한 죄인이였는데 주의 대속의 사랑으로 구원해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게 해주셨으니... 영원히 감사와 찬송을 드려도 부족하겠지요.   다행히 오늘 하루가 가기전 화가 풀려서 다행입니다. 자신의 의로움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립시다. 다들 굿나잇~
2013-09-24 23:33:21 | 김정호
이수영자매님의 복귀(?)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정말 반갑습니다. 사연없이 오신분이 거의 없다 보니 모임때 마다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한분 한분 너무나 소중한 분들이라 묻고 싶고 듣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요. 이번 처럼 무작위로 소그룹이 자주 모이다 보면 서로 더 친숙해 질것같아요.
2013-09-24 20:20:57 | 김혜순
행복은 함께하기에 배가 되지요. 저도 그룹을 좀더 나누어 알찬 교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아쉬움이 남았던것 같습니다. 넉넉한 계절에 풍성한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에게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2013-09-24 16:55:30 | 문영석
추첨한대로 모이니 여러 연령대가 섞여서 좋았던 것 같아요. 10그룹으로 나뉘다 보니 조금 많은 그룹도 있었고 적은 그룹도 있었지요. 다음에는 5,6명 정도의 소그룹교제가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도 계셨지요. 교제가 너무 좋아서겠죠? 모이길 기다리며 긴 식탁에 먼 거리를? 유지하고 있기에 모두 12명이라 “우리는 이제 고만 받읍시다^^” 웃으며 원탁 두 개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지요. 사는 지역도 다양하고 오게 된 동기도 다양했지만 바른 말씀을 찾는 심령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지요. 남편의 권유에 따라오길 너무 잘 했다는 자매님들도 계셨고, 처음 그룹모임에 참여한 자매님도 아들 따라 오길 너무 잘했다고 하시고, 은사주의 교회에서 성령?의 불을 받으려고 통성기도하고 시끌벅적할 때 눈을 살짝 뜨고 보니 반대편 위쪽에서 레이저 후레쉬로 한 사람 한사람 가슴에 불빛을 쬐이더라는 얘기에 모두가 빵 터졌습니다.^^ 불빛으로 가슴에 따뜻한 느낌이 느껴지면 두 손 높이 들고 ‘할렐루야’를 외치더라는...... 공통적으로는 영혼의 자유를 누리게 되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간증에 공감하며 오게 된 과정과 현재 마음의 상태를 너무나 기쁜 얼굴과 나긋나긋 표현해 주시는 여러 자매님들 덕분에 기쁨을 함께 누리는 시간이 되었어요. 40대 부터 80대까지 골고루 모였고 믿지 않는 남편이 집에서 기다리고 있음에도 그룹교제에 참여해 주시고, 연세가 있으셔도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3-09-24 15:40:11 | 이수영
2013년 4/4분기 기도/말씀낭독/오후설교/간증 순서   날짜 오전 시작 기도 오전 메인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오후설교/간증 10월 6일 이우상 유용수 김대용 (창세기 15장 1-21절) 김문영 윤찬수 10월 13일 (♥) 유준호 김형윤 정병우 (시편 145편) 오영수 신한섭 10월 20일 이충만 김돈일 신은충 (마태복음 16장 1-20절)     10월 27일 이태성 차대식 김정수 (시편 141편) 김선립 권원식 11월 3일 김정호 장인교 허 찬 (예레미야 17장 1-13절) 윤계영 김인순 11월 10일 김영식 최호준 문영석 (요한복음 13장 1-17절) 강희종 임덕규 11월 17일 김상진 김준회 이재식 (스바냐서 3장 8-20절) 안한택 박순호 11월 24일 오광일 홍승대 장동명 (로마서 12장 1-16절) 김인순   12월 1일 송호 김영익 조민수 (말라기 3장 1-18절) 박상완 최상기 12월 8일 (♥) 윤찬수 박영학 김건형 (사도행전 20장 17-38절) 최현욱 김상진 12월 15일 정진철 임덕규 신한섭 (베드로후서 3장 1-14절) 김정근 강미선 12월 22일 (♥♥) 정관영 조양교 백성천 (데살로니가전서 1장 1-10절)     12월 29일 권원식 정구만 주인호 (계시록 20장 1-15절) 김오섭 김세연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세요. 만찬 시 빵/포도즙 분배: 이충만, 김상진, 윤찬수, 이우상 정병우, 김대용, 권원식, 임덕규 (♥♥) 연령별 혹은 지역별로 모입니다. 간증 이후에 흩어집니다.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 어떤 주일에 특별 행사가 있으면 그날 오후 설교나 간증은 다음 분기로 넘어갑니다.
2013-09-24 15:05: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주 토요일(9월 29일)부터 신학원의 <설교와 설교자> 강의가 4시부터 열립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892   일단 이 강의에 필요한 책들을 12권씩 교회에 비치하였으니 원하는 분들은 토요일에 구매해 가시기 바랍니다.   <설교와 설교자>는 형제님들만 학점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 개설 예정인 <설교 코칭>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매님들은 청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강 신청한 형제님들의 자매님들은 청강하는 것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23 21:34:20 | 관리자
형제님 반갑습니다. 오늘 한 발 내딛었으니 또 한발자욱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계속해서 한 발자욱 씩 걸어 길을 만드는 용기를 가지시길 원합니다. 진솔한 마음을 보여주셔서 참으로 공감이 됩니다. 형제님 화이팅^^
2013-09-23 17:54:49 | 이수영
온 땅이여 기쁜 노래 불러 찬양 기쁜 노래 불러 주께 찬양하라 노래하며 주께 모두 나아와서 기쁨으로 섬길지어다 주는 하나님이시니 세상 만물을 지으신 주 되시고 우리는 푸른 목장 양떼가 되네 우리는 푸른 목장 양떼가 되네 감사를 드리며 찬양 큰 소리로 찬양해 감사를 드리며 찬양하라 주는 선하며 그 자비는 영원하니 주의 진리 세세 불변하시도다 온 땅이여 기쁜 노래 불러 찬양 기쁜 노래 불러 주께 찬양하라 노래하며 주께 모두 나아와서 기쁨으로 섬길지어다 기쁜 노래 불러 찬양
2013-09-23 16:44:26 | 정진철
형제님의 귀한 글 너무도 잘 읽었습니다. 저는 사랑침례교회 출석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30대 젊은 부부들이 믿음 안에서 활발하게 교제하고 섬기는 모습을 보면 너무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돌이켜 보면 이분들은 저와 함께 중·고등부와 청년부를 거쳐오며 한국 교회 안에서 동고동락하며 성장했던 연령대의 분들입니다. 확신하건대 지금처럼 서로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믿음 안에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모습은 분명코 교회 안 구석구석에 생기를 불어넣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나 믿음 안에 생생하게 살아있는 교제가 움트는 교회에서 홀가분한 몸으로 30대 젊은 부부의 형제님들과도 믿음의 교제를 이어가고 20~30대 청년들과도 교제할 수 있는 엄청난 특권을 저에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교회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는 30~40대 젊은 부부들의 교제와 섬김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많은 이들이 부러워하는 사랑침례교회의 보화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09-23 12:54:55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