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주 자매 모임은 목요일이 공휴일이므로 수요일에 모입니다.
지속적으로 모임을 사랑하고 교제하기를 기뻐하는 지체들로 인하여
자매 모임이 꾸준히 활발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10-01 10:11:14 | 관리자
영어 사전만 있으면 다 됩니다.^^
2013-10-01 08:57:54 | 박순호
한 문장에서 단어 한 두개 알아들 정도입니다.
자리 꾹 지키고 있으면 귀가 열리겠지...라는 희망입니다..^^
2013-10-01 08:56:52 | 박순호
매주 새로운 성도들이 들어옵니다.
이번에는 한번 빠지면 계속 못들어 갈 거같아 예습과 출석은 철저히 하려고요.^^
담 주부터 chapter 2 처음나갑니다.
2013-10-01 08:54:38 | 박순호
위로의 글 감사합니다.^^
2013-10-01 08:48:56 | 박순호
정형제님이 구석구석 사진으로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렵하게 순간포착을 잘하시네요^^
방송실도 책방도 늘 나중에 식사 하시며 수고하는 분들이시죠.
항상 감사드려요.^^
2013-10-01 08:37:34 | 이수영
9월 마지막 주일풍경 시작합니다.
오늘은 예레미야 강해 마지막이었습니다.
눈물의 대언자로 불리는 예레미아의 애가를 마지막으로 40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요엘서 강해가 시작됩니다.
이른 아침부터 애들 부여안고 이렇게 연습했답니다.
30대 자매님들의 하모니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2시에는 '왜 안하는가!' 강해가 1, 2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오늘도 성도들간의 교제와 나눔이 풍성했는데요..
먼저 지역모임으로 함께 가보시죠~
지역 모임 이외에도 소소하고도 자유스러운 모임들이 여기저기서..
이런 포즈 아주 좋아요~~^^
오늘은 특별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분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예배와 미디어 선교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방송실 형제님들입니다.
영의 양식을 공급하는 소강당쪽 교회 서점입니다.
주일에 우리의 육의 양식을 책임지고 있는 식당의 모습입니다.
형제님들의 빨간 고무장갑이 꽤 잘 어울립니다~^^
이번엔 여기저기 기웃기웃~
요즘 기타에 몰입중인지 사진을 찍어도 튜닝하느라 모르네요~
누구..더라? 너 아빠가 홍씨 아니시더냐~?
모여서 뭘 하길래.. 근데 뭐 하는 걸까요? 뭔가 내 놓으라는 듯 한데..
청년부들의 모임이었는데.. 악보를 보고 뭘 듣는 것 같았어요. 조만간 특송이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ㅋ
오늘의 교육부는 어떤 모습일런지.. 얘들아~~
유년부 아이들의 멋진 작품입니다!
그에 대한 대가일까요? 짜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소시지 간식이군요! 아~ 다시 유년부로 가고프다~~
저녁전에는 소예배실에서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새신자 관리, 집사님들 소개, 친목을 다지며 하부모임을 정착 시키고
상담팀구성, 시설관리 체계화, 전도도 하고....등등
많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를 밝혀주는 사랑교회 사상, 첫 공청회였습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는 한 주가 다르게 풍성하고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지요~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새삼 감사가 됩니다!
2013-09-30 23:11:57 | 정진철
아...God만 알아듣는 제겐 박순호 자매님의 용기 또한 너무 멋져보이네요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영어가 왠 말입니까? ㅎㅎ
그래도 우리에겐 포기란 안되는거지요? 자매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자매님~! 저는 교안보고 기절할뻔 했다는...바로 덮어버렸답니다.
목요자매모임 대표로서 힘내세요 화이팅!!!
2013-09-30 22:49:07 | 주경선
안녕하세요? 이번에 "핵심 요약 성경해석법"이라는 제목으로성경 해석 방법을 설명한 비매품 책자를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사랑침례교회에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자는 ‘성경 해석 방법’(김문수 지음)과 잘못된 해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위험한 QT’(김재욱), 바르게 성경을 해석하는 예를 보여 주는 ‘마태복음 24장의 올바른 해석’(김문수), 성경을 잘못 해석함으로써 이단이 생기는 과정을 보여 주는 ‘동방의 독수리와 14만 4천’(정동수), 그리고 성경을 문맥에 따라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체계인 ‘성경적 세대주의’(조지 젤러)에 대해 보여 줍니다.
바른 성경과 교리와 실행이 부족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체들에게 우리 주(主) 예수님께서 성령님의 조명을 환하게 비추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 PDF 파일은 누구나 마음대로 배포하거나 인쇄해서 써도 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참고로 이 소책자는 미국 워싱턴 킹스타운 침례교회(http://www.kkbcva.org) 성도들의 재정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글을 출간하도록 허락해 주신 김문수, 김재욱 형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송호, 김대용 형제님, 김경민, 주경선 자매님께서 꼼꼼이 원고를 교정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국내에서 소책자를 받기 원하는 분은
10권 이상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용도와 원하는 부수, 성함, 전화번호 주소를 쓴 뒤 minister@cbck.org로 이메일 보내 주세요.
이메일 주문만 받습니다.
오늘 인쇄 들어갔으므로 1주일 뒤 인쇄가 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30 15:49:27 | 관리자
어젯밤 주일설교와 조직신학 41,42 설교와 설교자 01,02....모두 들었습니다.
특히 설교와 설교자 강의는 저의 전도 태도를 바르게 정리되게 해 주셨습니다.
제가 못 알아 들을때마다 그때그때 사랑침례교회를 통해 깨우치게 해 주시는 하나님아버지를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2013-09-30 10:52:37 | 목영주
안녕하세요?
2013년 가을 학기 신학원 수강생은 <설교와 설교자>, <조직신학 02> 모두 25명씩입니다.
인원이 줄지 않고 늘어서 감사합니다.
여러 자매님들이 남편과 함께 <설교와 설교자> 청강해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이 <조직신학 02>에 같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이 사역이 주 예수님 안에서 좋은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30 10:35: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에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에서 진행되는 <설교와 설교자> 과목의 노트를 정리해서 올리니 강의와 함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노트는 매주 업데이트해서 1번 강의의 파일에 올릴 것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00
제가 무슨 자격이 있어서 이 과목을 강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필요가 있어서 제가 요약/정리하고 있으니 그렇게 이해하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30 10:30:36 | 관리자
오랫만에 올라온 자매님 글 반가워요^^
용감한 도전에 박수.... 기본이라도 있으니 들어갈 용기가 있는거지
저는 꿈도 안꿉니다 ㅎㅎ
꾸준히 잘~ 공부하셔서 자매님의 희망이 이루어지길 바래요.
2013-09-30 10:16:34 | 김혜순
10,11월 주일식사 및 설거지 당번
날자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10/6일
임정숙, 정숙연, 김영주
심경아, 박정원, 박연주
장인교, 최병국, 김영익
김영식, 석혜숙
10/13일
유금희, 김영호, 김혜경,
이후랑, 김은정, 박순호
김돈일, 박선규, 최현욱
임원섭, 김대용
10/20일
이청원, 선우진실, 김보경,
강미선, 오민자, 조수란
조양교, 최희순, 정명도
박진석, 이우상
10/27일
기유경, 김상희, 김덕자,
정미선, 황영희, 정지영
홍성인, 김영삼, 장선민,
정영찬, 임영희,
11/3일
김대희, 이정희, 김영애,
예은경, 황해윤, 조필남
여병수, 오영수, 허광무,
문영석, 주인호
11/10일
임성희, 주미영, 홍영자
이주연, 윤영숙, 김명자
최광수, 유상수, 박흥식,
정관영, 안현택
11/17일
신승례, 유미, 장경숙
김세연, 김희숙, 이명숙
염진호, 진영건, 박진태,
김지훈, 최호준
11/24일
최병옥, 조은자, 윤미정,
김혜순, 류혜원, 박성애
장봉훈, 김선립, 권금섭
임덕규, 김정근
지원
하실 분
* 사정상 빠지실 분이나 섬기기를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위에 기재하여
주시거나 주방팀 자매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설거지 당번은 꼭 확인해 주시고 주방팀 자매에게 확인문자 부탁합니다.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계절이 왔습니다.
주방에서 식사로 설겆이로 섬기시는 손길로 인해 행복합니다.
서로 서로 짐을 맡는 아름다운 섬김이 주욱~ 이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답글을 달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3-09-30 08:26:31 | 최은희
ㅋㅋ 박 자매님 이예요~
저도 정말 듣고 싶었는데.. 용기가..ㅋ 담주 부터 용기를 내볼까 또다시 망설여지네요.
중간에 들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도 미국 선교사님의 영어 설교를 들은 적이 있는데 아는 성경의 내용이라 그런지
단어가 좀 들리더라구요..
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과 그마음을 포기하지 못하는 미련이 있어요.
하지만 이젠 듣고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심각한 건망증과
기억력의 감퇴로 더욱 자신이 없답니다.
그래서 이 번 영어 성경공부 몇 차례의 망설임 끝에 포기했는데 자매님께서 글을 올려주시니
잊었다가 생각이 났어요.. 다시 한 번 도전해야겠다는~~ㅎㅎ
2013-09-29 23:47:01 | 김상희
자매님 글 재미 있어요...
저는 십년째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아직도 형편없는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피어슨 선교사님과 대화할때도 못알아들으면 그냥 스마일하면서 가식적으로 yes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것도 안통해요. 제가 못알아들은 것을 선교사님도 영적으로나마 느끼나봐요^^
2013-09-29 22:35:25 | 김정호
처음에 영어 성경공부를 한다는 광고가 나왔을 때 참 기뻤습니다.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었는데 그것도 성경공부를 통해서 배우다니... 하면서 첫시간이 기다려졌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원어민과의 회화공부를 몇 번 시도해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원어민선생님이 하는 말을 전혀 알아 들을 수 없고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은 또 회화를 자연스럽게 구사를 하고 내용도 세상적인 것이라 흥미를 잃고 한 달을 넘기지 못하고 그만두고 또 시작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영어를 10년을 배웠건만... 전공서적도 원서로 봤건만... 왜 나는 영어를 알아 들을 수도 없고 말을 할 수도 없는지...???
이번에는 각오를 단단히 하고 들어갔습니다.
‘알아들을 수 없어도 창피해 하지 말고 말을 구사할 수 없어도 당황하지 말고 꾹 참고 그냥 앉아있어야지’ 라는 굳은 마음을 품고 첫 시간에 들어갔습니다.
과연... 강사 목사님은 자연스럽게 영어로만 하시고 그곳에 참석한 어른들, 학생들...어쩜 그렇게 잘 알아듣고 말도 영어로만 하는지... 흑흑...
내가 제일 못알아듣고 알아듣지 못하니 말도 못하고...흑흑...
강사 목사님과 얼굴 마주치면 질문 할까봐 그리고 질문도 못 알아들을까봐 계속 교재만 보고 있다가 슬쩍슬쩍 핸드폰 시계만 쳐다봤습니다. 이게 바로 바늘 방석이구나...하면서
그러면서도 다행인 것이 목사님의 발음이 얼마나 정확한지 여태까지의 제가 접했던 그 어떤 강사들 보다는 단어를 많이 알아 들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후후...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회화를 잘 구사할 수 있는 사람들은 분명히 외국에서 몇 개월 내지 몇 년을 살고 왔을 거야 그렇지 않고서야 나도 공부한다고 여기저기 쫓아다녔는데 왜 나는 한마디로 못하겠어? 단지 나는 우리나라서 돌아다녔기 때문이야’ 라는 합리화도 시켰습니다.
드디어 바늘 방석 같은 첫시간이 끝나고 자연스럽게 말을 구사한 성도들, 학생들을 잡고 물어봤습니다.
역시... 제 생각이 맞았습니다. 그들은 최소한 한 번씩은 나갔다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옛날 같았으면 두 번째 시간부터는 당연히 안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각오를 단단히 했기에 집에 와서 예습을 철저히하고 두 번째 시간에 들어갔습니다.
아~! 예습을 하고 가니 내 차례가 되어도 첫시간 보다는 덜 두렵고 대답도 간간히했습니다.
웬만큼 회화가 되는 사람들은 예습을 안해가도 떨리지 않지만 저는 예습을 안해가는 날은 바늘 방석같고 준비를 해 간 날은 자신있는 당당함에 스스로도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리고 성경구절도 파헤치며 읽으며 공부를 해가니 재미있고 도움도 많이 됩니다.
오늘 차안에서, 귀가 열려서 강사 목사님의 말을 알아 듣게 해달라고 열심히 기도 해서인지 여전히 말은 못 알아 듣지만 50분의 시간이 빨리갔다고 느낄 정도이니 그동안 꾹 참고 앉아 있길 잘했다고 스스로 칭찬해주었습니다.
‘영어 공부를 왜 하냐... 알아듣기는 하냐...’ 하고 질문하는 자매들에게 저는 대답합니다.
관광이 아닌 배낭 여행 가려고 영어를 배운다고. 그런데 오늘 한 가지 덧붙이려합니다.
‘세계로 배낭여행 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려고 배운다’고 말입니다.^^
2013-09-29 22:19:55 | 박순호
아마 아이들하고의 에피소드는 밤새 해도 끝이 없을 정도로 제 자매와 저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첫째가 실수가 제일 많았던 것 같아요... 셋째때는 그냥 아이들 이해하는 마음이 더 많이 생긴 정도라고 할까요.. 그냥 참아주고 기다려주는 것을 더 해줍니다. 그러다가도 너무 심하다 싶은면 혼줄을 내주지요... 그러고 나면 마음은 편하진 않네요.
2013-09-27 23:36:47 | 김정호
아이의 세 가지 소원.
반성해봅니다.
저희 아이들에게도 물어봐야겠어요. ^^
아이들이 세 가지 소원을 그렇게 말했다는 것은
이미 자매님께서 좋은 엄마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2013-09-27 21:34:18 | 김상진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는 보통 침례를 드린 뒤에 회원 가입을 하게 합니다.
올해 마지막 침례는 11월말경에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교회에 오신 지 3개월이 넘은 분들 가운데
이미 구원 받고 침례를 받아 회원으로 등록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어서 가입 절차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구원받고 침례 받으신 분들 중에서 10월 6일 오전 예배 때에 회원으로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저희 교회의 믿음과 약속을 읽고 가입 원서를 9월 29일 주일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믿음과 약속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37
회원 가입 원서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36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27 17:46:1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