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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먹으면 잡다한 세균을 다 먹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요. 그리고 젖에 빨리 나오게 하는 모든 환경호르몬 주사를 소가 맞았는데, 그 주사 같이 먹는 거라고 생각 하면 되요. 그래도 우유를 안전하게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혹시 궁금하시면, 저에게 문의하세요. 솔직히 우유만이겠습니까? 농약을 밥먹듯이 하는 현대인들, 마약이 몸에 쩔어있는... 상태 중금속에 온몸의 장기기관들이 다 파괴되고 있고,.. 화학물질에 내장기관이 다 녹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버터나가는 것이 기적인 것 같습니다. 현대인들의 비극입니다. 암이 안걸리는 것이 기적입니다. 한탄해야 합니다. 내몸은 내가 지켜야 합니다. 열심히 주의 일을 해야 할 몸입니다. 잘 지켜내야 합니다. 주께서 거하시는 곳입니다.
2013-10-03 21:35:40 | 김정호
마귀는 조금만 틈을 보여도 금새 우리에게 공격을 합니다. 더욱이 이런 시대에는 이것을 많이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마귀를 대적하라고 했고,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마귀대적하는 것은 다른 것 없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정신이 혼미해지면, 영적 전쟁에서 다 깨집니다. 정신 바짝 차리면 마귀에게 당하지 않습니다. 맑은 정신, 그리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물흘러가듯이 가면 마귀에게 속고, 약탈 당하고, 짓밝힙니다. 신학교 교수들 사상이 왜 저렇게까지 불신자보다 못한 상황까지 갔나 판단해보면, 다른 것 없습니다. 마귀에게 철저히 속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의 아비, 자신의 정체 들어나기를 아주 끔찍히 싫어하는 존재지요.그러니 마귀의 정체가 들어나지 않는한, 제아무리 신학자라 할지라도 마귀가 가지고 놀기에는 누워서 떡먹기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군사로 부르신 분을 기쁘게 해드려야 합니다. 요즘 은사주의자들 중 부는 바람이, 무슨 일이 생기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 이런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성모독과도 같은 것입니다. 자기가 충분히 삶에서 생긴 일들에 대해서 행할 능력이 있는데, 그것을 하나님이 해주시길 바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롱당하시지 않으시는 분이라고 분명히 성경에 써있기 때문이지요.
2013-10-03 19:57:40 | 김정호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형제님의 시가 이 시기의 분위기를 잘 전달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거저주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선물이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나 봅니다. 이 시대에도 여전히 자기들도 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고 하는 자도 막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작태를 보면 분노가 일어납니다. 아버지께서는 그 죄에 참여하지 말고 거기서 나와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경고하시는데 가입교단 이하 지교회들은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고개를 돌리네요;;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신데 어찌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로마서 1장에 동성애에 대한 하나님 심판이 자명하게 기록되었는데 어찌 무시할 수가 있습니까? 불교, 이슬람 등에도 구원이 있으니 전도와 선교를 하지 말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런 사람들과 어찌 혼합하여 예배를 드릴 수가 있나요???!!! 영월에 사시는 장인어른이 출석하는 감리교회도 wcc가입교단이었습니다. 이를 어찌해야하나요 ㅠ.ㅠ 점차적으로 이 분위기가 확산된다는 마음에 통회자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13-10-03 17:45:44 | 이우상
“제10회 WCC(세계교회협의회) 부산총회가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라는 주제로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WCC 총회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매일 기도회와 성경공부로 일정을 시작하고, 기도회로 마감한다는 사실. 성경공부는 ‘생명’ ‘정의’ ‘평화’ ‘일치’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기도회는 장로교, 정교회, 루터교, 성공회 등 각 회원교회의 예전을 따라 드려진다. WCC 부산총회에는 공식 총회 대의원 825명을 포함해 6천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한국준비위는 추산하고 있다. [출처] [미리가 본 WCC 부산총회] C채널 뉴스.   왜? 침례요한이 엘리야의 영으로 와야 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지금이 엘리야의 때와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침례요한은 목 터져라 외마디 외쳤나 봅니다.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4:17)’. 우리 믿음의 선배님들의 피를 헛으로 돌리는 부끄러운 일이 드디어 이 땅에 생기고 마는 구나.., 라는 생각에 씁쓸한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각자의 처소에서 이를 두고 나라를 위해서 더 힘써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더불어 부끄럽지만 떠오른 시(時)도 한 수 적어봅니다.           때(the time)                                  해와 달 금새 소통하고 구름 아래 불던 바람 덧없이 빨라지니 바다는 태풍으로 뒤집혀 새롭게 정화되어도 세상은 여전히 사자의 입과 같아라.   어슬렁거리던 사자 더 이상 사냥치 않아도 쉽사리 먹잇감을 얻나니 하이에나의 아부라.   그들의 노랫소리 귓전을 때리니 풍년 중에 풍년일세 전에 보지 못한 풍년일세   여우들의 지혜는 더욱 날에 섰으니 속아 끌려간 양들의 한숨은 땅이 꺼질세라 한(恨)이 서리네.   하이에나 다가오면 조공 바치고 부르짖는 소리에 숨죽이며 떨군고개 전에 봤던 아비들의 순절깊은 피 흘림이 이제는 덧없어라.   목숨 걸고 양 찾던 한 목자 한없이 그리워 사모하니 밤에 올까 애탄 가슴 등불 켜고 기다리네.
2013-10-03 12:50:07 | 김상진
안녕하세요?   10월 27일 주일 오후에 교회 옆의 고잔중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립니다. 예배 섬김 부에서 계획을 짜서 실행해 주실 것입니다.   가을 운동회에 모두 참여해서 건강한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특히 형제님들은 축구를 통해 건강을 다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03 10:58:3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것도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9월말에 가졌던 오후 모임이 반응이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 날은 제비를 뽑아 형제/자매님들을 여러 조로 나누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래서 이런 모임을 조금 더 활성화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저도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부터 3달 정도 이런 모임을 지속적으로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실행하려다 보니 10월부터 시작되는 어른들 심화 성경 공부가 있어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그 공부에 가면 3시 30분이 되어야 끝나므로 거기에 가시는 분들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오후에 대예배실에서 저와 함께 성경 공부 하시는 분들만 조를 나누어서 실행해야 하는데 그러면 이런 모임의 취지가 퇴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이 문제는 조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좋은 의견이 있으면 덧글로 달아주세요. 주일에 제게 개인적으로 의견을 주셔도 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03 10:54: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것도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아이들이 어른들을 어떻게 불러야 좋을지 모르겠으니 좋은 안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합니다.   선생님, 어르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아저씨, 아줌마 등이 모두 편안치 않다고 합니다.   5살짜리 아이가 70세 할아버지에게 "형제님"하고 부르는 것은 우리의 정서에서 잘 맞지 않지요.   좋은 의견이 있으면 덧글로 남겨 주세요. 혹은 주일에 오광일 선생님에게 알려주세요.   호칭의 문제는 오랫동안 고민해 왔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습니다.   알려주시면 의논해 보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03 10:45: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 오후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주중에 몇 사람이 모여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교회 옆 논현역에서 cd, 전도지 등을 나누어 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하는 일은 교회에서 마련한  가판대에 cd, 전도지를 두고 원하는 분들이 가져가게 하는 것입니다.   주중에 시간이 있으신 분들이 함께 힘을 합쳐 이 일을 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 일을 위해 복장을 단정하게 하고 나와 좋은 인상을 주어야겠지요.   이 일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최상기 형제님과 상의해서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최상기 형제님 번호: 010-7315-0937   이 활동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03 10:40:12 | 관리자
이 CD들의 제작을 위해 역시 미국 워싱턴 킹스타운 침례교회의 미디어 선교 후원금을 사용하였습니다. 김영배 목사님을 비롯해 워싱턴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895
2013-10-03 10:11:31 | 관리자
철기자님이라고 불러야 하는군요...ㅎㅎ 이곳저곳에서 조용히 섬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교회가 잘 돌아간다는것을 매주 느낍니다 헌신과 수고에 일일히 다 감사인사 드릴 수는 없지만 고마운 마음 작게나마 표현해봅니다 교회 홈피를 보며 교회의 구석구석을 알게되고 관심도 더 갖게 되는것 같아요 정진철 형제님의 맛깔나는 글솜씨도 기대가 됩니다. 유년부의 저 소시지와 저 떡볶이는 이 밤에 우찌해야할지...아...눈으로 먹고 있습니다. ㅎㅎ
2013-10-02 22:49:07 | 주경선
어느 듯 매주일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5년의 햇수를 넘기고 있네요. 마치 주말 뉴스처럼 안보면 궁금해 할 분이 많을 거 같아요. 처음에 정목사님이 인물사진을 찍어 올리기를 시작으로 해서 5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청기자로 활약해준 자매님의 자발적인 섬김이 교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었지요. 이제는 철기자님이 주일의 요모조모를 잘 포착해 주신다니 감사하네요.
2013-10-02 16:25:57 | 오혜미
안녕하세요?   지난 1년 동안 저희 교회에서 강해하고 설교한 로마서, 예레미야, 조직신학 1부를 MP3 CD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제작에 들어갔으므로 10월 13일에는 교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저희 교회 미디어 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제작하였으므로 무료로 드립니다.   혹시 국내에 거주하시는 분들 가운데 이 CD를 원하는 분들은   간단한 용도 설명, 매수,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서 minister@cbck.org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주문만 받습니다.   며칠 전에 올린 성경해석법 소책자와 함께 주문하셔도 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214   감사합니다.   패스터   샬롬  
2013-10-02 11:40:20 | 관리자
자매님 두 분께서 꾸준히 댓글로 응원을 보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교회를 처음 왔음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친숙하게 느꼈던 것이, 바로 이 사진코너를 통해서 교회 사정을 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찍고 있는 모습이 이 곳을 오고 싶고, 찾고 싶어하는 이름 모를 성도들에게 교회를 소개하고 친숙케 하는 통로가 되어 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오다가다 카메라를 보시면 쑥쓰러워 마시고 자연스레 하던 일 그대로 해 주시면 좀 더 사실적인 우리의 모습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간 이청원 자매님께서 무던히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제는 제가 그 수고를 좀 덜어가려 합니다. 아직 미숙하고 잘 모르는 것도 많지만, 배워간다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족한 것 많으니 성도님들께서 여러모로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3-10-02 11:26:36 | 정진철
이곳 저곳 정말 많이 다니셨군요. 형제 자매님들이 교회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 의논하신 일들이 선을 이루며 교회에 정착되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떡볶이 색깔이 예술입니다~ 맛은 뭐 보나 마나겠죠^^
2013-10-01 10:29:04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