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든든하다는 생각이 ^^ . 교회가 훤~ 할것 같습니다.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3-10-07 15:33:51 | 이청원
낙엽 한 잎에서 가을이ㅡ오더니만
이젠 하늘이 가을을 입증하네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 한 므나---
주님께 칭찬은 못받아도
미소라도 지을 수 있게 해드리고 싶은
가을 입니다
2013-10-07 13:43:29 | 이수영
이젠 지역중심으로 여러 움직임이 사진을 통하여 보고가 되네요.
가을 햇살이 성도들의 모습을 눈부시게 하는군요~
정형제님의 인도가 빛을 더해 주고 지역모임을 더 결속력 있게 하네요
아름다운 하루가 좋은 추억에 더해지는 것이 보입니다.
2013-10-07 13:16:26 | 이수영
사진을 보니 그날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는게 입가에 웃음이 비실비실 내어 나옵니다^^
그간의 시간들이 녹아나서인지 이제는 지역 모임의 분위기도 많이 편해지고 정착되어 가는 듯합니다.
아마도 모두들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가기때문이겠지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마음도, 몸도 한껏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2013-10-07 11:32:10 | 심경아
이제는 언제든 교회에 가고싶을땐 가도 되겠습니다.
오형제님의 헌신적인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10-07 11:29:09 | 문영석
안녕하세요?
성도들이 늘어나고 행정 업무가 동시에 늘어나면서 교회 상주 사무원에 대한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어제 집사회의에서 교회에 상주하는 사무원을 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오광일 형제님께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11층 사무실에 상주하며
저를 도와 행정 업무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여러 가지 행정 업무 처리에 도움이 필요하면 일단 오광일 형제님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오광일 형제 연락처: 010-2617-0817, quovadis34@hanmail.net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984
교회 행정이 원활히 처리되도록 제안이나 건의 사항이 있으면 오 형제님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상주 사무원을 두면서 교회가 조금씩 조직을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성도님을 돕기 위한 것이니 필요가 있으신 대로 부탁하고 일을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오시는 성도님들 가운데 주중 저녁에 저와 대화를 나누기 원하는 분들은 1주일 전쯤에 교회에서 이야기해 주시면 제가 스케줄을 잡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사랑침례교회에 손을 얹으시고 양과 질 모두에서 발전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11월 첫째 주까지는 오 형제님이 아직 정리하지 못한 일이 있어서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오후3시까지만 있습니다.
2013-10-07 11:00:14 | 관리자
5년 전으로 돌아간 송내예배당 시절의 작은 사랑교회가 생각나네요.
지금도 그때와 같은 마음인지 이 사진을 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한마음으로 단합하는 모습이 역력히 보이네요. 부러워요...ㅎㅎ
2013-10-07 10:20:45 | 오혜미
그룹 면면에서 행복해 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좋습니다.
자유와 평안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10-07 09:50:44 | 문영석
각자의 맡은곳에서 섬김을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요모조모 찍어서 보여주신 철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교회가 한단계 업된 모습입니다....
2013-10-07 09:36:07 | 문영석
문영석형제님도 기자의 모습이ㅋ.
곧 체육대회가 있겠지만 이렇게 연습게임을 먼저 해둔것이라 생각하고,
좌우튼 부러우면 지는겁니다.ㅎㅎ
이런 제안은 어떠신지요......청팀백팀보다 이번 운동회 지역모임별 팀을 구성해 보는것도. ^^
2013-10-06 23:32:12 | 이청원
아침부터 유난히 아름다웠던 하늘이더랬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천둥, 번개, 흐림, 갬, 때론 맑음이듯이
골고루 체험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기억하고 살라고 하나님께서 이런 고운날을 주셨는가봅니다.
가을하늘 깊어만 가는 오늘, 우리의 믿음도 깊이 있게 성숙해가기를....
2013-10-06 23:27:56 | 이청원
어쩜 이렇게 예쁘게 찍으셨을까요?
보는것 만으로도 흐뭇한데 직접 참석하신분 들은
말할것도 없겠지요. 모임을 꾸준히 활발하게 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2013-10-06 23:25:40 | 김혜순
지난 토요일 부천부평지역에 살고 있는 형제자매님 가족모임이
인천 대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모임에서 약속한대로 가을을 맞이하여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모임을 축복하듯 화창하고 청명한 날씨를 주었습니다.
10시 대공원 식물원앞에서 모여 잔디밭 광장으로 이동후
풍선터트리기, 피구, 발야구와 부부게임 등 다채로운 운동을
하였으며 보물찾기를 끝으로 야외 활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후 사전 예약된 식당에서 닭볶음탕으로 점심을 들면서 많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식사시간이 끝나고 정명도 형제께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을 골고루 나누어 가졌습니다.
모처럼만의 야외 교제모임이라 그런지 어른부터 어린아이까지
웃음꼿이 활짝 피였으며 이러듯 자유로움을 주신 하나님께
은혜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공원입구
자매님들입니다
우리지역 윗 어른이십니다
김영식형제님 가족입니다
예쁘시죠?? 역시 사랑침례교회 자매님들은 예쁘십니다...
가을소리가 들리시나요?
누구신지 아시는분???? ...힌트...우리교회 형제님이십니다.
어린 새싹입니다...참~ 예쁘기도 해라~~~.
누가누가 잘부나~~~~~ 누가 꼴등인지는 나왔네요
풍선터트리기입니다....참 열심히도 하였습니다..
에고...게임하나 하고 벌써 지쳤습니다....
이어서 피구입니다...
아이들도 신났습니다...
발야구입니다. 열심히 차고 뛰었습니다....
뉘신지.....ㅎㅎ
누군지 아십니까? 이날 스타일 완전히 꾸겼습니다...
역시 어르신들도 ~~~~~하루 망가졌습니다
앞으로 앞으로 이후는.... 놀래서 사진도 못찍었습니다...다행이 다치진 않았습니다.... 휴~~~~~~
이제는 먹어야 되겠습니다... 에너지 고갈입니다...
선물도 받고 마지막 가족사진도 찍고...
아쉬움을 달래며 헤어질 시간입니다...
헤어짐의 아쉬움에 한장 더~~~
감사합니다 ^^
2013-10-06 22:03:14 | 문영석
지금은 어두워 보이지 않지만 낮에 보았던 눈부신 하늘을 떠 올려봅니다.
"바른성경과 말씀은 좋은데 행복하지가 않아.." 할수도 있습니다.
함께 노력하지 않고 누군가 해주기를 바라고만 있으면요...
여기도 죄투성이인 사람이 모인곳이라 한결같지는 않을 겁니다.
먼저 느끼신 분이 먼저 움직여 주시고 주님 공급해 주시는 힘과 사랑으로
바른 성경과 말씀도 좋고 너무 행복하기까지한 교회로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2013-10-06 21:49:47 | 김혜순
교회 가는 버스 안에서 하늘을 보고 참 아름답다 생각했는데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도 내내 하늘만 쳐다보며 왔습니다.
하늘은 어쩌라고 저리도 아름다운지...
기가 막히게 아름답다...라는 표현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아름다운 하늘을 쳐다보는데 눈물이 흐릅니다.
그 아름다운 하늘을 쳐다보는데...
교회를 다녔다는 인기 절정의 그 여배우는 왜 무슨 마음으로 그 순간에 자살을 했을까? 가 생각나고
교회서 만났다는 그 젊은 부부는 그 순간에 무슨 마음으로 자기 형과 어머니를 죽였을까? 라는 생각이 왜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하늘을 쳐다보는데 스쳐갔을까요?
우리가 사는 인생은 그냥 한 순간 일 뿐이라고... 천국을 향해 가는 여정속에 있는 아주 짧은 순간이므로 이 인생을 너무 깊게 느끼지 말자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천국을 생각할 때 지금 이 순간은 아주 짧아 보이지만
지금 이 순간에 그 누군가는 암 투병으로 괴로워하고
그 누군가는 가정 문제로, 경제 문제로 힘들어 하고
또 우리의 아이들중 그 누군가는 학교 폭력으로 괴로워하고
그리고 그 누군가는 신앙 문제로 힘들어 할 것입니다.
그 순간의 고통은 그 자신에게 닥친 것만이 최고로 힘들게 느끼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어느 고통이 더 무겁고 더 가벼운가를 아무도 판단하면 안 됩니다.
당사자들은 그 순간의 힘든 상황을 견딜 수 없었기 때문에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입니다.
평소에는 전부였던 우리의 신앙은 그 순간에 어디까지 간섭할 수 있는지요..?
한 교회를 10년 넘게 다닌 지인이 얼마 전에 교회를 옮겼습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교회를 다니는데 행복하지 않아서...’랍니다.
바른 성경. 바른 교회를 찾아서 그 동안 봉사하고 많은 친교를 쌓아온 교회를 과감히 뒤로 하고 이곳으로 온 사랑 침례교회 형제 자매님들은 ‘바른 성경과 말씀은 좋은데 행복하지가 않아...’라는 느낌을 혹시라도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내 자신이 그 누군가를 -가족, 친지, 친구, 직장동료, 신앙 생활하는 형제 자매들을 -나도 모르게 무심코 힘들게 하지는 않았는지 조심스럽게 뒤돌아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하늘을 가진 세상속의 나...
문득,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강하게 느껴봅니다.~^^
2013-10-06 21:14:05 | 박순호
홈페이지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둘째 아들 찬양이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하나님의 권능 있는 말씀으로 악한 무리들을 무찌르는 그리스도의 선한 군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온 가정에 평강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05 14:26:27 | 관리자
찬양 감사히 들었어요^^
정예만 참여한 것은 아니죠?
아기들이 어려서 하고파도 못한 자매님도 많이 있죠~
어려운 가운데서도 찬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3-10-04 17:50:09 | 이수영
30대 자매님들의 특송 대단히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여러 모임이 찬양을 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04 16:56:14 | 관리자
서정적이면서도 속에 비장함을 품은 시가 저의 태도를 돌아보게 합니다.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시에 감사합니다.
2013-10-04 09:54:07 | 김대용
아니...형제님께 이런 시상이 잠재해 있다니 ...
팔방미남이시네요.
가요계로 나갔어도 인기를 누렸을 만한 노래솜씨도 너무 좋고요.
그렇지만 바른 진리와 바른 믿음 .바른 실행을 위해 자신의 자랑과 솜씨와 인기를 뒤로하고 말씀이신 주님을 향해 겸손히 나아가는 그 태도가 귀감이 됩니다.
게다가 용기있는 글과 단호히 배격하는 종교통합..그리고 영감있는 시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3-10-03 22:06:35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