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나중에 7080모임에서 뵙죠. ^^
2013-10-10 22:57:41 | 이태성
아~~! 사진으로보니 소중한 추억이 떠올라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여기에 모인분들은 하나같이 진실한 친구가 되실 준비가 다 되어있으셨네요
진솔한 마음을 나누고 섬기고 서로를 돌아보는..이 모임이 참 값진것 같아요
사정이 있어 참여하시지 못한 가정도 사진보시고 다음번에는 기필코 참여하실거라 굳은 결심을 하셨겠지요?ㅎㅎ
다음 12월 모임을 기다리며...샬롬~~♥
2013-10-10 22:29:37 | 주경선
참으로 단란한 모습이 지금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네요.^^
같은 날 2청년부 가을 소풍과 가장 큰 차이점 두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꽃 처럼 이쁜 아이들이 있다는 것과 먹을 것이 다양하고 많다는 것...ㅎ
앞으로도 믿음안에서 바르고 견고한 교제가 쭉~~~이어지시길 바랍니다.
2013-10-10 21:25:07 | 김대용
진리안에서 모두가 겸손하고
진리안에서 즐겁게 교제하고
진리안에서 주님의 사랑과 간증을 나누고
.
.
진리안에서...참! 행복하다...
진심으로 그런 감정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2013-10-10 21:03:35 | 오광일
그랬군요,,,
난 그것도 모르고 박수를 쳤습니다...
누가좀 알려주시지...
앞으로 몰라서 실수할때는 살포시 귓띔해주는 센스를....
2013-10-10 20:19:47 | 문영석
대단한 7080입니다...
그대들은 진정 우리교회의 기둥입니다...
2013-10-10 20:16:59 | 문영석
정진철형제님이 진행을 하며 사진까지 찍으신건지 ...너무 수고하셨네요.
이번 사진은 하나도 빠트리지 못할 만큼 행복한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특히 가족사진에서는 저희도 끼고 싶을 정도네요.
가족...교회안의 가족끼리 참다운 사랑과 우정을 나누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모임인 거 같아요.
교회안에서 진실한 친구와 멘토들이 많이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2013-10-10 19:41:34 | 오혜미
정원 자매님 같이 촛불끄는 분위기 ^^.
30대 성도들이 언제 이렇게 많은인원이 주님앞으로 모인걸까요.
이렇듯 교제가 활발하니 우리교회 미래는 밝고 든든함을 느낍니다.
2013-10-10 19:10:10 | 이청원
빠진 분들까지 하면 정말 대가족이네요.ㅎㅎ
2013-10-10 19:06:05 | 이청원
형제님의 섬김에 든든한 생각이 먼저 드네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3-10-10 19:01:28 | 김지훈
진행을 맡아서 수고 해 주신 정진철 형제님과 강화영 자매님의 탁월한 리더십에 감사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이 날 사정이 있어 빠지신 분들을 위해 같은 장소에서 한번 더 모일까요? ^^
2013-10-10 18:35:21 | 김경민
너무나 좋은 하루였습니다.^^
사랑하는 지체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 믿음생활이 더 든든해 질거 같습니다~~
2013-10-10 18:25:17 | 김세라
10월 9일에 7080 부부모임(30~40대 젊은부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이에 보.고. 합니다!
인천대공원에 갔습니다. 날씨도 좋고 장소도 굿~
게다가 한 믿음을 가진 좋은 사람들까지!
모든게 완벽! ㅎㅎ
모두 16가정이나 왔네요~ 아이들까지 60명이 넘는 대식구였습니다!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요~? ㅎㅎ
궁금하면 500원 아니 요기를....-> http://youtu.be/k5gghKo_B0A
키라도 쟤는 분위기??
김정호, 정영빈 형제님의 활약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카메라 베터리가 다 되어 핸드폰으로라도 건진 장면들..
이건 뭐 거의 포로(!)들 끌려 가는 듯한 분위기..ㅜㅜ
남편의 몸무게는? / 아내의 가장 친한 친구의 이름은? / 우리집에 가장 소중한 보물1호는?
몇개나 맞췄을까요? ㅎㅎ
형제님들은 족구를...
놀러가서 먹는걸 빼 놓을 수 없겠죠? 짭~
자매님들 음식 솜씨가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주부 9단 인정!!!
모두들 맛있게 냠냠쩝쩝~~~
아! 그리고 10/9 이 오주하의 모친(!)되시고, 오광일 형제의 아내되시는 '김세라 자매'의 생일이었습니다.
겸사겸사 생일잔치까지~ ㅋ
남편 오광일 형제님이 저희 온라인 모임에 이런 굉장한(!) 발언을 올려
뭇 자매들의 부러움과, 뭇 형제들의 눈초리를 받았습니다.
"태어나줘서.. 내 아내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뭐~ 이 정도입니다! ㅎㅎ(닭살~)
오늘 모인 가족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허락하셔서 30대 젊은부부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오신 가정들, 특히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된 새가정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각 가정의 순탄치 않았던 신앙의 여정을 나누며, 겸손히 진리를 추구하고자 모인 젊은 가정들에게
성도님들의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만 재미있게 놀고 와서.......죄송하기도 하고.......
좋았습니다~ㅎㅎ)
2013-10-10 16:40:10 | 정진철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기쁠수가! ^^
2013-10-10 16:25:36 | 이청원
이렇게 먼곳에서도 축하의 메세지를.....과연 글로벌한 ^^
우리 한형제, 자매 맞는것 같습니다. ㅎㅎ
2013-10-10 16:25:13 | 이청원
안녕하세요?
몇 차례 광고 드렸듯이 예배 시간에 특별 찬양이 끝나면 박수를 치지 말고 큰 소리로 “아멘!” 하고 화답하면 좋겠습니다.
잘못하면 찬양을 한 성도나 팀이 영광을 받기 쉽습니다.
예배에서 영광과 찬양은 오직 주님께만 돌려야 합니다.
처음에는 이 원칙이 잘 지켜졌으나 새로 오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아 다시 한번 공지하오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10 13:40: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교회의 헌금 혹은 모금 등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려 합니다.
우리는 신약 교회에서 자발적인 헌금을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그래서 구약의 신정국가인 이스라엘에 사는 모든 백성에게 강제로 부과된 십일조는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십일조의 원리는 믿습니다. 즉 모든 성도는 신약시대에도 자기 수입의 십분의 일 이상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드려야 합니다. 다만 이런 헌금 행위를 교회가 강요하거나 강제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성도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주님 앞에서 회계 보고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그분 앞에서의 마땅한 의무 그리고 최종적으로 하늘에서의 보상을 생각하면, 바른 성도라면 자기 형편에 맞게 주님께서 우리의 생업을 통해 복 주신 것 중에서 기꺼이 일부를 떼어 주님께 바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회들과 달리 우리는 주일에 헌금을 여러 번 걷지 않습니다. 누구나 예배당 뒤에 놓여 있는 헌금함에 자유롭게 헌금하시면 됩니다. 예배 순서에 따로 봉헌 시간도 있지 않습니다. 연말 정산 등을 위해 교회에서 서류가 필요한 분들은 봉투에 이름을 써서 헌금하시면 됩니다.
헌금 봉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703
이렇게 성도들이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낸 헌금을 가지고 우리는 교회에서 필요한 모든 일을 수행합니다. 즉 기존 교회에서처럼 선교 헌금, 교육 헌금, 소그룹 헌금, 각종 기념일 헌금, 각종 절기 헌금 등의 다른 헌금을 일체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역 모임 등에서도 다른 헌금이나 모금을 하지 않는 것이 우리 교회의 원칙입니다.
끝으로 우리는 한정적으로 목적 헌금은 할 수 있다고 믿으며 두어 가지는 실행하고 있습니다.
매해 6월에는 미디어 선교를 위해 미디어 선교 헌금을 걷습니다. 12월에는 교회 안의 어려운 지체들을 위해 사랑의 헌금을 걷습니다. 또 교회가 예배당을 건축하기로 결의하는 경우, 어떤 지역을 위해 선교해야겠다는 필요가 생기는 경우 얼마든지 건축 헌금과 선교 헌금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만 이런 것들은 특수 목적을 위해 잠정적으로 하는 헌금입니다.
우리 교회에 오시면서 헌금과 모금 등에 대해 의문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간단히 적었습니다.
이렇게 헌금을 하면서도 우리 교회는 지난 5년 반 동안 빚지지 않고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모든 필요를 감당해 왔습니다. 성실하게 교회를 위해 물질로 헌신해 주신 형제/자매님들에게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린도후서 9장 6-7절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샬롬
패스터
관련 동영상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1
2013-10-10 11:44:25 | 관리자
세대와 격을 초월한 아름답고 행복한 교제,
정녕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찬찬히 준비하신 예쁜 섬김 위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3-10-10 07:43:11 | 최상기
저도 대화는 한번도 안 나누어봤지만 누군지는 압니다.
예배 중간 중간에 왔다갔다 하시는 분..^^
형제님과 신부 되실 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주 안에서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2013-10-09 21:46:25 | 박순호
형제님~! 준비된 사무원이신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진짜 든든하네요
2013-10-09 21:35:05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