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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자매님은 너무 익숙한 얼굴이라 어디서 봤더라~ 몇주 서로 고민했는데 아주 젊었던 시절에 같은 교회 다녔다는것이 확인되 더 기뻤습니다. 저희 교회 오심을 환영하고 소원하는 것을 이루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3-11-04 10:48:05 | 김혜순
한눈에 알아볼수있게 정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간 회의에서 논의 된 내용을 보니 더 놀랍네요. 정신 바짝차리고 깨어 있어야 겠다는 생각과 말씀안에서 단단하게 하나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3-11-04 10:45:34 | 김혜순
그당시 영화를 보면서 재미있기는 하나 좀 꺼림칙하게 여겨졌는데 이글을 읽고나니 잘 이해가 가네요. 예전에 어떤 목사님은 페이스북에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로 이 영화를 언급하셨길래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2013-11-04 03:37:01 | 레베카 키
샬롬!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광일 형제 입니다. WCC 실체에 대해서 대략은 아시겠지만 요즘 한국교계가 WCC 10차 총회사건으로 인해 떠들석 하여 많은 분들이 질문과 생각들이 있으신것 같아 조금이나 제 의견을 써서 성도여러분의 유익을 드리고자 합니다.   1. WCC 지난 총회를 통한 사악한 열매들   1차 회의(1948.8.3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공산주의는 가난과 불완전으로부터의 구원의 수단 (용공주의) 2차 회의(1954.8 미국 에반스톤) : 세상의 모든 악을 퇴치 시키기 위한 world community를 위한 투쟁 3차 회의(1961.7 인도 뉴델리) : 마르크스주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한 필수이념이라는 성명서 채택                                          (종교다원주의,혼합주의시도, 해방신학)   4차 회의(1968.7 스웨덴 웁살라): 혁명가(게릴라)들에게 지금 지원을 위해 모금운동 시작                                            (공산 게릴라 지원) 5차 회의(1975.11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 마르크스 게릴라 운동 묵인, 각기 다른 성생활 묵인 6차 회의(1983.7.24 캐나다 벤쿠버) : 오직 예수를 부인, 종교다원주의(예수 믿지 않아도,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음을 주장)예수이름 배제운동 7차 회의(1991.2 호주 캔버라) : 무속신앙 접목, 범신론적 종교혼합주의 8차 회의(1998.12.3-4 짐바브웨 하라레) : 일부다처제 주장 및 촉구&묵인 9차 회의 (2006.2.14-23 브라질 포르토 알레그레) : 성적 소수자들(동성애자들)에게도 성직을 허락하는 제도적 구조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동성애 성직자 지지 2. 사악한 WCC를 따르는 자들은 과연 구원받은 자들 이었을까요?   올바른 성경신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단번 속죄 영원한 구원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WCC에 가입한 수많은 목사들은 구원이 취소되는 것인가? 아니면 처음 부터 구원받은 적이 없는 종교업에 종사하는 평범한 종교지도자였을 뿐인가? 아무리 그래도 인상도 좋으시고, 인품도 좋으시고, 훌륭한(?) 신학교에서도 공부하시고, 사랑(?)이 넘치시고, 인간적으로 너무 좋으신 분들인데...혹시 평신도인 내가 WCC를 잘못 알고 오해하고 있는 것인가?... 이밖에 수많은 질문들과 헷갈림들이 이번 WCC10차 총회사건을 두고 한국 교계를 떠들석 하게 하고 있습니다.   3. WCC찬성= 배도 혹은 배교 인가? 배교하면 구원 취소되는가?  이 문제는 어려워 보이지만 의외로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 됩니다.WCC찬성(옹호)= 떨어져 나가는 일(배교)인가?   살후2:3...(중략)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며 그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배교는 살후2:3에 나오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이 적용되는 시점이 지금이냐? 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지금이다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연속사건일지 일정기간 유예기간이 있은 후에 있을지는 지나친 추측이 될것 같습니다.) 저 죄의 사람(=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야 주 재림 사건(=그 날)이 발생하는 것인데, 지금 상황을 이 말씀에 적용시키는 것은 다소 억지가 작용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말씀에서 이 세대를 향한 주님의 경고와 교훈은 얻을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시다! 라고 외쳤던 사람들이 어느날 갑자기 내가 잘못 알았다. WCC정신을 따라야 한다고 한다면...두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능성 1) 그가 처음엔 올바르게 구원받은 자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크신 징계가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원받은자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일을 했고 깨닫지도 못하고 회개치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능성 2) 그는 처음부터 구원받은 적이 없는 종교인이 였을 가능성 입니다. 그런 종교인이 WCC찬성이니 어쩌니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냥 내버려 두십니다.   4. 이시대를 말씀에 비춰보면..   살후2:10...(중략)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         11...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한 미혹을 보내사 그들이 거짓말을 믿게 하시리니         12    이것은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한 그들이 다 정죄를 받게 하려 하심..   물론 위 말씀이 적용되는 시점이 지금은 아니지만 이 말씀에서 주님께서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지혜와 교훈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WCC를 추종(겉으로든 혹은 중립적이든 관계없이)하는 자체가 이미 본인이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하는 자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럼 어찌 해야 할까요? 살후3:1-5에 그 해답이 있다고 봅니다. 말씀을 정리해보면...   5. 배도하는 한국 교계의 해결책!!   1)주의 말씀이 너희에게와 같이 자유로운 행로를 가져 영광스럽게 되어야 함.   [ 온전히 보존되어 우리글로 손에 들려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잘못된 교리의 뿌리들을 모두 파내고 올바른 교리를 심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더욱 자유로운 행로를 가지고 한국말을 쓰는 우리 민족에게 전달되어야 하며 그렇게 되면 그 일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2. 또 우리가 부당하고 사악한 자들에게서 건져지도록 기도하라. 모든 사람이 믿음을 갖고 있지는 아니하니라. [우리가 아무리 올바른 성경을 갖고 있다 하여도 사악한 무리, 사탄의 무리들은 눈에 불을 키고 무너뜨리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을 간구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올바른 성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 올바른 믿음의 본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바른 성경을 소유하고 있으니 나는 올바른 자이다 라는 환상은 대단히 위험하겠지요.]   3. 그러나 주께서는 신실하사 너희를 굳게 세우시며 악으로부터 너희를 지키시리라.   [ 신실하신 주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을 지켜 주실 것이니, WCC아니라 그보다 더 무서운 세력들이 있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겠네요. 다만 우리가 "너희"라는 단어에 해당되는 사람이어야 하겠지요.]   4. 명령하는 내용들을 행하고 행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  [행위 구원이 아니라. 진리안에서 진리에 입각한 행동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5. 하나님을 사랑하고 , 인내하고, 그리스도를 기다리기   [ 이 배도의 시기에 우리가 할일이 뭐 있겠습니까? 부족한 사람들이지만 시대의 죄들에 대해서는 담대해 주님의 마음으로 경고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잘 안듣고 무시하고 오히려 경고의 나팔수들을 역공격할 거라 뻔히 예상됩니다. 인내해야겠지요. 주님 다시오기기를 간절히 바라면서요.]   이 시기에 한국 교회를 위해서 , 우리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는 성숙한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어서 오세요!! 아멘!
2013-11-04 00:50:44 | 오광일
샬롬! WCC 실체를 알게되셨다면... 더이상 망설이거나 주저할 필요가 없지 않을 까요? 살후2:10...(중략)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 11...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한 미혹을 보내사 그들이 거짓말을 믿게 하시리니 12 이것은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한 그들이 다 정죄를 받게 하려 하심.. 물론 위 말씀이 적용되는 시점이 지금은 아니지만 이 말씀에서 지혜와 교훈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WCC를 추종(겉으로든 혹은 중립적이든 관계없이)하는 자체가 이미 본인이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하는 자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럼 어찌 해야 할까요? 살후3:1-5에 그 해답이 있다고 봅니다. 말씀을 정리해보면... 배도하는 한국 교계의 해결책!! 1)주의 말씀이 너희에게와 같이 자유로운 행로를 가져 영광스럽게 되어야 함. [ 온전히 보존되어 우리글로 손에 들려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잘못된 교리의 뿌리들을 모두 파내고 올바른 교리를 심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더욱 자유로운 행로를 가지고 한국말을 쓰는 우리 민족에게 전달되어야 하며 그렇게 되면 그 일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2. 또 우리가 부당하고 사악한 자들에게서 건져지도록 기도하라. 모든 사람이 믿음을 갖고 있지는 아니하니라. [우리가 아무리 올바른 성경을 갖고 있다 하여도 사악한 무리, 사탄의 무리들은 눈에 불을 키고 무너뜨리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을 간구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올바른 성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 올바른 믿음의 본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바른 성경을 소유하고 있으니 나는 올바른 자이다 라는 환상은 대단히 위험하겠지요.] 3. 그러나 주께서는 신실하사 너희를 굳게 세우시며 악으로부터 너희를 지키시리라. [ 신실하신 주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을 지켜 주실 것이니, WCC아니라 그보다 더 무서운 세력들이 있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겠네요. 다만 우리가 "너희"라는 단어에 해당되는 사람이어야 하겠지요.] 4. 명령하는 내용들을 행하고 행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 [행위 구원이 아니라. 진리안에서 진리에 입각한 행동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5. 하나님을 사랑하고 , 인내하고, 그리스도를 기다리기 [ 이 배도의 시기에 우리가 할일이 뭐 있겠습니까? 부족한 사람들이지만 시대의 죄들에 대해서는 담대해 주님의 마음으로 경고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잘 안듣고 무시하고 오히려 경고의 나팔수들을 역공격할 거라 뻔히 예상됩니다. 인내해야겠지요. 주님 다시오기기를 간절히 바라면서요.] 힘을 내시고, 진리를 따를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께서 주시길 기원합니다.
2013-11-04 00:02:48 | 오광일
샬롬! 1) 공예배 때 전체가 특정 본문을 낭독하는 이유 1611년 영어 킹제임스 성경 서문에 보시면 마지막 부분에.. 교회에서 낭독하도록 지정받음 Appointed to be read in Churches.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물론 킹제임스 흠정역에도 속표지에 그런 기록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일 공예배 때 전 성도가 함께 필요에 따라 성경을 함께 낭독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2)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는 본문 말씀은 말 그대로 그날 설교의 본문에 해당됩니다. 3) 월요일에 메시지로 주시는 성경 읽기 격려 문자는 한 주간 전 성도가 최소한 그 말씀이라도 읽으면서 성경 말씀을 읽는 생활을 하자는 취지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에 목사님께서 성경읽기표 스케쥴에 따라 전성도에게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사랑침례교회 방주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진리의 빛을 잘 전달하는 귀한 도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3-11-03 21:52:59 | 오광일
오늘같은 경우(11/3) 예레미아17:1~13을 먼저 낭독하시고 오늘 설교 본문 사도행전 11:19~26을 읽어주셨는데, 앞에 낭독하셨던 예레미아는 설교본문인가요? 아님 무슨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교회출석 2주 차 다보니 뭐가뭔지 몰라서요.   그리고 월요일이면 문자로 보내주시는 목사님의 성경말씀본문은 일 년정도면 성경 일독이 된다고 하셨는데 다른 목적은 없는지요? 전 그 말씀이 주일설교 본문말씀이 포함되는 건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일주일동안 성도들이 설교 들을 말씀을 같이 묵상하고 설교를 듣는 줄 알았습니다.   예배에 관한 오리엔테이션 부탁드립니다! 
2013-11-03 20:14:22 | 하원범
안녕하세요? 어렸을 적 부터  부모님손에 이끌리어 교회에 다니다가 성장하여 세상속에 빠져 살다, 어떤 계기로 말미암이 다시 주님을 찾게되었습니다. 말세지말에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WCC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선택하여 다니려고 먼저 WCC에 대하여 물어보면서 나름 신중하게 선택한 교회가 십자가 위에 천을 드리운걸 오늘 보았습니다. 가슴이 쿵하고 내려 앉았습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정말 은혜 많이 받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만들어지게 된 영화도 보았고, 또 킹제임스 흠정역도 어제 2권 주문하여 저희 부부가 열심히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답글부탁드립니다.
2013-11-03 15:39:15 | 반민옥
최예지 자매님, 반갑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사는 자매입니다. 사랑침례교회 사이트 보다는 KeepBible에 방문자가 더 많고 다양한 나라와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방문을 하니, 그곳에 이 내용을 올려보시면 더 효과적일 것이라 사료됩니다. 저희도 이곳에서 모임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KeepBible에 올린 안내를 보고 어느 형제님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반갑게 교제했습니다.^^ 오혜미 사모님 말씀처럼 카톡을 통해서 여러나라에 살고 있는 자매들이 위로와 힘을 받고 있으니 그것도 가능하시다면 함께 참여하시면 좋겠네요. 좋은 만남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화이팅!
2013-11-03 13:45:08 | 최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