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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형제님~ 그리 칭찬해 주시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저야말로 아이들이 잘 따라해 주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옆에서 찬송이 찬양이를 자녀교육(특히 성경암송) 하시는 걸 보면 본 받을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요즘 글도 자주 올리시고 열정이 대단하세요~ 멋진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o^)↗
2013-11-13 22:40:17 | 이우상
거짓은 아니 된다. 희대의 거짓말 사기꾼 김대업으로 인해 우리나라 역사의 물줄기가 바뀐적이 있다. https://www.google.co.kr/#newwindow=1&q=%EA%B9%80%EB%8C%80%EC%97%85&safe=off 에덴 동산에서 마귀가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는 거짓 속삭임에 창조세계가 신음을 하게 된것같이 우리 사이에 사소한 거짓도 엄청난 고통으로 다가 올 수 있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나 자신과 남에게 여러가지 죄를 짓지만 이웃에 대하여 거짓으로 위해를 가하는 것은 그 이웃에게 어떤 큰 해가 될지는 가늠하기도 어려운 지경이다. 그래서 잠언에  (잠 25:18, 자기 이웃을 대적하여 거짓 증언하는 자는 큰 망치요 칼이요 뾰족한 화살이니라) 하였고 예수님도 (마 19:18,  그가 그분께 이르기를, 어느 명령이니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거짓 증언하지 말라,) 라고 말씀 하셨다. 우리는 근거없이 추측으로 남을 판단하는 잘못을 쉽게 범하기도 하지만 그 판단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때에는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근거에 의한 사실만을 말하여야 잘못이 개선되고 선의의 충언이 될 것 이다. 우리 형제 자매님들의 선의가 이렇게도 왜곡되어 이렇게 허무 맹랑한 모함으로 세상을 떠 돌아다닐수 있구나 라는 한탄을 하게되는 시점에 이르러 이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일전에 우리 교회홈피(www.cbck.org) 자유계시판에 쓴 (거짓의 아비)라는 글도 거짓말 쟁이들은 없는 사실도 만들어서 거짓을 퍼트린다는 심각성을 보여주기 위해 올린 적이 있다. 이제는 우리가 거짓을 물리치고 뭉쳐야 할 때 라는 글을 보시고 혹시 잘못된 소식을 듣고 오해하셨던 분들은 오해를 풀기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적어 본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말도 있다.그리고 죄의 색깔도 빨간색이라고 한다.그 죄는 우리 주님의 십자가 보혈만이 씻길 수 있고 ...죄를 씻으려면 우리 주님께 죄를 고하고 용서를 구하는 방법 박에 없다. (사 1:18,) {주}가 말하노라.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2013-11-13 22:39:48 | 허광무
거짓은 아니 된다. 희대의 거짓말 사기꾼 김대업으로 인해 우리나라 역사의 물줄기가 바뀐적이 있다. https://www.google.co.kr/#newwindow=1&q=%EA%B9%80%EB%8C%80%EC%97%85&safe=off 에덴 동산에서 마귀가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는 거짓 속삭임에 창조세계가 신음을 하게 된것같이 우리 사이에 사소한 거짓도 엄청난 고통으로 다가 올 수 있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나 자신과 남에게 여러가지 죄를 짓지만 이웃에 대하여 거짓으로 위해를 가하는 것은 그 이웃에게 어떤 큰 해가 될지는 가늠하기도 어려운 지경이다. 그래서 잠언에 (잠 25:18, 자기 이웃을 대적하여 거짓 증언하는 자는 큰 망치요 칼이요 뾰족한 화살이니라) 하였고 예수님도 (마 19:18, 킹흠정 그가 그분께 이르기를, 어느 명령이니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거짓 증언하지 말라,) 라고 말씀 하셨다. 우리는 근거없이 추측으로 남을 판단하는 잘못을 쉽게 범하기도 하지만 그 판단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때에는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근거에 의한 사실만을 말하여야 잘못이 개선되고 선의의 충언이 될 것 이다. 우리 형제 자매님들의 선의가 이렇게도 왜곡되어 이렇게 허무 맹랑한 모함으로 세상을 떠 돌아다닐수 있구나 라는 한탄을 하게되는 시점에 이르러 이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일전에 우리 교회홈피(www.cbck.org) 자유계시판에 쓴 (거짓의 아비)라는 글도 거짓말 쟁이들은 없는 사실도 만들어서 거짓을 퍼트린다는 심각성을 보여주기 위해 올린 적이 있다. 이제는 우리가 거짓을 물리치고 뭉쳐야 할 때 라는 글을 보시고 혹시 잘못된 소식을 듣고 오해하셨던 분들은 오해를 풀기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적어 본다.
2013-11-13 22:23:20 | 허광무
안녕하세요?   남양주에서 오시는 주미영 자매님의 어머님이신 김병연 어르신께서 오남 한양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주일 오전에 예배 드린 뒤 어지럽고 일어나지 못해서 바로 집 근처 병원 응급실로 들어가셨고병의 원인을 찾아야 해서 일주일 동안 입원 예정입니다.   주미영 자매님: 010-5001-7524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394&page=2   모두 평안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3-11-13 16:03:19 | 관리자
바쁜 와중임에도 불구하고 송금희 자매의 지도 아래 집에서도 얼마나 열심히 율동연습을 하는지 모른답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킹제임스 영어 강의도 매우 유익했답니다~~ 송금희 자매님의 한자 강의 사진도 올려주시면 좋을 텐데요~~ ^^
2013-11-13 15:54:44 | 김상진
이우상 형제님의 율동. 감동입니다. ^^ 알게 모르게 섬기고 교재하는 성도님들의 모습이 너무도 보기 좋습니다. 설교로 섬겨주시는 목사님도 너무 은혜롭구요~~~ 우리 사랑침례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흐뭇해 하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
2013-11-13 15:35:44 | 김상진
찬송이가 로마서 1장을 다 외우는 것을 보고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성경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늘 사진으로 교회 모습을 알려주는 지체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13 13:29:23 | 관리자
이태성형제님 한은혜자매님 참석못해서 궁금했는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아름다운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각반 사진 올려 주셔서 아이들 섬기시는 분들 새삼 더 알게 되었네요. 인물들도 다들 훤~하시고 귀한 섬김하시니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2013-11-13 10:35:53 | 김혜순
찬송이의 로마서1장 말씀 낭독모습으로 사랑교회 시작합니다.   청년부 참 예쁨예쁨 ^^ 항상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모습으로 성장되기를....   지난주 토요일 사당동에서는 이태성형제님께 예쁜 베필을 얻는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사랑으로 만난 이태성형제님, 한은혜자매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교제나누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후시간에는 킹제임스 영어 성경 읽기 강의가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각반 모습으로 갈까요?   겉으로만,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똑소리나는 ^^           허참, 형제님들 모습 모두 너무도 훤~ 하네요.^^   한주도 화이팅!! 입니다. ^^    
2013-11-13 03:57:19 | 관리자
이러한 의혹을 들었을 때 직접 목사님이나 사모님에게 바로 질문을 했으면 3개월 동안이나 의혹을 갖고 어려워 하는 지체들이 없었을텐데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덮어두는 것이 결코 좋은 일이 아님을 이번기회에 모두가 아셨을거에요. 그분들은 사람좋게 사랑으로 덮느라고 오히려 일을 크게 번지도록 한 셈이지요. 사랑도 올바른 사랑이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보통 조부모들은 아이들을 무조건 사랑하고 편을 들기에 부모의 교육관과 부딪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이의 경우는 한 가정의 일이지만 이러한 일은 교회의 일이기에 일파만파 의혹이 퍼지지 않도록 의혹이 생기면 바로 바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2013-11-13 01:26:09 | 이수영
두 번째 이야기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금메달을 받았다. 역대 최고 문자를 뽑는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금메달을 받았다. 2012년.11월,9일 세계문자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차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1위에 올랐다. 2위는 인도의 텔루그 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차지했다. 대회에는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인도 등 자국에서 창조한 문자를 쓰거나 타국 문자를 차용·개조해 쓰는 나라 27개국이 참가했다. 참가한 각국 학자들은 30여분씩 자국 고유문자의 우수성을 발표했으며, 심사는 미국, 인도, 수단, 스리랑카, 태국, 포르투갈 등 6개국 심사위원이 맡았다. 평가 항목은 문자의 기원과 구조·유형, 글자 수, 글자의 결합능력, 독립성 등이었으며 응용 및 개발 여지가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한 요소였다. 대회는 '글자로도 올림픽이 가능할까'라는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됐다. 지난 2009년 10월 자국에서 창조한 문자를 가진 나라 16개국이 모여 문자의 우수성을 겨뤘고, 문자의 우열을 가리는 세계 첫 공식대회의 시작이었다. 이 대회에서도 한글이 1위를 차지했고, 그리스와 이탈리아 문자가 뒤를 이었다. 이번 대회 집행위원장을 맡은 이양하 전 주 레바논 대사는 "국가가 개입하면 대회의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어 학자를 중심으로 민간 차원에서 대회를 열었다"며 " 옵서버 자격으로 참석한 아프리카의 몇몇 국립대 교수가 문자가 없는 자국의 현실을 소개하며 한글을 보급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전 대사는 "영어 알파벳 26자로 표현할 수 있는 소리는 300여개에 불과하지만 한글 24자로는 이론상 1만1천여개, 실제로 8천700여개의 소리를 낼 수 있다고 한다"며 "짧은 시간에 이뤄지는 정보전달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설명했다. 한글 발표자로 나섰던 이상옥 서울대 명예교수는 "각국의 뛰어난 학자들이 모여 발표자와 심사위원으로 나섰기 때문에 객관적인 평가 결과 한글이 최고라는 게 검증됐고, 반론의 여지가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참가한 각국의 학자들은 대회 마지막 날 '방콕 선언문'을 발표, 자국 대학에 한국어 전문학과와 한국어 단기반 등을 설치하는 등 한글 보급에 힘쓰기로 했다. 이 전 대사는 "문자는 언어와 달리 쉽게 변하지 않는 데다 이번 대회에 창조, 개조 문자까지 참가한 만큼 사실상 문자올림픽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말했다.
2013-11-12 13:35:35 | 정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