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매님.
죄성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주 하나님의 사랑이 더할 수 없이 감사할 뿐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현재의 영적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주 하나님의 부끄럽지 않은 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2013-11-19 10:55:02 | 김지훈
어떤날은 너무 낙심돼 앞으로 나아가기는 커녕 뒤로가지 않게 가만히 서 있기만 합니다.
(하나님은혜인 말씀에 빠져 웅크리고만 있습니다...주변상황은 여러가지 색깔로 꽃을 피우든 말든...)
그러다 내일이 되면 저의 죄성을 못본척하면서 말씀대로 또 걸어갑니다. 이정도만이라도, 죽는날까지 아이들 돌보다
아버지 곁으로 갔으면...합니다.
2013-11-19 09:27:57 | 목영주
죄는 우리 모두에게 문젯거리입니다.
이를 부정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속이는 일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만일 우리에게 죄가 없다고 우리가 말하면 우리가 우리 자신을 속이며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일 1;8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고 말하면 우리가 그분을 거짓말 하는 분으로 만들며
또한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일 1:10
우리 모두는 연약하고 세상과 육신과 마귀는 아직 물러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훌륭한 인물들도 우리와 똑같이 연약함으로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위대한 믿음의 사람인 아브라함도,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 기록된 모세도, 선지자 엘리야도,
위대한 왕인 다윗도, 지혜의 왕이었던 솔로몬도, 12제자의 하나인 베드로도, 위로의 사람인 바나바도 바울도 완벽한 삶을 살지는 못했습니다.
비록 우리의 삶속에서 때로 죄가 발생하지만 그것이 하나님 자녀의 특징이 되지 말아야합니다.
지속적으로 습관적인 죄에 빠져 있는 이들은 그들의 신앙고백이 의심스럽습니다.
누구든지 그분 안에 거하는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그분을 보지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요일3:6
우리는 우리의 삶이 깨끗하지 못함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나중에 가서 자신의 말과 행동을 후회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악이 가득한 세상에서 살면서 자신의 마음을 순결하게 지키기 위해 날마다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더러움을 깨닫게 하고자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은 함께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죄를 범했음을 알게 되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고 기쁨과 평안도 없어지고
섬김의 능력도 약화됩니다.
죄를 지은 후 하나님과의 교제를 시급히 회복하지 않으면 너무나 괴로운 상태가 되기에
날마다 깨끗함을 입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죄를 인식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죄를 짓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자가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2:1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일 1:9
첫 번째,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백해야 합니다.
죄가 드러날 때 그것을 덮거나 변명해서는 안 되고 정확히 죄라고 불러야 합니다.
두 번째, 죄를 자백한 다음 그것을 버려야 합니다. 참된 회개의 결과입니다.
세 번째, 죄를 지은 대상들에게 솔직하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옛 습관을 버리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지속적인 싸움이 필요합니다.
죄를 지은 후 즉시 하나님께 고하는 것은 지혜롭습니다.
부드러운 양심과 죄에 대한 민감성은 우리가 자백의 기도를 하도록 이끌것입니다.
하나님과 날마다 누리는 교제의 즐거움을 되찾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바람직스럽지 못한 것들 곧 그리스도를 닮지 못한 것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극히 위험스런 일은 자신의 영적인 상태에 스스로 만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현재의 모습에서 변화될 수 있고 변화 되어야만 합니다
즉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2013-11-19 08:51:42 | 이수영
2013년 11월 17일
2013-11-18 23:55:30 | 관리자
2013년 11월 10일
2013-11-18 23:49:53 | 관리자
역시나 하나님의 말씀 속에 하나님의 뜻(모든 일의 답)이 있네요.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기 전에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이루어나가기 위해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다윗의 용사들처럼 말씀과 기도로 목사님과 목사님 가정을 중보하며 전진해 나가야겠습니다.
2013-11-18 20:04:04 | 윤찬수
청년부가 지역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퀴즈대회시 소속이 불명확하다고 합니다.
부모와 같이 출석하는 경우는 부모의 지역에 포함되고요, 혼자 출석하는 경우는
현재 사는 곳의 지역에 편입하면 돱니다.
2013-11-18 15:36:59 | 홍승대
많은 성도들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도 하고 성도들의 마음이 모아지고 있는것을
느낍니다.
항상 모든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께 감사드리지요
이렇게 글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11-18 15:24:22 | 이수영
큰애 오면 오늘은 말씀대신 요약집 봐라~하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제가 졸지않게 유머러스하게 써주신 것도..) 고맙습니다~~
2013-11-18 10:43:10 | 목영주
역시 공부잘하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ㅎㅎ
한눈에 쏙들어오게 요점 정리를 잘하셨군요.
애들이 시험 공부하는거의 반에반에 반이라도 성경공부에
마음 써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에휴~
2013-11-18 10:36:30 | 김혜순
자매님 글을 어젯밤 늦게 접하고 마음속으로 수십 번 답변을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
비록 사랑침례교회 출석한 지 오래되지 못했지만, 이토록 외부 성도님에게까지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니 송구하기 짝이 없습니다.
한 사람의 성도로서 상황이 지금에 이르기까지
목사님을 옆에서 제대로 조력하지 못한
저 자신을 깊이 반성합니다.
제 마음속에 있는 말은 장구하지만 다만 마음속에 품고
저 자신을 깊이깊이 반성하며 통회 자복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사랑침례교회와 이 교회가 지금까지 감당했던 거룩한 사역이
중단됨 없이 지속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11-18 09:11:22 | 김대용
자매님의 글이 교회에 큰 힘이 되는 듯 합니다.
어제 그리고 지난 몇 주 동안,
목사님 내외분을 비롯한 많은 지체들의 마음이 어지러웠던 때였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베드로전서 말씀처럼 주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 저희를 더욱 굳건히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희 안의 모든 좋고 나쁜 일들이, 주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쓰이리라 믿습니다.
샬롬.
2013-11-18 08:27:51 | 김지훈
오늘 말씀듣고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너무하시네요 . 참 어의가 없어서 웃음만나오네요. 솔직히 목사님같은분이(사회적 위치등등 고려하여) 상식적으로 한십억도아니고 돈 일이백때문에 ? 성경을 번역하시고 여러 책들을 편찬하신분이 또한 다른학문에서의 교수님일정도로 지적능력이 있는분인데 뭐가 무서워서 부목사님을 ...그냥상식대로 생각해도 웃기는데 하물며 좋은젊음을 다바쳐서하사님의 바른 말씀전하기를 죽기로각오한분한테 이건 개, 돼지 만도 못한 행동아닌가요 죄송힙니다 너무화가 나서요 문제생기면삭제하셔두 상관없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핸드폰으로 글을남깁니다 정동수 목사님과 상침례교회를 위해기도드리겠습니다
2013-11-18 01:32:57 | 이종정
안녕하세요 자매님
이렇게 글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진리를 사모하며 바른성경과 말씀 사모하시는 분들에게
귀한 역할한다는것이 얼마나 힘이되는지요.
이 어려움이 너무 아프고 힘들지만 교회가 성장하고 더 바르게
가기 위한 좋은 약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사탄이 좋아하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 낭비하는 일은
그만하고 주님 기뻐하실 일에 마음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2013-11-18 00:35:00 | 김혜순
너무 가슴아프고 답답하여, 몇자 적어 올립니다.
행동없이 기도만으로 해결하고자 함은 '공부안한 학생의 합격'을 바라는 기도와 '노력하지 않는자의 성공'을 원하는 기도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 행동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바랍니다.
2013-11-18 00:03:38 | 홍성호
저는 사랑침례교회에 매주 나가지는 못하지만
설교 말씀과 강해 말씀 듣는 즐거움으로 주말을 보냅니다.
사랑침례교회가 있어 주어서 얼마나 소망이 되는지 모릅니다.
바른 성경으로 바르게 말씀을 선포하는 교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늘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교회에 있었던 일을 보면서
언제 나도 저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최근 교회안에 회오리바람 처럼 몰아치는 일들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또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러면서 목사님을 힘들게 하고
또 교회를 힘들게 하는 이러한 일이 왜 일어났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
배도하는 무리들이 넘쳐나고
사탄이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는 이 시대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른 성경을 가지고 바르게 목회하고
바르게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교회일 것입니다.
사탄이 노리는 것은 이 교회가 분열되고 쓰러지는 것 아닐까요?
너희의 모든 염려를 그분께 맡기라. 그분께서 너희를 돌보시느니라.
정신을 차리라. 깨어 있으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믿음에 굳게 서서 그를 대적하라.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겪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 그러나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부르사 자신의 영원한 영광에 이르게 하신 분께서 너희가 잠시 고난을 받은 뒤에
너희를 완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고 정착시키시리니
그분께 영광과 통치가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벧전5:7-11)
여러가지 사정으로 직접 교회에 나가지는 못해도
매주 인터넷상으로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는 많은 성도들
모두 사랑침례교회가 더욱 예수님의 말씀 속에
더욱 굳건해지기를 간절하게 기도할 것입니다.
저도 사랑침례교회가 용서와 사랑 속에서 더욱 강건하게 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침례교회의 건재함 자체가 저의 신앙생활에 힘을 줍니다.
김은주
2013-11-17 23:54:31 | 김은주
성도 여러분 중에도 필요하신 분들은 뽑아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열띤 선의의 경쟁이 펼쳐지는 성경 퀴즈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11-17 21:03:30 | 오광일
사랑침례교회 중고등부를 위해서
성경교리문답 핵심 요약집을 더 압축, 요약해서 8page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두쪽씩 모아찍기 + 양면인쇄를 하면 ...달랑 2장으로 요약됩니다.!!
한국사람들은 시험에 강하잖아요^^
시간 없으신 분들은 이 핵심요약집 2장으로 틈틈히 공부하셔서
다음주 퀴즈 대회에서 발굴의 실력(벼락치기라도 좋습니다^^)을 발휘해 보길
기대합니다.
내용이 방대하다 보니 중간 중간 유머와 대화체로 질문과 대답이 이어진 부분도 있습니다.
모두모두 열공 열공!!
딤후2장 13절
"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11-20 10:13:12 중고등부에서 복사 됨]
2013-11-17 21:02:29 | 오광일
사랑침례교회 교리문답 퀴즈대회
2013. 11. 12. 예배섬김부
Ⅰ. 2013년도 교리문답 퀴즈대회
1. 교리문답 퀴즈대회 목적
재미있는 게임형태의 교리문답 퀴즈대회를 통해 올바른 교리를 학습하고, 지역모임 성도간의 단합과 화합을 이끌어 교제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도록 하려합니다.
모든 성경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 디모데후서 3:16~17 -
2. 교리문답 퀴즈대회 내용
1) 일 시 : 2013년 11월 24일(주일), 오후(PM)2시 00분~3시 30분(총 1시간 30분 예정)
2) 장 소 : 사랑침례교회 본당(12층)
3) 참여대상 : 전 교인(8개 지역모임)
4) 출제범위 : 성경 신자들의 교리문답
5) 시 상 : 최고득점 개인MVP 및 지역모임 시상(1등~3등)
3. 교리문답 퀴즈대회 진행방식
금번 교리문답 퀴즈대회는 PPT를 이용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오프닝게임, O.X, 도전 골든벨 순으로 진행합니다.
<표.1> 교리문답 퀴즈대회 진행 Time-table
순서
진행시간
프로그램
진행사항
담당
1
13:30~14:00
(30분)
장소 셋팅하기
장비 및 비품준비
1.본당 의자정리하기, 8개지역 분할, 방청석 만들기
2.PPT관련 장비(TV2대)셋팅, 시상대, 현수막 설치
전체
다함께
2
14:00~14:10
(10분)
PPT를 이용한
오프닝게임(아이스브레이킹)
1.교회학교(유치부~초등부) 대상으로 게임(그림, 낱말 등)
2.10문항 -> 선물증정, 지역점수반영
김정호
주경선
(김대용)
(윤찬수)
3
14:10~14:30
(20분)
O,X 퀴즈대회
(10문제)
1.도전 골든벨 지역대표를 제외한 성도 참여하기
2.최종우승자들 선물증정 및 지역점수반영
3.문제 10문항중 5문항은 교리+넌센스 5문항(필히공지)
4
14:30~14:45
(15분)
도전 골든벨(초급)
(총 10/30문제)
1.도전 골든벨 지역대표(각 5~10명) 최대 80명(세로배치)
2.10문항(초성, 연상퀴즈, 낱말조합, 빈칸 채우기 등) 10점
정명도
(김상진)
(정병우)
5
14:45~14:50
(5분)
패자부활전(1차)
살려주세요~게임
1.탈락된 도전자들 모아 게임을 통해 살려주기
(게임, 교리넌센스퀴즈, 낱말 맞추기 등 PPT이용)
6
14:50~15:05
(15분)
도전 골든벨(중급)
(총 20/30문제)
1.도전 골든벨 중급단계(2개이상의 단답형, 간단 서술형)
2.10문항(초성, 연상퀴즈, 낱말조합, 빈칸 채우기 등) 20점
7
15:05~15:10
(5분)
패자부활전(2차)
살려주세요~게임
1.탈락된 대표들을 모아 게임을 통해 살려주기
(게임, 교리넌센스퀴즈, 낱말 맞추기 등 PPT이용)
8
15:10~15:25
(15분)
도전 골든벨(고급)
(총 30/30문제)
1.도전 골든벨 고급단계(장문 서술형)
2.10문항(초성, 연상퀴즈, 낱말조합, 빈칸 채우기 등) 30점
9
15:25~15:30
(5분)
시상식 및 마무리 광고전달
(단체사진촬영)
1.시상식(개인MVP, 지역모임 1~3등)-상품 및 부상
2.단체사진 촬영하기
홍승대
10
15:30~
본당 자리정리
지역별T-time(11층)
1.본당 정리하기(의자정리, 주변환경정리)
2.11층 지역별 T-time 및 자유시간
전체
다함께
2013-11-16 19:14:18 | 관리자
다음과 같은 성경구절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무시하느냐? 우리가 다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리라.(롬 14:10)
오직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들이 무슨 쓸데없는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그것에 대하여 회계보고를 하리라.(마 12:36)
내 형제들아, 너희는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우리가 더 큰 정죄를 받을 줄 너희가 아느니라.(약 3;1)
2013-11-16 17:52:47 | 박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