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미국에서 시력 회복을 위해 수술을 받으신 자매님께 제가 아이들을 위해 다음 책들을 아마존에서 사서 보게 하면 좋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445
아이패드나 갤럭시 노트 등에서 컬러로 보면 참 좋을 것입니다.
천주교, 이슬람, 창조와 진화, 구원, 복음, 킹제임스 성경, 뉴에이지 등의 다양한 자료들이 총 23권의 만화로 되어 있습니다. 영어가 간단하므로 (중학교 3학년 수준) 누구라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마디로 지난 6,000의 인류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하나님을 향한 마귀의 모든 도전이 이 책들 안에 가득 들어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서 어른들도 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25년 전 미국에서 처음 접했던 것들인데 전 세계적으로 성경 신자들의 사랑을 받는 만화들입니다.
어제 저희 아이들 네 명에게도 사서 아이패드에 넣어 보라고 하였습니다.
http://www.amazon.com/s/ref=ntt_athr_dp_sr_1?_encoding=UTF8&field-author=Jack%20Chick&search-alias=digital-text&sort=relevancerank
그 자매님이 보내 주신 글을 보시면 미국도 얼마나 사는 게 어려운지 알 수 있을 것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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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좋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참조하겠습니다.
아빠의 생일 선물을 읽어 보았습니다. 사랑스러운 에스더 양의 카드도...올리신 사진들도...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한마디로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가족이 무엇인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잠시나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아이들에게 사무엘기, 열왕기, 역대기를 읽으라고 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아이들은 요즘 학교 숙제로 매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한국 못지않게 아이들로 하여금 학업스트레스를 못 견디게 하고 있습니다.과목마다 많은 분량의 과제물들이 있으니 한국처럼 학원에 가지 않더라도 방과 후 숙제로 인해 거의 자정을 넘기기가 일쑤이고 심지어는 새벽 3시에 취침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이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지며 미국의 교육 시스템이 뭔가 잘못되어 가는 느낌을 받습니다.불필요한 것임에도 아이들의 시간을 소비하게 하고 마치 거대한 프로그램 속으로 아이들을 가두어 넣고 다른 생각을 못 하게 옭아매는 듯합니다.
늘 살피고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 킹제임스 성경이 애들 곁에 있어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최 자매 올림
2013-11-22 08:20:07 | 관리자
우리 예쁜아이들이 눈감고 암송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 하네요..^^
몸이 힘들텐데 수고하시는 소윤자매 참 감사해요..
아이들이 순수하고 밝고
주님의 자녀로 능력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3-11-22 07:47:54 | 김세라
아멘^^
형제님의 목소리 만큼 글도 묵직하게 좋습니다.
2013-11-22 04:30:05 | 박진
서로 각기 다른 악기들로 한 화음을 내기 위해
열공 중 입니다.
음악회때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유년부 방은 언제든 오픈되어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울 자녀들ㅡ주일학교 생활
어떤 말씀,어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있는지
유년부방 똑똑!!!노~~크해 보셔요.
2013-11-22 04:20:37 | 박진
너무 예뻐보이는 우리교회 새싹들^^
중고등부 형, 누나, 오빠, 언니들도
더욱 본을 보이도록,,분발해야 겠어요^^
2013-11-21 23:48:30 | 오광일
형제님은 미운 사람~~!
하필 제가 사랑침례교회 오기를 기다려 장가를 가실 것이 무어란 말입니까~???
저에게 건강한 자극을 주기 위한 형제님의 충심을 깊이 새기지요. ㅎ ㅎ
오래도록 귀한 교회에서 깊은 우정을 나누며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자매님과 이루신 새로운 가정에 하나님께서 큰 복을 부어주시길 소망합니다.
2013-11-21 22:43:22 | 김대용
청년 1부 (20대)는 부모님과 함께 출석하는 지체들이 많으니 홍승대 형제님의 공지대로
부모님의 지역으로 가시면 됩니다.
청년 2부(30세 이상)는 혼자 출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교회 출석하신 지 갓 얼마 안 된 몇몇 형제님들은
홀로 떨어지는 것이 어색하실 것 같아 함께 구리·남양주 지역에 참여하시도록 안내해 드렸습니다.
그 외 지체들은 역시 위 공지대로 하시면 되고 이와 관련한 청년 2부 지체분들의 문의는 저나 정병우 형제님에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3-11-21 22:31:30 | 김대용
형제님!!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제가 1등으로 덧글 다네요 ㅎㅎ
7080에서 뵐께요~*
축복합니다!!
2013-11-21 22:29:43 | 오광일
에공..잘못된 정보 하나가 있었네요.ㅜㅜ
56번 질문에 모세율법이 만들어진 시기는 bc3500이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약3500년 이란 뜻입니다.
벌써부터 치열한 선의의 경쟁에 열기가 느껴지네요^^
2013-11-21 22:24:05 | 오광일
아멘!!
김대용 형제님...역시^^
저와 약속하신거 신실하게 지켜주세용~^^
샬롬!
2013-11-21 22:22:08 | 오광일
신혼여행을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성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결혼식에 오셔서 축복해주시고 자리를 빚내주신 분들과 비록 참석은 못하셧지만 기도해주시고 마음으로 함께 해주셔서 축복과 후의를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축가를 해주신 청년들의 찬양은 정말 훌륭하고 은혜로웠습니다. 주일에 한분씩 모두 인사드림이 마땅한 도리이오나 우선 홈페이지를 통해 인사드리게 됨을 널리 양해해 주시기바랍니다. 다시 한번 마음 깊이 감사 드리며, 믿음 안에 바른 가정으로 주님만 바라보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태성, 한은혜 올림.
2013-11-21 21:36:23 | 이태성
와~~ 이번엔 특별히 아빠들이 간식도 만들어 주시고 너무 화기애애한 분위기네요.
보이지 않는 가장 구석방에서 수고해 주시는 교사들께도 감사하네요.
2013-11-21 19:23:32 | 오혜미
좋은 글로 인해 묵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겸손을 통해 오직 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이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3-11-21 19:02:13 | 김지훈
어린 새싹들이 너무 탐스러워요.
섬기시는 교사님들이 존경스럽구요.
이 어린이들이 십년 후면 멋진 교회의 기둥들이 되겠죠?!
바른 말씀 먹고 건실하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2013-11-21 18:31:38 | 이춘옥
다시금 돌아 볼 수 있게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용사모님의 글과 일련의 사건들이 우리의 배움을 위해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샬롬.
2013-11-21 18:22:00 | 김지훈
욥기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분께서 아시나니 그분께서 나를 단련하신 뒤에는 내가 금같이 나오리라.
성도가 울면 하나님도 우신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교회가 더욱 깊고 충만한 은혜가 넘치게 하시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봅니다. 할렐루야~!
2013-11-21 16:35:38 | 최호준
좋은 묵상의 글 한편을 읽었습니다.
바쁘거나 게으른 삶속에서도 사랑홈피에 들어오면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특히 교회의 주멤버에게 필요한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2013-11-21 16:30:29 | 오혜미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공감과 깨달음을 나누고 싶어서 Facebook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2013-11-21 16:26:24 | 최호준
아멘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된 겸손은 복음 안에 나의 전인이 잠겨있는 상태로
나의 의와 모든 공로와 존재 가치와 간절한 소망까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되고 확인받기로 작정하고 소망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참으로 명철한 성경 주석같은 말이네요.
형제님의 깊은 묵상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2013-11-21 15:29:04 | 이춘옥
피어스 선교사님이 한때 요양병원에 계실 때에는
주님께 가실것만 같았던 모습을 아는 성도는
선교사님 모습만 뵈도 주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을 보는것 같지요
원래 유머가 많으시고 긍정적이신데 요즘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주님 허락하실 때까지 우리와 오래 했으면 싶어요~
2013-11-21 14:00:41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