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양주시에서 오시는 주미영, 주선미 자매님의 부친 주은석 어르신께서 오늘 새벽에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은 11월 25(월요일) 오전 6시입니다.
오늘 저녁(토요일)에 오실 수 있는 성도들께서는
8시에 장례식장으로 오셔서
자매님들과 어머님 김병연 어르신을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주 자매님과 가족들 모두에게
하늘의 긍휼을 풍성히 내려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로마서 12장 15절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394&page=2
2013-11-23 11:19:23 | 관리자
우리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는 중에 입을 수 있는 낙담과 상처를 경험해야한다....
이 내용은 아주 쓴약이지만 몸에는 아주 좋은 약이겠지요.
저도 쓴약을 먹을게요.
2013-11-23 10:55:55 | 오혜미
안녕하세요?
유용수 형제님(김혜경 자매님)의 부친 유생수 어르신께서 급작스런 뇌졸중으로 상태가 위중하니 기도 부탁합니다.
어제 보라매 병원 응급실로 가셨고 앞으로 5일 정도가 고비라고 합니다.
시간 날 때마다 형제님과 부친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291&page=3
2013-11-23 10:10:11 | 관리자
이렇게 집사 직무 수행자를 ‘집사님’이 아니라 ‘형제님’으로 부르면 그분이 다음 해에 사정이 있어 못해도 여전히 호칭은 변함없이 ‘형제님’이므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집사님’으로 부르게 되면 그만두게 될 때 박탈감을 느끼게 되고 다른 성도님들도 그만두게 된 그분을 여전히 ‘집사님’으로 부를지 ‘형제님’으로 부를지 애매한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거의 영구적인 목사와 달리 한시적 임명직인 집사는 미국에서도 ‘집사님’으로 안 부르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집사님을 다른 교회 목회자 등에게 소개할 때에는 “우리 교회의 집사 홍길동 형제님입니다.”라고 말하지요. 그래야 홍길동 형제가 집사의 직무를 수행하는 줄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다음에 이것을 교회에서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그래도 새로 오시는 분들은 모르니까 ‘집사님’ 하고 부를 것입니다. 이때 집사 형제님은 친절하게 그렇게 하지 말고 ‘형제님’으로 부르라고 하셔야 하고 성도님들도 새로 오신 분들에게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집사는 명예직이 아니라 목사나 교회의 필요가 있을 때 수시로 오고 만나서 섬김 사역을 하는 형제님입니다. 그러려면 금요 모임 출석이 필요합니다. 목사는 주일에 새로 오는 분들, 성도들과 대화해야 하므로 따로 집사회의를 매주 혹은 매달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소한 일은 금요일에 만나서 처리하고 두 달 정도에 전체가 한 번씩 모여서 교회의 전체 상황을 종합 정리할 것입니다. 이러면 모든 일이 평안해질 것입니다.
‘집사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자제해 달라는 제 부탁을 꼭 들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23 09:51:27 | 관리자
자매님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 책은 이번에 신학원 교재입니다.
그래서 읽어야 성도든 목사든 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23 09:36:06 | 관리자
2013년도 마지막 침례가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침례관련 선행학습은 다들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주에는 침례명단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마음속에 성령님께서 주시는 확신이 있으신 분들은
침례에 순종하세요.^^
샬롬~!
2013-11-23 01:40:30 | 오광일
다음은 워렌 위어스비&데이빗 위어스비가 쓴 <건강한 사역자입니까?>의 본문 내용 중 인격에 관한 좋은 정의가 있어 함께 나누고자 올린 글입니다. 저 역시 한없이 부족하고 가벼운 인격의 소유자 이기에 마음에 깊이 세겨 좀 더 성숙한 단계로 나아가려 합니다.
인격은 삶의 원자재이다. 우리는 그것으로 성실하게 집을 짓거나 그것을 하찮게 여겨 결국 쓰레기 더미를 쌓거나 한다.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은 인격이란 나무와 같으며, 명성이란 나무의 그림자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링컨은 "그림자는 우리가 어떤 것에 대해 생각하는 바이며, 나무는 실제의 것이다"라고 말했다. 명성은 사람들이 우리가 그런 줄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인격은 하나님과 거룩한 천사들이 우리가 그런 줄로 알고 있는 것이다. 복음 전도자 무디(D. L. Moody)는 인격이란 "사람이 어둠 속에 처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가의 귀재인 모건은(J. P. Morgan)은 인격을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 우리에게 보여 줄 수 것"이라고 정의했다.
인격은 예수님이 팔복의 가르침에서 묘사하신 것이자 자신의 삶과 복음 전도 사역에서 친히 보여주신 것이다. 인격은 바울이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에서 '성령의 열매'로 칭한 아름다운 자질들과 디모데전서 3장과 디도서 1장에서 언급된 직무를 맡기에 적합한 자들로 이루어진다. 인격을 갖춘 사람들은 정직하다. 그들이 하는 말과 행동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헌신된 마음에서부터 비롯된다. 정직은 내적으로 완전함을 뜻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우롱하거나 스스로를 속이려 하지 않는다.
인격은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게 "아니오"라고 말하고 정직과 순결을 지키기 위해 감옥에 간 것이다. 인격은 모세가 유대인들의 대변자로서 온갖 위험과 문제들을 감당해내기 위해 애굽의 왕자로서의 특권을 포기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인도를 받을 만한 자격이 없는 백성들을 40년 동안 희생적으로 섬긴 것이다. 또한 인격은 예레미야가 일생동안 자기 백성을 위해 성실하게 하나님께 간청한 것이자, 바로 눈 앞에서 나라가 망한 것을 지켜본 것이다. 인격은 바울이 다음과 같이 말한 것이다.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행 23:1). 그리고 그가 이러한 말을 한 까닭에 다른 사람에게 뺨을 얻어맞은 것이다. 인격은 마틴 루터(Martin Luther)가 웜스 회의에서 이렇게 말한 것이다. "나는 여기 서 있습니다. 나는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아멘." 인격은 휴 라티머(Hugh Lattimer)가 리콜라스 리들리(Nicholas Ridley)와 함께 화형을 당하기 전에 그에게 이렇게 말한 것이다. "리들리 경, 안심하고 남자답게 행동하십시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덕분에 영국에서 촛불처럼 빛을 발할 것입니다. 나는 그 누구도 이 불을 끄지 못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인격은 짐 엘리엇(Jim Elliot)이 자신의 기고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 것이다. "인격을 갖춘 사람은 자신이 간직할 수 없는 것을 남에게 주거나, 남에게 내줄 수 없는 것을 탐내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다."
인격은 공적 사역에 있어서의 놀라운 일들을 통해서뿐 아니라 일상의 은밀한 일들에서도 드러나게 마련이다. 예를들면 이런 경우다. 거짓말을 하면 위기를 모면할 수 있을 때에 진실을 얘기하는 것, 누군가가 맡아야 할 책임을 대신 지는 것, 당신이 아무렇게나 대해도 개의치 않을 사람들을 돕기 위해 불필요한 희생을 감수하는 것, 인격은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다른 사람이 뭐라고 말하며 행동하든 개의치 않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된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그분만을 기쁘시게 해드리려고 하면서 말이다.
인격을 연마하는 것은 온갖 삶의 경험을 체득하는 힘든 과정이다. 에머슨(Emerson)은 자신의 에세이 <자기 신뢰(Self-Reliance)>에서 이렇게 언급했다. "인격의 효능은 서서히 형성되는 것이다. 이전에 지닌 모든 미덕은 인격 가운데서 녹아 효력을 발휘하게 된다."
크리스천에게 있어, 온전하고 거룩한 인격은 성경의 말씀을 우리의 내적 자아의 일부분으로 삼으며 그 말씀에 순종할 때 형성된다. 그리고 경건하게 하나님께 예배하며 기도하기를 힘쓰고, 기쁘게 희생하며 기꺼이 다른 사람을 섬길 때 형성된다. 인격은 우리가 고난당하는 중에 강화된다.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셔서 자신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할 때 강화된다. 이에 관해 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가는 길을 그분께서 아시나니 그분께서 나를 단련하신 뒤에는 내가 금같이 나오리라"(욥 23:10). 인격은 연단과 헌신, 용기와 의지, 바울이 경험하고 고린도후서 6장 3-10절과 11장 23절-12장 10절에 기록한 수많은 일들로 인해 형성된다.
<중략>
그러나 인격은 좀처럼 홀로 형성되지 않는다. 우리가 건전하고 균형잡힌 인격을 지녔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삶에 안겨주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중에 입을 수 있는 낙담과 상처를 경험해야 한다. 우리가 그러한 체험을 달가워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교회 일이든 집안 일이든 간에 우리가 위임받아 맡은 책임은 우리의 인격형성에 도움이 된다. 즉 우리가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좇고 그분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는 인격을 연마하게 되는 것이다.
. . .
당신은 생각의 씨앗을 뿌리고 행동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
당신은 행동의 씨앗을 뿌리고 인격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
당신은 인격의 씨앗을 뿌리고 운명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
2013-11-23 01:31:35 | 김경민
다음 세대들을 이끌어갈 희망들이 열심히 암송하고, 악기를 다루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려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잘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려요~~
2013-11-22 23:13:52 | 김상진
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사를 포함해서 우리 교회 리더들의 선정 규칙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려 합니다.
1. 여러 사람들이 집사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 같아 먼저 집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집사라는 말은 ‘종’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집사는 ‘교회의 종’입니다(상전이 아님). 따라서 집사 부부는 가능하면 교회의 모든 모임에 참석하고 가진 재능과 재물 등으로 신실하게 목사와 성도들을 섬겨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 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집사를 명예로 생각하는 분이 더러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 이제부터는 집사와 섬김 리더, 지역 리더의 임무를 정확히 정의하려 합니다.
2. 이번을 포함하여 앞으로 구성될 집사회는 교회 재정과 일 년 일정 등의 큰일만 다루고 실제로 섬기며 일하는 것은 다 섬김 조직을 통해 이루어지며 교제는 지역 조직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집사회는 교회의 공적 기관으로 대내외적 큰 문제가 있을 때에만 외적으로 활동하고 평상시에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물론 집사들의 상당수가 섬김과 지역 리더가 될 것입니다.
3. 또한, 저는 집사의 호칭을 본인도 사용해서는 안 되고 성도들도 사용해서는 안 됨을 알려드립니다. 이 문제를 명확히 하기 위해 제가 졸업한 펜사콜라 대학의 교수로 있었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번역을 많이 도와주신 켄달 박사님(Dr. Bob. Kendall)에게 다음과 같이 자세히 물었습니다.
“미국의 침례교회에서는 목사(Pastor)를 목사로 부르는가, 형제로 부르는가? 둘 다면 각각 몇 %정도인가?”“또한 집사(Deacon)는 집사로 부르는가, 형제로 부르는가? 둘 다면 각각 몇 %정도인가?”
여기에 대해 그분의 답이 왔습니다.
목사: “Most (~ 75%) white independent Baptist church people in America call them ‘Pastor Kendall’ and/or ‘Doctor Kendall.’ ‘brother Kendall’ is used some by people in the congregation, usually by older people (45%) but it is really not appropriate in most situations. Other pastors use ‘Brother Kendall’ very frequently (99%) and is appropriate but congregants should not use it.”
“미국 백인 독립침례교회의 다수(75% 이상)는 '켄달 목사님‘ 혹은 ’켄달 박사님‘이라고 부릅니다. 연세 드신 분들의 45% 정도가 ’켄달 형제님‘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다른 목사들은 저를 ’켄달 형제님‘이라고 부르며(99%) 그것은 적합하지만 회중은 그렇게 불러서는 안 됩니다.”
집사: “Usually deacons are just called brother or by their name. Rarely, if ever, do you hear Deacon Bob, Deacon Kendall.”
“집사들은 대개 형제님 혹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켄달 집사님 혹은 밥(켄달의 이름) 집사님으로 불리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이런 것을 분명히 알기에 저는 여러 차례 집사끼리 집사라고 하거나 성도가 집사로 부르는 것은 맞지 않으므로 그리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지금까지 기존 교회의 관행에 따라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분명히 이것을 시정하려 합니다. 앞으로는 집사라고 부르는 분이나 불리는 분 모두 그렇게 부르지 말고 불리지 말기 바랍니다. 집사를 ‘형제님’이라고 하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집사가 계급으로 변질 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집사의 계급화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니 앞으로는 모든 성도들이 이대로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5
목사의 경우 저보다 연세가 많은 분들은 “정 형제님”해도 좋습니다. 이것도 제가 이미 알려드렸습니다. 그 외에는 “정 목사님”하고 불러야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2
4. 아시다시피 저희 교회는 집사 임기를 1년으로 하고 문제가 없는 한 연임 의사를 물어 다시 임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18분에게 집사직을 의뢰하였습니다. 여기에는 현재 집사로 계시는 7분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이분들에게 제가 요구한 조건이며, 이 조건을 만족시켜 집사의 직무를 수행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제가 모아 1시간 정도에 걸쳐 정확하게 성경관, 구원관, 윤리/도덕적 측면, 예의 등을 설명할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이분들이 동의하면 서명하고 집사의 직무를 수행하게 할 것입니다.
(1) 특별 사유가 없는 한 부부가 주일 공예배에 오전과 오후 모두 참석한다.(2) 오전에는 10시 20분까지 오고, 오후 예배 뒤에는 적어도 부부 중 한 분은 1시간 정도는 성도들과 교제를 나누다가 간다.(3) 인천, 부천 등에 사는 분들은 매주 금요 모임에 적어도 부부 중 한 분은 참석한다. 그 외 먼 지역에 사는 분들 역시 적어도 부부 중 한 분이 한 달에 두 번 참석한다. 이제는 교회가 커져서 집사라면 이 정도는 해야 다른 분들에게 본이 된다. 물론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기는 주에는 어쩔 수 없으며 다만 그때에는 미리 연락을 주면 된다. (4) 하나님 보시기에 성실하게 헌금 생활을 한다.(5) 이번에 구성될 집사회는 교회 재정과 일 년 일정 등의 큰일만 다루고 행정적으로 일하는 것은 다 섬김 조직을 통해 이루어진다.
교회는 언제나 이런저런 해결하고 상의해야 할 일들이 수시로 발생합니다. 주일에는 목사와 모든 성도들이 각자 맡은 여러 일들로 편하게 이야기할 상황이 못됩니다. 그래서 집사 부부라면 금요 모임에 나와 목사와 다른 리더들과 때때로 일어나는 교회의 여러 현안에 대해 상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3)번 금요 모임 참석을 조건으로 명시한 것임을 이해해 주십시오.
직장이나 자택의 거리가 먼 분들 중에서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위의 조건을 충족하며 집사의 직무를 감당할 의지가 확고한 분들은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할 것입니다. 또한, 집사의 자격이 있으나 직장이나 거리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금요 모임 참석 등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그분들의 재능을 살려 주일에만이라도 충분히 섬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릴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12월 1일까지 집사 선임이 끝나면, 12월에는 재정 계획, 일 년 일정, 인수인계 등을 하고 2014년 1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이분들이 집사의 직무를 수행하게 하겠습니다.
5. 집사 선임이 끝나면 섬김 부서와 지역 모임 리더들도 비슷한 절차를 통해 실제로 부서나 지역을 이끌 수 있는 분들로 선임하려 합니다. 섬김 부서는 리더가 공석 중인 부서도 있고 또 미디어 선교 사역부 등과 같이 새로 만들어야 할 부서도 있습니다. 지역도 수를 조금 더 늘려야 할 것 같습니다.
6. 주방 팀과 교사 등은 본인이 사임하지 않는 한 지금 그대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7. 이 외에 자세한 것은 추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22 18:57:56 | 관리자
그리스도인의 자세를 글로 잘 나타냐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저에게 적용해켜야 할 글로 받아들이고 한 번 더 깊게 생각해봅니다.
^^
2013-11-22 18:00:19 | 김상진
좋은 달력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살아 있는 생명의 말씀이 얼마나 크게 역사 하실지 기대 됩니다.
이 달력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교회 달력이랍시고 대부분 엉터리 그림들을 올려놓고 많은 성도들을 우롱하고 있는
이 시대에 바른 말씀, 살아 있는 말씀을 날마다 만날 수 있으니 참으로 기쁘고 기쁨니다.
2013-11-22 16:57:19 | 정구만
흠정역 달력을 어디서건 만나면 흠정역을 보는 분이 있다는 거네요?
직접 받아 볼 날을. 기쁨으로 기다리게 되네요 ~
2013-11-22 14:21:32 | 이수영
아멘^^
생각지도 못한 달력이야길 들으니 저도 너무
기쁘고 또 기쁩니다~
킹제임스흠정역 달력을 만드는데 물질과 여러가지로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저역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3-11-22 12:08:35 | 이명숙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주일에 기쁜 모습으로 뵙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3-11-22 11:23:17 | 김지훈
다시한번 교회를 생각하고 지체를 생각한 한주였습니다.
하나된 마음으로 교회, 목사님과 가정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3-11-22 10:49:34 | 김세라
정말 축하 드립니다!!
또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을 전합니다.
그리스도의 가정을 이룬다는게 그 어떤것보다
가장 큰 축복이라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귀한 가정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2013-11-22 10:40:15 | 김세라
저도 기쁩니다. 늘 보는 달력에 확실한 말씀이 새겨져 있어서 시원합니다.
그리고 필요를 기쁜 마음으로 지원해 주시는 분이 계시니
더 감사가 됩니다.
2013-11-22 10:39:35 | 김혜순
킹제임스흠정역 달력을 받는다는 건 저에겐 더 특별합니다.
절에 다니시는 시부모님과 살아도 절 달력을 걸지않게 된 건, 제가 성경책을 읽겠다고 말씀드린 후입니다.
이제는 걸어놓을 수 있는 달력이 생겨서 날짜 볼때 작은 일정수첩을 일일이 꺼내보지 않아도 되요~
무엇보다 달력보면서 '난 예수님 믿는 사람이야..난 그리스도인이야..' 그리고 가족에게도 보여주게 되서 기쁩니다.
인사는 그때그때 바로바로 드려야, 나중에 후회가 안될것 같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흠정역달력이 나오기까지 관계되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꾸벅 꾸벅
2013-11-22 10:19:07 | 목영주
모두 모두 어여쁘네요^^
유년부 유치부와 더불어 재롱둥이들 이지요
기대 만발~
2013-11-22 09:38:47 | 이수영
첨부된 고화질 PDF 파일은 누구나 내려받아 인쇄해 사용하셔도 됩니다.
2013-11-22 09:18:4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