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석 형제님!
정병우(Bob)형제입니다.
제가 인사가 늦었네요. 전주에서의 일은 잘마치셨는지요?
올바른 성경 말씀을 알게 되어서, 올바르게 말씀을 선포하시는 설교자를 알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고 하신 형제님의 간증이 떠오르네요.
한국에 일로 오셔서 길지 않은 일정 중 주말을 이용해 전주에서 인천까지 오시려고
새벽부터 움직이셨을 형제님의 발걸음이 얼마나 가볍고 흥겨우셨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참 반가웠습니다! 처음 뵙는 분이지만,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공감할 것이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교민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 분들에게 한글킹제임스 성경을 알리시는 귀한 청지기가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하동석 형제님을 통해 캐나다 사스캐츄완주에서 일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계속해서 소식을 알려주셔서 기도로써 응원해 드리길 원합니다.
2013-11-25 20:13:39 | 정병우
주일 예배때 제 바로 앞에 앉으셔서 목사님 설교 들으며
눈물을 훔치시며 말씀을 달개들으시는 형제님 모습을 뵈며 제 마음또한
숙연해 졌습니다.
먼 곳에서 오셔서 처음 참석하신 예배가 형제님 마음에
평생 잊혀지지 않을 예배가 되셨을것 같네요
온 교회가 같이 눈물로 마음으로 하나되어 하나님께 드린 예배라
저 또한 감동적이었고 평생 잊지못할 예배가 될것 같습니다.
멀리 계시지만 바른 성경과 말씀으로 힘과 위로를 얻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3-11-25 16:37:25 | 이정희
저희 가족은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처음(?)치르는 시험에 바짝 긴장해서 토요일날 온가족이 새벽 2시까지 벼락치기 공부를 했습니다. 오광일 형제님이 문제를 잘 요약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안.송도지역은 인원이 많지않아 다 참가해야된다고 하셔서 부담도 되었지만 아이들과 공부하면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신학원 강의 들은 것을 총 동원해서 설명해주고 같이 인터넷 찾아보고 하면서 아이들이 성경말씀과 하나님께 대한 확신과 믿음이 확고해 지는것을 보면서 참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이 주일 설교를 들으면서도 목사님 말씀이 더 잘 이해가 되고 집중이 잘됐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제법 오랫동안 골든벨에서 문제를 푸는 아이들을 보니 대견하기도 했습니다. 다음에 또 퀴즈대회를 하신다는 목사님의 선포에 기쁨의(?)환호성을 마구마구 보내기도 했지만 그때도 또 우리가족은 밤을 새워 공부할겁니다...^^
2013-11-25 16:28:17 | 이정희
샬롬!
지원님..이름이 외자 이신가요?(^^)
지옥의 현실에 대한 설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4&write_id=214#c_
영혼육 ,천국, 지옥에 관한 조직신학 강의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700
2. 지원님이 질문하시면서 가정하시는 부분은 대단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개념을 위 강의들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통해서 바로 잡으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3. 천국(궁극적으로는 새 예루살렘이며,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도시 입니다.)
지옥 (궁극적으로는 불호수- 게헨나 지옥이라고도 함- 이며 이것도 마찬가지로 실제적인
장소입니다.)
천국과 지옥을 영적인 곳, 영해하는 식으로 이해하면 정말 정말 대단히 위험하며
그런 사고 방식을 주장하면 ...죄송하지만 이단교리입니다.
결코 하나님께서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영적인 장소라고 말씀한 적이 없으십니다. 부디 위 강의들을 통해서 잘 이해하시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하시며 정확하시며 구원받은 자들을 위해서 예비하신 축복이 얼마나 큰지 ...그런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11-25 14:27:59 | 오광일
아무려면 틀리지도 않았는데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약속도 혹은 누구와 비교해서 겁낸 것도 전혀 없고 오로지 실력 부족입니다.
패자부활전 참여 못 한 것은 후에 진행을 돕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퀴즈대회나 그런 부분에서는 앞으로도 제가 잘할 수 있는 사람은 못됩니다.^^
섭섭함을 푸시고 다음에 부족하나마 소박하게 제가 섬길 수 있는 다른 일로
열심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11-25 14:13:30 | 김대용
참 행복한 교회라는 생각을 합니다.
고난 뒤에 찾아 오는 값진 선물,
주님께서 예비하신 기쁨의 선물인가 봐요.
교회에는 기쁨이요 하나님에건 영광이 되는 퀴즈대회!
2013-11-25 14:08:50 | 이춘옥
오히려 목사님이 구경하는 성도들이 정답을 속삭일 때마다 일어나서 손사래를 치는 해프닝을 계속? 연출하셨어요^^
오래간만에 게임 진행내내 웃으셨어요.
정말 무관합니다. 지역식구들의 선전 맞습니다.
언제 모여서 시험공부? 한 것 아닌지????
2013-11-25 14:06:09 | 이수영
틀리지도 않았는데 둘이서 약속하고 나가서
패자부활에도 안들어오고~
너무 티가 나서 다 알아 봤지요~
아무튼 사람은 믿을 대상이 못되는 것을 또 확인시켜 주었네요.
2013-11-25 13:56:02 | 이수영
지옥에 대하여 공간의미로 사용하시는데 그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지옥은 공간의 개념이 아닌 이세상의 물질계와는 차원이 다른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만약 지옥이 지구속에 있다는 말씀처럼 물질이나 장소개념이라면 천국도 그와같은 물질이나 장소개념이 될수 밖에 없고
그렇다면 물질의 한계를 초월하는 곳이 천국이며 우주라는 차원을 초월하는 분이하나님이라는
것이 흔들릴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새하늘과 새땅은 벽이나 바위도 끊고 지나가고 시공간을 초월하는것이 영의 세계인데
영의 세계를 어떻게 공간이나 장소개념으로 설명할수 있는지요?
성경에서 장소개념(천국은 위에 있고 지옥은 아래있다는 말씀등등)으로 말씀한 것도 영적이거나 의미를 전달하는 차원의 말씀 아닐까요?
2013-11-25 13:47:07 | 지원
이수영 자매님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에 감사드립니다.
구리· 남양주 지역에 보탬이 되고자 2 청년부 형제들 몇 명을
참여하도록 안내했는데 교회 출석한 지 얼마 안 되어 다들 새악시처럼
쑥스러움을 타더군요. 결과적으로 많은 도움이 못되어 송구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여기서 가끔 댓글도 달고 하지만 당연히 모든 걸 다 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제 간증을 들으신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학창시절엔 공부에 소질이 없었고
암기도 잘 못하는 사람이지요. 김경민 자매님이 올리신 위어스비 목사님의 인격에 관한 글을 읽고
제 약함 하나를 공개해 봅니다.
다음에 단순하게 몸으로 뛰어야 하는 일이 있으면 정병우 형제와 함께
구리 · 남양주 지역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참여하겠습니다. ㅎ ㅎ
세심하면서도 정겨움이 그득한 글에 감사합니다.
2013-11-25 12:42:12 | 김대용
하동석 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사랑침례교회 홈피와 성경지킴이 등을 통한 미디어사역이
얼마나 고귀한 주님의 일인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합니다.
너무도 절실한 영적 필요를 채우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침례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큰 복을 누리고 있는지
저 자신 오늘은 좀 더 깊이 묵상해 보려 합니다.
글을 통해 귀한 간증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3-11-25 12:31:50 | 김대용
위어스비 목사님의 글은 역시 내공의 차원의 다릅니다.
우리는 흔히 인격하면 안정되고 평온한 상태에서 표출되는 잘 다듬어진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 그 사람의 인격은 삶의 결정적인 순간 즉, 무고한 비난과 학대와 때론
천박하다는 굴레를 쓰고 억울함에 처해도 진리를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뜻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현대의 매스미디어 사회에서 포장되어 진 그럴싸한 인격자의 풍모만 생각했던 우리의 관념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가를 예리하게 비평해 주는 치료제 같은 글입니다.
왜 저는 저를 투명하게 약한 모습까지 다 내어 보일 용기가 아직 없을까요?
나의 잘못된 고정관념을 부수는 일에 오늘도 게으르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이라도 하게 됩니다.
귀한 글 소개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3-11-25 12:19:26 | 김대용
참고로 제가 속한 논현 지역이 일등을 했는데
저는 지역 모임에서 퀴즈 연습할 때 가지 않았습니다.
혹시 목사가 문제를 알려주었나 보다 하고 생각하실 지체들이 있을까 봐 염려가 되어 알려드립니다. 저하고는 무관해요. ㅎㅎㅎ
샬롬
패스터
2013-11-25 12:07:07 | 관리자
인사 한번 나누지 못했지만 글로나마 이렇게 대하니 반갑습니다.
가정에 평안하시고 종종 소식전해 주세요...
2013-11-25 11:54:56 | 문영석
와!! 참 멋지십니다.
묵직한 음성으로 듣는 찬송가가 넘 은혜로웠습니다.
이렇듯 화음을 맟추기 위해 그간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요.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세요...앵콜입니다
2013-11-25 11:48:12 | 문영석
한 주제를 가지고도 이렇게 잼있게 즐길수 있네요...
준비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을 섬기는 모습들을 볼때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이렇듯 뭉쳐서 주님을 섬김다면 감히 마귀가 끼여들지
못할것이라 믿습니다...
2013-11-25 11:44:55 | 문영석
아멘입니다. 인격, 인품, 결코 혼자 형성될순 없지요.함께 걸어가요. ^^
2013-11-25 10:51:17 | 이청원
12월, 그리고 2014년도의 스케줄이 주방에서 먼저 세워졌네요.
역사는 역시 주방에서 시작된다는 ....얼토당토...ㅡ.ㅡ... ^^
안방마님들 쭈욱 화이팅입니다!! 샬롬!!!
2013-11-25 10:48:19 | 이청원
그감동이 마음속깊이 전해 옵니다. 우린 이렇게 잘 누리고 있는것에 죄송한 마음까지 드네요. 하형제님, 더욱더 힘내시고 종종 소식 기다릴게요. 건강하세요.
2013-11-25 10:46:15 | 이청원
참 꿈만 같던 하루였습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 함께 누리는 이 행복이
우리 성도들과 늘 함께 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가는 그 순간까지 지속되길 원합니다.
생생보도 이자매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3-11-25 10:44:07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