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6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토요일(11월 30일)에 로이드 존스의 책 <설교와 설교자>의 마지막 장을 강해하고 그것으로 이번 학기 강해는 모두 마치려고 합니다. 현재 저는 지난 몇 달 동안의 과로로 더 이상 육체적으로 견디기 어렵습니다.   또한 로이드 존스의 책 자체만으로도 설교와 설교자를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 믿고 거기에 무언가를 더하는 것이 불필요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주간에는 “건강한 사역자이십니까?”와 “위험한 소명”을 읽고 보고서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 두 책을 읽으면서 감명 깊은 곳, 참 좋은 곳에 밑줄을 그은 뒤 총 25장에서 밑줄 그은 부분을 장마다 A4 한 장에 타이핑 쳐서 총 25매 보고서를 2014년 1월 8일(수)까지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미리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책들이 없는 분들은 속히 구매하기 바랍니다.   물론 이번 학기에 읽어야 할 책들은 역시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1월 15일부터 8주 동안 겨울 학기에는 예레미야 강해(40개)를 듣기 바랍니다. 8주 동안 예레미야 전체를 2번 읽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강해의 본문을 3번 읽은 다음 제 설교를 듣기 바랍니다. 매주 그렇게 5개를 들었음을 문자로 보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들을 때 내 설교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눈여겨보았다가 마지막 주에 A4 한 장에 적어서 제출하기 바랍니다(즉 저를 위해 설교 코칭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그 코스의 끝입니다.   그리고 2014년 봄에 설교 코칭을 합니다.   워렌 위어스비: 건강한 사역자입니까? (총 10장, chapter)   서론 두 교회에 관한 이야기 71장 사역의 기초는 인격이다 19 2장 사역의 본질은 섬김이다 35 3장 사역의 동기는 사랑이다 51 4장 사역의 척도는 희생이다 67 5장 사역의 권위는 복종이다 81 6장 사역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99 7장 사역의 도구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다 115 8장 사역의 특권은 성장이다 133 9장 사역의 원동력은 성령이다 14910장 사역의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163 결론 두 편의 공개 편지 177   폴 트립(Paul David Tripp): 목회 위험한 소명(총 15장)   Part1  나의 목회 현 주소를 직시하라   ------------------Part2  잃어버린 경외심을 회복하라   --------------------Part3  이미 주어진 정체성을 확고히 붙잡으라 ------------------   온라인으로 청강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보를 드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딤후 4장 1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 앞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곧 친히 나타나실 때에 자신의 왕국에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분 앞에서 네게 명하노니 2 말씀을 선포하라. 때에 맞든지 맞지 아니하든지 긴급히 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
2013-11-26 14:40: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저는 구원의 대부분(54과)을 강의하였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과 교회론 그리고 종말론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이미 제가 전에 다 강의했고 사랑침례교회 사이트 상단의 ‘설교와 말씀’의 ‘특별방송’과 ‘시리즈 말씀’에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이 부분들을 다시 녹화할 수도 있지만 교과서 내용과 제가 이미 강의한 것이 거의 유사할 뿐만 아니라 현재 저는 지난 몇 달 동안의 과로로 더 이상 육체적으로 견디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음 순서대로 조직신학 2를 공부하면 되겠습니다.   55-58: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4)59-60: 교회(2)61 침례62 침례교회와 침례성도63 목사64 집사65 헌금의 원리66-69 재림과 휴거(4)70-72 뉴에이지(3)   이번 학기 총 강의 수는 지난 학기와 마찬가지로 32개가 아니라 36개입니다.   온라인으로 청강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보를 드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딤후 4장 1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 앞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곧 친히 나타나실 때에 자신의 왕국에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분 앞에서 네게 명하노니 2 말씀을 선포하라. 때에 맞든지 맞지 아니하든지 긴급히 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
2013-11-26 14:33:58 | 관리자
오늘 히브리서 말씀중에 "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 매는 죄" 라는 말이 새삼스럽게 새로운 느낌을 주네요. 그렇네요.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 매는 죄를 우리가 떨쳐버리고 인내함으로 남은 경주를 해야겠습니다. 오랫만에 형제님 글을 읽네요. 이렇게 각 처소에서 묵묵히 깊은 얘기를 나누고 묵상을 나누고 소감을 나누니 하루 하루가 풍성한 교제로 채워집니다.
2013-11-26 12:14:52 | 오혜미
목사님 마음에 복음을 강하게 선포하시게끔 성령님이 이끄심을 느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이번주 일요일에 침례를 받는데 침례받기 전에 복음의 말씀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고 구원을 점검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짧다고 느꼈는데 한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이었더라고요. 교회에는 출석하지 않지만 청주에서 말씀을 인터넷으로 듣고 있는 저희 언니가 주일 말씀이 참 은혜로웠다고 모니터링 해주더라고요. 감사합니다
2013-11-26 12:07:20 | 이정희
"그러므로 이렇게 큰 구름 같은 증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우리가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히12:1절) 저도 그 말씀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제가 죄를 지을 때, 그리고 후회하면서 회개할 때 차라리 죄를 짓는 저를 바라보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랄 때도 있습니다.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지요) 그런데 다윗도 간음죄를 저질렀듯이 아마도 저를 하늘에서 바라보시는 성도님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죄를 지었고 회개하고 믿음으로 구원받았을 것이니....아마도 제가 죄를 (구원받은이후에) 지을 때는 안타까워하시고, 잘할 때는 즐거워 하실듯 합니다.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들 서로 서로 도와주며 섬기며 격려하며 인내로 우리의 경주를 달림으로 하나님의 왕국에 단 한명의 낙오자가 없이 다 같이 들어가길 소망합니다.
2013-11-26 11:58:38 | 김형욱
저는 진짜사나이 라는 군생활 다큐를 즐겨봅니다. 저는 군대에 가보지는 않았지만 보면서 군인의 이름으로 끈끈하게 맺어진 전우애를 보면 제 가슴또한 뭉클하고 뜨거워 지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우리 교회도 주님오실 그날까지 서로 사랑하고 돕고 부축하고 짐을 나눠지면서 끈끈한 (주님애^^)로 뭉쳐서 한명의 낙오자 없이 구름같은 증인들 앞에서 믿음의 경주를 함께 달리기를 소망합니다.
2013-11-26 11:57:26 | 이정희
100m달리기보다 페이스유지가 필요한 1000m달리기에 강한 저로써는 믿음의 긴 경주에서도 끝까지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제 믿음의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3-11-26 11:54:59 | 윤영원
경기장 안에있는 많은 사람의 모습을 상상하니 우리가 신앙생활하는데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쉽게 이해가 되네요. 한배를 탄 우리는 더불어 함께 끝까지 경주를 잘 마치고 기쁨으로 주님을 만나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3-11-26 11:39:51 | 김혜순
정말 우리는 구름같은 증인들이 지켜보는 경주자 맞네요~ 우리는 이 시대에 물들지 않고 거룩함을 추구하는 경주자입니다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며 어떤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10:24,25
2013-11-26 11:30:20 | 이수영
저에게 나태한 마음이 들거나 낙심될 때 힘이 되는 성경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큰 구름 같은 증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우리가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히12:1절)    예수님의 피값으로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순간 내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간에 경주자의 신분이 됩니다. 우리앞에 놓인 경주는 단거리 100미터 경주는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하나님께서 호흡을 거두어 가실 때까지 가는거죠, 길다면 긴 여정입니다. 어떤 분은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균형감있게 뛰는 분도 있고, 처음에 빨리 뛰어서인지 휴식을 취하는 분도 있고, 부상을 당해서 치료를 받아야 할 분도 생기고 우리의 경주장에 사람들이 다양한 만큼이나 다양한 일들이 발생합니다. 부상자를 치료할 간호사나 의사도 필요하고, 물과 양식을 보급하는 사람도 필요하고, 지친 사람들을 부축할 사람도 필요합니다. 모두 다 함께 가야만 하는 길이기에 격려하고 위로하는 손길도 필요합니다.    처음 구원받고 믿음의 삶을 시작할 때는 환호성과 함게 강렬한 의지를 갖고 힘찬 함성과 함께 발걸음을 내딛었지만 출발점을 한참 지난 후 처음 가졌던 부풀었던 마음이 온데간데 없어져 버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불평하는 그 불평이 내 입에서 내 마음에서 힘겹게 터져 나옵니다.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므로 땅끝과 하늘을 왔다갔다 하기가 일수입니다. 이 때 나를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지친 몸을 다시 일으키게 합니다. " 이렇게 큰 구름 같은 증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 믿음의 삶을 살다가 하늘에 계신 분들입니다. 그분들은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일들과 갈등들을 다 겪었으며 어쩌면 환경적으로 더 참혹한 경험을 한 사람들일 것입니다. 축구선수들이 득점을 했을 때 환호성을 하고 실수했을 때 안타까움을 표시하듯이 나의 행동 하나 하나를 관람하면서 때로는 환호도 해주고, 때로는 깊은 시름을 하며 응원한다고 생각할 때 다시금 힘을 내봅니다.        군에서는 소대대항 완전군장 구보측정을 합니다. 이를 위해 열심히 이를갈고 연습을 합니다. 우승소대는 명예와 상금이, 탈락 소대에게는 벌칙과 불명예가 주어집니다. 기준은 가장 빠른 시간에 낙오자없이 전원이 들어와야 합니다. 아무리 빨라도 낙오자가 있으면 탈락입니다. 우승을 위해 소대원들은 끈끈한 전우애를 발휘해야만 합니다. 동료의 총을 들어주기도 하고, 심지어 배낭까지 들어주는 일이 발생합니다. 내 배낭도 무거운데, 내 총도 무겁고 버거운데 말이죠~ 진짜로 쉽지 않습니다. 어떨 때는 동료를 부축까지 해야하는 일까지 발생합니다. 이런 일들을 통해 강하고 근성있는 군인의 모습으로 바꿔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믿음의 결승점에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평가하실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난 주일에 골든벨 문제가 생각납니다. 십계명을 두가지로 요약하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율법조문을 열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신약성경의 많은 명령들을 열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단 두가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죄!, 아웃을 사랑하지 않은 죄! 두가지를 물으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그때 가보아야 하겠지만요^^ 과연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과연 내 마음속에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점검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이 마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이고 부드러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마음은 구원받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한번 뒤집혀졌습니다. 다시금 우리의 의지를 갖고 우리 마음을 굳은 땅으로 만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큰 구름 같은 증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우리가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히12:1절)   모두다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지켜보는 분들이 엄청 많네요^^
2013-11-26 11:05:17 | 조양교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주일 설교를 예고 없이 30분이나 길게 해서 그 날 식사, 퀴즈 등 모든 일정에 차질이 생기게 한 것 미안합니다. 미리 양해를 구했어야 했는데 설교를 준비하다 보니 45분으로는 도저히 될 것 같지 않아 시간을 넘겼습니다. 다음부터는 미리 이야기하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26 10:43:35 | 관리자
분당,용인 식구들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처음에 빵 빵 빵으로 시작해서 고전하겠구나 생각했는데 골든벨에서 반전이 되었고 아쉬운 2등을 했습니다. 진행도 수준급이었고 온성도들이 참여하는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2013-11-26 10:14:23 | 조양교
마음 졸이게 했던 교리문답 키즈문제가 드디어 끋나고나니 정말 기뻤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천 논현지역이 1등과 mvp까지 힙 쓸었으니 아- 어찌 아니 기뿔수가. 요번 키즈대회로 교리문답을 꼼꼼히 살펴서 공부하게 된것이 얼마나 좋은일인지. 우리 부부도 선수로 나갈명수가 모자라면 나갈려고 이틀동안 서로 문답식으로 집에서 공부는 했는데 젊은 형제 자매들이 선수로 나가게되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사실 우리 지역은 목요일날 8시에 교회서 모여서 10시까지 공부를 했었다. 홍성인형제가 문제집을 답은 붉은 글씨로 써서 프린트를 해 와서 들고 다니며 공부할수 있도록 준비했던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같다. 열심있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했어요. 최영준 형제님의 아들 유치부 어린이 가 20점을 보태서 드디어 근소한차로 1등을 하게되어 얼마나 기뻤는지 다른 지역 한태는 좀 미안하기는 했습니다. 온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키즈대회를 하게되어서 지역별 단결이 확실히 잘 된것같습니다. 목사님 이활짝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화이팅 . ! !
2013-11-25 21:44:13 | 윤정용
안녕하세요 지원님 저도 불과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지원님처럼 천국과 지옥이 이 세상 물질세계와는 차원이 다른 어떤 곳이겠지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말씀에 너무 무지했고 제가 다니던 교회목사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 한번도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에 내 생각속에서 천국와 지옥은 이렇겠지 하고 내 생각으로 해석했습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천국과 지옥에 대해 정확하게 알수 있었고 역시 하나님은 인간의 상식안에서도 충분히 믿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천국과 지옥을 만드셨구나 하고 놀라웠던 기억이 납니다. 내 작은 생각의 틀안에서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하고 말씀을 들을때마다 반성해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다시금 느끼고 찬양하게 되고요. 지원님도 지원님이 생각하시는 천국과 지옥은 이런거 아닌가요 하는 생각을 잠시만 내려놓으시고 위에 링크해놓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면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서 난다고 했으니 하나님이 지원님 마음의 많은 의문들을 명쾌하게 풀어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2013-11-25 20:56:07 | 이정희
형제님들께서 찬양하시는 그 음성과 화음이 적은 숫자임에도 너무나 풍성하고 둥글게 아름답게 울려퍼져서 참 놀랐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점심식사시간마다 배고프실텐데 식사도 마다하시고 시간을 쪼개어서 매주마다 연습하시는 모습에도 도전이 됩니다 저희들도 연습과 섬기는 일에 조금더 열심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3-11-25 20:45:28 | 주경선
골든벨하면서 정말 많이들 공부하셨구나 알게되었습니다 특히나 혜원양과 현종, 현준이 현제, 현수까지 열씸히 준비해서 문제가 나오면 척척 쓰는 모습에 참으로 기특하더라구요. 현수는 끝까지 남은 단 한명의 학생이였지요~ 논현지역은 목요일 밤에 모여서 약 2시간동안 열씸히 공부했답니다. 오광일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문제를 일일이 프린트까지 준비해주신 손길 과 다과를 준비해주신 분등 여러 분들이 모이셔서 문제를 내면 답도 맞추고 전략(?)도 아주 잘 짰지요. 이번에 일등하신 이상선형제님과 김영주자매님이 아마도 독서실에서 열공하신 결과가 아닐지....ㅎㅎ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글로서 재미있게 잘 정리해주신 이수영자매님 최고예요~!!! 늘 감사합니다.
2013-11-25 20:38:15 | 주경선
정희자매님네 가족의 열공에 도전이 됩니다^^ 골든벨의 열기가 주방까지 전해져서 용인.분당팀의 점수가 올라가면 환호를 나도 모르게 하게 되더라구요~이렇게 즐거움과 단합애를 누리게 된것은 토요일에 오셔서 늦게까지 준비하신 형제님들의 노고인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2013-11-25 20:31:33 | 최은희
이수영 자매님! 노여움 푸셔요. 진행요원으로 특별히 기여한 것도 없었지만, 골든벨에 출전 했었어도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을 겁니다.ㅎㅎ 진행요원이 출전하면 불공정하잖아요^^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3-11-25 20:17:35 | 정병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