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형제는 제가 속한 인하대 기계과 제자입니다.
좋은 성품의 소유자고 자매님도 너무 귀해요.
큰 평강을 기원해요.
샬롬
패스터
2013-11-27 12:01:41 | 관리자
치료의 최종목적은 회복에 있습니다...이 글이 마음에 와 닿네요.
하나님과 나의 친밀한 관계를 회복시키시기위해
이땅에 오셔서 저의 구원자 되신 그리스도예수님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2013-11-27 11:36:13 | 윤영원
회복하기 위해서 반드시 치료의 과정을 겪어야 하고
고통없이 깨끗하게 치유되기 어렵겠죠.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기 위하여 우리가 해야할
여러가지 일들을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협력하기를 소망합니다.
2013-11-27 11:05:04 | 김혜순
그리스도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회복하게 해줄 자격을 갖추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헌물이시니 우리의 죄들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니라 - 요1서 2:2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도울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도록 서로를 격려할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죄 및 그 결과를 처리하는 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죄를 인정하고 즉시 자백하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회복으로 가는 길은 결코 열리지 않습니다.
형제들아, 만일 어떤 사람이 잘못에 빠지거든 영적인 너희는 온유의 영으로 그러한 자를 회복시키고 네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에 들지 않게 하라.
너희는 서로 남의 짐들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6:1,2.
‘회복되다’ 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골절을 치료하는 의학용어로 사용되었습니다.
부러진 뼈나 뒤틀린 관절을 바로잡는 것으로 되돌림, 고정, 회복의 과정입니다.
어떤 신자가 죄에 빠지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심각하게 깨집니다.
치료는 고통스런 과정입니다. 잘못된 것을 되돌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참된 회개가 요구됩니다. 발생한 문제나 근본적인 원인을 대충 넘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죄에 대해 변명함으로 이 되돌림의 단계를 생략하고 싶은 유혹이 생기지만
반드시 고통스럽더라도 잘못을 범하기 이전으로 되돌아가야만 합니다.
뼈를 되돌려 놓은 후 다친 부위를 고정하고 지탱하기 위해 기브스를 합니다.
기브스를 하고 있는 동안은 쉬면서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내적인 확실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너무 빨리 활동을 재개하면 반드시 또 다칩니다.
고린도 교회의 혼란스런 상황을 보면서 우리는 영적인 골절의 극단적인 결과를 봅니다.
어떤 신자가 공공연히 죄를 범하면서 살고 있는데도 그들은 이 문제를 징계로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 그들의 간증을 보존하기 위해서, 그들 자신을 위해서
그 범죄자를 교회에서 좇아내야만 했습니다.
즉 집합적인 간증과 섬김의 영역에서 그를 완전히 배제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죄를 범한 그 신자를 출교함으로써 자신들을 깨끗하게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밖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나니 그러므로 그 사악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내쫓으라 -고전5:13
부러진 뼈를 치료하는 이러한 과정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되돌림과 고정을 통해서 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치료의 최종목적은 회복에 있습니다.
외적, 내적으로 정상적인 기능의 회복이 되어야 합니다.
회복이 된 이후 점차적으로 활동을 재개함으로 골절의 완전한 치료를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마침내 능력과 유용성을 다시 얻게 됩니다.
그런즉 너희가 오히려 반대로 그를 용서하고 위로함이 마땅하니 혹시라도 그런 사람이 지나친 근심에 잠길까 염려하노라. -고후2;7
성경에서 아브라함, 다윗, 베드로, 마가 등이 회복하는 예들을 보면서 격려를 얻습니다.
진실로 회개할 때 거기에는 늘 커다란 기쁨이 찾아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아버지께로 돌아가도록 도울 준비가 항상 되어 계십니다.
우리도 그리스도를 닮아 다른 사람이 죄에 빠질 때 도울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장차 천국은 주님의 사랑어린 만짐으로 회복을 얻은 깨어진 영혼들로 가득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이 죄에 저항하고 그것을 이기도록 격려해 주어야 하고
잘못을 범한 사람이 회개하면 그의 회복을 도와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를 베풀어야 합니다.
2013-11-27 07:08:52 | 이수영
형제님과 자매님은 처음 봤을때부터 따스함이 느껴졌습니다
더군다나 낮익은 용인 보라동에 산다하니까 더 반가왔고요^^ 앞으로 더 믿음과 삶의 교제를 나누어요~^^
2013-11-26 22:30:15 | 최은희
너무나 아름답고 귀한 가족임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
민영,은영자매님 요번 주일에 인사나누어요~~~^^
2013-11-26 22:14:29 | 최은희
와~~~ 감사합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물건을 분실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물건 잃어버릴 일이 많을 것 같아요. ^^
2013-11-26 20:54:27 | 최호준
대신에 형제님은 저희들에게 큰 웃음을 주셨잖아요.
몇번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몸이 새롭게 된다고 해서 난 성형수술인줄 알았네 하시며 귀엽게(?) 퇴장하셔서 문제 푸는 형제 자매님들의 긴장을 풀어주시고 주변에 앉아 있던 형제 자매님들께 큰 웃음을 주셨습니다.
모두 잘하는 사람만 있으면 못하는 사람은 마음이 눌려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큰 웃음을 주신것 만으로도 골든벨 울린것 못지않은 활약을 하신것이니 부끄러워 마세요^^
2013-11-26 19:58:48 | 이정희
믿음의 경주는 세상 스포츠 경기와 본질 면에서 완전히 다른 경주입니다.
내가 죽고, 내가 섬기고, 내가 아래로 내려가고, 내가 양보하고, 더 낮은 자리를 찾아가야지만
앞서 나아가는 아주 묘한 경주입니다.
그런데 더 묘한 것은 그런 믿음의 경주를 한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경주 혹은 경쟁과
똑같은 생각과 경쟁심리로 이 영광된 경주에 임하려는 태도입니다.
왜 나는 아직도 하나님의 원리를 아주 조금도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요?
조양교 형제님의 귀한 글을 읽으며 내려놓고 비우고 양보하고 낮아져야 승리하는
이 위대한 경주의 비결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3-11-26 19:36:31 | 김대용
우리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성경이나 교리에 대해 너무 무지했을때 금요모임때 직접 현장에서 들은 조직신학 강해는 제 마음에 옳바른 성경 말씀이 마음에 바르게 적립되는 아주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교회를 다녔지만 많은 말씀들이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말씀이라 들을때마다 놀랍고 때론 충격적이기까지 했습니다.
안그래도 저희 아이들과 휴거나 재림 뉴에이지에 관한 강의를 들으려고 했었습니다.
온 가족이 같이 인터넷으로 강의 잘 듣겠습니다.
언제라도 말씀을 찾아 들을 수 있도록 동영상 제작을 잘 해주신것 감사합니다.
2013-11-26 19:26:38 | 이정희
오광일 형제님의 깔끔한 정리가
여러 형제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토요일마다 신학원 수업을 들으시는 형제님들을 뵙는 것이
영적 활력소였는데 못내 아쉽네요. 모두들 강건하시고
신학함에 있어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부어지길 원합니다.
2013-11-26 19:26:30 | 김대용
저는 가끔 빠지기도 했지만 토요일날 저희 형제님과 설교와 설교자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이런 강의를 듣는것이 처음이어서 강의가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지지난주에 들은 강의중 설교자의 낭만에 대해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실때는 마음속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교회안에 있었지만 설교자만이 누리는 낭만이 있기에 목사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교하시는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주가 목사님이 직접전하시는 존스 목사님의 책에대한 마지막 강의가 될 거라 생각하니 한편 서운하기도 합니다.
목사님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3-11-26 19:05:17 | 이정희
준비와 진행, 수준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비록 저는 패자 부활전 3번의 기회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부끄러움을 면하지 못했습니다.^^
2013-11-26 17:58:07 | 최호준
잘 이해 못하는 1인의 와이프입니다.
안그래도 저희 형제님이 어제밤에 스마트폰을 보여주면서
저한테 암호 해독(?)을 해달라고 해서 제가 말로 해독해 줬는데도
이해가 안간다고 종이에 정리를 해달라고 떼를써서 사람 머리가
맞네 아니네 하고 웃었거든요
교리문답도 정리를 간단하게 잘 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문서로 정리를 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꾸뻑^^
2013-11-26 17:17:30 | 이정희
분실함이 생겼다니 반갑네요
저희 주일학교에서도 몇주째 찾아가지않는 글러브도 있고
주인없는 겉옷도 걸려있고 했는데 이제는 청소후에 분실함에다
넣어놓으면 다같이 관리도 되고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11-26 17:02:22 | 이정희
샬롬!
정동수 목사님께서 신학원 남은 강의 일정을
대체수업으로 일정을 조정하셨습니다.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구요.
잘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남은 기간 어떻게 공부하라는 말씀이신지
제가 요약 정리해서
올려 드립니다.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감사합니다.
(P.S. 조직신학 수강 일정을 제가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으니 확인해 주세요.)
2013-11-26 16:59:13 | 오광일
다음번 퀴즈대회 아이디어 입니다.
1. 킹제임스 성경 역사
2. 개역성경 분석
3. 소책자(왜 안하는가 시리즈)
우리 믿음의 근간인 킹제임스 흠정역 역사에 대한 공부도 하고 그 일을 통해
구령의 열정도 상승되면 좋겠습니다.
2013-11-26 16:39:08 | 오광일
샬롬!
사랑침례교회 사무원 오광일 형제 입니다.
월요일 마다 교회를 정리하다 보면 성도님들이 놓고 가신 물건들이 종종 나옵니다.
11층 사무실 책장에 분실함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발견한 물건들은 분실함 칸에 넣어 둘테니 잊어버린 물건이 있으신 분들은
찾아 가시기 바랍니다.
종종 성경책을 놓고 가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발견할 때마다 마음이 어렵습니다.
성경은 꼭 챙겨야 하는 책인데 ...그렇지 않나요?^^;;
참! 찾아가실때는 저에게 말씀하시고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오해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요.
감사합니다.
2013-11-26 16:35:29 | 오광일
이날 저도 찬송부터 울기 시작해서 목사님 말씀 듣는 내내 눈물 닦느라고 애먹었네요
누가 미리 계획한것 아닌데 찬송가 가사가 목사님 설교말씀과 얼마나 매치가 되던지 저는 속으로 성령님의 역사에 새삼 놀랐습니다.
후일에 생명그치고 하나님앞에 설때에 그분의 빛난 얼굴을 바라볼 것을 소망하는 작사가의 마음이 절절히 가슴에 와닿아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저도 주님의 얼굴을 뵈올것을 소망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두분 감사합니다.
2013-11-26 16:10:06 | 이정희
우리 교회에 출석한지 5개월이 조금 지났는데 저도 주일날 주방봉사를 2번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매님들과 사귀는 시간이 부족하였는데 같이 식사준비를 하면서
교제하고 사귐을 갖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뭘 해도 세상을 뛰어넘는 특별함이 있어야 된다고 늘 말씀하시는 목사님 말씀처럼
주어진 짧은 시간안에 주방에서 식사를 준비하고 설겆이를 하는 일사불란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감히 권하기는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은 주방 봉사를 하시면 믿음의 귀한
지체들도 사귀고 빨리 교회에 정착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강~~~~~추 입니다
2013-11-26 15:16:01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