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를 읽으며 저희 가족이 우리교회에 나오고 3개월이 조금 지난 10월 7일에 회원가입하고 주일예배때 성도들앞에 서서 인사드리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교회를 15년 다녔지만 이런 절차는 처음인지라 조금은 낯설고 신기해하며 교회헌법도 읽어보고 회원가입 신청서에 싸인했을때의 그 느낌이란....
회원가입 전에는 내 스스로가 손님같이 느껴졌었는데 회원가입 신청서에 싸인을 하면서 이제 나도 이 교회의 일원이 됐다는 소속감과 푸근함 그리고 마치 하나님앞에 서약하는것 같은 경건함마저 들었습니다.
저는 성격이 조금 급한편이라 어차피 교회 다니려고 마음을 정한거니까 바로 회원가입하려고 했는데 3개월동안 충분히 말씀들어보고 살펴본후에 하라시는 말씀을 듣고 세상과는 다른모습이 좋게보였습니다.
우리는 세상속에서 살면서 항상 빠른 선택을 강요당하며 살고있습니다.
홈쇼핑의 단골문구 "곧 매진예상 빨리주문하세요" 백화점 세일기간 "오늘까지만 이가격입니다 손님" 심지어는 시골의 5일장에서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라고 목청껏 외치는 돌팔이 약장수에게까지 말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회원가입은 3개월 후부터" 라고 말하는 사랑침례교회는 정말 멋있었습니다.
이렇게 충분한 탐색기간을 주는것을 보니 교인을 단지 돈으로 바라보는 타락한 교회들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신선함과 가슴밑바닥부터 올라오는 신뢰감 또 이 교회는 말씀과 성경에 대한 자신감이 있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나기를 기다린후 마음속으로 지난 15년간 나름대로 하나님을 섬긴다고 했던 모든것들을 "무"로 돌리고 원점에서 다시 배우고 하나님을 알아가며 제대로된 신앙을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게 싸인을 했습니다.
그렇게 가입했던 1기 사랑침례교회 회원가입신청을 뒤로하고 이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2기 회원가입신청을 하는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요즘 로마서 12장 2절 말씀을 자주 되뇌어 봅니다.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그 선하시고 받으실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 하도록 하라"
'아 ! 하나님께서 나에게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고 말씀하시는구나!' 때로 전에 교회에서 해오던신앙과 배웠던 말씀과는 다른 부분때문에 의문과 판단이 들때도 있었고 태어나 처음접한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의 낯설음 때문에 때로는 마음속에서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로마에 와서는 로마법을 따르라는 세상속담처럼 내것을 버리고 생각을 새롭게 하니 하나님의 말씀들이 새롭게 들려지는 변화가 생겼습니다.
저는 이제 목사님을 통해 들려진 2기 회원가입을 알리는 나팔소리를 들으며 또 다시 마음을 원점으로 돌리고 하나님앞에 마음을 새롭게 하려고 합니다.
우리모두 하나님앞에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내년에 사랑침례교회 2기 회원으로 만나게 되기를 주님앞에 기도드립니다.
2013-12-03 00:53:23 | 이정희
최선을 다했다고 부모가 당당히 이야기 할수 있어서 부럽습니다
제 딸이 결혼할 때 쯤 저만큼 말할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맡겨주신 자녀들을 바르게 잘 양육하도록 말입니다.
근데 왜이리 슬프죠?? 벌써부터 떠나보내기 싫은가봐요...ㅠ.ㅠ
2013-12-03 00:06:30 | 주경선
자매님 글과 댓글을 보면서 마음이 뭉클하고 눈물이 나오네요
섬길수 있는 교회와 사랑하는 지체들이 있고 마음을 나누고 교제할
이 공간이 있음도 참 감사해요
우리 주님이 큰 소망이요 위로가 됩니다. 사랑합니다
2013-12-02 23:59:24 | 주경선
유아실에서 50대 자매님들 찬양을 들었지요. 다들 머리를 왔다갔다 박자를 맞추시고
목소리와 마음을 모아서 드리는 모습이 다들 소녀같으시고 얼마나 좋던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그동안 열심히 기쁨으로 준비하시는 그 중심이 너무
아름다워요. 제가 50대가 되어도 저도 자매님처럼 주님앞에 어린아이의 심정으로
찬양을 드리고 싶네요.
(사실 저도 노래할때 너무 떨어서 양소리 난다고 양이라는 별명도 있었답니다ㅎㅎ)
2013-12-02 23:47:09 | 주경선
우리의 목소리를 함께 모으니 정말 아름다웠어요.
같이 찬양하고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인 거 같아요.
2013-12-02 23:25:01 | 오혜미
순호자매님 마음을 저도 알아요 노래와 악기를 다룰 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을텐데 ..그런 생각을 부지기수 했답니다^^ 지금은 올바르게 말씀을 잘 알자이고요 내년에는 집에서 혼자 큰 소리로 찬양 연습하는것을 계획속에 넣어야겠어요~^^
2013-12-02 22:44:54 | 최은희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고, 창조물이며 선택받은 자들이기에
주 하나님께서 정하신 선한 행위대로 걷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샬롬
2013-12-02 22:42:14 | 김지훈
그동안 개역성경을 읽고 암송하면서 이해를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외워야지 했었는데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을 보고 암송하니 하나님의 뜻이 쉽게 이해되고 분별이 생기게 돼요 더군다나 영어를 잘 할수 있으면 더 확실할 수 있겠지요^^ 관심을 갖고 형제님의 글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맙습니다~
2013-12-02 22:32:38 | 최은희
새롭게 구성된 섬김 지체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3-12-02 22:31:21 | 김지훈
안녕하세요?
앞서 공지한 대로 이번 집사회에서는 지난 5년 반 동안의 모든 회원들의 상태를 원점으로 돌리고
2014년부터 제2기 회원 가입을 통해 새롭게 교회 회원을 구성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그동안 상주 사무원이 없이 교회를 운영하다 보니 회원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확실한 회원 명부가 없습니다.
2. 그동안 영혼의 자유를 풍성히 허락하다 보니 주일 공예배 참석과 헌금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회원들이 너무 많습니다.
3. 또한, 교회 안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계속 발생해도 권면과 징계(권징) 절차를 시행하지 않으므로 거룩한 교회에 대한 경각심이 없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참고로 이 권징 절차는 이미 교회의 헌법에 명기되어 있습니다.
4. 또한, 기본이 되는 교리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회원이 되다 보니 회원이 오히려 새로 오신 분들에게 거침돌이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에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 과거의 모든 회원들을 다 원점으로 되돌리고 제2기 회원 가입을 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제2기 가입 원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랑침례교회 회원 가입 원서 -----------------
본인[과 가족]은 성경과 사랑침례교회 헌법[우리의 믿음과 약속]을 통해 성도의 의무와 역할에 대해 살펴보았고 또 담임 목사님의 설교와 성경 공부를 통해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에서 어떻게 믿음 생활을 해야 할지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본인[과 가족]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분명히 동의하므로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으로 주님과 성도들을 섬길 것을 약속합니다.
1. 본인은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2. 본인은 신실하게 주일 오전/오후 공예배에 참석하겠으며 주님께 받은 은혜에 합당하게 자발적으로 헌금하는 것에도 신실하겠습니다.
3. 본인은 하나님의 교회를 성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성도에게 합당치 않은 언행(*)을 한 것으로 밝혀지는 경우 교회의 권면과 징계(권징) 절차에 순종하겠습니다.
4. 본인은 교회에서 지정한 40개의 필수 설교/강해 중 10개를 들었으며 회원 가입 이후 나머지 30개를 듣겠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500
5. 본인은 교리와 실행에서 양심에 저촉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목사나 혹은 목사와 집사 회에 그것을 알리고 바르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그것이 여전히 양심에 저촉이 되면 그리스도인의 화평을 위해 교회의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회원에서 물러나겠습니다.
OOO 서명
(*) 예를 들어 이단 교리 전파, 지체들에 대한 거짓 비방, 험담, 파당, 상스러운 욕, 3개월 이상 무단결석, 새 가족들에게 교회에 대한 비방 및 오류 정보 제공 등 상식수준 이하의 언행
40개 중 회원 가입 전 꼭 들어야 할 ‘필수 설교/강해 10개’는 곧 지정해서 알려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이 40개를 모두 담은 MP3 CD를 제작하여 나누어 드리고 1달 정도 시간을 드린 뒤 가입 절차를 밟아 이제부터 철저하게 회원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저희 교회 회원이 되기 원치 않는 분들은 이 절차를 따르지 않아도 되며 MP3 CD 등을 스스로 듣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는 따로 들을 수 있도록 주일 오후 등에 시간을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2 20:45:40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4년에 교회를 섬길 집사회를 구성하기 위해 총 18분(2013년의 7분 집사 형제님 모두 포함)에게 집사직 의뢰를 드린 결과 최종적으로 다음과 같이 9분(부부)이 서명하고 2014년에 집사로 교회를 섬기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참고로 서약 내용은 맨 밑에 있습니다.
고경식, 김영삼, 김형욱, 임덕규, 정명도, 조양교, 최호준, 허광무, 홍승대(가나다 순)
이분들의 직무 수행 기간은 2013년 12월 1일부터 1년으로 하고 지역 모임과 섬김 부서를 이끌 분들이 확정되면 2014년 첫 주에 공식 소개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리지만 우리 교회에서는 ‘집사님’이라는 호칭의 사용을 금하니 이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분들은 집사의 직무를 수행하며 반드시 ‘형제님’이라고 부르고 또 그렇게 불려야 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034
인수인계를 하고 2014년 계획을 세우기 위해 이 9분을 중심으로 일단 다음과 같이 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재정위원회: 조양교(위원장), 임덕규(회계), 김형욱, 김승태건물위원회: 홍승대(위원장), 조양교, 허광무, 고경식권징위원회: 정명도(위원장), 조양교, 김영삼, 김형욱, 허춘구
집사 대표는 두지 않되 재정부를 담당하신 조양교 형제님께서 분기마다 재정 상황을 보고하고 필요한 일이 있으면 교회에 알리며 집사회를 소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몇 차례 말씀드린 대로 2014년부터는 제가 침례를 드리지 않고 집사 형제님들 중에서 한 분이 드릴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힘들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목사가 아닌 형제들 중에서도 교회의 임명을 받으면 얼마든지 침례를 줄 수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함입니다. 이것은 미국 독립침례교회의 경우 흔한 일이지만 한국에서는 성도들이 목사만 침례를 주는 줄로 생각하기에 ‘이런 잘못된 고정 관념’을 깨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이니 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2014년도에는 조양교 형제님이나 정명도 형제님 두 분 중 한 분이 침례를 드릴 것입니다. 이렇게 교회를 대표해서 침례를 드리는 분은 가능하면 매해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교회가 미디어 선교 사역에 주력하고 있으므로 이번에 이와 관련해서 섬김 부서를 하나 추가하였습니다.
미디어문서 섬김부: 김형욱(인도자), 김대용, 오광일, 최호준, 박장균, 정진철, 최상기, 박진
그리고 새 가족 섬김부는 김정호, 허춘구, 최호준 형제님 등이 주축이 되어 섬기도록 하였습니다. 이 섬김부는 추가로 몇 분의 신청자를 더 받을 것입니다.
교회 서점과 도서관은 김영삼 형제님과 임성희, 김경민, 주경선 자매님 등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게 하였습니다.
한편 지역 모임 리더와 섬김 부서 리더의 명칭은 ‘지역 인도자’와 ‘섬김 인도자’로 확정하였습니다.
끝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매우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회원으로 가입하신 분들을 모두 원점 상태로 되돌리고 2014년부터 새롭게 제2기 회원 가입을 하게 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상세한 내용을 담은 공지사항을 곧 올릴 테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074
샬롬
패스터
-------------- 집사직 수락서 ------------
1. 우리 부부는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2. 우리 부부는 주님의 일을 위해 시간, 재능, 봉사, 재정 등에서 최선을 다해 목사와 성도들을 섬기겠습니다.3. 우리 부부는 항상 긍정적으로 목사의 목회 활동을 돕고, 목회를 방해하는 일이 생기면 대내외적으로 목사의 사역을 옹호하고 변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4. 우리 부부는 교리와 실행에서 양심에 저촉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목사나 혹은 목사와 집사 회에 그것을 알리고 바르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그것이 여전히 양심에 저촉이 되면 그리스도인의 화평을 위해 교회의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집사 직에서 물러나겠습니다.
2013-12-02 19:43:55 | 관리자
글을 읽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자신이 주님 오시길 소망하면서도
가끔은 지금 오시면 주님 앞에 서기가 부끄러울텐데..
걱정이 앞설때가 있습니다.
항상 주님앞에 설 날을 고대하며
주님에게 칭찬 받는 믿음이 되도록
살아가길 원합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교회가 되길 늘 기도합니다.!
2013-12-02 18:08:45 | 김세라
내마음을 들여다본것 같네요 ,저도 먼저교회 다닐때 찬양을 하고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제가 노래를 못하는걸 알기 때문에 용기를 못냈는데 영혼의 자유가 있는 교회로 인도하시고
youTube로 찬양연습하고 자매님들과 함께찬양 할수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2013-12-02 17:33:06 | 이주연
참으로 좋은글 감사합니다.
계4:10 스물네 장로가 왕좌에 앉으신 분 앞에 엎드려 영원토록 살아 계시는 분께 경배하고 자기들의 관을 왕좌 앞에 던지며 이르되11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하더라.
이런 분들과 같은 믿음의 고백을 하는 저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주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2013-12-02 17:08:51 | 오광일
의의관. 썩지않는관. 생명의관. 기쁨의관. 영광의관
수고하고 노력한대로 관의 이름이 따로 있었군요.
부끄럽게 서지 않도록 더 바르게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2013-12-02 16:27:00 | 김혜순
같은 행동을 두고 어떤이는 칭찬을, 어떤이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우를 경험하곤 합니다.
그것들을 바라보는 각 사람들의 마음에 따라 각각 다르게 반응되어지지요.
그럴때 마다 느끼는 건 우리의 모든 행함을 판단하실 공의로우신 하나님아버지께서 계시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2013-12-02 16:13:43 | 윤영원
자매님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도 기쁘게 받아주셨을거예요^^
개개인의 탁월함보다 조화를 이루어 낸 하모니..
정말 아름다운 찬양이였어요.
2013-12-02 16:03:54 | 윤영원
위에 다섯개의 관 중에 제가 쓸수 있는 관이 있는가 살펴보니 아직은 없는것 같아 심히 부끄럽습니다.
마음은 원이로대 육신이 연약하여... 하고 늘상 핑계만 대다 부지불식간에 우리 주님이 오시면 어떨지 하고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해 지네요.
마지막에 적어주신 에베소서 2장10절 말씀을 마음에 새겨서 하나님이 저를 창조하신 뜻에 따라 선한 행위를 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시한번 결심해 봅니다.
자매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3-12-02 15:11:06 | 이정희
답답했던 마음이 말끔히 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우리교회가 앞으로도 더도말고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2013-12-02 14:41:18 | 문영석
큰 결심을 하고 오신 형제님 가정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새롭게 신앙에 정진하셔서 원근 각처에서 애타게 기다리는
지체들을 위해 복음에 힘써주시길 기원합니다...
2013-12-02 14:31:20 | 문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