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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014년 제2기 회원 가입 전에 반드시 들어야 할 필수 중 필수 설교/강해 10개를 지정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500   (1) 1.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160   (2) 2. 위대하신 하나님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99   (3) 12.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03   (4) 17. 구원(중생-다시 태어남)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518   (5) 19. 하나님, 사람, 그리스도, 구원, 은혜, 믿음, 행위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523   (6) 22. 예배 1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09   (7) 23. 예배 2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10   (8) 26. 침례교회와 침례성도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9) 27. 헌금의 원리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1   (10) 40. 목사와 성도의 영원한 기쁨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97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하실 수 있는 분들은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MP3 CD는 곧 제작에 들어갑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4 04:02:09 | 관리자
참으로. 주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이 이루어 진거네요~ 온 가족이 확실한 구원을 받고 주님께 은혜 베푸시면 온가족을 볼 수도 있겠지요^^ 너무 도전이 되고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해야만 하겠다는 각오가 생깁니다.
2013-12-03 20:51:30 | 이수영
행16:31절 "그들이 이르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네 집이 받으리라, 하며"  빌립보 간수와 그 집이 구원을 받는 장면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빌립보 간수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고, 또한 빌립보 간수의 집에 있던 사람들이 각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읍니다. 구원받은 각 사람들은 즉시로 각각 침례에 순종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너무 평이한 말씀이죠,   개역성경으로 보겠습니다.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많이 암송했던 구절이죠, 주 예수를 믿으면 자동으로 그 집안이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으로 들려 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가족 구원을 위해 이 말씀을 붙들고 기도를 합니다. 이 약속의 말씀대로 가족을 구원해 달라고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눈물로 기도를 합니다. 밤을 새고, 눈물로 기도한다고 가족 구원이 이루어질까요? 기도를 하면서 언젠가는 언젠가는 하면서 기족을 저 세상으로 보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면서 가족 구원을 허락하지 않은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빌립보 간수는 바울을 통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받고 예수님을 유일한 구원자로 믿었고, 또 그 시각에 바울을 자기 가족에게로 인도해서 집안 식구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게 하고 그 결과 집안 사람들이 각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것입니다. 이 구절은 약속의 말씀이 아닙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구원받은 것 같이 나의 가족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그 예수님을 유일한 구원자로 받아 들이면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가족에게 구원의 복음을 듣게 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기도를 아무리 많이한들 복음의 소식을 듣지 않는한 구원을 받을 길은 없는 것입니다. 흠정역 성경은 이 부분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네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받고, 또한 네 가족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저희 가족 얘기를 하려합니다. 제 밑으로 1살 아래의 여동생, 다섯살 아래의 남동생, 10살 아래의 막내 남동생 이렇게 3남1녀입니다. 여동생은 구원을 받았으나 믿지않는 남편과 영적으로 힘겨운 삶을 살고 있고, 둘째 남동생은 교회의 문턱도 밟지못한 채 살아왔고, 막내는 종교적으로 교회를 다니는 상황입니다. 둘째 남동생에게 몇년전에 심각한 가정 문제가 생겼습니다. 별거를 하게 되었고, 그 여파로 동생은 천안에 있는 주유소에서 숙식을 하면서 총무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그러하듯이 형제들은 특별한 일이 있어야 모이는데 일년에 대여섯번 정도 그래도 자주 모이는 편입니다. 모이는 날은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다음날 새벽까지 술잔치로 빈병치레하는 일이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둘째는 형에 대한 경쟁심이 있는지 걸핏하면 대들기 십상이고 하나님과 교회 얘기를 하면 쌍심지를 피고 대들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한테 변화가 생겼습니다. 재작년에 교회에서 제작한 CD를 전해 주었습니다. 들을리 만무하죠, CD 플레이어까지 사가지고 가져 가라고 했습니다. 주유소에서 남는 시간에 좀 들어보라고 간곡히 청했습니다. 가져 간다고 말은 하면서 번번히 가져 가질 않았습니다. 왜 안가져 가냐고 다그쳤는데 깜박 잊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작년 가을쯤에 우편으로 부쳐 주었습니다. 드디어 기회가 되어 CD를 들었는 모양입니다. 목사님 설교가 너무 좋다는 평이었습니다. 세상에 쩔어서 자기 중심적으로 살다가 설교를 듣는 것이 난생 처음이었고 어려운 처지에서 마음속을 파고 들었나 봅니다. 두어달에 한번꼴로 가족 모임이 있게 되는데 올때 마다 그동안 들었던 설교내용을 자기 나름대로 설명을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술에 취해 그 다음날 새벽에 돌아가곤 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모든 것이 불만입니다. 제수씨 말만 하면 쌍심지를 펴고 욕을 퍼부어 댑니다. 주유소 사장인 외삼촌에 대한 원망심도 가슴에 가득합니다.    그러던 중 작년 가을에는 희한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전화가 왔는데 형 갑자기 내가 이상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슨 일 있는냐고 물었더니, 은행에 운전하고 다녀오는데 마음속에 감사한 마음을 자꾸드네, 별 것 아닌데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좋은 현상이네, 사람은 감사하면서 살아야 돼, 감사를 모르면 짐승이나 다름이 없지 라고 대답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의문을 제기하는데 대부분이 설교내용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 폰에 다운을 받아서 움직이면서도 듣는다고 합니다.    이번 추석과 아버님 기일에는 술과 담배를 다 끊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 때마다 과일을 박스채로 사가지고 옵니다. 과일이 지천으로 넘쳐나니 가져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믿지않는 매형이 너무 안쓰럽고 그동안 자연스럽게 대화하던 것이 이제는 대화할 재료가 없어졌다고 말합니다. 180도 바뀌어 진 것입니다. 아직 교회 문턱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근처 교회에 라도 가보라고 하니까 흠정역 성경과 교회사를 듣고는 현상태로 믿음 생활을 하겠노라고 합니다. 그래서 쉬는 날이면 집에 와서 가족끼리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리자고 했습니다.    둘째 아이의 변화가 이제 여동생과 막내에게 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아내 욕도 하지 않습니다. 자기 잘못이 크다고 합니다. 떨어져 지낸지 몇년의 세월이 흐르다 보니 선뜻 먼저 손을 내밀기가 어려운 모양입니다. 이제 형제들이 모이면 온통 성경 얘기 뿐입니다. 매제와 막내 동생만 구원을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자녀들도 있네요, 저희 집에서 제가 제일 먼저 구원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 다음 여동생이 구원을 받았고, 그 다음 어머니께서 구원을 받았고, 둘째 남동생이 구원을 받았고, 이제 교회는 출석하지만 막내가 남았습니다. 가족 구원을 위해 하나님앞에 기도를 반드시 해야 겠지만 구원은 어떤 방법을 쓰든 구원의 복음을 듣게 해야 합니다.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저로 인해 저희 가족들이 한영혼 한영혼 주님께 더해지는 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찬양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2013-12-03 19:47:40 | 조양교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여 살았던 사람들을 자녀로 삼아 주신 것도 큰 은혜인데 이땅에서 예수님을 닮은 분량만큼 보상까지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그 무엇으로도 갚을 길이 없는 크고도 넓으신 사랑입니다. 한량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13-12-03 18:41:13 | 조양교
안녕하세요?   2014년 제2기 회원 가입에 대해 보충 설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보충 설명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074   지난 몇 달 동안 우리는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정리되는 가운데 초기 회원들과 몇 가정이 나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여 모두가 마음 아파하였습니다.   이번에 건물 문제로 교회 회원 모두가 투표하는 과정에서 회원 명부를 보니 제대로 정리되지 않아 이미 회원 가입을 했음에도 명부에 이름이 올려져 있지 않은 여러 지체들이 부득불 투표 당일 명부에 이름을 올리고 투표하게 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어려움과 다소간의 혼란 속에서도 매주 많은 분들이 더해지고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실질적으로 정확한 회원 명부가 없다는 사실과 더불어 갑자기 불어나는 교회를 이제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잘 이끌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속한 문제들이 생길 수 있음을 저와 여러 지체가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모두 새롭게 우리의 초심(初心)과 믿음을 다시 살피면서 인원수를 자랑하거나 교회 크기에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님을 명백히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다음 세대 아이들도 교회가 어떤 곳인지 정확히 알고 바르게 교회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모두 유념하고자 제2기 사랑침례교회로 출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 간에 초창기 회원이니 후발대니 하는 것으로 인한 거리감을 없애고 같은 믿음과 마음으로 온 교회가 하나가 되어 2014년 새해를 맞이함으로써 사랑침례교회의 새로운 시작을 열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임을 이해해 주십시오.   여기에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결코 교회 지체들을 무너뜨리기 위함이 아니라 오히려 믿음 안에서 바르고 견고하게 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일은 이미 이번의 교회 문제가 마무리되면서 리더 형제들 사이에 제가 알렸고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되어 이번에 모두 기쁘게 집사 형제님들과 자매님들이 동의하여 집사회에서 공식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더불어 우리가 대형교회를 꿈꾼다고 오해를 했던 분들에게는 아마도 이번 조치가 그 오해를 푸는 일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교회의 크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것은 제가 추구할 영역이 아닙니다. 다만 거룩한 교회로 이끄는 것만이 제 사명이라고 저는 굳건히 믿습니다.   구원과 지역 교회 회원은 다릅니다. 구원받은 이후에도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지역 교회의 회원이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개별 성도의 성결과 지식이 보통 사람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 이런 것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회원이 되면 본인과 교회에 오히려 해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회원들도 시간을 정해 드리고 기본적으로 이것들을 보거나 들었음을 확인하는 절차를 밟으려 하는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를 가르치는 교회에 와서 이런 기본 교리도 모른 상태에서 회원이 된다는 것은 교회와 성도 개인 모두에게 어려움을 초래함으로 이제 더는 방치해 둘 수 없는 일입니다.   저 역시 삶을 마치고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서 목사로서 양들을 제대로 이끌었는지에 대해 회계 보고를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방임에 이르기까지 그냥 내버려두는 일은 더 이상 저 자신이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저 또한 후일에 무책임한 자로 드러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성도님들 모두가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서 바르게 회계보고를 하려면 힘들어도 어쩔 수 없이 이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앞서 명시한 회원가입 조건을 준수한 분들만 회원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0-11절 10 우리가 반드시 다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타나리니 이로써 각 사람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 안에 이루어진 것들을 받으리라. 11 그런즉 우리가 [주]의 두려움을 알므로 사람들을 설득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께 밝히 드러났고 또 너희 양심에도 밝히 드러난 줄로 나는 확신하노라.   11절의 [주]의 두려움에서 두려움은 영어로 ‘terror’입니다. 즉, 공포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주님의 공포를 느끼지 않으려면 지금 우리 모두가 각성해야 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이번에 다 같이 교회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새겨보고 어린아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습관적으로 혹은 의미 없이 또는 억지로 혹은 타성에 젖어 교회 생활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믿음이 연약한 분들은 아직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모두가 거룩한 지역 교회가 성장할 수 있도록 서로 돕기 원하며 또 겸허한 자세로 임한다면 우리 개개인과 교회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물론 이 모든 것은 개개인의 영혼의 자유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아무에게도 강요하지 않으며 회원 가입을 안 해도 이 교회에서 누리는 모든 것은 이전과 동일합니다. 다만 비회원의 경우 투표권이 없고 대표기도 등 교회의 공예배 행사에서 순서를 맡을 수 없으며 지역 인도자나 섬김 인도자 그리고 교사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런 일 외에는 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3 11:43:27 | 관리자
미디어 섬김 부서에 정진철, 최상기 형제님 추가되었습니다. 새 가족부에서 조양교 형제님과 김영삼 형제님은 빼고 허춘구 형제님을 넣었습니다. 물리적으로 새 가족부를 할 시간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조양교 형제님은 집사 대표가 아니라 목사와 집사회의 중간 연락책이라고 스스로 정의를 내리셨습니다. 그리 알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3 11:30:31 | 관리자
글을 읽으며 문득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게 될 날을 생각한다면 내 마음속 중심에 숨겨진 의도가 과연 깨끗한가를 지금도 시시때때로 점검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때로 서재에서, 길을 걷다가, 예배를 드리며, 여러 섬김의 일을 분주히 하면서, 성도와 교제 중에도, 내가 할 수 있는 여러 선한 일과 헌신과 봉사를 하면서 나를 끊임없이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으로 가져가는 일종의 예행연습을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이 시험을 통해 수치와 곤란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사전에 열심히 공부하고 대비하는 것 외엔 방법이 없고 또한, 공부하더라도 시험에 나올 핵심적인 부분을 제대로 공부해야 하듯이 우리의 섬김과 봉사와 헌신도 이와 같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든 위선과 가식을 걷어내고 또 걷어내고 다시 걷어내며 인간의 타락한 본성을 이기기 위해 생을 마감할 때까지 자신의 숨겨진 의도를 점검하고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설 것을 기억하며 누구에게 내어 보여도 부끄럽지 않은 깨끗하고 바른 의도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때 “잘하였도다. 선하고 신실한 종아~!”라는 칭찬을 우리 모두 받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귀한 글을 통해서 몸이 움직이기 전에 먼저 부족한 저 자신의 속 중심을 점검해야 함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3-12-03 08:41:51 | 김대용
이제 영적인 전투에 대해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열정으로 섬기길 각오한 체제를 갖추고 새롭게 출발합니다. 주님께서 이분들이 인자와 진리로 섬길수 있도록 지혜와 겸손을 부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13-12-03 08:30:01 | 이수영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그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를 힘입어 너희 가운데 있는 각 사람에게 내가 말하노니 각 사람은 자기가 마땅히 생각할 것보다 더 높이 자기에 대하여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을 나누어 주신대로 맑은 정신으로 생각하라. 아멘.
2013-12-03 08:22:50 | 이수영
섬김에 대해 좋은글 감사합니다. 소리 없이 봉사하시는 우리의 지체들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주일날 암송반이기에 일찍 교회에 가는 편인데 쓰레기 통을 비우는 자매님을 보았습니다. 왠지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주일마다.아침에 일찍오셔서 조용히 하시는 모습이 .. 그 자매님도 암송반인데 혼자서 외우고 암송을 할때는 함께하는 모습을 볼때 ,. 식당봉사하시는 자매님도 시간에 쫒기며 달려와 함께 하는 모습에 많은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도 그속에 기쁨이 있어서 늘 방글 방글 그 자매님을 보면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곳곳에서 조용히 섬기시는 형제 자매님들 이다음에 상많이 받으실거니까 더욱 기뻐하세요.
2013-12-03 07:09:56 | 윤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