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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제님. 차분하신 음성으로 진솔한 내용의 간증 잘 보았습니다. 짭은 시간에 여러가지 내용을 전달하시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리라 느꼈습니다. 그만큼 사랑침례교회를 사랑하시는 형제님의 모습을 또한 보았습니다. 아쉬웠기에 다음 또 시간이 된다면.. 못 다한 말씀과 30년 동안 걸으셨던 믿음의 여정을 더 듣고 싶습니다. 몸 컨디션도 좋지 않으셨는데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2013-12-06 20:34:36 | 강평원
2013년 12월 1일 오후 2시, 우리 교회에서 실시한 저의 간증에 대한 단상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569   저 스스로 염려했던바 아래와 같은 사정들로 인하여 아쉬운 간증이 되었기에, 성도님들껜 유익보다는 불편을 끼치진 않았나 싶어서 안타까운 마음 숨길 수 없습니다. 실제 저의 간증 예정일자는 넉넉히 잡혀있으므로 찬찬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주된 내용은 구원 받은 은혜 즉 영적으로 다시 태어남으로써 새롭게 주어진 화평과 위로와 소망 등의 가치관으로 갑옷을 입힌 그리스도인으로서 성화의 기쁨과 열매를 체험적으로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원고정리를 완료하려는 시점에 난데없이 교회투표상황을 맞이하곤 간증 예정자로서 매우 착잡한 심정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결국 투표는 원만하게 완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우울한 분위기와 연약한 마음을 추스릴 무렵, 바야흐로 목사님의 “성도가 울면 예수님도 우신다”는 안타까운 절규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전 예배시간 내내 너무 죄스런 맘에 사로잡힌 채 마룻바닥을 흥건히 적시면서 흐느껴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우울한 여러 날을 보내는 동안 목사님께서 그토록 갈급하고 애절하게 선포하신 설교 메시지가 성도님들의 가슴마다 잘 각인되었을까 즉 “목사님이 우시면 성도님들도 우시는가?” 라는 소회의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결국 구원 간증이야 아무 때고 할 수 있겠지만 지금 교회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오히려 대오각성적 회개간증을 하라는 제 양심의 명령을 받고 아내에게 조언을 구했더니 적극 지지해 주었습니다. 이윽고 간증 하루 전날 밤을 꼬박 세면서 교회의 당면한 난맥상에 대한 반성문을 최종 정리하고 비록 허술한 모습이지만 비장한 마음으로 간증에 임하였던 게 사실입니다. 때마침 몸이 불편하여 병원치료를 하면서 약해진 몸 상태를 극복하던 터라 목은 마냥 건조해지면서 당황해졌고 원고를 조금씩 벗어나 중요내용을 빠뜨리거나, 어휘나 발음동작 등이 매우 불안한 것을 알고 예정시간 6분을 초과한 시점에서 주요 메시지의 하나인 제가 생각하고 있는 "우리교회의 3대 자산"을 정리한 내용은 아예 생략한 채 아쉽게 간증을 마쳤습니다. 특히 제 사랑하는 아내 박옥자 자매는 저와 같이 한 마을에서 태어난 이웃 지기로서 누구보다 크게 의지하며 믿음의 삶을 함께하는 든든한 반려자임에도 그녀를 소개하는 것조차 놓치는 등 결국 제가 원했던 메시지를 제대로 전하지 못한 여러 부담감을 떨치기 어려워서 다시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1. 간증 주요 구성 얼개입니다. * 주제는 “우리 교회의 고귀한 가치와 문화의 훼손을 잘 회복하자”였습니다. * 목적은 “금번 교회에서 감지된 문제 인식과 대안 제시”였습니다. * 도구는 “목사가 울면 성도들도 울어야 한다는 호소와 설득의 회개”였습니다. * 기제는 “그리스도인의 신분상 스스로 숨길 수 없는 양심상의 분노”였습니다.   2. 간증 메시지 핵심 내용입니다. (1) 왜 분노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에 대한 이유입니다. 분노란 일반적인 행위 규범상 꺼려야 하는 게 상례입니다만, 엄격히 살펴보면 분노하는 자 스스로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상황과 입장에서 자행하는 이기적인 분노란 당연히 비난을 받아야 하겠지만, 교회라는 유기체의 한 지체로서 조직체의 성장과 평안 등 공익이 침해될 때 이를 방관하지 않고 이타적인 분노를 하는 것은 타당하다는 생각에서 그 당위성을 찾았습니다. (2) 투표가 남긴 부작용과 후유증에 대한 결손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이번에 시행된 투표의 이유는 어떤 절박한 내부 문제를 수습하기 위한 매우 공리적인 수단으로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투표결과는 실시 전에 우리 성도들의 양심과 교회의 정서상 이미 누구나 예측이 가능한 상식선에서 예단할 사안임에도 굳이 강행함으로써, 그 후유증은 너무나 심대하다는 점에서 반드시 다른 대안을 담보했어야만 함에도 이를 간과한 태도는 지적되고 반성할 사안이라는 점입니다. 마침내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상황배경을 진솔하게 설명하셨으며, 투표결과는 매우 압도적으로 바람직한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대체로 상황은 일단락되었고 어설픈 분위기는 그냥 대수롭잖게 진정되려는 듯 무심한 국면으로 잦아들자 저는 참으로 안타깝고 서글펐습니다. 왜냐하면 그 경과사항의 이면을 잘 모르지만 어떻든 투표행위는 절대 태어나지 말아야 할 기형아임에도 소위 중간지도부 측에서 생성시킨 무의미한 갈등 산물은 결국 목사님 한 분께 그 어려움을 수태시키고 산고의 진통을 겪게하는 매우 불쾌한 징조를 초래하였습니다. 말하자면 투표라는 기형아의 내면에 잠복한 여러 복잡한 문제를 들여다 보며 실로 “사과 속의 씨가 아닌 씨 속의 사과”를 냉철하게 살펴보자는 취지였습니다. * 우선 교회의 중요한 자산인 고귀한 가치와 문화화 비전의 손실이었습니다. * 목자와 양들 간의 귀한 관계의 손상과 인격이나 자긍심의 훼손이었습니다. * 대외적인 교회 이미지 추락과 막대한 영적 물적인 손실과 복구의 지난함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사회학습에서 피해와 복구의 점유율은 쉽게 빙산의 모양으로 설명합니다. 수면 위 노출된 머리 부분을 피해액이라면 수면 아래 잠재된 보이지 않는 크고 넓은 몸통 부분은 복구액이라고 봅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피해와 복구의 비용격차는 몇 배에서 몇십 배가 되겠습니다. 우린 지금 그 상황에 대해 초보적인 가시권에서 헤매며 일종의 암 덩어리를 너무 쉽게 간과하는 것 같아서 진심으로 우려가 됩니다. (3) 교회 섬김에 관한 조언입니다. * 5년 전 갓 태어난 연약한 디모데스쿨 교회를 오늘의 교회로 성장 부흥토록 애쓰신 초기 성도님들의 노고와 공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러나 그들로 구성된 핵심 섬김 부서가 불협화음의 중심에 있으면서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작동하는 것은 매우 불행한 사건으로서 자성과 권면을 통해 쇄신되는 변화를 촉구하자였습니다. * 새로 오신 성도님들께선 이 뜻밖의 난기류를 벗어나서 교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초기 교회의 작고 아담한 모습들의 사진들을 감상하시고, 오늘 소래예배당의 모습으로 성장시킨 선배 성도님들께 감사하는 그 행복감을 밑천으로 삼아 앞으로 교회를 섬기는 일에 적극적으로 합력해 주실 것을 호소함이었습니다. * 제가 간증한 당일이 때마침 연말 기점인 12월 1일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우리 모두 함께 건강한 신진대사를 통해 이 아픈 과정의 연말청산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부디 새해엔 보다 새롭고 신실한 복음의 교제와 교회의 흥왕을 성취하기 위한 성원의 기도를 간절히 요청하였습니다. (4) “목사가 울면 성도들도 운다”라는 대목을 들춘 것은 우리 존경하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사랑하는 그 가족분들의 깊은 상흔의 아픔을 함께 하면서 위로와 격려의 사랑을 맘껏 나눔으로써 용서와 화해의 장을 확보하려 했던 성도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도리였습니다. (5) 많은 세상의 교회와 우리 교회의 차별성을 통해 사랑침례교회만이 지닌 자산과 가치와 문화와 비전을 분명하게 제시하기 위한 확실한 방편으로써 정동수 목사님의 탁월한 경륜과 훌륭한 목회철학을 구체적으로 부각하고 그 권위를 존중함으로써 소속 교회 그리스도인이 지녀야 할 자긍심을 맘껏 누리는 동기를 부여하고 그 정체성을 당당하게 천명함이었습니다. (6) 다음은 그날 제한된 시간에 쫓겨서 마저 다 하지 못한 간증 내용입니다. 생각하면 우리나라 그 수많은 교회 중에서 오직 사랑침례교회만이 누리는 매우 두드러진 3대 자산을 각인하자는 취지였습니다, 그것은 우리 성도님들께서 직접 몸으로 웅변하는 엄연한 사실이지만, 우리는 다들 아는 밋밋한 사항으로 치부하기 마련입니다. 참으로 세상 교회들은 꿈도 못 꾸는 참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바로 이런 자산들이야말로 우리 교회의 미래를 가늠하는 하나의 중요한 예표임을 감사하고 원대한 소망을 품자는 강한 의미의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주번역자가 우리 교회의 목회자라는 점은 매우 훌륭한 자원을 확보한 것으로서 그 성경으로 예배를 드리고 지구촌 곳곳에 널리 선포합니다. 가장 저비용으로 요란스럽지 않게 시공간을 넘나들며 영혼들을 살려내는 미디어 복음 사역을 참신하게 전개하는 온라인기능이 매우 활발한 것은 우리 교회의 대단한 장점입니다. 둘째, 성도님들의 전국적인 거주지가 사랑침례교회의 복음 사역의 열매를 대변합니다. 실제 교회 소재지인 인천 부천지역의 성도들보다 몇 배나 먼 타 지역의 성도들의 수가 훨씬 많다는 놀라운 실상입니다. 서울, 경기, 충청, 강원, 전남, 해외 등 심지어 제주에서 방문 하시는 한 가정의 세 분 지체들은 10월부터 3차례나 비행기로 날아와 교회 인근에서 숙박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가십니다만 그 막대한 비용을 생각하면 감히 상상이 될 일입니까? 또 다른 몇 가족은 정선, 광양 등지에서 새벽 별을 보고 집을 나와서 저녁별을 보고 귀가하는 참으로 눈물겨운 예배현상이 실존하는 것은 우리 단일교회의 전국화 모습입니다. 셋째, 올해 여름 미디어선교 특별헌금사역을 할 때 보여준 인상적인 모습입니다. 아직 얼굴 한 번 뵙지 못한 국내외 온라인 회원님들께서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이 성원한 물질보다 두 배나 앞질러 선교헌금을 지원해주심으로써 미디어선교사역을 힘껏 펼치도록 후원해 주신 참으로 귀한 섬김의 모습들이 바로 우리 교회에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기에서 이 연약한 지체의 간단없는 소회의 단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는 그 어떤 외풍과 내홍의 고달픈 상황 앞에서도 이렇게 든든한 자산을 누리며 영혼의 자유와 그 자유의지를 실현하는 한 무심하고 부끄러운 메아리 따위에 매혹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이번의 아픈 경험 또한 성장과 흥왕을 담보하는 계기로서 더욱 신실하게 승화될 것을 믿으며 더 밝고 환한 교제와 기쁨으로 하는 섬김이 진작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끝-
2013-12-06 18:44:31 | 최상기
안녕하세요?   올해에는 12월 31일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교회는 12월 31일이 주일 예배 바로 다음날인 월요일이나 토요일인 경우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12월 31일이 화요일이므로 같이 모여 교제도 나누고 예배를 드리려 합니다.   직장이 끝나는 대로 가족들과 함께 7시 이후에 오셔서 떡국을 드시고 9시 50분까지 윷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그 뒤 10시부터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공식 일정은 마칩니다.   그 밤에 교제를 더 나누기 원하는 분들은 삼삼오오 편한 대로 교제를 나누다가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번 주에는 11층 유치부실에도 온돌 장판을 전체 시공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 방에서 따뜻하게 교제를 나누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6 16:41: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 22일 오후 음악회가 끝난 후에 집사, 지역 및 섬김 인도자, 교사, 섬김 부서 지체 등을 대상으로 목사의 목회 철학 및 앞으로의 교회 운영 방향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후 4시부터 1시간 30분 정도 설명하고 성도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지려 합니다.   그러므로 위의 해당하는 지체들 외에도 누구든지 교회의 목표와 철학 그리고 앞으로의 교회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듣고 이야기를 나누실 분들은 12월 22일 오후 음악회 후에 12층 대예배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상당히 성장한 이 시점에서 목회 철학 및 교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가 없이 교회를 섬기는 분들이 일을 하다 보면 보면 문제가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철학과 신념을 교회의 목표와 방향 아래 두고 같이 보조를 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지 않고 성도 개개인이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보다 자신의 것들을 주장하거나 관철시키려고만 하면 교회 안에 파당이 형성되고 분열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교회는 추구해야 할 목표가 정확히 서 있고 추구하는 방법 및 철학도 명료하고 확고합니다. 이것을 모든 성도가 정확하고 바르게 이해해야 함께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역을 감당해 나갈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부분들을 성도들과 함께 나누려고 하니 교회의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은 누구든지 그 날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임 이후에 저녁 식사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6 16:33:57 | 관리자
귀하고 아름다운 형제님,자매님이 지체가 되어 함께 교회를 세워나감이 크나큰 기쁨입니다. 수안이,하준이의 안정되고 밝은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같은 지역 지체로서 가까이 교제할 기회가 있어서 더욱 감사하네요~ ^ ^
2013-12-06 15:54:00 | 신승례
목사님 제자라고 하시니 다시 한 번 보게 되네요..ㅋㅋ(사진을~) 단란한 가정이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주님안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두 분도 하나님께서 기쁘시도록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2013-12-06 15:44:08 | 김상희
교회에 성도들이 날로 더해지니 침례받는 분들도 점점 많아지네요..ㅎㅎ 침례 받은신 형제 자매님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침례에 순종하셨으니 함께 한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가길 바랍니다.
2013-12-06 13:46:38 | 김상희
안녕하세요?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곧 2014년 제2기 회원 가입을 시행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필수 설교/강해 40개를 지정하였고 가입 전에 반드시 지정된 10개를 듣고 후에 나머지 30개를 듣겠다고 서약하게 하려 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074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086   (1) 그러나 서명 후에 나머지 30개를 못 듣게 되면 약속에 위배가 되므로 30개를 권장으로 바꾸겠습니다. 그러므로 10개는 반드시 듣되 나머지 30개는 권장으로 바꿉니다.   (2) 그리고 10개를 집에서 듣지 못하는 분들이 있으므로 12월 15일 주일부터 5주에 걸쳐 주일 오후에 2개씩 영상을 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원하는 분들은 이번 주에 뒤의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소예배실에 50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주일 오전에만 예배를 드리므로 여기에 참여할 수도 없고 또 MP3 CD 등에 대해 작동법도 몰라 현실적으로 이것도 할 수 없는 분들에게는 특별 가입을 시행할 것입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분들은 대개 연로하신 어르신들이므로 이분들을 대상으로 개별 심사를 해서 구원과 침례만 확실하면 10개도 면제하고 회원 가입을 할 수 있는 길도 열어 드리려 합니다. 이 일은 권징위원회에서 실시할 것입니다. 이런 특별 과정을 통해 회원 가입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성함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다른 분들은 12월 29일까지 필수 10개를 듣고 원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된 원서는 다음 주에 비치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6 10:49:13 | 관리자
고등학교 2학년때 장로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때엔 그저 교회에서 행하는 하나의 형식으로만 알았었죠. 골로새서 2 : 12 너희가 침례 안에서 그분과 함께 묻혔고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활동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침례 안에서 또한 그분과 함께 일어났느니라. 갈라디아서 3 : 27 너희 가운데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자는 다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오늘 침례를 받으며.. 침례의 진정한 의미와 그리스도인의 옷을 입었으니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도록 살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그 은혜에 감사를 올리며 수고해주신 목사님과 함께 축하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2-04 19:37:51 | 강평원
안녕하세요?   교회에서 음악은 대단히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어떤 분은 음악이 무너지면 교회도 무너진다고까지 하였습니다.   특히 공예배에서 회중 찬송은 중요합니다.   이에 이번 토요일(12월 7일)과 다음 주 토요일(12월 14일) 오후 4시부터 회중 찬송 인도에 대한 코칭을 시행하려 합니다.   김경민 자매님의 남편이신 장용철 형제님께서 지도해 주시려 하니관심 있는 분들은 오시기 바랍니다.   물론 대상은 형제님들입니다.   오실 분들은 미국 펜사콜라 크리스천 칼리지 예배 실황을 살펴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http://www.rejoicetv.org/MessageViewer.aspx?f=112413_Comfort_Ye_My_People_390.f4v   회중 찬송 인도는 3분부터 나오고 11분부터 또 나옵니다.   5,000여 명(학생, 교직원)이 크라운 센터를 채운 채 인도자의 가이드에 따라 한목소리로 찬송하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12분 50초부터는 <그날까지>를 인도하시네요.   경건하게 진행되는 미국 예배를 한번 보시는 것도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04 19:01:42 | 관리자
제주도, 강원도 등 원거리에서 오신 분들에 대한 소개를 드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이력을 챙겨 소개드리지 못함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는 사진찍기에도 급급한 깜냥인지라 여러 가지 것들을 챙기기에 모자람이 있네요.. 한 주일의 하루를 사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그저 눈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후진들을 위한 기록물이 되었으면, 이 교회를 먼 발치에서나마 함께 하시는 원거리 성도들과 교회를 직접 방문하시기 원하는 분들의 예비 답사가 되었으면, 또한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들간의 온라인 교제의 작은 디딤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혼을 넉넉한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2013-12-04 17:28:27 | 정진철
형제님의 수고로 많은 성도님들이 유익을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속하게 친절하고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니 이런 섬김을 통해 사랑침례교회가 더욱 든든하게 세워 지리라 믿습니다. 힘내십시오. 제가 응원합니다. 아자~!!
2013-12-04 14:53:36 | 김대용
역시~~이렇게 꼼꼼하게, 절묘한 구도의 사진으로 현장을 생생하게 포착해주시는 정진철 형제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또한, 지난 주일 침례를 받으신 모든 성도님께 축하드립니다. 특히 이번에 2 청년부(30세 이상)에서 4명의 형제/자매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침례를 받았습니다. 지방에서도 여러분들이 침례를 받기 위해 오신 것으로 압니다. 침례 받으신 모든 분들의 믿음의 여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2013-12-04 14:44:18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