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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소망을 두고 사시는 모습속에 우리의 미래를 봅니다. 어르신들께서 마음을 써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더욱 감사가 됩니다. 주님께서 부르실 그 날까지 함께 울타리가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2013-12-09 00:14:40 | 이수영
목사님께서 설교하실 때 소박하게 이 세대를 섬기고 가시겠다는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시가 목사님과 사모님께 조금의 위로가 되어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2013-12-07 23:47:51 | 김상진
가장 소중한 때는 지금이고, 가장 소중한 사람은 만나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소중한 일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다. -톨스토이- 지금 현재 속한 공간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임을 저도 공감합니다. 서로 홧팅해요~~ ^^
2013-12-07 23:44:00 | 김상진
김정호 형제님의 투표상황 진단과 아래 당부말씀으로 많은 자극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있을 땐 목사님, 집사님들, 연세가 많으신 분들 중심으로 발언을 견고하게 해 주시고," 전 때 마침 간증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메세지의 시의적절성 관련 고민이 많았습니다.
2013-12-07 22:44:46 | 최상기
일상적이고 작고 사소하고 어려운 일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성공적인 삶이라는 아주 좋은 글을 읽었고 나중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최고의 가치를 지나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2013-12-07 22:10:55 | 오혜미
형제님께서 이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이 악한 세상에서 주님의 참교회를 찾기 어려운 이때에 사랑침례교회가 진정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끝까지 변치말고 남게되기를 소망하고 우리 성도 모두다 그런교회를 만드는데 힘을 합하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2013-12-07 14:59:04 | 이정희
샬~롬 어젯밤 이글을 읽으면서 조금 낮선 단어들도 있는 글이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은혜 받았습니다.. 단상글과 덧글모두 성도인 제맘과 비슷 하기에 전 그저 "아멘"으로 화답하고 싶습니다~^^
2013-12-07 14:51:16 | 이명숙
창을 보니 뿌연겨울 하늘이 보입니다. 말씀을 때에 맞든 맞지아니하든 긴급히 선포하라 하라는 말씀이 마음에 늘 있어 심령에 고통을 받습니다. 그나마 스마트폰이 있어 좋은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일설교를 문자나 카톡으로 보냅니다. 교회에서 어떤 분께 배웠지요. 저로인해 단 한사람이라도 건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형제님 글 늘 잘 읽고 있습니다.
2013-12-07 13:02:08 | 유금희
아멘. 너무 은혜가 되는 간증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셨을 것입니다. 그런 마음 저도 닮고 싶습니다. 가증됨도, 남의 눈치도 살피지 않고 아무것도 필요없이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그만이다라는 생각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찬양을 얼마나 기쁘게 받으셨을까? 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오려 하네요. 동시에 오랫동안 기존 교회에서 찬양사역을 했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지금은 성대가 결절되어 하나님께 예전처럼 오랫동안 찬양을 하지는 못하고 목소리도 잘 나오질 않은 실정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 올릴 수만 있다면 그 소리라는 것이 하나님앞에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라며 스스로를 격려해봅니다. 좋은 글 진심으로 감사해요~~
2013-12-07 12:07:09 | 김상진
형제님의 연륜이 묻어나는 요약된 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함께 지체된 성도로서의 짙은 사랑이 묻어나면서도 간결한 글을 읽고 오랜시간 주님을 섬겨온 연륜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지속적으로 어린 성도들을 이끌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13-12-07 11:37:53 | 이수영
성공이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지성있는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그리고 아이들로부터는 애정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거짓된 친구들의 배신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타인들이 가진 최상의 것을 발견하는 것, 세상을 조금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한 건강한 아이를 낳거나, 한 뙈기 정원을 가꾸거나, 사회환경을 회복하는 것이거나 간에 당신이 살았었기에 단 한 생명이라도 더 편히 숨쉬었다는 것을 아는 것, 이것이 성공된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의 시 <무엇이 성공인가>   * 그리스도인의 삶도 이와 같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당신이 살았었기에 한 생명이라도 구원에 이르러 안도의 숨을 쉬도록 했다는 것..,    
2013-12-07 11:22:46 | 김상진
이글이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한국말이라 너무 다행이라 여겨집니다. 미국에 살던 시절에 말도 글도 이해하지 못하던 문외한이었던게 갑자기 생각나는데 이 글이 너무 고상하고 소상해서 글을 읽는 즐거움도 솔직히 느꼈습니다. 어려운 글 .쉬운 글...편견없이 있는 그대로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형제님의 글은 남다른데 앞으로 많이 등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3-12-07 11:04:41 | 오혜미
참 아름다운 혼인식장의 신부아버지를 보면서 딸 결혼식장에서 아비로서의 제 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미국인 사돈댁은 현직 목사셨고 저 역시 그리스도인였지만 저처럼 하나님을 증거하는 덕담의 여가는 생각조차 못 했군요. 장인 장모 후보님들껜 권하고픈 참 귀한 모습, 전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최호준 형제님의 간결한 메세지,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2013-12-07 10:03:23 | 최상기
형제님의 간증과 여기에 올리신 글 모두가 사랑침례교회를 사랑하는 깊은 마음을 오롯이 담고 있음을 봅니다. 글로 풀어 주신 그 마음처럼 주님의 교회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고 잠자고 있는 갓난아기와 같은 신자들을 깨우는 고귀한 사역이 훼손당하거나 멈추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길 소망합니다. 절절한 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해 주신 글에 감사합니다.
2013-12-07 09:53:26 | 김대용
최상기 형제님의 결론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번의 아픈 경험 또한 성장과 흥왕을 담보하는 계기로서 더욱 신실하게 승화될 것을 믿으며 더 밝고 환한 교제와 기쁨으로 하는 섬김이 진작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이제부터는 지난 5년의 과거 일에 얽매이지 말고 저와 성도님들 모두가 앞만 보고 가면 좋겠습니다. 저를 포함함 모든 지체가 짊어져야 할 짐이었지만 이제 다 끝났습니다. 그러니 아무도 이 일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교회가 바르게 정작되기만을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12 나는 내가 이미 도달한 것처럼 말하지 아니하며 이미 완전한 것처럼 말하지도 아니하고 다만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나를 붙잡아 이루시고자 하신 그것을 붙잡으려고 뒤따라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내가 이미 붙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다만 이 한 가지 일을 행하나니 곧 뒤에 있는 그것들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그것들을 잡으려고 나아가 1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15 그러므로 우리 완전한 자들은 다 이같이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서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이것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리라.”(빌3:12-15)
2013-12-07 08:44:1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