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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민이 주일학교 담당교사입니다. 성민이 처럼 예쁘고 참한 아이의 부모님이 누구실까 궁금했는데 사진으로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가족의 모습이 너무 단란해 보이네요. 형제 자매님 가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3-12-20 12:05:44 | 이정희
2주간에 걸쳐 진행하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찬양을 통해 말씀이 더 은혜롭고 풍성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수고해주신 장용철 형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덩달아 형제님들의 찬양 실력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3-12-20 07:48:23 | 김세라
처음 오신날부터 아침마다 짧은 교제의 시간이지만 열린마음으로 대해주시고, 지난주엔 맛있는 유자차도 준비해 오셔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니 참 감사합니다. 환영하며,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2013-12-20 07:09:44 | 윤영원
자매님의 솔직한 글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믿고 따르고 판단하는 종교생활들이 말씀과는 동떨어져서 답답하실텐데 그와중에도 바른 말씀을 들으면서 시원한 생수를 만난듯한 기쁨에 어려운 마음이 조금이나마 방향을 잡으시고 계실것 같습니다. 복음의 단순함과 구원의 기쁨을 맛보시길 기도합니다. 혹 언젠가 뵐수 있게 된다면 함께 나눴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자매님~!
2013-12-20 00:14:42 | 주경선
자매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집니다..그동안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알고 싶고 믿고 싶지만 안되는 안타까움은 저의 친정엄마가 그러셔요 .우선은 구원 바로알기 등 목사님의 말씀을 잘 듣다보면 알게되고 믿게 되어요 전혀 교회를 다니지 않았던 도련님이 구원 cd를 듣고 듣고 또 듣고..하다가 180도로 올해 바뀌었거든요. 자매님!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13-12-19 20:18:46 | 최은희
12월 7일, 12월 14일 2주간 '회중 찬송 인도 코칭'이 있었습니다.   장용철 형제님(김경민 자매님 부군)의 코칭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연히 들른 김정호 형제님도 코칭을 받으셨네요~^^           역시 예술가의 저 여유로움과 멋스러움은 당췌 따라할 수가 없습니다~ㅎㅎ       장용철 형제님께서 Pensacola College Church의 예배실황까지 꼼꼼히 분석하시어 우리 교회의 은혜로운 회중찬양을 위해 찬양인도자를 위한 코칭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교회의 대단히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찬양을 위해, 사랑침례교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2013-12-19 17:48:55 | 관리자
저도 부족하지만, 꼭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바른 구원의 관한 진리가 전달되어야 하는데, 그 시작은 하나님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인간에 대한 정확한 지식입니다. 즉, 하나님은 거룩하고 의롭지만, 인간은 아담의 범죄로 인해, 죄인으로 태어나, 스스로는 하나님 앞에 설 자가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저의 13년간의 신앙생활에서 지난 10년간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의를 알면 알 수록, 나의 죄의 본성을 깨달으며, 하나님의 자녀인가에 대한 불안과 절망과 좌절 가운데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 때, 십자가에서 일어난 사건이 곧, 나의 옛사람이 죽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다시 태어나 마귀에 자녀로 돌아갈 수 없는 변화된 존재라는 것, 주 예수님의 거룩한 의가 믿는 자에게 전가되어 하나님 앞에 아브라함처럼 의인으로 여겨진다는 것을 상징이 아닌, 문자 그대로 믿게 되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지난 3년간 평안을 누리며, 건강한 성화를 위해서, 바른 말씀과 바른 교리를 아는 것에 애 쓰게 되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간증이기도 하지만, 저 개인의 특별한 구원 간증이 아니라, 교회사를 공부하거나 성경을 보아도 이것이 보편적으로 성도가 구원 받는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이라고 알고 있기에 적어보았습니다.
2013-12-19 14:05:03 | 최재원
주일학교 교사로서 주일학생들이 부를 마땅한 찬양곡이 없음에 많이 안타까웠는데 이제 동일한 찬송집으로 함께 찬송할 수 있게되서 너무 기쁩니다. 빨리 찬송집을 받아서 첫번째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한목소리로 찬송을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2013-12-19 10:27:49 | 이정희
         안녕하세요?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복음성가집을 만들기 위해 곡들을 선정하였고 현재 악보 편집 중에 있습니다. 다른 소책자들과 함께 한 달 내로 인쇄하려고 합니다.   복음성가집이 나오면 주일 오후를 정해 우리 교회 온 식구가 모여 찬양을 하면 좋겠습니다.   여기에는 어린이 찬양 58곡, 어른 찬양 111곡, 총 169곡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성경 신자들을 위한 찬송가를 내려고 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찬송가의 가사가 복음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또 미국의 침례교 찬송가에 없는 곡들이 많아서 이런 것을 반영한 침례교 찬송가를 내려고 합니다. 곧 위원회를 만들고 곡들을 선정하고 가사를 일일이 확인한 뒤 편집 회사에 맡기면 됩니다. 저작권 문제도 모두 해결되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능하면 한글과 영어 가사가 다 들어간 형태로 제작하려 합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어린이 --------- 1 가라 가라 세상을 향해2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3 공공공4 그 누가 문을 두드려5 그리 쉽진 않아요6 그리 아니하실지라도7 금과 은 나 없어도8 깊고도 넒도다9 깨끗한 그룻10 꽃가지에 내리는11 나갔네 나갔네 12 나는 구원 열차 올라 타고서13 나는 두 번 난 것을 알죠14 나는 주님의 군병15 나는 주의 화원에16 나는 착한 아이17 내 작은 입으로18 내 하나님은 크고 능있고 19 내가 산을 향하여20 내게 강 같은 내 평화21 누구나 다 알지요22 눈 깜짝할 사이에23 눈눈눈 성경보고요24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25 똑똑똑26 반석에 짓는 지혜로운 자27 밝은 빛을 따라서28 보고 싶어 보고 싶어29 사랑은 더 가지지 않는 것30 사막에 샘이 넘쳐31 성경목록가(창세기 출애굽기)32 심판이 나에겐 없네 33 싹트네34 어린이를 사랑하네 세계 모든 어린이35 연못가에 자라는36 예수 안에서37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38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39 예수님은 생명의 참 포도나무40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41 오라 오라 내게 오라42 우리 마음 합하여43 우리는 사랑의 띠로44 우리는 세상의 빛45 우리에게 향하신46 이 작은 나의 빛 47 작은 광주리의 모세를 알죠48 저 마귀 유혹할 때에49 주 예수 사랑 기쁨 내 마음속에50 주는 나의 목자 51 주의 발자취52 준비됐나53 진리의 빛 따라가요54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55 친구야56 키 작은 삭개오57 하나님의 사랑 놀라운 사랑 커다란 팔로58 햇빛보다 더 밝은 곳     어른 --------- 59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60 감사해61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62 거룩하신 하나님63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64 구주를 알 때 행복 있네65 그 나라 갈 때에66 그날 다가오네67 그날까지68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69 금보다 더 귀하다(손에 있는 부귀보다)70 기도할 수 있는데71 나 어느 곳에 가든지 (나 어디 가든: 주와 함께)72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73 나 주의 믿음 갖고74 나는 순례자75 나의 맘속에 주님의 사랑이 넘치네(나의 찬미, My Tribute)76 나의 영혼이 주를 찬양함은77 나의 찬미(어찌 말하랴)78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79 날 구원하신 주 감사(감사 찬송)80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81 내 사랑하는 그 이름 예수 복된 예수8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83 내 인생 여정 끝내어84 내 주의 은혜 강가로85 내 평생 사는 동안86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87 내가 무엇을 가지고 88 내가 영으로89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90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91 내게 있는 향유 옥합92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93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94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95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96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97 말씀하시면98 매일 스치는 사람들99 모두 다 드려요 (그대 헛된 꿈을) 100 목마른 사슴101 불속에라도 들어가서102 비 바람이 앞 길을 막아도(주의 길을 가리)103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때104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105 사랑을 내게 주셨네106 사랑의 종소리107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108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109 선한 목자110 세상에서 방황할 때111 슬픔 걱정 가득 차고112 승리는 내 것일세113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114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115 양자가 됐네116 어린아이처럼 그저 오라 하시네117 엠마오 마을로118 여기에 모인 우리(이 믿음 더욱 굳세라)119 여호와 우리 주여120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시23편)121 오 신실하신 주(하나님 한 번도 나를)122 오 정말 놀랍고 놀라운 날123 오 주 없이 살 수 없네124 오늘125 오늘 이 하루도126 오늘 집을 나서기 전127 오라 우리가(이 세상은)128 오직 주만이(시편 62편)129 우물가의 여인처럼130 이 날은 이 날은131 이 풍진 세상을 132 이와 같은 때엔133 인생 길이 즐겁고134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 성135 주 내 맘에 오신 후에(섬길수록 귀한 주님)136 주 신뢰해137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138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139 주께 감사하세140 주는 내 목자시니141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142 주님 닮은 종 만드소서(종의 마음)143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144 주님 말씀하시면145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신실하신 하나님)146 주님 찬양 주님 따라 (주님 찬양합니다) 147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148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149 주님의 빚진 자150 주만 바라볼지라151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 때152 주의 십자가 날 붙드네 (인생의 헛된 것을)153 주의 임재 앞에 잠잠해154 참 좋으신 주님155 축복송156 축복의 통로157 크신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158 킹제임스 성경 노래(내 어머님이 읽어 준)159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160 하나님만이161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162 하나님은 뜻과 목적 없이(주님을 기뻐해)163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164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더니165 하나님의 자녀들166 해지는 저 산 넘어167 험한 세상 나그네 길168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목적도 없이)169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2013-12-19 10:02:46 | 관리자
지구 저편 이역만리 형제님과 시공을 초월한 이 아름다운 교제를 베푸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날 눈물을 훔치시며 행복하셨던 형제님의 귀한 예배 모습을 진정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욱 기쁨과 소망의 메세지로서 지구촌 구석구석 말씀에 허기진 영혼들과 교제되시길 원하오며, 우리 하동석 형제님 진심으로 성원하고 사랑합니다~~
2013-12-19 05:55:55 | 최상기
먼저 "김대용" 형제님께서 안내하신 전체 내용을 통틀어서 많은 도움을 받으시길 원합니다. 아래 점선 밑글은 제 경험상 구원 받을 때 이러한 성경말씀들과 개인적인 사귐의 기쁨 및 평안이 시작되었다는 고백의 단면입니다. 강 민지님께서 게시하신 글을 읽으면서 “구원의 확신을 꼭 갖고 싶다”며 진리를 염원하시는 그 고운 마음에 이끌렸습니다. 비록 연약한 지체로서 여러 면에서 문외한이지만 제가 경험한 구원을 간증할 경우에 힘을 주신 말씀 중 지면여건상 구원을 갈망하는 시점에서의 마음 밭이 조금씩 갈리며 말씀이 씨가 되어 싹을 내는 동기의 부분만을 우선 소개해봤습니다. 제시한 전체말씀들을 정독하시면 작으나마 유익한 느낌이 되시리라는 생각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하신 말씀이 마음 깊게 세워지는 복음완전성의 간증을 지니시고 우리 주님을 널리 증언하시는 보람과 기쁨을 만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창세기3:1-24]사탄의 시험, 사람의 타락 그리고 구원자의 예표는...! 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여자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5:1-3] 죄인 된 이로서 본성의 근원은...! 3 ¶ 아담이 백삼십 년을 살며 자기 모양대로 자기 형상에 따라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더라. [로마서3:9-31] 모든 사람의 죄 문제란...!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그들보다 나으냐? 결코 아니라. 우리는 앞에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을 검증하여 그들이 다 죄 아래 있음을 입증하였느니라. [로마서4:1-11] 믿음과 의로움의 관계란...! 4 이제 일하는 자는 품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누가복음15:11-32] 단회적인 회개의 구원이란...! 21 아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짓고 아버지의 눈앞에서 죄를 지었사오니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하나 [요한복음3:1-21] 다시 태어남이란...! 3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8:1-11]구원자 앞의 음행한 여인의 죄 문제는...! 7 이에 그들이 계속해서 그분께 물으니 그분께서 일어나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고 [요한일서 5장 9-13]하나님의 확실한 증언이란...! 9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언은 더 크도다. 이것은 [하나님]의 증언이니 곧 그분께서 자신의 [아들]에 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끝-
2013-12-19 04:04:59 | 최상기
정말 빠른 조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생활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생활하는 것이 어려운데 그것보다 더 힘든일이 믿음에 관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들에게 제가 해왔던 종교생활을 물려주고 싶지않습니다. 참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고 싶고 진리의 말씀을 너무너무 듣고 싶습니다. 권해주신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는 제가 처음 듣고 충격을 받은 후로 틈이 날때마다 시간을 만들어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완벽한 교회를 원하지 않습니다. 완벽한 곳도 없음을 압니다. 그냥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것인데 정말 그런 교회가 주위에 없습니다. 그럴싸하지만 행위구원입니다. 저도 오랫동안 종교생활에 젖어있어 뭔가 체험이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아이가 올바로 성장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성남에도 그런 교회가 생기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간증을 보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했던 고민들하고 많은 부분이 일치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써서 앞뒤가 안맞고 글씨가 틀려도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12-18 23:42:55 | 강민지
샬롬! 자매님의 글을 읽으면서..참 가슴이 답답해짐을 느낍니다. 그리고 참으로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며 바른 길을 가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교회는 ....영원한 숙제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교회에 나가는 이유는 참 다양 합니다. 마음의 평안, 사업 수완, 인간관계, 봉사 및 선행, 신나는 찬양집회, 아이들 교육환경(큰 교회는 대부분 문화센터가 있지요), 친구들 만나러, 위로 받으러, 좋은 얘기 들으러, 왠지 착해 지는 것 같아서..그나마 일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천국가려고, 전도하려고, 등등 참으로 다양한 이유로 지역교회를 나갑니다. 조금 고상한 이유를 말하는 사람들 중에는, 바른 말씀이 흘러나오니까, 교회에서 직분이 있으니까,,진리를 추구하니까..등등 이런 이유들을 말합니다. .. 자매님이 교회에 나가시려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먼저는 그 목적을 분명히 정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땅에 완벽한 교회는 없습니다. 다만, 바른 말씀대로 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애쓰는 교회들이 몇몇 있을 뿐입니다. 사랑침례교회는 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애쓰는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이지만,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들어보시면, 교회를 정하시는 데 좋은 판단 기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오늘날 이시간 에도 우리손에 하나님께서 올바르게 보존해 주신 성경이 있다. 저는 그 성경이 바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요. 우리말로 올바르게 번역된 킹제임스 흠정역이라고 확신합니다. 2. 성경에 근거하여 최대한 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것들을 정하고 움직인다. 신약성경의 원리에 따라 교회의 사역자는 결혼하여 한 아내를 둔 남자형제로 구성된 목양자와 집사만 존재하고, 경건하고 구별된 예배를 위해 소위 ccm이라고 불리는 현대교회의 락음악 콘서트 형식의 음악을 철저히 배격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영혼의 자유를 최상의 가치로 여긴다.(직분 맡은 사람들이 권위로 억누르지 않는다.) 3. 성령님의 선물의 분량에 따라 목사 겸 교사부터 해서 힘든 봉사를 하시는 분들까지 각자가 자기 맡은 분야에서 기쁨으로 섬긴다. 만약, 겸손히 김쁨으로 섬기지 못하고 자기의 짧은 지식으로 이유를 대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성령님께서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방법들로 그런 사람들의 속마음을 드러내 주시고 누룩이 되지 못하게 일하신다고 확신한다. 4.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목양자와 리더들을 교회에 선물로 주셨다. 물론, 이 분들들도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분명히 누룩을 제거하시듯 제거해 주실거라 확신한다. 5. 그리스도인의 양심과 상식을 가지고 모든일을 선하게 처리하고 노력한다. 6. 진리안에서 기쁨과 감사의 교제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게 하기 위한 강의와 교육 및 훈련이 있고 경건서적들이 풍성하다. (물론, 자기들의 기존의 틀을 버리지 못하고, 새로운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교회를 찾아 떠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7. 어린 아이에서 부터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성도들이 주님 다시 오심을 바라보고 기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모임을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부분도 전체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8. 이렇게 바른것을 추구해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님께서 이 교회를 사랑하셔서 매주 진리를 찾아 갈급한 영혼들을 보내주시고, 성장하는 과정중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린것은, 어떤 신학적 체계 혹은 침례교회의 특징같은 것을 적은 책에서 베껴 쓴것이 아닙니다. 그랬다면은 더 수려하고 고상한 문장으로 덧글을 달았을 것입니다. 순수히 제가 느끼는 점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부디 자매님 가정이 좋은 교회를 만나셔서 영혼의 자유함 속에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2013-12-18 23:15:27 | 오광일
올려주신 절절한 사연의 글에 저의 지난날도 생각하며 공감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사람에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원의 확신’과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이라는 진리 안에 확고하고 평안하게 거하는 것입니다. 다른 문제는 아무리 산적해 있어도 중요함과 시급함에서 이것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없겠지요. 아래의 연속시리즈 설교와 책들을 꼭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시청하시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구원 &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 시리즈 설교 : 정동수 목사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cate_name=&sfl=write_subject&stx=%EA%B5%AC%EC%9B%90&sop=and&x=41&y=6 *구원 바로 알기(책자) PDF파일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58 *구원의 기쁨과 확신(소책자) PDF파일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35 지역교회에 대한 부분을 다음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교회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 끝으로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시며 여러 가지 불합리하고 성경적이지 못한 부분 때문에 갈등이 많으시다고 했는데 아래의 간증 영상을 보시면 공감되는 참고 되실 부분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번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교회 무엇이 문제인가_(간증 유옥희 자매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05 부디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 안에 거하시고 바른 교회를 찾아 평안하게 신앙생활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12-18 18:26:36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