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진은 오늘 대표기도를 해 주신 이영백 목사님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봄비가 내린 4월의 마지막 주일...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의 최고 연장자 되시는 이영백 목사님께서 오전예배 대표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노구를 이끌고 전심으로 절절히 국가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에
마치 설교 한 편을 들은 듯 너무나 감동이 되었습니다.
민족의 역사와 함께 험한 삶을 살아오셨음에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구하시는 모습에
모두들 하나님 앞에 고개를 숙이며 간절해 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강건하셔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동안 믿는 자의 본보기로 저희와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에 이어 제 2기 사랑침례교회 회원으로 가입하신 성도님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함께 현 세대를 섬기고 다음 세대를 위해 교회를 함께 지키고 섬기고자 하시는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목사님께서 몇 가지 광고를 해 주셨습니다.
우선 다음 주 예정되었던 운동회는 국가적 슬픔에 동참하고자 가을로 연기되었습니다.
5월 11일에는 미디어 선교를 위한 특별헌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5월 12일(월)에는 교회의 60대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통령 별장으로 알려져 있는 청남대를 방문합니다.
모쪼록 아무 사고없이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만끽하시는 즐거운 시간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특별찬양으로 Charity 챔버오케스트라의 '특별연주'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하나님께 영광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42
목사님께서 설교에 앞서 오늘은 설교 시간이 좀 더 걸리겠다고 예고(!)를 하시고
현 시국과 관련되어 안타까운 심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진정 교회에서 선포되어야 할 '구원'의 진정한 의미와 그 구원으로 인해 우리가 이 땅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를
명확하게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01
커피메이커의 랜탈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번주부터 도입(!)된 새로운 커피메이커랍니다~
아직 작동법이 미숙해서 다들 당황해 하시던데.. ㅎㅎ
자매님이 시범을 보여주시겠다며.. ㅋㅋ (설정분위기 물씬~)
오후에는 12층 예배당에서 누가복음 6:41~42을 본문으로
'위선의 함정'이라는 주제로 김대용 형제님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이 후에는 히브리서 강해 스물 두 번째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39
중고등부는 아프리카 오지를 선교했던 짐 앨리엇 선교사의 실화를 다룬 영화 '창끝'을 감상했답니다~
유치부도 여러 선생님들이 함께 수고함으로 어린 혼들을 가르치고 계시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저녁식사 교제를 둘러볼까요? ^^
아~ 오늘의 메뉴는... 뭘까~요? 엄마표 수제비입니다~
한 그릇으로는 부족합니다!
정~말 맛있어서 "한 그릇 더~" 하다보니..
마지막 국물 한 방울까지 탈탈 털었네요~ ㅋㅋ
맛있는 건 감출 수가 없죠! 맛집은 언제나 손님들이 북적대지요.
오늘 목사님의 대언처럼 교회도 이런 맛을 내야 하겠지요. 소금과 같이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써 말입니다!
세상이 오히려 교회를 걱정하고 있는 이 때에,
우리 사랑침례교회는 바른 진리를 추구함으로 한 줄기 빛으로 세상을 비출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4-04-29 00:05:17 | 관리자
많은 가정이 사랑침례교회 회원이 되신 기쁜 주일이었지만
세월호 침몰로 인해 마음한켠이 무거운 주일이기도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 자신을 말씀앞에 돌아보는 숙연한 주일이었습니다.
2014-04-25 14:55:57 | 이정희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인데
무엇보다 바른 인도자를 만나는 것이
생명과 연관되는 중요한 것임을
더 깊이 생각하는 주일이었어요....
2014-04-25 14:29:48 | 이수영
대부분의 교회에서 오늘을 부활절로 지킵니다.
저희 사랑침례교회는 주님께서 제정하신 '주의 만찬'과 '침례'를 제외하고 그 어떤 절기나 예식을 지키지 않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2950#c_
세월호 참사가 있은 이후의 첫 주일이었습니다.
어린 혼들이 수백명이 넘게 차디찬 바닷속에서 사투하고 있음에
애타는 간절함으로 하나님께 두 손 모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역시 간단한 스케치로 갈음할까 합니다...
인간적인 침통한 마음 없지 않았지만,
이 어려움을 통해 그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세지에 귀 기울이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목사님께서 국가적인 어려움 가운데, 예고되었던 가정과 결혼 시리즈가 아닌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이라는 제목으로
이번 참사를 보며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돌이켜 회개해야 함을 선포하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99
제 2기 사랑침례교회 회원으로 가입하신 분들의 소개 인사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특별찬양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함께 나오셔서 혼성합창인줄 알았더니
형제님들만 먼저 부르시고
자매님들은 나중에 따로 부르시는, 보편적(!)이지 않은 특별찬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은혜도 두배 되었다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39
점심때는 모친상을 치르신 홍성인 형제님께서 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형제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원래 오후에 예정되어 있던 '도전 164 찬송벨'은 국가적 애도의 상황과 맞지 않아 추후로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89
그래서 히브리서 강해 스물 한 번째가 진행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38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과
사고가 나 생사여부를 알 수 없는 비슷한 또래들의 뒷모습을 보며 더욱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악한 자와 선한 자 모두에게 햇빛과 비를 내려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고난 또한 보편적인 하나님의 섭리임을 기억하여 주의 얼굴을 구하는 우리의 모습이 되기만을 바랍니다.
세월호 참사의 어려운 상황을 보며 어느 형제님의 글을 통해 우리가 바라볼 것이 무엇인가를 되새기게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3278
2014-04-25 13:09:09 | 관리자
우리교회 정예부대(^^) 자매님들의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바자회 수익금이 중국 선교에 귀하게 쓰이게 되어 또한 기쁘네요.
2014-04-22 00:42:54 | 오광일
순대는 정말 쫄깃쫄깃했고 떡볶이와 튀김은 소문난 분식집을 능가하는
일품의 맛이었습니다.
바자회를 위해 섬겨주신 자매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촛불 하나가 온 방을 환하게 비추듯이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선한 일에 귀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언제나 교회 곳곳에서 드러남 없이 묵묵히 섬겨주시는 모든 분께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도록 부어지길 소망합니다.
2014-04-21 23:18:47 | 김대용
주일학교 마치고 올라가니 벌써 많은 물건들이 주인을 만나 가버렸더군요ㅠㅠ
그래도 예쁜 스카프를 몇개 샀습니다.
식당으로 내려오니 남편과 아이들은 바자회는 안중에 없고 떡볶이 튀김 오뎅 과일꼬지..
한상가득 차려놓고 먹기 바쁘더군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분식 비용으로 선교 후원에 동참했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14-04-21 12:10:28 | 이정희
이번 바자회에 자매님들이 참으로 크게 수고하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정확히 155만원의 수익금이 생겼다고 보고해 주셨습니다.
적당한 경로를 통해 중국의 형제/자매님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4-21 11:03:17 | 관리자
여러모로 준비해주신 형제 자매님의
수고가 느껴집니다.~
잘 고른 옷으로 잘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14-04-21 07:23:35 | 김세라
모든 물건을 풀어서 구분하고
정리해서 셋팅하고
음식 만드느라 서서 일하고
물건 팔고 또 뒷정리하고
수고가 많았어요~
준비하는 내내 자매들의 사랑이
더 깊어지길 기도했네요^^
수고 많이 했어요~
대단한 보석들이에요~
2014-04-20 23:40:07 | 이수영
지난 16일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로 대한국민이 얼어붙었다해도 과언이 아닌 가운데
가슴아픈 시간을 보냈습니다.
13일의 그 전 일상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일일이 설명을 넣지않음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랑교회원이 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신학원 시험
용인,분당 지역모임
바자회 시작
바자회의 모든 수익금은 전액 중국선교를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함께 해주신 성도님들께,
애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04-20 21:58:49 | 관리자
성도들이 매주 계속 느는데도 목사는 마음 한구석이 편치 않습니다.
매주 10여 명이 교회를 찾는 것 자체가 기적이지만
여러 곳에 지역 교회가 세워져서 성도들이 가까운 데서 예배드리면 더 좋을 것입니다.
다른 지역에 다른 교회에도 여러 성도들이 가서 교회를 든든히 세우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단순한 바람입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4-09 16:30:09 | 관리자
자매님의 덧글을 따라서 읽는 것만도 너무 재미있어요.
생각을 참 아기자기하게 잘 표현하셔서 자매님 글을 사랑(?)하게 되네요.
자매님 팬??? ㅎㅎ 예쁜 자매님 저도 바자회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우리 자매님들 살림장만하시려고 다들 벼르고 계시는 듯....^^ 집에있는거
좀더 찾아봐서 좋은 물건을 가져다 놔야겠네요.
여기저기서 부지런히 섬겨주시는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04-09 16:25:55 | 주경선
바자회에 내놓은 귀한 물건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던데 이번주 일요일 바자회가 기대가 됩니다.
유치부는 신나는 바자회를 했네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겠어요.
사진은 안올리셨지만 점심메뉴가 예술 이었습니다.
메뉴선택의 영원한 고민 짜장과 짬뽕 너무 맛있었습니다. 식사를 준비해 주신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2014-04-08 14:50:48 | 이정희
아 그 책들은 이번 바자회에 들어온 것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할 것 같아서 몇몇 형제들과 함께 도서관으로 옮겨놓았습니다.
기증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4-04-08 12:04:29 | 관리자
토요일에 잠깐 도서실에 가 보니 제가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누군가 소리 없이 귀한 책들을 기증해 주셨더군요.^^
이 곳을 빌려서라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아이들이 인문학 책 보다는 만화책을 더 좋아하다 보니 사실 소년소녀 세계명작이나 고전문학 같은 책들을 좀 읽혀봐야 겠다는 부담으로 책을 고르던 중 반갑게도 마음이 통했는지 꼭 필요한 책이 꽂혀 있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한 좋은 책들 '이 책 만큼은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싶으신 책이 있다면 도서실 게시판에 메모 해 주시거나 제게 말씀해 주시면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2014-04-08 01:27:37 | 김경민
4분기 중의 1분기가 지나고 2분기가 시작하는 4월이 되었습니다.
참~ 시간이 쏜살과 같지요..
오늘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주의 날에 온 성도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의 첫 페이지는 사랑침례교회 예배 음악의 전부인 'Charity 오케스트라'입니다.
한 주간 각자의 주어진 삶속에서 흩어져 있다가
주일에 모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교회가 있음에 새삼 감사가 됩니다.
특히 모두 일어나 하나님을 찬송하는 모습은 감격 그 자체이지요~
오늘은 지난 주에 있었던 기록적인(!) 침례를 받으신 분들이 회중들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모든 분들을 일일이 소개를 드리기는 어렵다고 하시며
목사님께서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을 소개해 주실 것을 주문하셨는데요...
여기서도 일일이 소개를 드릴 방법이 ㅜㅜ;;
지난 주 개인별 침례 사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3617
마흔 두분의 대표로 주부웅 어르신께서 침례증서를 수여하셨습니다.
오늘 특별찬양은 송도/주안 지역에서 '나 주의 믿음갖고'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복음성가집에서 선곡을 해 찬양을 했네요. 아이들까지 함께 찬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27&page=&cate_name=&sfl=&stx=&sst=&sod=&spt=&page=
오늘은 목사님께서 '가정과 결혼시리즈 6' "남편과 아내의 행동지침"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95
'짜장 먹을래 짬뽕 먹을래'를 주제(!)로 한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교회 여기저리를 둘러보았습니다.
13층 옥상은 아이들의 놀이터지요~
술래잡기 하고 놀기도 좋구요~
봄볕을 맞으며 같이 앉아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기에 참 좋지요~
하지만, 오늘은 날이 쌀쌀해져서 옥상을 찾는 이가 적었는데요..
옥상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매의 눈으로 관찰하시며 돌봐주시는 형제님들께서도
추운 날씨덕에 오늘은 개점휴업(!)입니다요~ ^^
한편, 12층 예배당 피아노 앞에서는 찬양 연습이 끊이질 않는데요..
오늘은 목요모임의 자매님들께서 찬양 연습을 하고 계셨습니다.
역시 교회음악 담당자의 아내답지요~? ^^
아직 아이가 어린데 잠시 짬을 내어 자매님께서 반주로 수고해 주시네요~
처음엔 Miss인줄 알았다는... ㅎㅎ
점심식사 후에 치우느라 더 바쁜 주방입니다. 식기류가 모두 대형이다보니 형제님들의 손길은 필수입니다!
독서의 열기가 대단하죠? 11층 책방의 모습입니다~
2시에는 박성옥 은퇴목사님의 아내되시는 윤정용 사모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650
그 후, 히브리서 열 아홉번째 강해가 이어졌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32
오늘 유치부에서는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다음주에 바자회를 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먼저 이번주에 미니바자회를 열었네요~
물건들이 제법 있습니다~
컵에 저마다 엄마에게 각출(!)해 온 동전을 넣고 다니며 이것저것 골라잡았네요~
이것도 흥정이 되남요? ㅋㅋ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여~~~
내가 대박 상품을 건졌다아~~~~
쩝... 잘 고른건가? 물건을 사 와서 다소 고민에 빠진 모습들...
그런 형, 누나들을 지긋이 바라보는 지완군입니다~
다음주에는 어른들의 바자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쓸만한 물건이 있으시면 다음 주까지 가져오시면 바자회 물품으로 판매합니다.
수익금은 전액 선교헌금에 쓰이게 됩니다.
복도 한 켠에 물건들이 쌓여갑니다.
복음을 위한 필요를 채우는 것과 개인과 가정의 삶을 풍성하게 해 줄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한 주간 평안하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좋은 주일에 기쁜 마음과 얼굴로 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모두 샬롬~~
2014-04-07 22:48:07 | 관리자
지난 주에는 주차 봉사하시는 형제님들 사진이 올라와서 마음이 흐뭇합니다.
보이지 않는 데서 섬기는 분들이 있어 교회가 평안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우리 주님께서 합당한 보상을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4-05 13:46:08 | 관리자
아이들 간식이 마치 꽃다발 같네요.
주일날 일찍 오셔서 식당봉사로 주차관리로 또 오케스트라로... 각자 위치에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꽃샘추위지만 이제는 완연한 봄이네요. 우리교회 성도님들 모두의 마음도 봄처럼 밝고 환하고 따스했으면 좋겠습니다.
2014-04-04 11:43:07 | 이정희
아이들 간식을 들고 사라지는 자매님 뒷모습을 보며 '을매나 맛있을꼬~' 침 꿀꺽 삼켰더랬습니다.
오늘은 예배를 준비하는 성도님들 모습을 보니 새삼스럽네요.
이렇게 보이지 않는곳에서 수고하고 계시니 오늘의 사랑교회가 있는것 같아요.
벌써 금요일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주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4-04-03 22:16:22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