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섬김의 발돋음을 사랑합니다.
한 치 두 치 도약하는 모습마다 소망으로 채워지고 기쁨을 주십니다... 샬 롬~
2013-12-23 14:05:13 | 최상기
어린 아이들이 빨간양말을 걸어놓고 싼타할아버지께 크리스마스선물 받기를 간절히 기다리듯(물론, 싼타는 비성경적인 것이긴 하지만요 ^^;) 달력과 CD를 받으시는 분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설레는 마음으로 달력과 CD가 오기를 기다리시겠네요^^
받아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큰 기쁨이 되시기를 기원하고 달력에 적힌 말씀을 보고, 또 CD에 담긴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힘과 위로를 얻게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3-12-23 11:40:06 | 이정희
안녕하세요?
저희가 2014년 달력을 담아서 오늘 아침(12월 23일)에 우체국에 가져다주었습니다.
내일이나 26일쯤에 받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달력이 꾸겨지지 않게 큰 봉지에 담아 배송했으므로
우체통에 들어가지 않아 폐기될 우려가 있으니
달력을 주문하신 분들은 앞으로 며칠 동안 우체통과 그 부근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필수 설교/강해 40선 CD는 내일 발송됩니다.
주문하신 분들은 역시 우체통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택배로 보내면 우송료가 비싸서 어쩔 수 없이 우체국의 일반 우편으로 보내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3 10:56:39 | 관리자
답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김대용님의 답변에 명확하게 가나안땅에서의 안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답변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진리를 명확하게 안다는게, 영혼의 자유를 누리는게 정말 근사하고 기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사랑침례교회 위에 언제나 풍성하고 풍성하게 채워지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13-12-23 10:29:51 | 이남규
우리 성도님들이 모두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회뿐만 아니라 저녁 만찬도 아주 훌륭했어요.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서로를 세우고 사랑하며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는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3 10:19:37 | 관리자
여러분들의 섬김으로 많은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눈으로는 해맑은 아이들의 찬양과 율동 성경암송
귀로는 어린아이들부터 어르신들의 찬양과 연주...
사람들은 즐거웠지만 오직 영광은 하나님께서만 받을셨을줄 믿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분들 특히 주방에서 섬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2-23 09:28:56 | 윤영원
아이들이 삼삼오오 앉아서 책을 읽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바른 말씀으로 좋은 책으로 영의 양식을 먹고
지혜롭고 신실한 아이들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3-12-23 09:10:56 | 김세라
꾸준히 진리를 탐구하는 모습 닮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2013-12-23 01:53:07 | 최상기
형제님과 동고동락하는 보람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귀한 가정 위에 주님의 은혜가 항상 충만하시길 원합니다~~
2013-12-23 01:47:55 | 최상기
두시간의 프로그램이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진행이 일사분란하게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예배섬김부가 결성되면서 수준있는 기획과 완벽한 준비, 손발이 척척맡는 진행이 이루어지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필요를 아시고 필요한 일꾼들을 불러 적재 적소에 배치하여 모든 일을 아름답게 이루어 가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예배때 에베소서 4장 1절에서16절 말씀을 들었습니다.
4장16절 그분으로부터 온 몸이 각 부분의 분량 안에서의 효력 있는 일에 따라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맞게 함께 결합되고 들어차서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 안에서 스스로를 세우느니라
이 행사를 위해 모든 지체들이 각각 맡은 위치에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이 말씀과 너무 일치된다는 마음이 드네요.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맞게 함께 결합되고 ~ 하셨는데 "함께" 라는 단어가 그렇게 정겹고 푸근할 수가 없네요.
앞으로도 우리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함께"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데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를 하나되게한 멋진 음악회 잊지못할 것 같아요
내년에도 기대하겠습니다.
참, 우리 이수영 자매님 궁금해할 성도들을 위해 한발 먼저 지면으로 행사소식 생생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12-23 01:17:57 | 이정희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인것 같습니다.
언젠가 제가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섰을때에 하나님은 다른 사람보다 더욱 엄격하게 저에대해 회계보고를 받으실 것 같다는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이 온전히 보존해주신 킹제임스 성경을 보고 그 성경으로 전하시는 말씀을 들었기에 이 세상을 살면서 제가 행한 일들에 대해 더더욱 핑계치 못할 것 같습니다.
다시금 마음의 끈을 단단히 동여매고 더욱 하나님앞에 바르고 겸손하게 행하며 주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겨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2013-12-23 00:39:37 | 이정희
어느 하나 귀하지 않은 장면 없었던 하늘나라 예고편 아녔나요.
제가 꼽은 백미는 뭐니 뭐니해도 이름 모른 꼬맹이의 당찬 암송, 찬송 같아요.
누나랑 형이랑 나란한 아직 입학 전 또래의 그 귀한 녀석의 선물에 모두 행복했잖아요.
다음 주일엔 꼭 만나서 초면인사를 나눌 거예요....울 꼬마 형제님 존경합니다.
2013-12-22 23:49:50 | 최상기
와~~
어린이 찬양이 58곡이나 되니 갑자기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주일학교 아이들이 더욱 풍성해진 찬양곡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릴것을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기쁘네요.
기대합니다.^^
2013-12-22 23:24:37 | 김상희
오늘 모두 수고하셨어요.
곳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음식.음악.진행 등등에서 잘 나타났던 거 같아요.
우리 사랑지체들의 주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의 발로였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어린 아이로 부터 90을 바라보는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또한 독학으로 중년의 나이에 악기를 연주하는 분으로부터 수준급의 연주와열창은 정말 사랑교회의 고상함을 잘 드러내 주었다고 봅니다.
어린 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는 성경암송은 교회의 자부심이었고요ㅡ.
모두 모두 힘을 내어 새해에는 새 힘을 받아 새롭게 나아가면 좋겠네요.
벌써 부터 내년 음악회가 기다려져요..^^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2013-12-22 21:47:14 | 오혜미
하나로 어우러져 함께 즐기며 기뻐하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목사님께서 추구하시는 그런 교회로 든든히 서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멋진 형제 자매님들과 같은 교회에 다닐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13-12-22 21:15:51 | 김혜순
작년에 이어 가족음악회가 올해는 ‘2013년 사랑교회 가족음악회’ 배너도 뒤에 걸리고
조명도 멋있게 프로의 도움으로 눈부시게 설치가 되었습니다.
김 상진 형제님의 사회로 유치부부터 암송과 찬양율동이 시작되었지요.
복도에 있던 올망졸망 하얀 티에 빨간 나비넥타이와 나비리본으로 멋지게 포인트를 준
유치부들이 강단에 나와서 서는데 벌써 성도들은 목을 길게 빼고 웃기부터 합니다.
얼마나 고물고물 귀여운지 몸을 흔들며 암송을 하고 이어서 찬양을 율동을 곁들여
방향도 틀려가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틀리는 모습도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도 노래하는 모습도 제각각 너무 예쁩니다.
다들 유치부들의 암송과 율동에 성도들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었지요.
선생님들의 수고의 열매이지요.
다음 유년부 차례입니다.
확실하게 유치부와는 차원이 다르게 강단으로 입장합니다.
성경요절들을 암송하고 찬양과 악기-멜로디온, 실로폰, 오카리나 등으로 즐거움을 줍니다.
다음은 초등부-점점 아이들이 의젓하게 찬송과 율동으로 성도들을 즐겁게 합니다.
아직 아기티를 못 벗은 찬양이의 잠언 3장 암송이 있었어요. 머리를 긁적여 가며
씨-익 웃기도 하면서.
참 대단하지요. 어릴 적에 외운 것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않는데 말씀을 마음판에
새겼으니 이 아이의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윤 정용 사모님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시고 자작시를 4편이나 낭송을 해 주셨지요.
한마음이 되어 아름다운 시를 감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수의 드뷔시의 ‘달빛’ 피아노 독주에 이어 허 덕준 어르신의 수준급 하모니카 연주
이어서 현수 현재 현준 삼남매의 첼로와 바이올린 협주가 있었지요.
보고 있는 동안 ‘부쩍 아이들이 컸구나!’ 싶었습니다.
친자매 같은 두 자매의 듀엣-‘주님의 솜씨’가 있었고
태경이의 클라리넷 연주-‘야곱의 축복’이 이어졌어요.
잠시 휴식 후에 나이 많은 중장년으로 구성된-사모님 포함- 성경 구절 암송이 있었고
중고등부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합창이 있었지요.
나와서 다 정렬했는데 이런^^ 반주자가 사라졌어요... 악보를 가지러 11층에 다녀온지라
그간 조명이 꺼진 채 캄캄한 가운데 있는 청중들에게 재치 있는 사회자가
기지개를 키는 여유를 선사했지요.^^
각자 다니는 학교의 각기 다른 교복을 입고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찬양이 참 좋았습니다.
이어서 혼성 중창이 있었는데 목사님까지 가세해서 ‘거룩한 밤’을 살짝 틀려가며 부르네요.
지휘자까지 있었어도 연습부족이 드러납니다. ^^
송명훈의 ‘비창’ 피아노 독주에 이어 허 광무 형제님의 독학으로 연습한 전자피리-‘오 신실하신 주’ 가 연주되었습니다.
정 택민, 정 혜민, 이 예진, 이 인장 -이종사촌끼리의 암송과 찬양이 이어졌는데 가장 어린
꼬맹이에게 사랑의 눈길이 꽂혔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모습이에요.
더운지 땀을 닦아가면서 고린도전서 13장을 모두 완벽하게 암송했지요.
피어스 선교사님의 독창을 보면서 지난 5년간- 건강을 잃었던 모습에서 주님의 은혜로
다시 건강을 회복하신 모습과 현재까지의 이런 저런 모습이 찬양하는 동안 떠올라서 참 놀라우신 주님께 절로 감사가 되었습니다.
신 백호 형제님의 아코디언 연주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연주를 들었습니다.
아코디언 연주는 정말 드물어서 보기 힘든데 무척 매력 있는 연주였지요.
박 판남, 이 명강 어르신의 하모니카 반주와 찬양은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셨지요.
목사님과 사모님의 “주 내 맘에 오신 후에” 이중창이 있었는데 역시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
-목사님이 사모님의 손을 꼬옥 잡고 후렴 부를 부르시는 정겨움을 보여 주셨지요.
마지막으로 박 장균 형제의 너무나 훌륭한 피아노 연주가 있었지요.
조용히 숨죽이고 들었네요.
이어서 목사님의 목회 철학과 교회비전에 대해 간략한 설명이 있었고
교회의 비전 요약하면
1. 애타게 하나님을 추구-하나님의 거룩함, 공의, 의로움
2. 참된 신약교회 추구
3. 진리의 양식 추구
그리고 자유로운 질의와 응답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11층 식당에서는 우리 자매님들의 수고로 멋진 뷔페가 차려져 성도들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음식들도 너무 맛있었고 한 사람의 솜씨들같이 너무 훌륭했어요.
어떻게 이렇게 맛있게 뚝딱 해내는지!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해요.
모처럼 만에 교회에서 저녁식사를 아주 맛있게 하고 늦게 오니 길이 안 막히네요.^^
오늘 오지 못한 성도들이 너무 궁금할 것 같아서 일찍 올리네요^^
이상 보고 끝-
2013-12-22 21:04:47 | 이수영
저 자신의 심리현상 맹점을 돌아볼 수 있는 건전한 자극 기사까지 선사하셨군요.
우선 아래 말씀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간구하는 가운데 주님 원하시는 성품의 삶이 점점 자라도록
더욱 결단을 촉구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1)사랑과 (2)기쁨과 (3)화평과 (4)오래 참음과 (5)부드러움과 (6)선함과 (7) 믿음과
(8) 온유와 (9) 절제니 이같은 것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 [갈5:22~23]
2013-12-22 01:32:40 | 최상기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에서는 2014년 1월 20일부터 8주 동안 겨울 학기에 <예레미야> 강해를 한 코스로 엽니다.
이 코스는 이번 가을 학기에 <설교와 설교자>를 수강하신 분들에 한해 제공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8주 동안 매주 5개씩 총 40개의 강해를 듣기 바랍니다.
8주 동안 예레미야 전체를 2번 읽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강해의 본문을 3번 읽은 다음 제 설교를 듣기 바랍니다.
매주 토요일에 이렇게 5개를 들었음을 주경선 자매님에게 문자로 - 해외의 경우 이메일로 -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월 25, 2월 1, 8, 15, 22, 3월 1, 8, 15일
그리고 들을 때 제 설교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눈여겨보았다가 마지막 주에 A4 한 장에 적어서 제출하기 바랍니다.
즉 저를 위해 설교 코칭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겨울 <예레미야> 코스의 전부입니다.
이것이 끝난 뒤에 내년 3월 17일부터 열리는 봄 학기에 <설교와 설교자>, <예레미야 강해>를 들은 분들에 한해
<설교 코칭> 과목을 수강하게 하겠습니다.
또 봄 학기에는 온라인으로 <로마서> 강해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2014년 7월에 총 10과목을 듣고 1기로 신학원을 졸업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겨울 학기 <예레미야>를 수강하기 원하는 분들은 주경선 자매님에게 수강료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계좌는 문자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1 14:57: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미 공지한 대로 2014년에는 우리 교회가 2기로 도약합니다.
이를 위해 2기 회원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
구원받고 침례받은 뒤 2기 회원이 되기 원하는 분들은 10개의 필수 설교/강해를 들으셔야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080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03
사이트에 접속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5주에 걸쳐 주일 오후에 2시간씩 TV로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12월 15일, 29일
1월 5, 12, 19일
저는 1월 16일부터 3주 동안 미국에 갑니다.
그러므로 2기 회원 가입은 공식적으로 2월 9일부터 시작해서 23일에 마감하고
3월부터 2기 사랑침례교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제 아내도 회원 가입을 위해 10개를 들으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1 14:42:51 | 관리자
신실하게 2주 동안 강의해 주신 장용철 형제님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이든 자꾸 배우면 좋지요.
장 형제님이 요약해서 찬송에 대해 오후 시간에 강의하면 좋겠습니다.
준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3-12-21 14:32:1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