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뵙네요...감사합니다~
한 땀 한 땀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3-12-24 01:14:27 | 최상기
김형윤 형제님의 묵묵한 모습,,,역시 창립멤버셨군요. 감사합니다
2013-12-24 01:08:40 | 최상기
교수님 강해를 유튜브를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데 유튜브에 요한계시록 강해 27부가 빠져 있습니다.
올려주시거나 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12-24 01:01:17 | 이귀석
어쩜 이 한가하신 때가 더러 그립진 않으신죠?
너무 혹사하신 근황을 지켜보는 제 순수한 느낌입니다.
그래요, 요즘에 비해 휄 더 젊으시고 생기 넘치셨네요...
2013-12-24 00:49:48 | 최상기
예배시간에 오랜만에 목사님께서 추천하신 책들입니다.
오랜만이어서인지 양이 꽤(!) 되네요~ ㅎㅎ
오늘은 '예배 - 음악회 - 교회의 방향성 설명회 - 저녁식사' 순으로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모든 일이 순조롭고 질서있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한 페이지에 담는 것이 한계가 있어,
오늘은 '예배 - 교회의 방향성 설명회 - 저녁식사'의 스케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늦지 않는 추후에 'Charity 음악회'를 연재하려고 합니다.
자, 그럼 첫 번째 스케치 시작해 볼까요~? ^^
책 소개와 더불어 내년엔 성경을 매일마다 읽는 경건한 성도들이 되자고 하시며
맥체인 성경읽기표를 가지고 하는 방법도 좋다시며, 뒤에 170장 정도 사다 놓았으니 가져다 쓰시라고 하셨죠.
양이 적어서인지 또 찾는 분들이 있으셨는데.. 금방 동이 났네요~
그만큼 말씀을 읽는 습관이 자라겠죠?^^
예배순서엔 없지만 목사님께서 가끔씩, 아주 가끔씩 서로 주변에 있는 분들과 인사하시자고 하셨는데,
오늘이 그날이군요!
모두들 웃는 얼굴로 서로를 대하는 모습이 너무나 정겹고 좋아 보입니다!
예배 순서에 '고정'으로 하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50대 정예의 자매님들께서 아름다운 특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선뵈신 사모님의 피아노 반주도 여전히 멋진 실력이셨구요~
오늘은 에베소서의 말씀으로 '교회의 존재 목적 (엡 4:1~16)'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52
오후 2시부터는 연말연례행사인 '사랑침례교회 음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다음번에 따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음악회 후에는 '교회의 방향성'에 대한 설명회와 질의, 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04
목사님께서 기조설명을 통해, 목회철학과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http://www.cbck.org/html/chu02.html - 목회철학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01&cate_name=%EA%B5%90%ED%9A%8C%EB%AF%BF%EC%9D%8C - 우리의 믿음과 약속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서 평소 의문이 있으셨거나 교회 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하셨고,
목사님께서 성심껏 온유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한 마음, 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간절히 추구하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모든 행사와 순서를 마치고 11층에서 저녁식사를 모두 함께 하였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모든 자매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 아직도 입에 침이 고이는 것 같습니다~~~
바로 이 분들께서 그렇게 준비를 해 주셨네요~
고경식 형제님과 유금희 자매님.. 늘 수고가 많으세요~^^
가장 많은 사람들로 채워진 저녁식사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어르신들도 모두 행복한,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식구(食口)... '끼니를 함께 하는 사람'에서 온 말이라지요?
이렇게 함께 음식을 나누고 바른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한 식구'가 됨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서로를 향한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부에 뵙겠습니다~ ^^
2013-12-24 00:36:50 | 관리자
주님 안에서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하신 어머니께 감사합니다.
우리 예진, 특히 인창이가 힘써 주님을 찬양함으로써 많은 성도들이 행복했습니다.
귀한 가정과 함께하는 여정 안에서 더욱 큰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2013-12-23 21:09:52 | 최상기
이하 동문입니다.^^
이수영자매님 글 또한 이하동문입니다.
너무도 감사한날이었습니다.
2013-12-23 19:59:20 | 이청원
음악회가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보아 온 음악회 중에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감동과 흥미를 느껴 본
음악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 마음과 입가에는 즐거움이 두시간 내내 가시지 않았습니다.
찬양과 연주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사람을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고, 하나님께 이렇게 아름다운 찬양을
하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매년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회가 저희 교회에서 열릴 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2013-12-23 18:35:45 | 홍승대
음악회에 함께 즐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음식도 맛있었어요.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
2013-12-23 18:17:05 | 이후랑
제가요, 좀 전에 히브리서강해 07을 들었습니다.^^ 이게 KJB만 구해서 읽는다고 다 되는게 아니네요. 제가 히브리서강해 06까지 듣고 예습 좀 해보겠다고 읽다가 그만 혼란에 빠졌는데 다 해결돼니 참 좋네요. 영혼의 자유라는 말을 정동수목사님으로부터 처음 듣고 좀 생소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내가 받은 죄와 사망에서의 구원이라는 엄청난 은혜에다가 영혼의 자유라는 말을 생각할 때 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변함없으심에 감사하고 또 인간중에서도 제가 생각해도 도저히 아닌 저 같은 인간에 대한 인격적 대우가 굉장히 은혜가 됩니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근사합니다. 더 기대되는건 나중에 천국은 이것 위에다 상상보다 비교할 수 없이 멋지다니 이거 정말 굉장합니다. 아마 말씀을 애청하는 모든 분들이 비슷한 심정일 걸로 판단됩니다. 하여간 목사님과 모든 분들 힘내시고 저와 같이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의 수고로 영혼의 자유를 만끽하는 혼들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 수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께서 모든 분들께 평강에 평강으로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2013-12-23 18:10:19 | 이남규
어느 수필가의 "인생은 영원한 채무자"라는 일침이 떠오르네요.
그래요. 저 역시 빚진 마음 밖으로 황송한 마음 들키고 맙니다
앞으로 향방 또한 오직 주님 계획과 인도 안에 있음을 믿고 의지할뿐,
초기 선배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3-12-23 17:22:11 | 최상기
2013년 12월 23일
안녕하세요?
수강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5, 10, 15, 20, 25, 30, 35, 40은 안 들어도 됩니다. 총 32개만 듣고 저에 대한 설교 코칭을 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3 17:05:29 | 관리자
바쁜삶의 황폐함을 주의하라는 글귀가 맘에 팍팍 다가 오는 월요일 입니다
'
2013-12-23 16:59:56 | 이후랑
그렇군요, 어찌 세월을 이길 수 있겠습니까.
요즘 모습보다는 무척 건강하시고 활기 넘쳐 보이십니다
사랑침례교회 역사와 함께하신 큰 족적을 따라서 열심히 자라는 성도들이 되렵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고 천국의 소망이 충만한 복된 삶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2013-12-23 16:46:56 | 최상기
열 손가락 안짝 장년부 형제님들과 목사님의 정겨운 그림을 감상하면서
유기체에서 조직체로 한 걸음 내딛는 성장통의 상흔이 너무 깊은 요즈음...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주신 시험 잘 이기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 소래교회로 성장시켜주신 큰 사랑과 은혜 감사합나다...
2013-12-23 16:14:55 | 최상기
주일을 지나 월요일을 맞이하면 자연스럽게 드는 긴장감과 분주함에 사랑하는 주님을 잠시 잊곤 하는데 자매님이 올려놓으신 글을 읽으니 성경으로 돌아와 말씀으로 하여금 저의 잠든 영혼을 되살려 주님께 대한 감사를 오늘도 새롭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바쁜삶의 황폐함을 주의하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해서 저에게 주어진 또 한주의 삶에서 주님을 최우선순위에 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2013-12-23 16:06:02 | 이정희
전에는 그리스도와 서로를 향한 사랑이 모든 행위의 동기였다.
그것이 기쁨과 창조력, 신선함과 지속력을 가져다주었으며, 삶과 사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는 일에 실패했다.
모든 지역교회들은 자신들만의 고유한 개성과 정체성, 특징과 분위기 등을 갖게 마련이다.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의 정신이 우리 교회에 가득한가?
회개는 전인적인 급격한 변화이자 마음과 행동의 근본적인 방향 전환이며
회개의 합당한 열매로 이끄는 강렬한 비탄을 포함하는 것이다.
-히 10:24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 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며
의사나 변호사는 사랑 없이도 선한 일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일은 사랑 없이는 결코
되어질 수 없다.
-유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있기를 원하노라
사랑의 근원이신 분께서 사랑에 관한 최고의 교사이며 또한 그 분은 우리 안에서 사랑을 격려하고 자극하는
독특한 일을 하도록 성령님을 보내셨다.
우리는 오직 기도와 하나님의 도우심 만으로 사랑 안에서 자라나고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으며,
자기중심적인 삶으로부터 승리할 수 있다.
하나님과의 사랑 관계가 더욱 자라나길 원한다면,
그 분을 구하며 찬송하고 말씀을 읽으며 기도로 그분께 반응해야 한다.
사랑은 가정에서 먼저 시작된다.
당신의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을 더 많이 나타낼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
하나님의 가족인 지역교회 안에서 함께 하는 삶에 뒤따르는 긴장들과 스트레스 없이
혼자서 사랑 가운데 자라날 수는 없는 법이다.
참으로 지역교회야말로 아가페 사랑의 발전을 위한 영적인 작업장이며 모든 신자들이 자신들의 영적인 빈약함의 실상을 발견하고 아가페 사랑안에서 자라나가기 시작하는 최고의 경험장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학교인 셈이다.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 그리고 기도에 시간을 들이지 못할 만큼 바빠지기가 쉽다.
바쁜 삶의 황폐함을 주의하라!
올바른 균형을 유지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우리는 준비하는=섬기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해지는 위험을
반드시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눅10;40 그러나 마르다는 섬기는 일이 많아 괴로워하더라.
현대판 우상: 스포츠, 물질적 성공, 승진, TV나 영화에 대한 사랑, 지식
이런 것들 중 무엇이라도 우리의 삶을 지배하여 우리의 마음과 영혼과 힘을 요구하게 되면
그것들이 그리스도께 마땅히 드려야 할 우리의 시간을 빼앗아간다.
아무리 좋은 것들이라도 그것이 우리의 시간을 빨아들이고 우리의 사랑을 그리스도에게서 딴 데로 돌리게 할 때에는
오히려 나쁜 것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의 삶을 올바른 우선순위에 따라 조정한 직후
성경으로 돌아와 말씀으로 하여금 당신의 잠든 영혼을 되살리도록 하라
값없이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갈보리 십자가에서의 그리스도의 값진 희생에 대한
감사를 새롭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주께서 성령의 처음 열매인 사랑으로 당신을 다시 충만케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라
-엡5;18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
-갈 5:22-26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
하나님과 사람들을 향한 당신의 사랑을 무디게 한 어떤 죄에서든지 돌이키라.
당신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많이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라.
타인을 향한 사랑을 겉으로 드러내는 행동들을 시작하고 타인을 사랑하고자하는 열망과
즐거움을 곧 불러일으키는 기도를 시작하라.
사랑하라는 성경의 명령은 우리편에서의 순종과 실제적인 행동을 요구한다.
불순종은 사랑을 더욱 갉아먹는다.
2013-12-23 15:25:41 | 이수영
조금은 낯설다가 곧 눈에 드는 정다운 장년 자매님들 참 고맙습니다.
불과 5년 안짝 세월 저편에서 그려봤던 오늘의 교회 모습은 어떤 그림이셨나요!
초기 성도님들의 깊게 내린 뿌리 위에서 오직 신실한 열매 맺는 후배들이고 싶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013-12-23 15:19:11 | 최상기
감사해요.
같은 마음이 되어 성령의 충만하심으로
모든 것을 함께 하기를 바라지요.
2013-12-23 14:45:20 | 이수영
감사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말씀이 꿀같이 단 밀월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솟아나서
혹시 한 분이라도 같은 감동을 받으면 싶어서 추려 올리게 되었지요.
2013-12-23 14:44:0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