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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감사합니다,,그리고 두형제님 감사합니다,,세분의 글을 접한순간,일반적인 교회에서의 느낌하고 다르다는것을느꼈습니다,분위기라든가,,보통 전통교회(장로.감리,성결,등등)라는사람들이 느끼는것하곤 사뭇다른느낌이 드네요,,목사님설교말씀중에도 세상과 분리되는사람이되야한다고 하신것에 동의하게됩니다,,일반신자들은 쌍욕도하고,술도,담배도,음욕도,서슴치않고 합니다,사랑침례교회는 그런것을 설령할지라도 보통교회보다 상당한 노력을 할거같은 느낌을 받게됩니다,,조만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여러가지 대화를 하고싶은마음이 있었는데,,적응이 아직은 안된거 같아 홈페이지에 있는 목사님 설교 더 들으면서 적응한다음에 방문할까합니다,3개월전부터 목사님 유투브 설교를 첨 접하고 뉴에이지 강해부터 듣고 있습니다 목사님덕분에 킹제임스 성경도 신청해서 사서 읽고있습니다, 목사님설교를 첨엔 똑같은 삯군 이겠지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일반목사님들을 심판해달라는 기도가 나오게 되더군요,정,의,가 실현되고 구원에 대한,,아니 천년왕국에 대한설교를 교회생활 30년을 다니면서도 제대로들은건 정목사님이 첨입니다,, 아직도 각교회에 설교 올라온거 보면 불을 성령님으로 모셔들이는설교를 하고잇고,,뭘모르고 아멘을 강조시키는 목사들,,어처구니없고,, 아내에게도 십일조 생활이 아닌 연보를 강조하면 이단이라고 말하고있으니,,내가 감리교 다니면서 아내를 전도한게 지금은 후회가 됩니다, 열심을 다해 믿으면서도 성경의진리를 모르고 나중에 구원의진짜를 모른다면 가슴이 먹먹합니다,,집사와 남선교회장 두루두루 지내면 머하겠어요,,행위적인 일만했지,,내가슴속와 머리속엔 남는것이 아리송한걸요,,다행스럽고 감사한건,,구원의확신이 있다는건 너무 감사한일입니다,,지옥과낙원의 설명도 정목사님에게 첨들었으니까요,, 말주변도 없고 글의 두서가 없는걸 용서해주세요,,자주 홈페이지 를 접해서 목사님의 말씀접하면서 구부렸던 신앙 펴가면서 도움받겠습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2013-12-24 21:39:19 | 이종만
항상 이렇게 매우 좋은 글을 잘 정돈해서 올려 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을 읽으며 우리의 사랑하는 사랑침례교회는 어떤 독특하고 은혜로운 색채를 띠고 있으며 또,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며 변화해 갈지 기대를 하게 됩니다. 성경이 말하는 소수의 무리가 주님의 일을 펼치는 바른 지역교회가 얼마나 소중하며 그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지금이 얼마나 '위대한 시대'인지 절감하지 못하는 부실한 믿음에 제 자신이 한심할 때가 많습니다. 부족한 자를 일깨워 주시는 귀한 글에 항상 감사합니다.
2013-12-24 20:02:12 | 김대용
임원섭 형제님의 귀한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 누가복음 16장의 나사로와 부자의 이야기 등을 볼 때 분명히 사람은 육의 장막을 벗은 후에도 이 세상에서의 삶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그러나 위에 답변을 달아 주신 대로 그런 기억이 영원히 지속하여 새 예루살렘 거주민의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면 요한계시록 21장 4절의 장중한 약속이 온전히 이루어질 것이라고 소망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리라.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더라.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이 세상의 삶의 기억은 한시적으로 남아 있다가 1000년 왕국 이후에 만물이 새롭게 되며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질 때 마치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공장 출하 시 상태로 복원하듯이 이 세상에서의 모든 기억이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하는 신학적 견해가 있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1000년 왕국 이후에 영원의 시대가 열릴 때 다시는 그 어떤 이유로도 슬픔이나 울부짖음이나 아픔이 없을 것이라는 주님의 약속을 굳게 붙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할 수 없는 일 때문에 고민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물론 충분히 질문하신 부분을 궁금해할 수 있고 성경적으로 그런 의문을 풀려는 노력이 의미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고민하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온 힘을 기울여 내 옆에 있는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족과 친구들, 나의 말을 들려줄 수 있는 그들에게 온 정성을 쏟아 구원받게 돕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할 것입니다. 살아 있는 자들은 자기가 죽을 것을 알거니와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며 다시는 보상도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들을 기억하는 일이 잊혔기 때문이로다. 또한 그들의 사랑과 미움과 시기도 이제 사라졌나니 해 아래에서 이루어진 어떤 일 중에서 그들이 차지할 몫은 영원히 없느니라. (전 9:5~6) 또한, 임원섭 형제님께서 이야기해 주신 대로 사실 이곳은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코너가 진행되는 공간은 아닙니다. 물론 질문해 주신 분들과 온라인으로 교제하며 답을 올려드리는 것이 우리에게 기쁨이고 앞으로도 가능한 한 충실히 답변드릴 것입니다. 그러나 더 좋은 방법은 당연히 스스로 성경을 공부하시고 해답을 찾아가시는 것입니다. 그럴 때 단순히 어떤 의문 한 가지의 답을 얻는 것 이상의 놀라운 보화가 성경을 통해 지속해서 공급되는 것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3년을 은혜롭게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12-24 19:51:35 | 김대용
좁은 부엌에서 일사불란하게 많은양의 음식을 뚝딱 만들어 내시는 자매님들의 솜씨 정말 예술이십니다^^ 음식이 모두다 맛있었고 형제 자매 모두가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저는 벌써 내년 음악회가 기다려지네요.. 수고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3-12-24 17:56:33 | 이정희
눅16:19~31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와 눅13:28 하나님의 왕국에 못 들어간 사람들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천국과 지옥에서도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으며 서로의 신분과 처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한시적인 일일 것입니다. 만약 그런 상태가 영구적이라면 천국이 천국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측면에서 그런 상태가 끝나는 시점이 언제일지는 성경에 계시되지 않았지만, 전 우주적인 측면에서는 명확한 전환점이 계시되어있습니다. 계시록 21장을 보면, 천년왕국이 끝나고 주께서 지옥도 사망도 모두 불못에 던지시고 하늘과 땅도 새것으로 만드시는 때 즉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때가 있으며 그때에는 우리의 모든 눈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다시는 슬픔도 아픔도 없을텐데 그 이유는 이전 것들이 다 지나갔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5절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하노라" 천국을 천국되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일입니다.(신29:29) 우리가 개입하거나 도울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성경은 전능하신 주님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속한 일은 주님께 맡기고 우리는 지금 여기서 우리가 행해야 하는 일들에 골몰하는 말씀연구가 중심이 되면 매우 유익이 될 것으로 압니다. 작심하고서 성경의 한 책은 가급적 한 자리에서 읽는 방식으로 우선 성경을 여러 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어느 순간부터 (성경을 읽다보면) 머리속에서 짝을 이루거나 관련되는 다른 평행구절들이 조합을 이루면서 많은 것들이 저절로 해소될 것입니다. 단편적인 의문들을 해소하기위하여 그냥 다른 사람들에게 묻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풍성한 깨달음이 있을 것입니다. 샬롬
2013-12-24 17:43:32 | 임원섭
최 상기형제님이 확실하게 정리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형제님이 지지해 주시니 큰 힘이 되고 감사드립니다. 원제는 so Why do I need the Bible? 로 "삶을 변화시키는 성경 " 이라는 제목으로 전도출판사 책입니다. 전 읽고 나름대로 간추려서 올리는 가운데 우리와 안 맞는 것은 고쳐서 올리는 것이니 원래 책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13-12-24 12:32:03 | 이수영
샬롬! 글 제목을 수정할 필요가 있어서 관리자 임의로 질문의 요지를 알아보기 쉽게 변경했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또한 이곳은 개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사랑침례교회 전체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 사무원 -
2013-12-24 12:21:40 | 관리자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의 정신이 우리 교회에 가득한가?" 회개는 전인적인 급격한 변화이자 마음과 행동의 근본적인 방향 전환이며 회개의 합당한 열매로 이끄는 강렬한 비탄을 포함하는 것이다. -히 10:24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 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며 -유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있기를 원하노라 "사랑하라는 성경의 명령은 우리 편에서의 순종과 실제적인 행동을 요구한다. 불순종은 사랑을 더욱 갉아먹는다." 현존하는 교회과제를 냉엄하게 제기하시고 총론적인 결론을 도출해주신 깊은 관심과 애정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에 적극 동의합니다. 목사님께서 새해 교회 운영원리상 유기체와 조직체의 보완적 단계로 전환되는 과도시점에 이르렀음을 제시 하시고 합력을 당부하셨습니다. 따라서 자매님의 메시지는 -사랑침례교회라는 작지않는 배가 선장과 선원이라는 두 바퀴의 기능이 조화되어 거센 대양의 풍파를 극복하고 주님을 향한 항해를 잘 하려면 우리 각 지체들 스스로 참 회개와 참 사랑이 실제 생활화된 참 섬김 교제의 필요성을 강조하신 것으로 이해코자합니다- 좋은 글로써 꾸준히 경성하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샬롬
2013-12-24 12:16:49 | 최상기
천국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먼저 천국간 사람이 아직 구원 받지 못한 가족을 생각 하면서 천국에서 지낸다면 과연 평안한 마음으로 지낼수 있는지요?또,,제가 알기로는 살아있을때나 천국에 가있을때나 의식과 기억이 똑같다고 하는데 의식과 기억이 뚜렷하다면예수님을 믿지않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기쁨이 충만하게 지낼수 없을것 같은데 제가 성경에 지식이 부족해서 살펴보지못했는데 목사님의 명쾌한 답변을 기대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3-12-24 12:14:13 | 이종만
늘 바쁘게 움직이시는 자매님을 볼때 활력이 넘치는것을 느낌니다.그힘은 어디서 올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섬김의 기쁨을 아시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교회같이 기쁨으로 식당에서 섬기는 자매님들은 아마 찾기 힘들것같아요 주일마다 따뜻한 점심식사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12-24 10:30:22 | 윤정용
현대인들은 세상을 더 풍요롭게 살기 위한 욕심 때문에 더 바쁘게 정신없이 일을 하고, 또 그만큼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보상으로 성공에 목말라 있고,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서 텔레비젼, 영화, 음악, 레포츠를 쉼으로 잘 못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한 생활이 우선시 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신앙을 챙기기가 어려워지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글을 읽으면서, 서로를 사랑하기 위한 사람은 신앙에 대한 자기관리부터 잘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안에 기쁨이 있는지? 내 얼굴에 화평이 있는지? 를 날마다 점검하면서 말이지요.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12-24 10:19:22 | 김상진
자세하게 느낌을 써주신 소감에 내해정말 감사를 드림니다.아름다운 하나의 하모니로 하나님께 올려드린것 얼마나 감사한지요 특별히 사회를 제치있게 해주신 김상진 형제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장사를 제일잘한 성경의 인물에대회 서 사라 라는 이름의 넌센스 문제가 머리에 남는군요,우리 사랑침례교회는 다제 다능한 달란트를 가진분들이 참 많이 있는것 같아요 김경민 자매와 주경선 자매의 찬양은 맑고 고운 목소리는 젊음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목소리 같아요. 내년도는 더좋은 은혜스러운 하모니로 하나님께 올려드것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013-12-24 10:14:34 | 윤정용
죄송합니다. 해당 강해 영상과 음성파일은 녹화와 녹음이 되지 않아 지금은 어디에서도 자료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아쉽지만 요한계시록 강해 27의 강의록 노트를 참고하시어 다음 강해로 계속해서 이어 들으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전체 강해 노트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감사합니다.
2013-12-24 01:30:07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