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의 경종의 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30 13:38:24 | 관리자
좋은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서 위로와 확신을 찾기 바랍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려고 노력하며 성화의 삶을 위해 발버둥치는 성도의 하나입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가정에 가득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30 13:36:35 | 관리자
샬~롬
저역시 박준희 성도님과 같은 경험을 하고 결국 이십년동안 다니던 교회를 미련없이
떠나 이곳 사랑침례교회로 옮겨왔습니다..
지금 제기 이곳에서 누리는 것은 기존교회선 느껴보지 못한 평안과 자유와 기쁨 입니다..
매주일 예배드릴때마다 내가 그곳에 있다는 사실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한곳에 있지 못해도 계속 목사님이 전하시는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박준희 성도님도 우리와 함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가길 기도 합니다~
그리고 같은맘으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2013-12-30 13:13:50 | 이명숙
정말 반갑습니다
감사의 글을 읽다보니 저 역시 처음 정목사님의 말씀을 접했을 때의 그 기쁨의 순간이 생각나네요
정말 히브리서11장 6절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부지런히 그분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시라는 믿음을 다시한번 상기해봅니다
2013-12-30 13:04:26 | 박순호
글에서.. 참 기쁨과 감사가 전달되네요^^
기적같은 체험, 신비한 음성듣기, 자기의 몸을 쳐 복종시키는 새벽기도나 금식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무어라 말씀하시는가에 귀 기울이는게 올바른 성도의 모습입니다.
히브리서 11장6절에..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하나니 그분께 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께서 계시는 것과 또 그분께서 부지런히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하느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기를 성도라면 누구나 원하는 바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1) 하나님께서 계시는 것을 믿어야 한다.
(2) 하나님께서 부지런히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기 위해 산으로 기도원으로 ,특별 새벽기도로, 40일 금식기도회로,
은사주의 집회로, wcc로, 성령체험 집회로, 하나님 음성 직접들었거나 천국, 지옥체험을 했다는 사람들의 거짓 집회로..
교과서가 부실한 성경(현대역본 성경들)공부 모임으로...
참으로 열심을 내지만 ...번지수가 틀렸다는 것을 사람들은 깨닫기 대단히 힘듭니다.
왜냐하면
(1) 옳고 그름에 기준이 없기 때문에
(2) 전통으로 내려온 기독교안에 관습으로 눈과 귀가 가리워져서
(3) 자기가 체험한 하나님이 성경의 하나님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4)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비양심적인 성직자들 때문에
(5) 진화론에서 파급된 각종 상대주의적 철학관 때문에
(6) 참 하나님을 추구하려는 믿음과 용기가 없기 때문에
그밖에 여러가지 이유과 핑계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너무도 단순하고 명쾌한 대답은 올바르게 보존된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 뿐입니다. 이 성경 속에 모든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읽고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 하는 게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전제조건,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100% 믿어야 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지만 온전히 믿는 자를 찾기 드믑니다. 특별히 우리 손에 올바른 성경이 보존되었는가? 라는 질문에서는 자기의 믿음의 속 모습을 다 들어냅니다. 천지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성경보존은 믿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을 정말 많이 보게 됩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믿는 믿음일까요?
이제 진리를 안 이상... 되돌아 가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미 영적 전쟁의 군사로 참여하신 것이니까요. 사탄의 대포소리에 놀라지 말고, 우리 대장되신 예수님만 바라보고 그분의 군사로서 절대 복종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3-12-30 11:41:57 | 오광일
바른 성경에 대한 감사와 그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하는것이 마땅한데...
늘 생활가운데 말씀에 대한 태도 바르게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12-30 10:33:21 | 김혜순
같은 마음, 같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바른 성경으로 말씀을 보고 듣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늘 느끼며 삽니다.
2013-12-30 10:29:37 | 김혜순
박준희 성도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홈피에 글 올려주셔서 목사님 뿐아니라 저희 성도들에게도
큰기쁨이 됩니다.
한혼이 얼마나 귀중한지 같은 것을 같이 공감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일인지 알지요
종종 홈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2013-12-30 10:18:04 | 이수영
우연히 정동수 목사님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매일 매일 큰 은혜가운데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차, 박성업 선교사와 같은
자극적인 동영상을 들으면서,
신앙생활의 답답함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풀었지만, 아무래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다는
이분들의 내용에 쉽게 마음이 열리지않았습니다.
그냥, 호기심 반, 신기함 반,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예수전도단 출신인 김미진 강사의
재정강의를 듣고,
큰 은혜를 받은 것 처럼 느꼈더랬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것을 계기로 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그분의 기적과 같은 에피소드들(50억의
빚에서 탈출, 큰 사업체를 일구어 다시
큰 부자로 일어서는 사건,
어머님과 남편의 기적적인 병 고침 받은 일들)
를 들으면서,
신기하고, 마음이 뜨거우지면서도,
이게 맞는건가?
정말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음을
느끼고, 삶의 변화가 생기는건가?
하는 답답함과 혼란이 컸습니다.
그러던 중,
미진 강사의 내용중에
피터 와그너라는 목사님의 이름이 거명되고,
하이디 Somebody?
아프리카에서 선교사역하시는 분인데
수십명의 죽은자가 살아나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굶주린 아이들을 먹인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유튜브 동영상을 찾아보며,
정말 신기하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이렇게 믿는 것이 맞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지워지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만났고,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가장 중요한 성경에 대해
내가 얼마나 무지하고, 어리석었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구원의 확신의 문제로 돌아서게 되었고,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루터의 외침이 무슨 뜻인지도 이해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왜 구원받았는데
이렇게 죄가운데서 변화되지 못하는건가? 하는
혼동의 문제,
방언의 문제
은사주의의 위험성 등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안전보장은
정말 생명을 살리는 귀한 말씀입니다.
왜 우리나라 목사님들은
성도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가?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현재 사랑침례교회에서
전하는 순수한 복음은
얼마든지 기존 교단을 위협할 수 있는
강력한 파워, 진리의 빛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단을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영혼을 살리는 일이지만,
중세시대 마녀사냥과 같이
얼마든지, 주객이 전도되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류의 기득권을
지키고자, 올바른 믿음,
좁은 길을 가는 순수성을
이단으로 공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정동수 목사님을 비난하는 유튜브 동영상도
보았지만, 도무지, 저의 양심을 통해
그들의 주장에서
신빙성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어제 흠정역 스타디 버전을 샀습니다.
구원에 대한 정동수 목사님의 책도 샀습니다.
휴거와 재림이 두려움이 아니라,
예수믿는자의 소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죄인이고,
행위로는 도저히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만 의지할 수 밖에 없다는
복음을 확실히 믿습니다.
은혜에 거하면서, 죄를 지을 수는 없다는
말도 믿습니다.
순서가 제대로 되고,
알아야 믿을 수 있다.
교리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다라는
말씀이 이 순간에도 헤매고,
괴로와하는 수많은 믿는 이들의
가슴에 전달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과 여러분의 귀한 사역을 위해
항상 기도로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12-30 09:59:24 | 박준희
정말로 성경이 전능자의 숨결이 들어간 그분의 말씀이라면
당신은 경외하는 마음, 주의 깊은 마음, 겸손한 마음,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성경을 읽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살아 있는 말씀을 성령님의 사역을 통해서 당신 안에 넣어주기를
원하십니다.
이사 왔을 때 지하실에서 폭탄을 하나 발견하고는 서로에게 던져가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것을 전주인의 수집품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다 우리는 그 폭탄을 살펴보기로 결정했고 그 결과 그것은 폭발하지 않은 폭탄임이
드러났습니다. 그 후 우리 집은 비상경계에 들어갔고 폭탄 처리반이 도착해
특별도구들을 가져와서 조심스레 제거했습니다.
그 폭탄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경찰로부터 처음 들었을 때 우리의 태도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최초에 주신 성경의 모든 말씀에 하나님의 숨결이 들어갔습니다.
이 때문에 성경은 지극히 역동적이며 강력합니다.
완전한 권위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될 때 우리의 태도는 완전히 바뀌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따른다고 신앙 고백하는 우리 모두가 그러한 태도를 찾을 수 있다면
우리는 전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며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이는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먼저 그러한 절대적인 사랑을 베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숨결이 들어간 그분의 말씀이 그들의 영혼과 마음에 심어지기 때문에
하나님과 더불어 상호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은 자신이 누구이신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또한 그분은 구주가 되시고 성령님으로 내안에서 사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심을
계시하십니다.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하면 마음에 자극을 받을 것이며 믿음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런 다음 우리는 기꺼이 성경에서 읽은 바를 순종하려 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지속적이고 새로운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성경의 권위는 지극히 중요합니다. 사실상 주님을 따르는 이들의 성장에 있어서 이 문제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이것은 신앙심이 깊어 보이는 것과
실제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의 차이를 가져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삶에, 모든 인종, 모든 세대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성취되어 왔고, 성취되고 있고, 성취될 것입니다.
당신은 진정 주 예수님을 따르는 자인가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무성의 할 수 없고 무성의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숨결이 불어 넣어져 있기에 지극히 중요하며, 참으로 보배로우며,
말할 수 없이 역동적인 책입니다.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의 생애와 가정과 미래를 세워줄 것입니다.
겸손하고 유순하고 순종적인 마음으로 성경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애를 훈련하는 일을 게을리 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십시오.
만약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면 베드로처럼 (마26:58) 당신은 주님을 멀찍이
따라가는 자입니다.
그 결과는 패배와 넘어짐입니다.
2013-12-29 19:18:01 | 이수영
2013년 12월 29일 (오전)
부천,부평 지역 팀의 특송입니다.
2013-12-29 16:24:30 | 관리자
찬양이와 인창이 것은 따로 잘라서 올려주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3-12-28 16:41:23 | 관리자
이번 음악회 대단했어요.
특히 성경 암송을 얼마나 잘 하는지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번에는 인창이와 찬양이가 히트를 쳤어요.
제 아내도 10구절 외우느라 매일 밤 노력하더니 드디어 무대에 섰습니다.
준비하고 섬겨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28 16:39:47 | 관리자
2014년 1/4분기
기도/말씀낭독/오후설교/간증 순서
날짜
오전
시작 기도
오전
메인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오후간증
1월 5일
이우상
조양교
졍연수
(요한복음 1장 1-18절)
김문영
김일부
1월 12일
(♥)
유준호
허춘구
정병우
(요한복음 1장 19-34절)
김오섭
박종덕
1월 19일
김상진
차대식
조민수
(요한복음 1장 35-51절)
김정근
김재근
1월 26일
정진철
홍승대
허 찬
(요한복음 2장 1-12절)
박종덕
2월 2일
김정호
장인교
유준호
(요한복음 2장 12-25절)
윤계영
김대용
2월 9일
김영식
허광무
박진석
(요한복음 3장 1-17절)
문영석
이성준
2월 16일
권원식
김형윤
김정인
(요한복음 3장 18-36절)
이상선
박진석
2월 23일
오광일
정명도
장동명
(요한복음 4장 1-14절)
최재원
이상선
3월 2일
송호
김영삼
한원규
(요한복음 4장 15-26절)
박상완
홍승대
3월 9일
(♥)
윤찬수
김인순
김건형
(요한복음 4장 27-38절)
최현욱
한원규
3월 16일
노영기
정구만
신한섭
(요한복음 4장 39-54절)
임원섭
이영백
3월 23일
(♥♥)
고경식
김형욱
배경식
(요한복음 5장 1-15절)
최상기
3월 30일
김영익
김승태
정영빈
(요한복음 5장 16-30절)
오영수
하원범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세요.
만찬 시 빵/포도즙 분배: 김상진, 윤찬수, 이우상, 조민수
정병우, 박종덕, 권원식, 임덕규
(♥♥) 연령별 혹은 지역별로 모입니다. 간증 이후에 흩어집니다.
(*) 순서를 맡으신 분은 최소한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 어떤 주일에 특별 행사가 있으면 그날 오후 설교나 간증은 다음 분기로 넘어갑니다.
2013-12-28 16:37:45 | 관리자
연말행사로 진행된 "Charity 음악회"가 총 22팀의 참가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실황은 동영상으로 올라와 있으니 생생함을 즐기시려면 아래를 클릭해 보세요~
사랑침례교회 음악회 1부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658&page=
사랑침례교회 음악회 2부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660&page=
사진으로 정리해 본 음악회 모습입니다~
무대를 꾸미고 조명을 설치하며 음악회 준비를 하고 있는 형제님들...
피아노 옮기느라.. 끙끙~
방송 및 마이크 장비 등을 정리합니다.
본격적으로 막이 오르고 드디어 음악회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사회는..
김상진 형제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1부.
전남 광양의 멋쟁이 '김인순 형제님'의 섹소폰 연주로 시작되었습니다.
교회의 귀염덩어리들~ 유치부의 말씀 암송과 찬양
어른들의 기쁨이 되는 아이들은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지요~^^
말씀암송과 찬양, 합주가 어우러진 유년부의 무대였습니다!
초등부도 제법 의젓한 모습으로 찬양과 율동을 선보였지요~~
한층 성숙해진 초등부였습니다~
찬송이 누나의 뒤를 이어 '김찬양'군의 잠언 3장 암송이 있었습니다!
아직 발음기관이 미성숙(!)하여 랩을 듣는 듯한 '속사포 암송'이었다죠~ㅎㅎ
아무튼.. 대단합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신 윤정용 사모님의 자작시 낭송이 있었습니다.
신앙의 연륜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성경퀴즈대회 최후의 9인 중 유일한 학생이었던 현수...
오늘은 음악적 재능을 맘껏 발휘하는군요. 'C.Debussy의 달빛' 피아노 독주
지난 예배때 하모니카 연주를 해 주셨던 '허덕준 어르신'께서 오늘 앵콜(!) 공연을 해 주셨습니다.
한 곡을 연주하시고 힘들어 하셨던 것이 마음에 남네요.. 어르신 건강하세요~!
김현수, 현준, 현재 3남매의 현악 3중주 연주가 있었습니다.
김영삼 형제님, 임성희 자매님... 아이들 잘 키우셨네요~ㅎㅎ 부럽부럽~~
우리 교회 공식 '여성 듀엣' 김경민, 주경선 자매의 찬양 '주님의 솜씨'
아름다운 음색의 멋진 찬양이 정말 좋았죠~~
중학생인 '염태경'군의 클라리넷 연주가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들으니 클라리넷이라는 악기의 소리가 참 예쁘더군요~~ 멋지다 태경아!
이렇게 1부순서는 마무리가 되고... 5분 휴식 후,
2부.
성경암송반의 '성도의 생활방식'에 대한 성경10구절 암송으로 2부를 시작합니다!
아.. 볼적마다 그저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바른 말씀을 사모하는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중고등부의 합창이 있었습니다. 나름 연습도 많이 했고, 구성도 알차게 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근데... 몸이 뻗뻗(?)했던게 좀 아쉬웠어요~~ㅎㅎ
이번 음악회를 위해 구성된 혼성중창단의 '오 거룩한 밤' 찬양이 신한섭 형제님의 지휘로 울려 퍼졌습니다.
목사님께서도 좋아하는 찬양이라고 하시며 급(!) 합류하셨다지요~? ^^
초등학교 4학년의 송명훈 학생의 '비창' 피아노 독주가 있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하면 더 훌륭한 연주가 될 것 같아요~ ㅎㅎ
독학으로 익히셨다는 허광무 형제님의 전자피리 독주가 있었습니다.
다음엔 어르신과 함께 하모니카, 전자피리 부자(父子) 협연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
이번 음악회 최고의 히트상품(!)이었죠?^^
주부웅 어르신의 외손주들(정택민, 혜민, 이예진, 인창)이 함께 말씀암송과 찬양을 했습니다.
형, 누나들 못지 않게 암송과 찬양을 척척 잘 하는 인창이의 귀엽고도 의젓한 모습에 모두 쓰러졌습니다!
밥 피어스(Bob Pierce) 선교사님의 'Then Jesus came' 솔로 찬양을 들었습니다..
다른 표현이 떠오르질 않네요.. 그저.. 감사합니다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신백호 형제님의 아코디언 연주가 있었습니다. 아코디언이 이렇게 풍성한 소리를 내는 줄 미처 몰랐었네요~
멋진 연주 감사드립니다!
박판남 형제님의 하모니카 연주와 아내되시는 이명강 자매님의 찬양이 있었습니다.
목사님 부부의 특송... '주 내 맘에 모신 후에'
아내의 찬양에 감동어린 눈빛을 보내시는 목사님의 모습.. 같죠? ㅎㅎ
잔잔히 함께 찬양을 하시다가..
슬며시 목사님께서 사모님의 손을 잡으시자, 쑥스러우신듯..ㅋㅋ
두분 맞잡은 손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 교회의 간판 피아니스트 '박장균 형제'의 피아노 연주..
현란한 손놀림은 역시 프로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는 동안 그저 입을 헤~ 벌리고 쳐다볼 수밖에 없었죠..
정말 음악회의 피날레를 장식해 준 멋진 연주였습니다! 짝짝짝~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해서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아닌
차분하고 잔잔한 음악과 노래,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도들의 나눔이
너무나 즐겁고 따뜻한 'Charity 음악회'였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모든 분들과 질서있는 진행을 위해 애쓰신 분들께
함께 한 성도님들과 같은 마음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 음악회를 기대하며... Bye~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마무리 할까요~? ㅎㅎ
2013-12-28 15:16:49 | 관리자
금년엔 새가족이 많이 늘어나서 휴양회 계획을 실행할 수 없었나봐요.
아쉼 반, 보람 반의 정감 안에서 주님께 영광 올리는 큰 소망이 자리잡습니다.
이젠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휴양일정을 꿈꾸며 명년 여름을 기다릴래요~~
오직 이 풍성한 열매 앞에서 주님께 영광 올리며 감사할 따름입니다, 샬 롬
2013-12-28 14:14:00 | 최상기
이름도 예쁘신 강민지 자매님!
진리의 말씀을 찾게되심 축하드립니다.
저와 남편은 요한계시록강해, 창세기강해, 마태복음강해, 성막과 절기 강해 순서로 들었어요.
물론 매주 올라오는 설교말씀도 놓치지 않았구요.
저희도 점심 때 3강, 저녁에 3강 대충 그렇게 들었던 것 같아요.
식사만 끝나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 '너무 행복해'를 외치면서 봤지요.^^
이글을 보는 많은 분들이 지금 자매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그렇지 그렇지' 할 것입니다.
각 강해마다 감동의 물결이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성막과 절기 강해 들을 때 그 절정이었어요.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그 모든 것을 치밀하게 이루어가심에 감탄하면서...
자매님도 지금처럼 매일 4강씩 들으시면 마태복음이 79강까지 있으니 20일 들으시면 끝나시겠네요.
열심히 들으시고 주변에도 잘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3-12-28 12:17:49 | 최문선
할렐루야 빠른 답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13-12-28 12:01:58 | 오경철
성경이 틀려서 그렇습니다. 비교해 보시면 알 수가 있습니다.
킹 제임스 흠정역
10 내가 또한 대언자들을 통하여 말하고 대언자들의 사역을 통하여 환상들을 많이 늘리며 또 비유를 사용하였노라.
개역 한글
10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
2013-12-28 11:02:41 | 답변팀
안녕하세요 목사님 항상 감사하고 고맙슴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호세아 12장 10 절 말씀입니다 선지자를 빙자 해서 비유를 베풀었다 여기에서 빙자라는 뜻때문에 혼돈이 옵니다
어떤 목사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 하셨다는 뜻이다 하시고 또다른 분은 특히 이단에 속한 사람들은 선지자 를 빙자 했기때문에 제 삼에 인물이다고 합니다 부탁합니다 정확한 뜻이 무엇인지 알려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읍니다 목사님 부탁 드립니다
2013-12-28 08:53:03 | 오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