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감사합니다.
2014-01-02 06:35:32 | 이귀석
2014-01-01 23:37:48 | 이청원
네 명의 사촌들이 음악회를 빛내 주어 감사합니다.
막내 인창이가 어린 나이에 수고 많이 했습니다.
할아버지 되시는 주부웅 형제님 가정에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1-01 17:16:26 | 관리자
찬양이가 이번에 암송을 참 잘했어요.
앞으로 우리 교회에 성경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많이 생기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1-01 17:14:26 | 관리자
찬송이에 이어 찬양이까지..
가정에게는 기쁨과 교회에게는 더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 암송을 통해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주님안에서 귀한 말씀으로 양육 받을 수 있길
원합니다.~
2013-12-31 07:45:49 | 김세라
이러한 감사의 글을 접하니 다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교회의 사역이 하나하나 열매를 맺고
그것으로 인해 바른 말씀을 듣는 분들이 더욱 풍성해 질수
있는 2014년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2013-12-31 07:38:11 | 김세라
세상의 어떤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마음에 새기도록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부모들이 사랑교회에서 많이 생길 수 있기를 바라게 되네요.
말씀에서 뿐만이 아니라 태도도 바르게 커 나가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가 됩니다.
2013-12-31 07:24:24 | 오혜미
복음과 진리를 가르치고 잘 받아드리고 또 전하는 과정을 사랑침례교회가 함께 어우러져 하고 있는 소중한 일의 의미를 박준희형제님같은 분들을 통해 읽혀지니 이것은 주님의 은혜요 열매임을 말하지 않을 수 없네요. 우리 모두가 이런 처음 사랑이 식지 않도록 이렇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12-31 07:13:26 | 오혜미
교회를 통하여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보되 특히 세상이 줄 수 없는 감동으로 우레의 마음을 충만하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할아버지로 부터 3대가 복음과 진리안애서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12-31 06:59:54 | 오혜미
참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입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소중한 새싹들이 무럭무럭 성장해서 다가오는 악한 시간들 속에서
바르게 살아가며 진리를 전하는 믿음의 사람들로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2013-12-31 01:37:38 | 김대용
찬양군은 정말 좋겠어요...
속사람이 참 멋진 분이 아빠여서 말입니다. ^.^
2013-12-31 01:27:09 | 김대용
암송과 찬양 너무 은혜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믿음 안에서 쓰이는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13-12-31 00:32:12 | 김지훈
귀한 말씀, 순수한 아이 찬양군의 암송으로 만나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본보기로써 저도 주 하나님의 말씀 아래, 어린 자녀들을 바르게 양육하도록 힘쓰겠습니다.
2013-12-31 00:29:06 | 김지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매님.
'주님을 멀찌기 따라 가는 자'라는 부분이 마음을 찌르네요. 말씀을 쉼없이 읽고 따르며 신실해지기를 간구합니다.
샬롬
2013-12-31 00:26:19 | 김지훈
성경 : 고린도전서 13장
찬양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2013-12-30 23:36:48 | 관리자
성경 : 잠언 3장
2013-12-30 23:29:52 | 관리자
에궁^^ 형제님 그건 책을 쓴 저자의 체험이에요~
설교와 설교자에서 목사님 말씀 하셨듯 읽고나서 공감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다시 구성한거지요~아시겠지만 주제가 성경이지요. 먼저도 책이름과 저자 촐판사 소개했는데....
이번으로 종결합니다. 제가 감동 받았기에 같이 나누고자 했던것이지요.
2013-12-30 19:38:41 | 이수영
지난 일 년 동안 부천 지역은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성장헤서 교회의 지체들을 섬기며 주님께 큰 영광을 돌리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12-30 17:49:49 | 관리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의 완전한 권위를 인정하게 될 때
우리의 신앙생활은 좀 더 절실하고 매우 진지하며 실제적이고
세상의 모든 불합리한 가치관과 사고를 좀 더 온전히 배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잘 읽어나지 않는 이유가 자매님의 글에서처럼
결국 말씀의 완전한 권위를 생생하게 믿고 체험하지 못하기 때문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불발된 폭탄을 장식품 정도로 알고 폭탄 돌리기는 하는
자매님의 모습을 상상하니 저 자신이 섬뜩해집니다.
그 일촉즉발의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주일마다
인자한 미소의 자매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매번 깊은 깨우침을 선사하는 귀한 글에 감사합니다.
2013-12-30 16:52:26 | 김대용
절절한 감격이 담긴 글을 저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일 없이 숭고한 믿음의 항해를 하는 배 위에 승선해 있는
입장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준비되어 있는 혼들의 마음 속 중심에 도달해
변화시키는 간증이 나날이 풍성히 쌓이는 것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고귀한 말씀의 사역은 절대 어떤 특정 교단이나 단체를 위협하는 것을 의도하지도
그런 방향으로 가지도 않을 것입니다. 오직 바른 성경, 바른 교리를 온전히 전파하는 일에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12-30 16:33:40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