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097개
모두 축하해 주시고 기뻐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육신의 가족도 귀하지만 주님 안에서 교회로 모인 모든 성도님들이 또한 제겐 소중한 가족입니다. 주님 오실 그 날까지 한 믿음 안에서 교제나누며 함께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요즘 아이와 신명기를 보고 있는데 너무 귀한 말씀입니다. 신명기의 뜻이 '말씀들'(The Words) 이지요. 신명기의 주제가 광야에서 하나님의 역사와 이스라엘의 불순종에 대한 회고, 새 땅에서의 이스라엘을 안내하기 위한 교훈, 이스라엘의 미래에 대한 예언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적용되는 말씀은 아니지만 여기에 담긴 정신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봅니다. 신명기의 영적 교훈은 "멈추어 서서 기억하라." 입니다. 우리가 고난을 당하는 것도 유익하다는 말씀을 나이를 먹을 수록 실감하는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참으로 교만하여 넘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나고 보면 고난이 내게 유익이 되었음을 깨닫게 되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늘 내곁에 계셨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 그 분의 자녀 됨이 은혜로 다가옵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신6:5) 자녀된 우리가 부모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효도와 사랑은 '순종'과 '부모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 인 것 같습니다. 이런 삶을 살면 언젠가 먼 훗날 주님이 우리를 부르실 그 날, 또 모세가 온 이스라엘의 눈앞에서 보여 준 그 모든 강한 손과 그 모든 큰 두려움 가운데서 그분께서 그를 아셨더라.(신34: 12). 신명기 마지막 말씀처럼 우리도 기억되리라 믿으며, 모두가 어려움을 잘 이겨내시는 한 해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
2014-01-06 08:48:09 | 김경민
정말 잠깐의 짬을 내지않으면 교제하기 쉽지 않은 자매님이지만 홈피의 댓글을 통해 또 사진을 통해 목영주자매님을 더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지금은 비록 윤진이와 다현이와 찍은 사진이지만 우리주님께서 교회 밖에서 기다리시는 남편분과 다른 가족들까지 속히 함께 하는 날을 위해 기도할께요.
2014-01-06 08:30:12 | 윤영원
이렇게 온가족이 사진을 찍을때 이날을 고대하던 경민 자매님의 마음이 어땠을까 생각 해 보게되네요. 3대가 함께하는 모습이 귀하다는 생각과 주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01-06 08:19:21 | 윤영원
마지막 시편 말씀이 아멘이 됩니다. 영선이도 돌아와 아이들과 함께 했네요~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하심에 감사해요. 모두를 다시 보게 하시니 감사해요 한해를 돌아보게 하시고 새해를 주님 바라보며 가게 하시니 감사해요.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14-01-06 08:10:25 | 이수영
사진을 보니 맘이 울컥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자매님은 그 마음이 더하시겠지요.. 형제님의 아름다운 찬양이 더해져 교회가 한층더 은혜로울거 같네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4-01-06 07:23:18 | 김세라
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름은 자주 들었지만 사진을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멀리서 한걸음에 달려오신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아이들 보면 먼저 다가서서 인사해야 겠네요!!
2014-01-06 07:21:19 | 김세라
드디어 가족 사진을 찍으셨네요 주님께서 새해에는 은혜를 더욱 풍성히 부어주셔서 자매님 가정에 더욱 화목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샬롬! 파워 하나님을 기억하세요!!^^
2014-01-05 22:31:25 | 오광일
반갑습니다 3대가 함께 믿음 생활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2014년 맞으면서 첫 출석하신 장용철형제님 반갑고, 은혜로운 찬양 들었습니다~! 유아실에서 김경민자매님의 설교도 잘 들었구요! 샬롬
2014-01-05 20:27:36 | 김지훈
한 해를 맞이하고 또 그 해를 보내는 일이 반복되이 나타나지만...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우리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는, 2013년의 마지막 주일모습을 함께 하시겠습니다.   2013년 마지막 주일예배를 함께 드리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홍천으로 이사하시면서 교회를 떠나게 되신 김준회 형제님 가정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도 모쪼록 바른 성경과 바른 진리 선포의 귀한 도구로 쓰임받는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특송은 부평/부천 지역모임 지체들께서 모두 찬양해 주셨습니다! 무대(!)가 꽈~악 찹니다! 역시 우리 교회에서 제일 잘 나가는 지역답습니다~^^ 'Charity 음악회'의 스타 '이인창'군의 독창부분이 있었습니다. 찾는라 애 먹었네요~ㅎㅎ 보이시죠?   2013년 마지막 주일 "바울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 주신 정동수 목사님..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56   인사를 나누며 예배를 마쳤습니다.             2013년도 마지막 주일.. 교육부는 잔칫날이더군요. 저희 교회는 특정 상품을 광고하지 않습니다! ㅋㅋ 아이들이 조아라~하는 피자로 오늘은 잔치가 벌어졌답니다~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 먹느라 조용합니다~ 쩝.. 미쿡에서 먹던 맛은 아니지만.. 배고파서 먹어준다~는 표정? ㅋㅋ       유년부는 과자파티~~~ 손이 가요 손이 가~~~~ 재미있는 성경만화(Bugs Bible)도 보고 과자도 먹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ㅎㅎ   2013년 유년부 교사로 수고하신 박 진 자매님, 김소윤 자매님, 유준호 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소윤자매님,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떡두꺼비같은 딸? ㅋㅋ 아들이던가??)       한편, 점심시간에는 박진석 형제님께서 솜사탕 기계를 직접 들고 오셔서 아이들에게 솜사탕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2013년의 마지막 주일,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 줄서서 기다리는 아이들..만 있는게 아니군요? ㅋㅋ           초등부도 피자로 마무리했네요~ 아 이 배부른 표정들~~ ㅎㅎ 초등부 선생님들께서도 2013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초딩에서 중딩이 되는 멋쩍은 친구들... 오광일 선생님과 고딩 딱지를 끝내는 친구들...   교육부를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이 목사님과 한 자리에 모여 2014년에 대한 계획을 나누었습니다! 조민수 형제님께서 교육부 부장을 맡으셔서 교육부의 원활한 흐름을 이끌어 가시게 되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커피 한 잔의 여유로 2013년을 뒤돌아 봅니다. (아~ 원두커피~ㅜㅜ)       2013년에도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 앞의 모든 상황과 삶 가운데 여전히 함께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나를 위한 피난처가 되시고 원수를 피할 견고한 망대가 되셨나이다."(시 61:3)  
2014-01-05 17:07:27 | 관리자
항상 사람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깊이 있는 글을 올려 주셔서 많은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서 '나는 항상 주변 환경과 타인을 통해 고난의 원인을 찾기 전에 나 자신을 철저하게 돌아보고 반성하고 있는가?'하는 문제를 깊이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1-04 23:26:53 | 김대용
최자매님의 모습을 뵈면 항상 푸근하시고 따뜻하셔서 아무 어려움 없이 살아오신줄 알았는데... 그런 힘든 여정을 함께 헤쳐오셨기에 가족애가 남다르신 거였네요. 요즘처럼 쉽사리 가정이 붕괴되는 이시대에 가족간의 사랑으로 어려웠던 시절을 함께 헤쳐오신 형제님 가정이 참으로 본이되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안에서 항상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4-01-04 22:15:27 | 이정희
연작되는 글의 시작인가요^^? 어떤 면에서 호랑이, 사자. 곰 같은 육중한 맹수가 늑대나 여우보다 훨씬 사람에게 위험한 동물일 겁니다. 그럼에도 늑대나 여우가 더욱 포악하거나 희화화된 이유는 어쩌면 인간이 보기에 더 만만하고 하찮게 여길만한 동물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이어질 글이 기대되네요. 괜찮으시다면 '성경지킴이'에도 올려 더 많은 분들이 형제님의 귀한 글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항상 신실하고 젠틀하게 옆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1-04 22:14:27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