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유튜브를 통해 말씀을 듣고 크게 은혜받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사무엘상 28장에서 부리는 영을 가지고 있는 엔돌의 여인이 사무엘 선지자의 영혼을 땅속에서 불러올려 사울과 그 아들들의 죽음을 말하는 부분이 있느데1. 그렇다면 이런 무속인들이 어떤 경우에는 의지적으로 사람의 영혼을 죽음 건너편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불러낼 수 있다는 것인지~2. 사울에게 꿈과 우림과 대언자로 대답치 않으신 하나님께서 왜 이런 무속인을 통한 계시를 허락하시는지3. 13절에 왜 사무엘 한 사람의 영이 아니고 신들을 보았다고 하는지4. 여인을 통해 사무엘의 모습이 겉옷입은 노인으로 묘사되는데 사람의 영혼이 장차 부활할 때 젊고 강한 새 몸을 입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영혼은 그 때까지 이 땅에서 죽을 때 모습으로 보여지는 몸을 입고 있는 것인지궁금합니다.^^구원과는 거리가 먼 내용이라 그냥 넘어가고 싶은데 평소에 신접한 자들을 악한 영에 사로 잡힌 그래서 과거만 아는 거짓말장이들로 생각했었는데 사울과 아들들의 죽음을 정확히 예언하는 것을 보고 자꾸 마음에 걸려서 질문드립니다.수고하세요!
2014-01-07 13:34:54 | 이남규
사우디아라비아라는 나라는
국기가 초록 바탕에 아랍어(語)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알라 외에는 신(神)이 없고, 무함마드는 예언자이다.”라는
《코란》1절이 씌어 있을 정도로 이슬람 근본주의 국가이며,
외국인의 내륙여행은 불가능할 정도로 폐쇄적인 국가이기도 합니다.
그러하기에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고
또한 아직까지 공개적으로 유적 발굴이나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볼 만은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은 무엇보다도
히브리서 11 : 1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의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1-07 13:25:25 | 강평원
윤진, 다현이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목영주 자매님을 많이 닮았습니다.
자매님의 진리에 대한 열정이 자녀들에게는 평생 잊히지 않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으리라 확신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2014-01-07 00:59:19 | 김대용
정말 달력 화보로도 부족함이 없는 화목한 가족의 모습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받을 수 있는 가장 진귀한 복 중에 하나가 온 가족이 함께 구원받고
진리 안에 하나로 묶여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이렇게나 아름다운 가족을 보며 여러 성도들이 가슴속에 품고 있는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을 위한 기도가 더욱 뜨겁게 타오를 겁니다.
너무도 귀한 장경섭, 민성순 어르신 그리고 장용철 형제님, 김경민 자매님과 함께
사랑침례교회를 섬기게 된 것이 큰 기쁨입니다.
항상 평안하시고 지금처럼 앞으로도 갈수록 신실한 섬김으로
빛을 발하는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4-01-07 00:32:16 | 김대용
형제님의 묵직하고 진중한 찬송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장중한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 듯 감동적이었습니다.
지난번 회중 찬송 인도 코칭으로 통해서도 성도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마음에 품으신 하나님의 선한 일에 대한 열망이 주님의 은혜 속에서
튼실하게 열매 맺을 수 있길 항상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2014-01-07 00:25:54 | 김대용
사랑침례교회 지체로 새해 첫 주에 하나님께 찬송드릴 수 있는 귀한 은혜를 가질 수 있어 의미있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최근에 신명기 말씀을 통해 참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을 섬기며, 그분을 굳게 붙들고 기쁨과 감사로 힘차게 나아가는 주님의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너는 주 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분을 섬기며 그분을 굳게 붙들고 그분의 이름으로 맹세하라. 그분은 네 찬양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니 그분께서 네 눈이 본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들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신10:20~21)
2014-01-06 21:36:41 | 장용철
몇년전 이분이 쓴 떨기나무란 책을 스릴과 긴장감과 여러가지 감동으로 삼일만에 다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2014-01-06 18:02:39 | 이명숙
한 때 저도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크나 큰 배신과 좌절을 맛 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그런데 그 상처들이 쉽게 아물지가 않더군요.그때부터 강아지를 기르게 되었습니다.왜 진작 이 녀석들을 키우지 못 했을까 후회 할 정도로 그 아이들에게 빠져 들었습니다. 맑고 천진난만한 그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나 또한 그 애들같이 순수해 질것만 같은 착각을 하게 되구요. 이 녀석들 때문에 잠시도 편안할 날이 없지만 대신 제 수고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더 많은 기쁨을 안겨 주는 존재가 우리 강아지들 (하늘이, 바다)이랍니다.
2014-01-06 16:32:36 | 유옥희
자매, 형제님들 안녕하세요.
군포에서 사는 강평원 형제라 합니다.
새해에도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은혜와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처음으로 글을 써 봅니다.
그동안 몇 번 이런저런 글을 써볼까 하다가
부끄러운 솜씨에 썼다가 지우곤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전 인터넷에서 우연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왕자의 주치의로 지내셨던
김승학 집사님의 강연을 보고
"아~!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출애굽의 경로가 다르구나!"
란 생각이 들었고 여러가지로 찾아보고 연구해 봤는데,
맞다는 가능성이 있어 같이 생각해 보고자 이렇게
"출애굽의 새로운 경로?"란 글을 써 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어제 목사님께 문의를 하려고 했는데,
바쁘셔서 말씀을 못드렸고 검증이 안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아래 그림과 같은 출애굽의 경로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위 그림을 보면..
여러 지명은 물음표로 있거나
다녀오신 분들의 성지순례 후기를 들어보면
성경기록과 조금은 다르다는 내용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승학 형제님의 강연을 들어보고
출애굽의 새로운 경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출애굽이라 하면 이집트를 탈출한 것을 말할텐데..
지금까지 건넜다는 홍해 왼쪽부분(시나이 반도 오른쪽도 홍해임)과 시내산은
시나이반도에 있는 것으로 이집트내에 있는 장소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새롭게 유추해본 출애굽의 경로입니다.
"몇일동안 어떻게 그렇게 멀고 먼 경로(약560km)를 몇백만의 사람이 이동할수 있는가?"란 생각이 들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특별한(?) 힘을 쓰신 성경 기록들이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특히 기존 시내산은..
AD527년경 로마카톨릭에서 지정한 것으로 더더욱 믿을 수 없으며
지금의 새로운 경로가 더 확실성을 갖게 합니다.
뉴웨이바 삼각주입니다.
가로 9KM, 넓이 6KM 여의도의 4~5배 면적으로
이정도는 되어야 몇백만명의 사람들이 모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곳 주변 바다에서 많은 유물들이 발견되는 데요.
특히 옛날에 싸움에서 사용하는 병거와 병거 바퀴가 많이 발견된다 합니다.
위 사진 말고도
많은 증거 물품이 발견되었다 합니다.
또 특별한 것은..
솔로몬 왕이 홍해를 건넌 지점에 기둥을 새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철거해서 없다고 그분은 증언합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지금은 푯말 하나만 썰렁하니 세워져 있다 합니다.
(이집트 누웨이바 지점에 있는 기둥은 현재 존재함)
위 사진은..
홍해 건넌지점과 건넌 후의 지점을 보여줍니다.
양쪽 다 특이하게 삼각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넓은 평지로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위 그림은..
위성에서 찍은 바다의 깊이를 나타내는 사진입니다.
정말 정말 특이하게도 홍해 양쪽 삼각지를 이은 부분만이 깊지 않은 지점이고
그 옆으로는 급격하게 깊은 바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것을 보노라면..
정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미리 준비하신게 아닌가란 경이로운 느낌마져 듭니다.
사실 광대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하나님이 강림하신 시내산을 보고 계십니다.
산이 정말 다른 곳에 비하여 조금은 검게 보이네요.
출애굽기 19장 16~25절을 보면..
강림하시는 모습과..
보기 위하여 더 가까이 나와 죽을까 염려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산 호렙산입니다.
열왕기상 19장 8~18절을 보면
대언자 엘리야가 하나님의 산 호렙산에 있는 동굴에서 있었던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림에는 없지만 동굴 사진도 있습니다.
요즘 3일 동안..
구글 어스를 통해 여러 장소를 탐험(?)을 해봤는데..
이것말고도 정말 놀라운 흔적들(장막친 흔적 등등)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출애굽의 경로는 많은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위에 있는 장소가 조금은 설득력이 있지 않은가요?
만약 이 장소가 사실이라면..
그동안 이슬람의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 폐쇄되어 볼 수 없었고,
어찌보면 그로 인하여 보존 되었던 증거들을,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믿지 않는 시대에..
눈에 보이는 증거들 까지도 보여주시며 은혜를 주시려는 것은 아닐까요?
형제 자매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김승학 형제님의 강연 동영상을 찾아서 보시고요.
많은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14-01-06 14:49:17 | 강평원
제가 좋아하는 찬송인데 형제님의 중후하고 멋진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새해 첫 예배에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곡이 너무 합당했단 마음이 들고 주님께서도 기쁘게 받으셨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은혜로운 찬송 감사드립니다.
2014-01-06 13:44:46 | 이정희
2013년의 마지막 예배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저희 가족도 마지막 예배에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시작과 끝에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01-06 13:32:38 | 이정희
어제 형제님의 찬송 정말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자매님을 뵈면 저보다 연배는 한참 어리신것 같은데 진중하고 조용한 모습이 저보다 훨씬 어른스러우신것 같아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같은 지역이라 더욱 반갑고 온 가족이 함께 교회오시는 모습 정말 보기좋습니다.
주님안에서 항상 기쁨과 평강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2014-01-06 12:40:14 | 이정희
자매님의 성함은 낯이 익은데 얼굴은 사진으로 처음뵙네요
자매님을 닮아 예쁘고 귀여운 따님들 이네요
말씀안에서 평강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2014-01-06 12:33:47 | 이정희
미소가 소녀 같으세요.
마음에서 나오는 솔직한 글 잘읽고 있어요.
자매님 마음의 소망하는 기도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할게요.
2014-01-06 10:47:28 | 김혜순
경민자매님께 최고의 날이었겠네요.
온가족이 한교회를 섬기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설렘과 감사가 오래오래 지속되기 바랍니다.
2014-01-06 10:45:11 | 김혜순
처음엔 경민자매님 글솜씨에 놀라고, 찬송부르는 수수함에 놀라고, 어르신께 친정아버지처럼 대하는 모습에 놀라고
어제는...온가족이 함께 찍은 김경민자매님사진을 남편에게 보여주는 순간을 갖게 되었어요~
남편에게 교회식구를 처음 소개한 분으로..더욱 감사드립니다.
2014-01-06 09:40:15 | 목영주
사진으로 뵈니 더 반갑네요.
2014-01-06 09:16:04 | 허광무
그동안 목영주자매님얼굴이 공개되지 얺았나 보네요.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을 스크린 뒤에서 지켜보면서도 흔들림없이 믿음과 마음을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과 함께 그 순수함 그대로 그 자리를 기억할게요.
2014-01-06 09:12:01 | 오혜미
40년동안 정든 교회를 떠나 이곳에 오기까지 많은 고통과 눈물과 신중함이 있었으리라 봅니다.
이곳에서 그 결단이 후회되지 않도록 더욱 확실한 믿음과 소망으로 채워지면 좋겠습니다.
2014-01-06 09:07:35 | 오혜미
목영주 자매님 안녕하세요?
사진보다 킵바이블과 교회 홈피에서 보는 자매님의 글이 더 익숙하네요...
이렇게 미인 이실 줄 몰랐어요^^
이제 사진으로 얼굴을 익혔으니 교회에서 뵈면 반갑게 인사나눌 수 있겠네요.
항상 댓글이지만 자매님의 따스하고 바른 성품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귀한 글 부탁드려요.^^
2014-01-06 09:05:11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