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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우신 아버지!  우리에게 처음부터 계셨던 분을 알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영광의 주님 앞에 나아와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시간과 이 아름다운 예배당에서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장소를 허락하여 주심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세상 안에 있으면서 연약한 육신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앞에 알게 모르게 너무나 많은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크신 긍휼로 우리의 허물을 덮어 주셔서, 지금 이 시간 깨끗하고 거룩한 성도로 영광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아버지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세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유토피아적 사상의 흐름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진리를 덮어가고 있고,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은 사회 전반 모든 분야에서 나타나야 할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를, 자신들의 신념과 명예욕으로 가리고 있으며, 넘쳐나는 현대문화의 풍요로운 현실 속에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과 신실한 자들이 끊어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말씀 위에 세워진 이 나라가, 이제는 그 처음 사랑을 잊어버리고 가나안 족속들처럼 악이 충만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이때, 보존된 성경의 말씀 위에 세우신 이 교회에서, 빛처럼 펴져 나가는 바른 진리로 이 악한 세상의 어둠을 밀어내게 하옵소서!,     무지한 혼들을 바른 구원관으로 일깨워 생명을 얻게 하시고, 닫힌 마음들을 열게 하시며, 이리저리 바람에 밀려 요동치는 믿음들을 강하게 하셔서, 최종권위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결코 흔들리지 않는 기초가 놓이게 하옵소서!   이런 일들을 위하여 미디어 사역에 온 힘을 쏟고 있사오니, 한 성령님 안에서 한 마음과 한 뜻으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온 성도가 힘과 지혜를 합하여 나가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또한 미디어 CD와 선교 책자를 통해 세상으로 퍼져나가는 하나님의 말씀이 매이지 않고, 올바른 진리를 찾는 혼들에게 바르게 보급되게 하시고, 하나도 헛되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성령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이스라엘과 그 주변 국가들의 끊이지 않는 전쟁 소식을 접하면서 이제는 정말 말세지말에 가까이 왔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공중에서 주님을 뵈올 그날까지, 각자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모든 성도가 하루하루를 마지막을 사는 것처럼, 죽어가는 혼들을 살릴 수 있는 은혜의 복음을 힘을 다하여 전하게 하옵소서!     이 일에 사랑침례교회가 하나님의 스피커가 되어서 온 세상에 바른 신약교회를 알리고, 세속화 되어 가는 복음을 바로 잡기를 원하오니, 악한 마귀의 영들이 틈타지 못하도록 성령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영화로우신 아버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이루고 있는 성도들의 처음과 끝을 아시는 것처럼, 각 성도의 어려움과 고통도 모두 보시고 계시오니, 제각각 가지고 있는 믿음의 분량에 따라 이겨 나갈 수 있는 시험을 허락하옵시고, 사방이 가로막혀 주님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는 성도들에겐 피할 길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야곱이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아버지께 힘을 다하여 경배를 드린 것처럼, 사람으로서는 이겨낼 수 없는 십자가의 고통을 주님께서 이겨내신 것처럼, 우리에게 전가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이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미리 아시는 하나님께서 교회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실 것을 믿사오나, 바라옵기는 바른 신약교회를 세우기 위해 필요한 재정과 지혜로운 성도들을 나날이 더하게 하옵시고, 암울한 이 시대에 하나님의 완전한 진리로 사회를 변화시킬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힘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간구드리옵나이다.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을 믿는 믿음 가운데 이 일들이 이루어지게 하옵시고, 사람의 생각이나 지혜가 아닌, 오직 기록된 말씀과 바른 교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는 간절한 마음으로 가르치고 배우게 하옵소서.     오늘 배리 호프만 목사님의 사경회와 말씀을 전해 주시는 정동수 목사님을 통해 교회가 가야 할 바른길을 밝혀 주시고, 하나님의 거룩함과 분리를 성경적으로 풀어 주실 때, 성령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영감을 더 하셔서 우리의 심장을 뜨겁게 하시고,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던 예레미야처럼 뼈 속 깊이 사무치게 하옵소서!     또한 미디어로 전해지고 들려지는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오른쪽과 왼쪽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눈을 열어줄 수 있도록 도와주옵시고, 말씀을 전하고 선포하는 목사님들의 가정과 기업과 지경과 모든 영역에서 악한 영들이 침범치 못하도록 도움의 영들이 함께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 우리는 앞일을 알지 못하며, 육신의 눈으로는 우리를 훼방하는 영들을 보지 못합니다. 하늘과 땅과 땅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아버지께서 이 사랑침례교회를 지키사, 더럽고 추악하고 이간질하고 훼방하고 속이는 모든 악한 영들이 머리털 한자락도 건드리지 못하는 것과 같이, 강하게 지켜주실 것을 전 성도가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   영화로우신 아버지! 모든 성도들이 거룩함 가운데 경배를 드리고 있는 이 귀한 시간에,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천사들에게 존귀를 받으시며, 근접할 수 없는 영광의 빛 가운데 거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우리 또한 이 가운데 함께 경배를 드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성령 하나님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이 귀한 시간이, 하나님아버지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존귀한 시간이 되게 하옵시고, 아직 다시 태어나지 못한 혼들이 있다면, 지금 이 거룩한 시간에 다시 태어나는 놀라운 일들이 있게 하옵소서!    예배의 모든 순서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영과 진리로 경배를 드릴 수 있도록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영광의 빛 가운데 거하시는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018-12-03 13:58:42 | 관리자
자매님의 글을 읽으니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다시 떠올리게 되네요. 내안에 성령님이 계시는데 그로 인해 난 얼마나 work out 이 되고 있는지.. 한없이 부족한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니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2018-11-28 10:21:46 | 김상희
자매님의 고뇌가 참 명쾌한 해답으로 work out ~ 되셨네요. 저도 다시금 마음에 세겨봅니다. 문득 이 말씀이 떠오릅니다. 빌립보서 4:13 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2018-11-27 00:12:21 | 김경민
제가 죽고 싶어도 죽어지지 않는 이유는 염려와 하기싫음..그걸 비우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는 걸..제게는 소망이 없음을 아주 잘 깨닫게 되니 저를 저울질?할때도 말씀(정답지)에만 갖다 놓게 되었습니다.오늘은..둘째딸 과학책 사람 몸구조만 봐도 하나님 설계가 느껴지네요(눈물 찔끔^^) 마귀가 득실대는 세상속에서 하나님이 살아 지금도 계신다는 게 정말 다행이고 제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게 자랑스러워요..
2018-11-26 14:46:20 | 목영주
목사님을 통해 듣게 되는 많은 말씀들이 너무 소중한데 혹 그냥 익숙해 지나칠까 염려가 되는 가운데 자매님 일상에서 느끼고 생각한 부분을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 올려 주시니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2018-11-26 12:27:07 | 김혜순
오늘 새벽, 잠시 어두운 꿈에 뒤척였습니다.  유쾌하지 않은 그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어제 오후 말씀강해와 스피치 주제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유의지'를 동원해 내 자아를 무엇으로 채우고 있는가?- 이것은 나의 'WORK OUT 구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자아를 무엇으로 채우고 있기에, 내속에  내가 죽지 않고 예수님이 살지 못하시나?아니, 솔직히 믿음생활에서 내속에 내가 죽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여러차례 생각하는 기회는 있었는데 바울이 말하는 그런 것은 너무 이상적인 듯 거리감이 크게 느껴졌을 뿐입니다 이제 다시, 조금 더 가깝게,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나를 채우고 있던 것을 죽이는 심정으로 예수님이 100% 사시는 것을 허용하는 것이 나는 기꺼운가? -그렇게 해봐야겠다하고 생각하며, 내 자유의지를 통해 모든 염려를 내가 붙잡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맏겨보자... 이렇게 말로는 다 표현 할 수 없는, 나의  자유의지를 통한 영적 전쟁을 통과 한 후예수님에 대한 마음을 새롭게 ... 어느정도 새롭게 갖게 된 후,생각과 잠이 섞인 잠에서 평안한 햇살을 느끼며 아침에 좋은 마음으로  깨어났습니다. 작은 결론을 내리자면, 어제의 형제님 스피치와 목사님 마태강해는,  영적전쟁을 이기려는 나의 자유의지를 깨우게 된 영적 배움이 일어나는 교제였습니다.  "WORK OUT 구원!" 위해 "자유의지"가 있어야하고 나를 가장 사랑하셨고 하시고 하실 변치 않는 존재는 하나님이신 예수님. 그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그 믿음'을 소중히 하는 것...  
2018-11-26 11:43:10 | 오영임
수년전 인천논현역에서 거리전도때 예수님 믿고 천국에 가면, 지옥에 먼저 가계신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마를날이 있겠느냐는 질문에 계시록 21:4절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서 손수 눈물을 씻어 주시면 다시는 눈물과 슬픔이 없다고 하자 어머니와 떨어져 갈 수 없다는 이세상에서의 효자를 보았습니다 형제님께서는 구원이라는 값진 효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을 간구합니다.
2018-10-19 06:56:03 | 여병수
한 해에 장모님과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을 겪으신 분께 뭐라 위로드릴 말이 없는데 형제님의 입관 기도문을 읽어보니 도리어 큰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 주신 믿는 자들의 영원하고 복된 소망에 의지하여 더욱 큰 위로가 형제님과 온 유가족에게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0-18 23:49:22 | 이남규
갑작흐런 소천소식에 어머님을 보내드리는 마음을 헤아려보게 되네요ᆢ구원받은 우리가 낙심중에 소망을 갖게됨은 늘 우리곁에 함께계셔셔 주님의 위로하심을 기억하며 행복하게 이별할수 있는거 같아요~~ 평소 시간날때마다 진리를 전하셔셔 구원의 확신을 하셨다니 무엇보다 값진 효도를 하셨네요 ㆍ 또한 예쁜 기도문으로 아픈마음을 표현하심이 저에게도 마음깊이 전해져 삶을 되돌아보게하네요ㆍ
2018-10-18 22:44:18 | 박정숙
하나님 곁에 어머님을 보내드리셨으니 세상에서 가장 값진 효도를 하셨네요.. 이 세상에서 사는동안의 헤어짐은 잠시일뿐 하늘에서 다시 만나 영원토록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기억하며 위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동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18 22:04:57 | 김상희
형제 자매님 두어머님의 장례식을 다녀오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해주셨고 장례식을 치루시면서도 감사한 마음을 전해주시더군요. 수십개의 조화들이 있는데 사랑침례교회에서 보낸 조화를 첫번째로 맨앞에 놓인것을 보니 형제님의 교회사랑하시는 마음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입관식때 믿지않는 가족들앞에서 서신으로 어머님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고 하셨을때 감동을 받았습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슬픈마음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계시기를 원합니다.
2018-10-18 20:50:30 | 김승연
육의 몸을 벗는날이 본향으로 돌아가는 길임을...형제님께서 하늘의 소망이 있기에 헤어짐의 아픔은 있을지라도 좀뒤에 다시 만날날을 기대하며 귀한글을 올리시니 저희들 또한 새롭게 도전받습니다. 본향에서 기다리고 계실 부모님과 먼저간 형제들을 또 기억하게 되니 눈물이 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으로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
2018-10-18 18:20:48 | 김경애
이 땅에서 죽음을 대할 때 우리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더욱 드러나게 됩니다. 힘든 시간이셨겠지만 우리 주님의 평안함으로 위로가 되셨다는 고백에 감사가 됩니다. 이렇게 홈페이지에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8-10-18 17:40:27 | 정진철
힘든 시간에 하나님께서 큰평안으로 위로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조금 먼저, 조금 늦게, 시간차이일뿐, 본향에서 모두 만나 기쁨을 누리게 될 그날을 바라보며, 함께 앞으로 밀고 나가요 형제님.~
2018-10-18 17:05:33 | 이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