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생각지 않았는데 빨리 올라와서 보너스 받은 기분입니다.
주님앞에 나와 찬양부르며 말씀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더 많은 교제로 더 친숙해 지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사모님 건강히 잘다녀오세요.~♥
2014-01-12 22:26:03 | 김혜순
왠일로 오늘은 신속하게 주일 장면을 올리셨네요. 저를 위해 부지런히 올리신 걸로 착각하게 되고요.
오늘 주일도 예배와 친교를 위해 모인 성도들을 생각하며 교회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그날의 혼인만찬을 갖기 이전까지 주의만찬으로 그날을 기다리며 우리의 구원과 교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미국일정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2014-01-12 21:32:53 | 오혜미
2014년 두번째 주일.. 오늘은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주께서 기념하라 하신 주의 만찬의 모습으로 주일 모습 스케치 문을 엽니다.
성도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멋진 풍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올해부터는 주일 모든 시간의 피아노 반주를 담당하고 있는 박장균 형제.. 늘 수고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추천도서입니다. 부지런히 읽고 더욱 풍성한 삶의 열매를 맺읍시다!
책은 소강당 뒷편의 서점에 가시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담당 : 김영삼 형제님, 임성희 자매님)
2014년 지역 모임을 섬기실 각 지역 대표분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좌측부터 김형욱, 윤영원 부부(분당/용인), 문영석, 이주연 부부(부평/부천), 장인교, 김대희 부부(안산/광명)
임원섭, 김은정 부부(서울), 임덕규, 이정희 부부(송도/주안), 허춘구, 이수영 부부(구리/ 남양주)
박선규, 임영희 부부(일산/먼곳), 김정호, 주경선 부부(인천논현)을 담당하시게 됩니다.
새로 오시는 새가족을 비롯해 각 지역의 지체들을 위해 수고하실 지역섬김이분들께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교회의 각 분야를 담당하실 분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미디어(김형욱), 방송실(김영익), 주차관리(문영석), 예배 진행부(홍승대), 시설관리(임덕규), 애경사(정명도) - 이상 사진
서점/도서관(김영삼), 분리수거(유금희), 커피 자판기(이명숙), 찬양 악보 관리(남윤수) 등으로
2014년 교회를 섬겨주실 분들입니다. 수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첫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조양교 형제님(재정위원장)의 2013년도 재정결산보고 및 2014재정예산보고가 있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온 땅에 널리 전하기 위한 미디어 사역에 힘을 쏟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회중찬양을 인도하시는 형제님들의 힘있는 특송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681
오늘은 목사님께서 부흥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66
오후 회중찬양을 인도하시는 김상진 형제님..
곧이어, 박진석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인생을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유치부를 살펴보았습니다.
어린 혼들에게도 바른 교리에 대한 가르침은 반드시 필요하지요~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관심있게 지켜보는 아이들의 눈빛이 살아있네~~ㅎㅎ
1 청년부는 함께 모여 필수 설교 40선을 듣고 있는 모양입니다.
담소를 나눌 때도 노트북이 빠지지 않네요.. 역시 미디어 세대답군요~
한편, 중고등부는요...
1/24~25 (1박 2일)에 있을 MT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조를 짠 모양이네요~
조별로 저녁 메뉴를 만들어 먹고, 발표 준비를 한다고 벌써부터 분위기는 MT 시작한 듯~ ㅎㅎ (좋을 때다~ㅋ)
혹시 그 때 차량(다인승) 지원이 가능하신 분은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광일 형제님에게 말씀해 주세요~^^)
이번 주부터 약 3주간 목사님께서 학회 및 집회 관계로 미국을 다녀오시게 됩니다.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안전히 다녀오실 수 있도록 기도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운 겨울...
예수님의 사랑으로 우리 옆을 돌아볼 수 있는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샬롬~
2014-01-12 20:10:21 | 관리자
특송_정진철,김상진,김영식,정명도 형제
2014-01-12 18:21:11 | 관리자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는 말씀에 인도 받고 싶습니다.
형제님의 넓은 가슴 밭에서 자라는 파란 죽순을 음미했습니다.
교회를 섬기는 그 마음을 사랑합니다^^
2014-01-12 01:39:05 | 최상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고 나서는 다른 오디오 성경을 들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필요에 따라 본인이 녹음해서 들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지요.
부모님께도 녹음해서 CD로 보내드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었고요.
윤영원 자매님 말씀처럼 시각장애를 갖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나이가 드니 제 눈도 점점 침침해지고 목소리도 점차 힘을 잃어 갈 테니 더 시간이 지나기 전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녹음하는 시간보다 편집하고 유투브에 올리는 시간이 네 배정도 더 소요가 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일년 동안 밀리지 않고 잘 해낼지 확신이 서진 않지만, 조금 밀리더라도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누구에게 보이려고 시작한 것이 아니라 저 자신과 약속한 것이기에 큰 압박감은 없습니다.
제 목소리를 들으면 제 자신이 많이 어색합니다. 저는 성우가 아니라서 투박한 느낌도 많아요. 다른 분들도 취향이 있으시니 큰 기대는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점은 소리내서 읽으니 눈으로 읽을 때보다 더 이해가 잘 됩니다.
여러가지 유익이 많으니 다른 분들도 개인적으로라도 시작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사랑교회 미디어 팀에서 매일 올리는 것도 큰 일이 되실 것 같아 조금 우려가 됩니다.
생업으로 하는 일들이 있으실 텐데 지장은 없으실지 한편으로 염려도 되고요.
너무 힘든 작업이 될 것 같으면 필요한 분들은 그냥 유투브를 이용해서 들으실 수 있으니 큰 부담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눈치채셨겠지만 바탕 화면은 2014년 달력에 따라 월별로 교체해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유투브에 올릴 때 ‘설명’란에 각각 해당하는 장의 본문을 KeepBible 성경검색과 링크해놨으니 성경이 없으시더라도 보실 수 있습니다.
성경읽기표는 이청원 자매님의 블러그에 링크해놨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격려를 해주셔서 제게 많이 힘이 됩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한 주일 지내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4-01-11 21:30:38 | 최문선
경민자매님! 온가족이 주일 예배를 함께 드리게 되었네요!
축하드려요. 특별한 은사는 없지만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4-01-10 20:07:02 | 유금희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에서는 매해 12월에 사랑의 헌금을 모아 경제적 어려움을 당하는 지체들을 돕고 있습니다.
2013년에도 역시 모금을 하였고 1,000만 원가량이 모였습니다.
이 헌금은 오직 지체들을 돕는 데만 쓰일 것입니다.
이제 교회가 커지다 보니 사랑의 헌금 운영 원칙을 세우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접수되었고
이에 재정부와 의논하여 이제부터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가지고
사랑의 헌금을 집행하도록 정하였습니다.
사랑의 헌금 운영 원칙
1. 모금
- 특별 헌금: 매년 연말 1회 - 수시 헌금 : 갑작스러운 재난이나 사고가 있을 경우
2. 지급 시기
- 기금 한도 내에서 연중 수시 시행
3. 지급 대상: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회원
- 본인이나 교회의 다른 성도가 목사나 집사회에 도움이 필요함을 알려야 함 - 구원받은 성도로서 6개월 이상 출석하고 교회의 회원이 된 분 - 결혼한 경우 부부가 신실하게 믿음 생활함을 보여야 함 - 싱글의 경우도 신실하게 믿음 생활함을 보여야 함
4. 지급 절차
- 사유가 접수되면 재정 위원회에서 적격 여부 심사 - 지급 금액 산정 및 우선순위 결정 - 비공개 지급 - 명단, 액수, 지급 사유 등은 교회에서 보관함.
5. 이 외의 명시되지 않은 것들은 교회의 상식 수준에서 처리함.
이런 원칙에 따라 헌금을 집행하려 하니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체의 경우 목사나 집사회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1-10 10:48:28 | 관리자
사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전체에 15%가량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온건주의는 기독교를 누르기 위해서 다산정책을 펴고 있는데, 학계에 알려진 바로는 통계적으로 어느 나라든 이슬람 교도가 그 나라의 인구 5%가 넘어서면 테러가 자행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대략 20만 가량의 이슬람이 있을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독교를 가장 나쁜 종교로 매도하고 있어서 그들의 잔인한 행위를 미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조장된 오해와 편견으로 말이지요~
2014-01-10 01:13:52 | 김상진
여기에서 다룬 참된성도는 구원받은 모든 성도이지만, 하나님께서 원하는 참된성도는 말씀에 의지하여 성화를 이루어가려고 자신과 치열하게 싸워가는 사람이겠지요. 그렇게 자신과 치열하게 싸워가는 자매님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014-01-10 01:07:30 | 김상진
2014년 새해도 성도님들의 진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은 변함이 없습니다.
주일 곳곳을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정진철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저도 몇 년만 젊었다면(?) 초등부 학생이 되어 윤찬수 선생님의 설교를 듣고 싶습니다.
마지막 사진으로 장식된 목동에서 오시는 이성준 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마음에 품은 선한 소망과 동일한 것이리라 짐작해 봅니다.
2014년에도 주님 안에서 우리 모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4-01-09 19:54:19 | 김대용
이슬람교가 어떤 교리를 가졌는지는 진작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꾸란의 구체적인
구절을 인용해 보여 주시니 등골이 서늘해지기까지 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형제님의 열정으로 이곳은 훈훈하네요.
앞으로도 이 겨울을 잘 부탁합니다.^^
2014-01-09 19:47:20 | 김대용
형제님 갑자기 그렇게 댓글을 쓰시니 잠깐 놀랬습니다. 물론 제 부족한 글이
특정 상황이나 인물을 염두에 둔 글이 아님을 아시지만, 우연히 읽는 중에
유익을 얻으셨다는 뜻임을 알고 있습니다.
혹여 한 분이라도 오해하실까 하여 짧게 댓글을 올립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강건 하십시요.
2014-01-09 19:32:51 | 김대용
한 해의 첫 주일을 주님께서 기념하게 하시고 영과 진리로 주님 앞에 이렇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며, 우리 각사람 각사람 1년동안 자신을 돌아보면서 달려온 길을 진심으로 자신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한 해에는 진심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2014-01-09 19:32:32 | 오영수
새로운 모습으로 한해를 시작하는 첫 주였습니다.
각각의 자리에서 섬기는 형제자매님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리교회에 맡겨주신 일들을 신실하게 감당하고
사랑이 넘치는 교회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2014-01-09 17:39:29 | 김세라
형제님의 엄중한 메세지를 잘 헤아리며 "갈6:1"말씀을 맘 속에 품습니다.
겉과 속이 너무 다른 저의 위선을 사랑으로 깨우쳐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의 절제치 못한 언행으로 상심하신 분들껜 용서를 구하며 사죄드립니다.
교회 지체로서 걸림돌이 아닌 고임돌로 살아가도록 성찰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처럼 바른 메세지의 교회 일원으로 심겨주신 주님 은혜가 큰 기쁨을 주십니다.
" 형제들아 이제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다 같은 것을 말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생각과 같은 판단 안에서 완전히 함께 결합하라 " - 고전1:10 -
2014-01-09 17:22:21 | 최상기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보존된 킹제임스 성경을 본다는 것이 대단한 축복이라는 마음이 다시금 듭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고 하셨는데 올 한해는 성경을 마음들여 읽고 또 읽으며 하나님을 알아가고픈 소망이 있습니다.
2014-01-09 17:14:22 | 이정희
2014년 처음으로 맞이한 주일예배 파워 하나님에 대한 설교도 오래 제 마음에 남을 것 같고
초등부 교사로서 새로이 초등부 설교를 맡아주신 윤찬수 형제님과 교육부장으로 섬기게 되신 조민수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에베소서 3장 20.21절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살고싶습니다.
2014-01-09 17:07:03 | 이정희
참으로 감사한 첫 주였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힘을 합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삽시다.
성도 여러분 모두와 가정과 교회가 화평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1-09 10:20:51 | 관리자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라.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으신다는 형제님 귀한간증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여정에 평강과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2014-01-09 08:45:31 | 이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