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솔직 담백한 간증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사랑침례교회까지 온 것엔 각자의 다양한 사정과 상황이 있지만
성경적이고 바른 것에 대한 '간절함'은 모두의 공통점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형제님의 간절함, 우리 모두의 간절함이 하나도 헛되게 소비되지 않고
아름답게 결실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4-01-16 19:51:24 | 김대용
형제님 이렇게 글 올려 주시니 참으로 반갑고 기쁨니다~
사랑호에 함께 타셨으니 가족사진 올려주세요.
사진사는 언제든 준비하고 있답니다^^
2014-01-16 18:28:51 | 이수영
샬~롬
형제님 글 정말 기쁨으로 잘 읽었습니다..
아직 저와 함께 하지 못한 남편도 근 10개월 가까이 정목사님의 cd를 차에 탈때마다
틀어놓고 들으며 운전하고, 집에서도 아침마다 저와 함께 출근준비하며 들었건만
남편의 귀는 지금도 열리질 않은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부터 말씀이 귀에 들어 오고 있다는 형제님의 간증에 제 남편에게도 그런 은혜가
빨리 찾아오길 이시간 간절히 바라며 소망을 다시금 품습니다..
형제님, 정말 사랑침례교회에 오신걸, 바른 말씀찾아 오신걸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함께 바른 믿음의길을 걷게 되어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4-01-16 18:06:37 | 이명숙
반갑습니다. 형제님,
나 스스로가 변한 모습을 나 자신이 발견한 순간이 참 놀라운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이끄시는군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날로 날로 깊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실타래와 같이 엉켰던 것들이 예수님안에서 풀려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교회를 섬기며, 함께 하나님을 알아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4-01-16 17:38:25 | 조양교
제가 사랑침례교회 첫 예배를 드린 지 채 20일이 안되었습니다.
집사람이 말씀에 대한 갈급함. 목마름, 하나님을 알고자 했던 그 긴 시간 동안에 저는 묵묵히 집사람을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사랑침례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집에서나, 차량에서나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이 담긴 CD를 들었습니다.
정말 귀가 따갑게 들었습니다.
심지어 얼마나 말씀의 볼륨을 크게 틀어놨는지 귀가 멍멍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말씀이 귀에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해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 사랑침례교회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신문사에 몸을 담으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하나님에 대한 헌신이 아닌 나를 위한 헌신을 정말 열심히 하였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젊은 시절 중고등부 학생들을 맡아 가르치면서, 열정적으로 일도 하여 20여명에 불과했던 학생부를 100여명이 넘는 학생부로 성장도 시켜보았습니다.
저녁만 되면 학생들을 교회로 모이게 해서 무료 과외를 가르치기도 하고, 심지어 학생부 부흥회까지 개최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성가대는 물론 청년부 활동도 적극적으로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와 함께 몸담았던 학생 중에 지금은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신문사에 몸을 담으면서 점차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으며, 세상이 정말 저를 즐겁게 하는구나 하며 생활하였습니다.
그러다 집사람을 통해, 늦둥이 아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뒷목 잡혀 교회에 다시 가게 된 것이 한 8년 가까인 된 것 같습니다.
교회에 갈때마다 마음 한 구석의 허전함, 내가 가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정말 사랑하실까,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신가, 살아계신다면 나를 이렇게 놔주시지는 않을 텐데, 내가 아는 하나님은 어떠신 분인가 등등
참으로 답답하였습니다.
이제 감사합니다.
우리가 흔히 무엇인가 알게 된다면, 심지어 불교에서 깨달음을 알게 되면 혜안이 열렸다고 하지요.
아직 혜안은 아니지만 득도는 아니지만 하나님을 점점 알아가는 과정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동수 목사님을 나를 위해 보내신 것 같다는 생각을ㅎㅎ,
하여튼 매일 감사드리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 여러분
당황하셨어요.
저도 당황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2014-01-16 17:16:38 | 배종석
자매님 교회가 마음을 합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집도의의 손길도 주관하시니 평안한 마음 가지세요.
잘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2014-01-15 13:13:36 | 이정희
혜민이도 자매님도 주님의 완전한 평강으로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2014-01-15 09:54:18 | 오혜미
혜민이도 자매님도 온식구가 힘들지요.
하지만 주님이 함께 하실것을 믿어요
주님께서 놀라운 은혜베푸시길 함께 기도해요. 우리~.
2014-01-14 23:31:38 | 이수영
주님께서 지켜주실겁니다.
박성애 자매님, 힘내세요.
2014-01-14 22:22:50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인천 남동구 수산동에서 오시는 박성애 자매님의 둘째 딸 혜민이(대학교 2학년)가
1월 20일(월)에 세브란스 병원에서 갑상선 수술을 받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939&page=3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님의 인도를 통해 수술이 잘 진행되고
이 딸이 잘 회복될 수 있도록 힘써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밤에 잠시 집을 방문해서 아빠와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온 가정이 주님 안에서 소망을 갖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1-14 16:26:45 | 관리자
이렇게 한가족이군요. 함께하게되어 기쁩니다.
많이 교제하길 원해요. 반갑습니다.^^
2014-01-14 11:18:28 | 이청원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기도응답이 새해 이렇게 풍요하게 열어주시는군요.
넘 좋습니다^^.
2014-01-14 11:16:31 | 이청원
예전부터 서서히 자매님의 기도가 열매맺는것이 보입니다.
올해도 우리의 사랑 변치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늘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힘내시고 자매님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2014-01-14 11:13:28 | 이청원
안녕하세요?
저희는 2013년에 미디어 선교를 위해 많은 돈을 지출하며 자료들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만든 소책자들과 필수설교강해 40선 CD가 다 떨어져서 이번에 다시 제작하였습니다.
이번의 소책자들은 모두 외부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고
필수 CD는 교회의 미디어 선교 헌금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소책자들은 모두 교정을 다시 보았고
<방언과 은사> 그리고 <구원의 기쁨과 확신>은 추가로 8쪽을 더 넣어 확실하게 하였습니다.
이런 작업 때문에 발간이 지연되었습니다.
또 CD도 3개의 파일을 교정하였습니다.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제 자료들이 교회에 있으니
마음껏 가져다가 주변의 합당한 분들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1. 왜 안하는가?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34
2. 구원의 기쁨과 확신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35
3. 방언과 은사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36
4. 천주교와 기독교 어떻게 다른가?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51
5. 필수 설교 강해 40선 CD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3462
2014-01-13 15:58:46 | 관리자
우리 승현이이가 차분히 도와줘서 즐겁게 일을 마쳤답니다.
규칙을 지키는 일을 싫증내지 않고 적응하는 아이랑 흥미 있는 얘기도 나누었구요.
훌쩍 큰 세대를 뛰어넘는 우리 두 사람의 교제 안에 사랑의 주님이 계셨음을 믿습니다.
건실하게 자라는 승현이가 이 늙은이를 행복하게 한 추억을 잘 간직하려구요~~
2014-01-13 12:49:21 | 최상기
정말 신속히 올려줘서 감사하네요~
고만고만 또래들 몰려다니면서 한참 즐겁게 소리치며
다녀서 구석에 몰아놓고 잠깐 주의를 줬네요~
운동장이 있으면 맘껏 뛰놀텐데 싶기도 했지만
교회는 운동장이 될수 없으니까^^
애들에게 사감선생 으로 찍혔겠죠~
2014-01-13 12:07:40 | 이수영
눈이 펑펑 쏟아졌던 주일 오전이었는데 오후에는 눈도 그치고 녹아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순탄케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청주에서 지인 분들이 여러분 참석하여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 나눌 수 있어 뜻깊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교회 가까이에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다시금 생각하게되는 하루였습니다.
2014-01-13 11:54:17 | 이정희
형제님들이 주먹을 쥐고 힘차게 불러주신 찬송 참 은헤로웠습니다.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 면류관 받아 쓰리라 하는 가사처럼 주님앞에 서는날 잘했다 칭찬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은혜로운 찬송 감사합니다.
2014-01-13 11:41:10 | 이정희
남성 4중창 참으로 좋았어요.
행군 나팔 불면서 주님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1-13 09:53:27 | 관리자
매 순서마다 함께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성도 여러분에게도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에게 부흥의 불길이 솟아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1-13 09:49:4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