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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서 올린 기도제목인만큼 기도할 때마다 빼놓지 않겠습니다. 형제님 힘 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힘들때 의지할 주님이 계신 것이 우리에게는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 하에서 허락된 것이니 만큼 충분히 감당하실 수 있는 힘이 더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2014-01-22 22:28:17 | 김상진
이곳에 덧글로 응원해 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기도에 저역시 아멘으로 제마음을 얹고, 부모된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자녀를 돌봄에 지치지 않길 다시 한번 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힘 내세요..
2014-01-22 17:38:32 | 이명숙
목사님 사모님이 안계셨지만 질서정연했던 주일 풍경이네요. 주일학교 각 부서마다 질서있고 차분한 모습 정말 보기좋습니다. 사람 앞에 하는 신앙이 아닌 하나님앞에 신앙하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참 귀합니다.
2014-01-22 14:15:38 | 이정희
저도 자식을 키우는 엄마입장으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또 형제님과 자매님이 얼마나 힘드실지를 생각하니 그또한 안타깝고요. 교회 모든지체들이 볼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기도 부탁하신것 정말 잘하셨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지체들이 함께 기도할것이니 두분 힘내시고 형제님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4-01-22 13:59:32 | 이정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가정을 헤아리고 긍휼과 은혜를 허락하시어 형제님의 가정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2014-01-22 13:00:44 | 김영익
긍휼이 많으신 주님! 아이의 폭력성을 잠재워 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아이로 인해 주님께서 부부가 하나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능력이신 주님 손에 아이를 의뢰합니다. 오직 주님께서만 안정을 주실수 있음을 믿습니다.
2014-01-22 08:58:23 | 이수영
주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인내와 용기를 주실 줄 믿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그리고 아이들도 힘드시겠지만, 무엇보다 막내가 힘들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가정 위해 기도드릴게요. 가슴이 먹먹하네요. 샬롬
2014-01-22 07:45:11 | 김지훈
박진태 형제님~! 지난 송구영신 예배 때에야 비로소 형제님과 차분하게 대화하며 교제하여 매우 기뻤는데 오늘은 이렇게나 절절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 주셨네요. 저와 비슷한 연배이신데 이렇게 세 아이의 아빠로 성실히 삶을 일구시는 형제님께 절로 고개가 숙어지고 무슨 말을 더 첨언하기도 송구스럽습니다. 마음이 아픈 막내가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로 치유되길 저도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힘내시고 모쪼록 모든 가족의 건강 또한 하나님께서 평안히 보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2014-01-21 22:48:02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