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서 올린 기도제목인만큼 기도할 때마다 빼놓지 않겠습니다.
형제님 힘 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힘들때 의지할 주님이 계신 것이 우리에게는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 하에서 허락된 것이니 만큼 충분히 감당하실 수 있는 힘이 더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2014-01-22 22:28:17 | 김상진
용기를 내서 기도제목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긍휼함을 베푸셔서 낫기를 기도합니다
자매님과 형제님! 힘내시고 믿음가운데서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2014-01-22 22:24:52 | 최은희
두분이 지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힘으로 승리하는 가정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4-01-22 20:06:20 | 김인숙
형제님의 기도와 간구를 특별히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자매님과 함께 어려운 중에도 주님을 기뻐하며 특별한 은혜에 힘을 얻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4-01-22 19:23:31 | 오혜미
이렇게 목사님 내외분의 근황을 들으니 반갑습니다.
타지에서 건강유의하시고 강건한 모습으로 뵙길 기도드립니다
2014-01-22 17:58:25 | 문영석
참 소망스럽고 은혜로운 모습들입니다..이 모든것들을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멘
2014-01-22 17:57:04 | 문영석
힘내세요 형제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4-01-22 17:50:00 | 문영석
이곳에 덧글로 응원해 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기도에 저역시 아멘으로 제마음을 얹고,
부모된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자녀를 돌봄에 지치지 않길 다시 한번 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힘 내세요..
2014-01-22 17:38:32 | 이명숙
형제님 힘내세요. 막내 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4-01-22 14:39:54 | 김혜숙
목사님 사모님이 안계셨지만 질서정연했던 주일 풍경이네요.
주일학교 각 부서마다 질서있고 차분한 모습 정말 보기좋습니다.
사람 앞에 하는 신앙이 아닌 하나님앞에 신앙하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참 귀합니다.
2014-01-22 14:15:38 | 이정희
저도 자식을 키우는 엄마입장으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또 형제님과 자매님이 얼마나 힘드실지를 생각하니 그또한 안타깝고요.
교회 모든지체들이 볼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기도 부탁하신것 정말 잘하셨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지체들이 함께 기도할것이니 두분 힘내시고 형제님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4-01-22 13:59:32 | 이정희
지휘를 해주시니 보기에도 더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찬양 기대할께요.
형제님들이 찬양팀에 더많이 더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4-01-22 13:51:24 | 이정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가정을 헤아리고 긍휼과 은혜를 허락하시어
형제님의 가정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2014-01-22 13:00:44 | 김영익
제가 뭐라한들 형제님께 위로가 되기겠습니까?
긍휼이 풍성하신 주님은 형제님의 형편을 잘 아시니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형제님 가정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14-01-22 09:59:17 | 차대식
얼마나 어려움이 많으시겠어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
막내아들이 순한양 같이 온전해지고,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가정에 임하기를 간구드립니다.
2014-01-22 09:52:13 | 임덕규
너무 힘든 상황이군요?
하나님의 도우심이 형제님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간구합니다.
2014-01-22 09:27:36 | 조양교
긍휼이 많으신 주님!
아이의 폭력성을 잠재워 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아이로 인해 주님께서 부부가 하나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능력이신 주님 손에 아이를 의뢰합니다.
오직 주님께서만 안정을 주실수 있음을 믿습니다.
2014-01-22 08:58:23 | 이수영
자녀분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예수님께 기도 드립니다.
특히 자매님이 많이 힘드셔도 행복하고 평안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2014-01-22 08:25:10 | 목영주
주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인내와 용기를 주실 줄 믿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그리고 아이들도 힘드시겠지만, 무엇보다 막내가 힘들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가정 위해 기도드릴게요. 가슴이 먹먹하네요. 샬롬
2014-01-22 07:45:11 | 김지훈
박진태 형제님~!
지난 송구영신 예배 때에야 비로소 형제님과 차분하게 대화하며 교제하여 매우 기뻤는데
오늘은 이렇게나 절절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 주셨네요.
저와 비슷한 연배이신데 이렇게 세 아이의 아빠로 성실히 삶을 일구시는 형제님께
절로 고개가 숙어지고 무슨 말을 더 첨언하기도 송구스럽습니다.
마음이 아픈 막내가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로 치유되길 저도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힘내시고 모쪼록 모든 가족의 건강 또한 하나님께서 평안히 보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2014-01-21 22:48:02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