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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을 사용할 수 없어서 이곳으로 글을 올립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구매하고자 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저는 죠지아주 아틀란다에서 거주하고 주님을 말씀을 사모하며 복음을 전하는 형제 입니다. 성경을 어떤 방법으로 구매할 수 있는지 방법과 가격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명: 안석 형제 전화 : 1-512-508-2343 (카톡이 사용 가능합니다). Email : mylifebible1962@gmail.com
2014-02-04 13:19:20 | 안석
한량없는 은혜 값을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가사가 너무나 은혜로운 곡입니다. 제가 좋아 하는 찬송인데 설 지나고 맞은 첫 주일날 마음을 새롭게 하며 하나님의 은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되었습니다. 귀한 찬송 감사합니다.
2014-02-04 11:11:39 | 이정희
까치가 재미있는 동물이네요. 동화를 보면 "은혜를 갚는 동물"로 많이 등장하고, 민요를 봐도 "까치야, 까치야, 너는 헌 이 가지고, 나는 새 이 다오~~"부르기도 하고 헌 이.. 새 이.. 은 혜.. 까치는 구원의 은혜로, 구원자에게 자기 생명까지도 버리는 "보은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아담이 이름지어준 까치! 처음 이름 지을때 불렀을 원음이 궁금하네요. ㅎ~ 또 한가지 궁금한 것은..요한계시록 2 : 17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감추어 둔 만나를 주어 먹게 하고 또 흰 돌을 그에게 줄 터인데 그 돌에는 새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 그 돌을 받는 자 외에는 아무도 그 이름을 알지 못하느니라. 첫번째 아담은 모든 가축과 공중의 날짐승과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었고, 두번째 아담인 예수님은 구원받은 교회에 주실 흰돌에 기록되어 있는 새 이름입니다.
2014-01-31 11:39:19 | 강평원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얼마나 입에 착착 감기는 가사와 멜로디인지요 매년 설 명절이면 빼놓지 않고 듣게 되는 곡인데요 아담이 한국인의 정서에 꼭 맞게 까치라고 예쁜 이름 지은준것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내일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 입니다. 모두들 가족과 정을 나누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주일날 뵈요.
2014-01-30 22:28:50 | 이정희
샬롬! 문영석 형제님 이주연 자매님의 아들 문성민 군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시간 : 2월 8일 (토요일) 낮 12시30분 장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4번지 엘타워 7층 그랜드 홀   많은 성도님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좋은 교제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01-30 20:41:24 | 관리자
안녕하세요~강평원 형제입니다. 참 시간 빠르죠? 얼마전에 2014년도가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나고 내일이 설날입니다. 새해 계획하신 일들은 잘 되는지 새해 소망했던 일들은 어렵지 않게 잘 풀리는지 궁금합니다.   저로보면.. 새해 계획들은 조금씩 헝클어지고, 새해 바램들도 꼭 좋은 일만 있지는 않네요. 가끔 마음이 어지러워질 때면, 좋은 말씀 한 구절을 가지고 묵상을 하며 산책을 하곤 합니다.  얼마전 산길을 걷고 있었는데.. 앞에서 먹이를 찾던 까치 두마리가 "푸드덕!"소리와 함께 날아갔습니다. 그 날아 오르는 모습을 보았는데.. 창세기에 "종류대로"란 말씀이 퍼뜩 생각이 났습니다. 흑과백 두 색깔로 이루어진 날개를 펼치며 날아가는 까치의 모습은 그야말로 날개 깃털 하나까지 비슷했으니까요.     집에 돌아와.. 까치에 대하여 이리저리 찾다보니 유사품들이 몇가지 있네요.                 (까치 기러기)                         (까치 돌고래)   위 사진을 보며.. 비슷비슷한 종류들을 보며 진화의 흔적이라 말하진 않겠죠? 얼마전 진화론의 관점에서 mbc스페셜 '1억년 뿔 공룡의 비밀'에서 뿔 공룡 진화 비결이란 내용을 보면 우리 입장에선 참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이 다큐를 보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창조를 불신할까요?     까치 단체사진입니다. 단체로 맞춰입은 유니폼(?)을 보니 역시 같은 종류라는 느낌이 들죠? 만약 불신자들이 진화론을 주장한다면.. 단순한 흑과백 두 색깔로 이루어진 까치들을 보면서도 비슷한 모양이나 변화되는 색깔을 가진 중간과정의 새들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답해줘야 할 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오류의 주장을 명확히 하고자, 만물을 창조하시며 식물, 동물 각각의 "종류대로(kind)"란 단어를 창세기 1장에 말씀으로 여러번 강조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자연 만물을 보면서도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을 무엇이라 부르든지 그것이 그것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창2: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날짐승과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내일은 민족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오늘은 아담이 이름을 지어준 까치의 설날이고요.ㅎ~ 설날을 맞아 혹시 쓸쓸한 마음으로 보내시는 형제자매님들이 없는지..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소망과 기쁨으로 위로하시고, 사랑과 진리와 은혜와 평안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4-01-30 17:24:55 | 강평원
주일 아침 교회 근처 주차장에서 한재석 형제님을 뵙고 처음으로 인사를 나눌 수 있었던 것이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광주 지체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오후 세미나 후에 2 청년부(30세 이상)와 함께 해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같이 자리했던 7080모임 형제님들이 분위기를 띄워 주셔서 감사했고 인간 소화기(?)였던 자신도 모르던 저의 정체성을 깨닫게 해 주셔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ㅎ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진리의 보금자리에서 항상 변치 않는 신실함으로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4-01-29 10:36:48 | 김대용
저희 가정을 가족 처럼 반겨 주신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뵙고 싶었던 분들을 만날 수 있었을 뿐아니라 활기차고 생동감있는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큰 아들이 저에게 사투리 쓰지 마라고 했는데 독팍이라는 사투리가 불쑥 튀어 나와버렸습니다. 또, 분명히 원고에는 죄인들 중에 내가 우두머리니라 써있는데 괴수라고 튀어 나와버렸습니다. 공격적으로 말하지 말라고 아들이 신신당부 해서 조심은 했는데 부드럽게 전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잘 이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광주의 지체들에게 큰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이전에는 인천에 가리라고는 상상할 수도 없었는데 이렇게 교제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놀라울 따름이며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명절인데요. 제 마음에도 신선한 바람이 불어 어렸을 적 동산에 올라 동네를 내려다 보며 느꼈던 즐거움과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4-01-28 21:35:51 | 한재석
귀여운 남매의 끊임없는 새배에 흐뭇합니다. ㅎㅎ 풍성한 말씀과 곳곳에서 알차게 나누는 교제가 참 좋습니다. 명절로 이동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운전 조심하시고 육신의 가족과도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01-28 16:38:35 | 김혜순
웬지 홀~죽 해진 주일 풍경이에요.다음주엔 구정끝이라 더 홀죽해 질까요?한형제님 가족들 오랜만에 보니, 아이들이 많이 컸어요.광주 은혜 침례교회가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알곡들이 더해지길 기도해요.
2014-01-28 15:27:03 | 이수영
이번 주일도 다양한 모습의 사진으로 서로를 확인헐 수 있어서 감사해요.당연한 주일예배이지만 한 날 몇시간의 만남속애서 우리의 인생이 변화될 수 있는 소중한 모임이겠지요. 이곳에서 진리와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윤 교제의 시간이라는 것을 외부에 나와보니 더욱 깨닫게 됩니다.부지런히 마음을 담아서 주일풍경을 보게 해주신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01-28 00:55:16 | 오혜미
목사님 출타 2주째 주일모습입니다!               목사님께서는 미국에서 학회일과 돌아볼 지인들, 또한 말씀 전하는 사역으로 바쁘게 지내시는 모양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544   오시는 날까지 안녕히 다녀오실 수 있도록 성도 여러분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배는 홍승대 형제님의 인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방문자분들도 많지 않았고,   기타 광고할 내용 또한 많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예배가 빠르게 진행된 것 같네요..         우리 교회 공식 여성 듀엣(!) 주경선, 김경민 자매의 특송 '은혜 아니면'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687               오전 예배의 설교는 광주은혜침례교회의 한재석 형제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오,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70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가족들과 함께 오셔서 말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신 김에 가족들과 교회 집사 형제님들과 기념사진 한 장 찰칵~ 다복하시네요! ^^     아이들만 피어스 선교사님과 찰칵~ ^^               예배가 모두 마친 후 시계를 보니 12시 15분.. 많이 이르게 끝났습니다.   일찍 식사를 마치고 시계를 다시 봐도 아직 1시가 채 되지도 않았습니다!   허전함보다는 뭔가 생소한 여유로움(?)이랄까... 모두들 즐기는 분위기~^^       삼삼오오 모여 교제를 나누기도 하고,     말씀이나 책을 읽으시며 시간을 즐기시는 어르신들과,     아이들도 책방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항상 분주히 시간에 쫓기던 주방도 오늘은 왠지 여유가 느껴지는 듯~^^     부평/ 부천 지역모임도 오늘은 넉넉한 시간덕에 못나눈 대화의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네요.               교육부도 교실 책,걸상 등을 재배치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려는 듯합니다!         유년부는 최재원 형제님께서 오늘 첫 설교를 시작하셨습니다! 믿음직스러운 모습이죠? ^^     유치부는 김정호 형제님의 영어 스토리텔링의 시간이 있었네요~   아이들이 참 즐거워하였지만 무엇보다 그렇게 준비하고 진행하는 김정호 형제님이 더 행복해 보였습니다! ^^         요즘 부쩍 한가해진(?) 저녁 시간에는 남은 분들이 함께 여유로운(오늘 특별히 남발되는 단어..) 식사를 하셨죠.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만두~~ (사진 앵글속의 아이들은 모두 한 집 소속의 아이들이네요!ㅎㅎ)     어르신들도 좋아라하시는 만두~~        이 와중에 누구에겐 기쁜, 누구에겐 부러운(!) 소식이 교회에 전해졌습니니다!     문영석 형제님과 이주연 자매님의 아드님되시는 문성민 형제의 결혼예식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시어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주례가 정동수 목사님이시라지요? ㅎㅎ)                   이제 곧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이합니다!   지방으로 이동을 많이 하시게 될텐데, 오가시는 길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안전한 귀향, 귀성길 되시길 바랍니다!   아직 때는 좀 이르지만, 새해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새해 또한 늘 진리의 말씀안에서 늘 바른 길을 걷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 샬 롬~~        
2014-01-27 20:59:34 | 관리자
맑고 고운 목소리로 찬양부르시는 두 자매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운 목소리 잘 간직하셔서 좋은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주시기를 바라며 찬양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해요 두분
2014-01-27 14:39:02 | 이정희
형제님의 글이 게시판 규칙에 어긋났다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질문해 주시면 만족스러운 답변을 얻는 데 도움이 되실 것이란 취지였을 뿐입니다.^^ 노아 시대의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노아의 가족이나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서 살아남은 롯의 가족들이나 모두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다음의 설교도 참조하여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182 제 부족한 댓글을 잘 이해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교제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샬롬~!
2014-01-25 15:51:13 | 김대용
수고많으십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게시판 글 올리기 규칙에 어긋낫다면 사과 드립니다 영상을 아무리 찾아도 못 찾겠네요 ...노아때와 소돔과고모라 때 단 몇명이 산 것을 언급하시며 제임스낙스 목사님도 언급하시며 100만명정도 뭐 그런 영상인데 ㅠㅠ 암튼 구원받은자가 휴거 된다는 데에 이견이 없는 것에 만족합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ㅎ 일산에서....
2014-01-25 15:43:25 | 송재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