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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습니다. 두 분 모습이 너무 예뻐 눈물이 나네요. 아이들 키워내시는 것도 교회생활도 모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멀리서나마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4-02-16 23:37:36 | 목영주
오랜만에 7080 부부모임이 추진되어 오늘(2/15 토) 몇 가정이 모여 의미있는 나눔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김정호, 김상진 형제의 주제토크와 강의로 알찬 시간을 보냈답니다~ 구경 함께 하실까요~? ^^     모임에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 야채와 함께 지글지글 일품 돼지갈비가 맛있는 소리를 내며 익어가는군요~~ 오늘의 굽쇠(!) 형제들입니다~ ㅎㅎ 밥과 국도 퍼 담고 아이들도 손을 돕네요~ 누군가를 반기는 듯.. 박장균, 정인영 막내부부가 오랜만에 왔군요!^^ 음식이 좀 식어도 맛있었지요? ㅎㅎ 피어스 선교사님 가정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역시 설거지는 형제님들 몫이죠~ ^^       이렇게 푸짐히 먹고 유익한 일정들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김정호 형제님께서 준비하시고 인도해 주신 "7080부부토크" 시간. 각자 배우자와의 삶에서 어떤 부분이 만족스럽고 부족한지에 대한 심층 설문으로 시작했습니다. 부부간의 욕구와 필요를 살피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부이기에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더랬지요~ 혼자서 오신 형제, 자매님들이 무척이나 아쉬웠더라는..^^ 담번엔 꼭 함께 오겠다는 굳은 다짐을 가졌다지요? ㅎㅎ   2부 순서로는 "미디어로부터 내 아이 지키기"라는 주제로 김상진 형제님께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영화, 문학 등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는 미디어에 대한 심층적 분석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경각심을 갖고 아이들을 교육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토론을 가졌습니다. 다들 부모의 입장이어서인지 매우 진지한 대화로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많은 가정이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우리 7080세대에 맞는 주제로 교제를 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음식 준비로 수고해 주신 김경민 자매님과 주제강의를 알차게 준비해 주신 김정호, 김상진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한, 또한 함께 하지 못한 사랑침례교회의 '7080부부모임'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로 발전해 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럼 다음번에 다시 소식 전하기로 약속드리며 오늘 모임 보고 끝~~~
2014-02-15 19:19:54 | 관리자
진솔한 감동의 고백이네요. 그리스도인에게 이런 절절한 감동이 항상 흘러넘친다면 얼마나 복될까 생각해봅니다. 하나님께서 의인이라 칭해주신 죄인의 모습을 다시금 깊이 묵상해 보겠습니다.
2014-02-13 17:28:27 | 김대용
항상 성도님들의 과분한 격려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겸손의 의미가 아니라 이런 칭찬과 격려는 제게 합당치가 않습니다. 저는 그저 제가 올린 글처럼 살려 노력하는 매우 불완전한 사람일 뿐이고 진리의 사역에 별 도움이 못 되는 무익한 자입니다. 앞으로 홈피에서 제 글을 보시더라도 글에서 얻는 작은 유익이라도 있다면 그 소감을 나누어 주시고 제가 받기에 합당치 못한 분에 넘치는 격려는 마음속으로 해주시면 저 또한 감사하게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보이지 않는 영원한 본향에 대한 소망이 날이 갈수록 커지길 바랍니다. 샬롬~!
2014-02-13 17:12:18 | 김대용
눅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그녀의 많은 죄들이 용서되었느니라. 이는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적은 것을 용서받은 자 곧 그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시고 눈물로 발을 씻기고 자기 머리털로 발을 닦고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었던 죄인인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얼마나 많이 죄를 지었으며 그로 인해 회개하고 감사했으면 이랬을까요? 우리 모두 다 똑같은 죄인들 이지만 형제님께 이 여인의 진실한 사랑의 고백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4-02-13 15:59:14 | 강평원
예수님을 믿는것은 종교가 아니고 생명입니다. 친구가 종교얘긴 하지말자고 해서 종교같으면 얘기 안해! 생명의 문제라서 말 한할수가 없어! 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 친구는 지금은 감사하게도 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2014-02-13 10:48:41 | 이수영
아멘. 각 사람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시작이 되는데, 한편 그 이후 가장 잘 망각하는 것도 죄인이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교만이라고 하는데, 형제님의 글을 접하면서 반성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2-13 08:38:39 | 김상진
사람들은 마지막 때가 가까워 질수록 양극단의 끝자락에 서서 자신들이 상상하는대로 걸음을 옮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지금 이 때, 형제님의 글로 인해서 나는 하나님의 말씀과 내 양심이 잘 어우러져 믿음의 여정을 보내고 있는지를 점검해보게 됩니다. 언제나 귀한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02-13 08:34:59 | 김상진
시차 때문인지 많이 피곤해 보였지만, 저희는 3주만에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니 참 좋았답니다. "식당에서 저학년 아이가 목사님 보고싶었어요." 라며 인사를 건네는 것을 보았는데, 그 인사를 들으니 목사님께서 목회를 잘 하시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이라는 착박한 도시에 좋은 환경을 등지고 하나님의 부담감을 십자가로 안고 나가신 한수현 선교사님과 이성준 형제님의 진솔한 간증을 통해 삶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교회에 오면 가장 은혜가 되는 부분이 저녁식사입니다. 매주마다 즐거운 미소로 저녁을 섬겨주시는 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하고 싶네요~~ 감사해요~^^
2014-02-13 08:19:05 | 김상진
저는 그냥 그냥 그랬습니다. 하나님을 알기보다는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것보다는 살아가는 것에 만족해야하는 평범한 죄인이였습니다. 죄인이라고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감히 이름조차 부를 수 없는 고개조차 들 수 없는 저는 그런 존재이기 조차 부끄러운 존재였습니다. 저를 표현할 수 있는 먼지, 아니면 기생충, 바퀴벌레 어쩌면 생명조차 유지할 수 없는 참으로 저를 표현할 수 없는 그 존재였습니다. 그렇지만 이 순간에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있고 당신 때문에 내가 그 이기에 머리를 쪼개고 가슴을 해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래도 당신이기에 행복합니다. 이제 생명을 다할 수 있는 생명보다 귀중한 당신의 존재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지금 서 있으면서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가 표현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이것뿐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죄인입니다.  
2014-02-12 22:26:47 | 배종석
목사님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일정들을 잘 마치고 오셔서 강건함을 보여주셔서 감사했고 예배실을 꽉 채운 성도들과 아이들 모두 감사로 주님께 예배 드렸어요 어느사이에 주일학교가 교사와 더불어 100명이네요~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주교사들이 있어 우리 아이들이 바른성경으로 교육 받습니다. 오후에 다양하게 간증,선교보고,히브리서 강해가 이어젔지요. 맛있는 영양식을 준비해준 손길에 감사합니대~ 보양을 했어야 하는데...
2014-02-12 18:16:55 | 이수영
목사님께서 미국 일정을 모두 마치시고 귀국하신 첫 주일이었습니다. 무탈하게 모든 걸음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반가운 마음에 메인 사진을 올려 봅니다!^^     연휴 이후의 주일이어서인지 많은 성도들이 함께 했습니다! 벌써 자리가 부족한듯 보입니다~ ㅜㅜ 소강당쪽이 아직 여유가 있으니 늦게 도착하시는 성도님들은 소강당을 이용해 주세요~   오랜만에 단에 서신 목사님께서 이전과 같이 강하고 담대히 "사도 바울의 믿음 고백"이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76 죽을지도 모를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앙을 담대히 고백한 바울 사도와 같이 우리도 그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어제 (2/8) 아드님의 혼사를 치르신 문영석 형제님께서 목사님의 광고에 따라 사례인사를 하셨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잔치떡 맛나게 자~알 먹었습니다! ㅎㅎ           예배 후에 구름처럼(!) 몰려드는 인파로 서점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성희 자매님,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응대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십니당~ ^^   점심식사를 위한 재료의 극히 일부(!)가 요리되길 대기중입니다. 주방에서 애쓰시는 자매님들께 늘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퍼 주시는 손길로 빈자리 없이 빼곡히 모여 맛난 점심을 먹습니다~ 소예배실에서도 교육부 교실에서도 자모실에서도.. 교회 곳곳에서 식사와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네요~     식사 후엔 형제님들의 수고로 수많은 그릇들이 깨끗해 지고 있답니다~ 번을 정해 수고하시는 형제님들께도 감사드려요~~             오후 2시에 대예배실에서는 네팔에서 선교 사역을 담당할 한수현 형제님의 선교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595 힌두교도들이 대부분인 척박한 땅 네팔에서 영적 전투를 벌이실 한수현 형제님과 사역에 하나님께서 때에 따른 은혜로 함께 하시기만을 바라고 기도합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기도와 물질로 사역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69           뒤이어, 이성준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596 담담한 어조로 자신의 삶을 드러내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여주신 형제님의 간증에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편성된 교육부는 분반공부를 하며 교회 여기저기를 채워갑니다! 성경에 집중하는 우리 어린 혼들을 보니, 벌서 훌쩍 큰 것 같아요~^^ 역시 아직은 육의 양식(!)이 좋을 때~ ㅎㅎ 유치부 아이들은 간식담당(!)이 바뀌신 후 정성 가득한 영양간식으로 행복한 오후를 보내는 것 같군요~ ㅎㅎ 윤선미 자매님~ 저도 어떻게 하나만 안될까요~? 꼴깍~^^   우리 아이들을 책임지고 계신 교육부의 선생님들이 처음(?)으로 전체 식사모임을 가졌습니다! 교육부장을 맡으신 조민수 형제님께서 중지를 모으시며 식사를 쏘셨네요~ ㅎㅎ 교육부 선생님들께서 어린 혼들의 영을 책임지고 계심을 기억하시어 부모되시는 분들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목사님의 부탁)         주일 저녁으로 나온 영양닭죽으로 기운차린 분들이 많다는 후문입니다~ ㅎㅎ 정~~말 맛있었습니다!!       입춘도 지나고 이제 봄이 찾아오겠지요? 우리 모 형제님(!)의 권면처럼 우리 성도들의 마지막 운명이 하루하루 다가옴에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3924               문영석 형제님의 아드님(문성민 군)의 결혼식이 지난 토요일(2/8)에 있었습니다! 교회 성도님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셨고, 정동수 목사님께서 주례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모두에게 기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함께 모여 기념사진 찰칵~~^^
2014-02-12 17:12:2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에서는 2014년 봄 학기에 다음과 같이 3과목을 개설하려 하니 수강하실 분들은 미리 준비하기 바랍니다.   1. 설교 코칭: 오프라인 수강, 이것은 2013년 가을 학기의 <설교와 설교자>, 2014년 겨울 학기의 <예레미야>를 들은 분들만 수강할 수 있습니다. 학기 중에 적어도 3번 설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녹화한 뒤 저를 포함하여 모든 수강생들이 설교 코칭을 할 것입니다. 이것을 수강하실 분들은 미리 설교문을 두세 편 준비하기 바랍니다.    2. 성막 강해: 온라인 수강, 2014년 7월에 졸업하기 원하는 분들은 이 코스를 들어야 10과목을 마치며 졸업 요건을 채우게 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0  3. 조직신학 1: 온라인 수강, 설교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신학입니다. 기존 수강생들 가운데 조직신학 1을 듣지 못한 분들은 먼저 이것을 듣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286  신학원을 새로 시작하는 분들은 성막과 조직신학 1을 듣기 바랍니다.   2014년 봄 학기는 3월 22일(토)에 개강해서 7월 5일까지 16주 동안 집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3월 초에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문의하실 분은 주경선 자매님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okhapjks@naver.com   샬롬   패스터
2014-02-12 13:02:2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에서는 성경 강해에 사용된 모든 강해 노트를 누구나 무료로 다운 받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해 노트들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어서 공지합니다.   강해 노트들을 찾으려면 상단 녹색 메뉴 중 설교와 말씀을 누르시고 그 밑에서 강해 말씀을 누르기 바랍니다.   그러면 다음의 링크가 뜹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   강해 별로 노트(PDF 파일)는 모두 1번에 들어 있고 이것들은 모두 빨간색으로 공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서 이것을 알기 원하는 분이 계시면 이렇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12 09:28:09 | 관리자
구구절절 아멘이 됩니다 또한 마지막 운명을 확실히 믿고 있으나 매일을 기쁨으로 채우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도 세상이 악으로 치닫고 있어 어린아이 키우기가 살얼음판 걷는것 같다는 말을 지인에게 들었지요... 다른 지인은 딸의 사윗감을 "돈많은사람"이면 된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말세지말을 사는 우리는 맘몬세상에서사는 동안 바른 진리를 전하는 일을 통해 주님께 기쁨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4-02-11 17:57:41 | 이수영
안녕하세요?   지난 두 달 동안 공지한 대로 2월 16일과 23일에는 제2기 사랑침례교회 회원 가입을 시행하려 합니다. 제2기 회원 가입의 의미 등은 이미 공지를 통해 알려드렸으므로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http://cbck.org/bbs/write.html?w=u&board_table=news&write_id=1074   오늘은 여러분에게 한 가지 중요한 것을 공지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원래 제2기 회원 가입부터는 10개의 필수 설교/강해를 들었음을 확인하고 30개를 추후에 더 듣겠다고 약속하는 조항을 두려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조항을 지키려고 많은 성도님들이 10개의 필수 설교/강해를 들으셨습니다. 교회의 취지에 동의하고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회원 가입을 실시하려 하니 이 조항이 앞으로 여러 성도들에게 폐를 끼칠 것 같다는 의견이 대두하여 심사숙고하고 여러 성도님들과 의논한 끝에 이 조항은 회원 가입 조건에서 삭제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40개의 필수 설교/강해는 회원이 되기 원하는 분들이 듣도록 권장 사항으로 지정하고 새 가족 교육을 진행할 때 그렇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10개의 필수 설교/강해 시청 혹은 청취로 인해 마음에 불편을 느꼈던 분들과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에 있던 분들에게 이번의 완화 조치가 도움되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반영하여 제2기 사랑침례교회 회원 가입 원서를 올리니 회원이 되고자 하시는 성도님들은 조항들을 잘 검토하시고 앞으로 2주에 걸쳐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의 회원 가입 시행이 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가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또 이번에 못 하시는 분들은 계속해서 수시로 다음 절차에 따라 회원 가입을 할 수 있으니 추후에 편한 때에 하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565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회원 가입 조항 *************   1. 본인은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2. 본인은 신실하게 주일 공예배에 참석하겠으며 주님께 받은 은혜에 합당하게 자발적으로 헌금하는 것에도 신실하겠습니다.3. 본인은 하나님의 교회를 성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성도에게 합당치 않은 언행을 한 것으로 밝혀지는 경우 교회의 권면과 징계 절차에 순종하겠습니다.4. 본인은 교리와 실행에서 양심에 저촉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목사나 혹은 목사와 집사 회에 그것을 알리고 바르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그것이 여전히 양심에 저촉이 되면 그리스도인의 화평을 위해 교회의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회원에서 물러나겠습니다.
2014-02-11 17:10:0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