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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올라오니까 이제야 우리식구 같네요^^ 졸업생 부를때 순형이가 귀공자같이 씩씩하게 나가는 모습이 듬직했어요~ 순형이도 잘 적응해 주니 참 기쁩니다. 사진으로 보니 엄마 반 아빠 반 닮았어요^^
2014-02-17 16:14:44 | 이수영
이렇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소돔성이 도시가 아니라 국가 전체로 번져가고 있는것이 지금 현시대이고 앞으로 더 극심해 질것을 짐작할수 있지요#. 주님께서 오래 참으시면 교회에서도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지 못하는 때가 올지도 모른다고 하신 설교내용이 생각나요.... 먼나라 이야기도 아니고 미개한 나라 이야기도 아니고..... 주님께서 속히 오시기를 기다리며 삽니다....
2014-02-17 16:08:24 | 이수영
요즘 세상은 살인자의 인권도 존중되야 한다고 하고, 동성애자들도 성소수자의 권리를 인정해 달라고 당당히 외치는 시대입니다. 당사자 뿐만 아니라 지켜보는 제3자가 더욱 동조하여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니 정말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정 반대로 흘러가고 있고, 옳고 그름의 기준이 무너져버린 이 시대를 살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써 더욱 정신을 차려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모든 사람이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바라셔서 이 악한 세대를 참으시며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 악한 세대를 언젠가 끝내시고 소돔과 고모라에서 신음하던 의로운 롯을 구출해 주신것 처럼 우리를 데리러 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2014-02-17 15:11:09 | 이정희
안녕하세요. 군포에 사는 강평원 형제입니다.   5일전.. 인터넷 세계뉴스 코너에 한 기사를 보았고 충격적인 보도 내용을 보면서 성도님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자 이 글을 씁니다. “주민 40% 동성애자 美소도시, 시청에 `동성애 깃발'”란 기사였습니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내용을 간추려 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소도시 웨스트할리우드는 인구 3만5천여명 가운데 40%가 동성애자로 추정되며 시의원 5명 가운데 4명이 동성애자이다. 이 도시 시 청사에 게양되는 깃발에 동성애자를 표시하는 무지개 문양을 넣기로 결정했다. 그 전에 무지개 깃발을 게양했지만 지난 1월 시의회에서 돌연 무지개 깃발을 내렸고, 이후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쳤나 봅니다.   도시 인구 3만5천여명 가운데 40%가 동성애자로 추정..시의원 5명 가운데 4명이 동성애자.. 세상에 이런 일이.., 세상에 지금 현재 이런 도시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이런 도시가 또 있었죠? 네, 바로 소돔이죠. 창19:1~11 보시면, 바로 위의 웨스트할리우드가 과거 소돔의 도시가 아닌지 생각이 됩니다. 영어로 남색, 수간을 의미하는 단어인 sodomy는 성적타락이 극심했던 소돔(sodom, sedom)이라는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또한 남성 동성애자 즉 남색자들을 영어로 sodomite라고 하는데 이는 ‘소돔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레18:22, 레20:13 에서 남자와 함께 눕는 것은 가증한 것이고 반드시 죽이라고 말씀하셨고 베드로후서 2 : 6, 유다서 1 : 7에서 소돔과 고모라가 자기를 음행에 내주고 낯선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로 보복을 당하여 그 뒤에 경건치 아니하게 살 자들에게 본보기로 삼으셨습니다.   오늘은 2월 17일.. 혹시 무슨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노아의 홍수가 시작된 날이네요. (물론 유대력과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그레고리력(양력)은 다르지만 달과 날짜는 같다는 가정하에 생각해 보았습니다) 창7:11 노아의 생애에서 육백째 해 둘째 달 곧 그 달 십칠일 바로 그 날에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며 창7:12 비가 밤낮으로 사십 일 동안 땅 위에 쏟아졌더라. 창8:13 제육백일년 첫째 달 곧 그 달 첫째 날에 물들이 땅에서 마르매           노아가 방주의 덮개를 치우고 보니, 보라, 지면이 말랐더라. 창8: 14 둘째 달 곧 그 달 이십칠일에 땅이 말랐더라. 이후 1년 10일 곧 370일간(1달 30일, 땅이 마름 포함) 전 지구적인 홍수로 인한 심판이 임했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일을 기억하고 다시는 홍수로 인한 심판이 없을 것이며 언약의 증표로 무지개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세계 최초로 동성애 협회에서는 무지개 색으로 그들의 국기를 만든 것을 보면 참 아이러니 합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서 보도된 웨스트할리우드 시청에 게양 될 위 사진의 국기를 가지고 논란을 일으켰나 봅니다.   이왕 동성애와 관련 최근 자료를 더 추가로 조사해 봤는데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소치 시장은 "우리 마을에 동성애자는 없다"고 말했는데, 발언과는 달리 게이들을 위한 소치의 카바레는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 합니다. 또한, 2014년 1월 26일 “2014 56회 그래미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놀랍게도 시상식장에서 동성커플을 포함한 33쌍의 합동 결혼식이 있었다 합니다. 그리고, 2013년 12월 19일 미국 뉴 멕시코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적으로 인정함으로써 미국에선 17개주에서 합법화가 되어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처음 동성결혼 허용한 나라 네덜란드 외에 11개국이 합법화했으며 20여개의 국가는 시민결합의 형태로 인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도를 보니 러시아, 중국, 중동국가 등을 제외한  선진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동성결혼을 인정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공산권 및 중동 국가는 합법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 복음은 전파되기 어려운 곳입니다.  아무튼 이것을 보면 심각함이 많이 느껴지죠?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오는 날의 상황에 대하여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24 : 37 오직 노아의 날들과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그리고, 눅17:28 마찬가지로 롯의 날들에도 그와 같았으니 그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건축하였으되 성경에 기록된대로 정말 지금의 현재 상황이라 해도 “아니요”라고 말 못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베드로후서 3:9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4-02-17 14:06:26 | 강평원
찬송 가사가 너무 은혜로운 곡이라 가사를 되뇌이게 됩니다. 자매님의 특송은 여러번 들었는데 형제님은 어제 처음 들었어요. 혹 어제가 데뷔무대? 부부가 한마음 한목소리로 찬양부르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았습니다. 은혜로운 찬송 감사합니다.
2014-02-17 13:01:17 | 이정희
돼지갈비~~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엔 초대해 주셨는데도 가지 못했네요. 다음엔 그런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나날이 진솔한 교제가 풍성해지는 7080모임이 되시길 항상 응원합니다.~!!!
2014-02-17 12:59:24 | 김대용
7080모임이 활발히 진행되는 모습을 보니 부럽습니다. 저는 70인데 남편이 60이라 모임대상이 아닌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김상진 형제님의 "미디어로부터 내아이 지키기"라는 주제강연은 따로 시간내서 주일학교 학부모님들도 들으면 좋을것 같다는 마음이 드네요. 알차고 풍성한 모임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이어가시길...
2014-02-17 11:57:28 | 이정희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가사로 거의 매일 한번씩은 부르거나 듣곤 하는찬양입니다. 어제 부부의 목소리 하모니뿐만 아니라 모습까지도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 사람들보기에도 아름다왔어요. 좋은 찬양 감사합니다
2014-02-17 10:05:52 | 윤영원
종종 강해 노트를 소책자로 만들어 진 것이 없냐고 문의가 옵니다. 아직 까지 교회에 강해노트를 소책자로 만드는 계획은 없습니다. 필요하신 부분만 인터넷을 통해서 다운 받아서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의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교회/교회 사무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4-02-17 00:15:01 | 오광일
신학원 등록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종종 교회로 전화를 주셔서 감사해요. 지방에 계신 분들도 온라인으로 수강이 가능하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종종 학위와 목사안수, 파송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계시던데 그런 내용은 목사님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교회/ 교회 사무실(010-2617-0817)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2014-02-17 00:11:08 | 오광일
이모저모 부족한 지체로서 몹시 부끄러운 삶을 살아내지만, 본향의 초대장만큼은 간절히 사모하는 나날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우리 주님을 증거하는 의와 절제와 심판의 메세지를 세상과 나누면서 벨릭스의 운명을 거스리는 전도 열매, 그 의의 관을 향한 발걸음이고 싶습니다^^ "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 -딤전 4:8-
2014-02-16 23:38:11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