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097개
또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모든 성도님들 세상삶속에서 평안들 하신지요?   지난주에는 신학원 마지막 시험이 있었는데 목사님의 배려로 시험문제가 쉽게 출제가 되어서 축제분위기(?) 였습니다.   저는 김영익 형제입니다. 요즘 교회에 새로운 형제 자매님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마 교회 입회순서로 보면 쾌선배(?)일듯 한데요. 올해 나이 47세 원숭이입니다. 2011년 4월 송내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시작했으니까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737   제가 먼저 선뜻 따뜻하게 인사드리고, 맞이하고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인사드리지 못한점 홈피를 통해 죄송함을 대신 전하고자 인사드립니다.   늦게나마 여러경로를 통해 진리를 향하여 찾아주신 형제자매님들과 인테넷을 통해 소통하시는 모든 성도님들을 환영합니다.   일일이 교제하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혹시 방송실에서  카메라를 돌리는 형제를 보신다면 저에게 먼저 인사를 해도 무방하십니다. 그리고 혹시 방송에 관심을 가지고 섬김을 원하신다면 누구라도 환영하오니 노크해 주십시요. 방송장비에 전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마음만 있으시면 됩니다.   일주일간 주님을 의지하고, 또한 두려운 심판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사는 한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4-02-18 15:47:15 | 김영익
형제님 동감이에요. 세월이 흐를수록 오직 하나님의 바른말씀을 보는 우리교회가 있음에 정말 감사해요. 주님을 모르고 어떻게 그리 담대?하게 살아가는지.... 생각할수록 주님께 감사가 절로 나와요. 게다가 아내와 아이들 한가정이 모두 같은마음으로 함께 하니 더욱 감사해요. 배우자와 다른 믿음 가운데 있는 성도들도 속히 하나될수 있기를 기도해요.
2014-02-18 15:07:00 | 이수영
창세기 한자에 나오는 복에 대한 해석도 福 (복 복) : 하나님(示)과 첫(一) 사람(口)이 에덴동산(田)에서 사는 상태. 그래서 성령님과 내주하시는 우리 성도는 복 받은 사람 이네요. 示 (보일 시) : 제물을 차려놓는 제단을 본뜬 모양. 하나님은 본래 보이지않는 분이나 사람에게 나타나시길 원하시는 분임. 하늘위에서는 한 분, 하늘아래에서는 세분을 나타냄. 하나님을 나타내는 부수가 됨. 田 (밭 전) : 네개의 강(+)이 흐르는 동산(口). 에덴동산 (창2 :10~14).
2014-02-18 14:15:39 | 허광무
안녕하세요?     2014년 3월 30일 주일 오후에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구원받았으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에 있는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K   http://www.cbck.org/NewSermon/View/1r7   다음은 옵션입니다.   http://www.cbck.org/Series18/View/2JJ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교회 사무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침례 시행 후 회원 가입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18 13:52:35 | 관리자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써 그 분의 섭리 가운데, 이렇게 살아 가는 제 자신을 살펴보면, 그 자체로 감사와 기쁨이 넘칩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사랑침례교회라는 한 배에 타면서,  마귀의 전략인 '성경의 변개 문제', '뉴에이지', '종교통합WCC'에 관련 이슈들과 미디어의 선정성과 폭력성 그리고 그런 것에 무감각해지는 사람들 특별히 아이들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믿고 있던 것에 대한 반전 혹은 음모론이 사실로 받아들여짐으로 충격과 공포 그에 따른 침체와 우울함이 생겼지만,  하나님의 자녀, 교회의 지체 그리고 가정의 가장으로써 이 난관을 뚫고 지나가기 위한 다짐과 각오도 생겼습니다.    이렇게 상황의 심각성을 이해하면 이해할 수록 하나님의 바른 말씀과 교리를 아는 것에 애쓰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교회에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배도의 때'에 함께 이 상황과 삶을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형제 자매님들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4-02-18 12:43:50 | 최재원
골로새서 3:2 위에 있는 것들에 너희의 애착을 두고 땅에 있는 것들에 두지 말라. 사단은 눈으로 유혹하고 말씀은 귀로 들어 마음에 뿌리를 내리지요. 주님께서 허락하신것에 감사하며 사는 우리가 행복한 사람들이지요. 나이가 더해질수록 주님의 은혜로 하루 하루 시시각각을 사는 것같아요. 주님을 안다는 것이 참으로 기적이구나 ! 느끼지요. 세상이 주는 기쁨과 만족은 솜사탕 일 뿐~
2014-02-18 12:15:56 | 이수영
보이는 것들에게서 오는 풍요와 안락함도 이 세상을 살다 보면 간절하고 소중할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모두가 열망하는 부유함의 극치를 경험하는 VVVIP들을 보면 그들의 삶의 실체는 맘몬의 노예로서 진정한 평안함을 누리지 못하는 영적 절망일 뿐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소망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것이고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참된 기쁨과 행복은 소소한 일상에서 오는 소박한 만족이라는 것을 일깨워주신 귀한 글에 감사합니다.
2014-02-18 12:05:14 | 김대용
남궁 옥분 이라는 가수가 예전에 부른 "꿈을 먹는 젊은이" 라는 곡에 보면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것' 이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정말이지 행복은 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것에서 오는것이 결코 아닌것 같습니다. 아는 지인들과 이야기를 해봐도 저보다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는 분들이 결코 행복하지 않은 것을 봅니다. 그들은 행복 이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에도 인색하고 어색해 합니다. 외적인 것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니 그렇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오늘 아침 행복한 삶에 대한 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행복 이라는 단어를 계속 접하다 보니 제 마음속의 행복이 점점 더 커지고 커지네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평안과 행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2014-02-18 11:45:29 | 이정희
우리나라는 복을 좋아하는 민족입니다. 복받는 일이라면 그 어떤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라는 인사를 합니다. 이런 인사를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설날 아침에 복조리를 거는 풍습도 있고, 복(福)자를 여기 저기에 붙여서 복을 기원합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빨리 전파된 이유중에 복음(福音)이란 단어가 한몫(?)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복을 좋아하는 민족에게 기독교의 복음은 친근감을 갖기에 충분했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으리라 보았습니다. 우리말의 복음은 영어로 gospel ( GOD spell, 하나님 말씀)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전혀 상관없는 민족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것은 복된 소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말씀중에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고 사람들의 죄를 제거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성경 기록대로 죽으시고, 장사지내시고, 성경 기록대로 부활하신 것은 복음 그 자체입니다. 사람들이 복 못지않게 좋아하는 단어가 있는데 행복이란 단어입니다. 영어의 bless, gospel, happyness 보다 우리말의 복, 복음, 행복은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 단어에 하나님의 개념만 도입하면 성경적인 단어가 됩니다. 창30:13절에 행복은 복에 기원을 둔 단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레아가 이르되, 나는 행복한 자니 딸들이 나를 가리켜 복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이 곧 행복한 사람이라는 정의를 내려주고 있습니다. 행복이란 사람이 스스로 찾아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되는 것으로 부터 행복(happyness)을 누릴 수 있습니다. 행복은 일순간 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급하여 주시는 것으로 즐거움과 만족을 누리는 상태를 말합니다. 관련 성경구절 몇개를 열거해 보겠습니다. 신명기 6 : 24 또 항상 우리가 행복하도록 {주}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법규를 행할 것과 {주} 우리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을 명령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이 날과 같이 우리를 살려 보존하려 하심이라. 시편 144 : 15 그러한 처지에 있는 그 백성은 행복하니 참으로 {주}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그 백성은 행복하니이다.잠언 3 : 18 지혜는 그것을 붙잡는 자들에게 생명나무니 그것을 간직하는 자는 다 행복하도다.로마서 14 : 22 네게 믿음이 있느냐? 그것을 [하나님] 앞에서 너 자신을 위해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허용하는 그것으로 인해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행복하도다.베드로전서 3 : 14 그러나 너희가 의로 인하여 고난을 당하면 행복한 자니 그들이 두렵게 하는 것을 무서워하지 말고 불안해하지도 말며 요즘 소치 동계올림픽이 한창 진행되고 있죠, 성적 순위와 더불어 메달의 색깔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메달의 순위는 금, 은, 동인데 만족감의 순위는 동, 금, 은이라고 합니다. 동메달의 만족도가 가장 높고, 그 다음이 금메달이고, 은메달을 딴 사람은 기쁨보다는 상실감이 가장 크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금메달을 딴 사람은 당연히 승리의 환호를 갖지만 길지는 않다고 합니다. 은메달을 딴 선수는 금메달을 따지 못한 아쉬움이 두고 두고 떠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에 동메달을 딴 선수는 메달권에 들었다는 안도감과 만족감이 가장 크다고 합니다. 저는 경험해 보지 않은 일이라 금메달이 좋을 것 같은데 나름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행복지수는 기대치가 크면 클수록 낮아지고, 기대치를 낮게 가질 수록 커지는 것 같습니다. 국민소득이 적은 나라일수록 행복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일수록 행복지수가 낮게 나타나는 이치와 같다고 보여 집니다. 잘 사는 나라에 사는 국민들의 자살률이 높게 나타나고 우울증 환자들이 증가 한다고 합니다. 못사는 나라에서는 절대 그런 걱정 하지를 않죠^^ 행복이란 외적인 부와 지위와는 큰 상관관계는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많은 부를 가지고 있고, 많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그렇지 않은 모습들을 많이 발견합니다. 마음의 기대치를 적게 갖고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신 놀라운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 행복한 삶의 비결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4-02-18 11:09:02 | 조양교
같은 지역에 또 이렇게 멋진 가족이 더하여짐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더욱 평안 누리시고 교회에도 가지고 계신 은사로 선한 영향력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2014-02-18 11:01:05 | 신승례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으로 군림하던 '미합중국의 시대'가 내부의 부패로 서서히 무너져가는 모습이 여실히 보입니다. 이런 모습들이 더욱 진하게 더 빈번하게 나타날수록 조양교 형제님의 댓글처럼 구원받은 자로서 미지근한 삶의 태도를 반성하고 주님이 간절히 원하시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신실하게 해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와 자신을 돌아보게 해 주는 글에 감사합니다. 23 약속하신 분께서 신실하시니 우리의 믿음의 고백을 흔들림 없이 굳게 잡고 24 서로를 살펴보아 사랑과 선한 행위에 이르도록 격려하며 25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 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3~25)
2014-02-18 10:33:04 | 김대용
'주만 바라볼지라'의 찬송 가사가 두 분의 삶을 서술해 주는 것 같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신실하게 교회의 여러 부분을 섬기며 네 자녀를 믿음 안에서 키우는 분들의 찬송이라 더욱 살아있는 감동이 성도들에게 전해졌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가 가족 모두에게 넘치도록 부어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02-18 10:20:37 | 김대용
믿는 자들이 미지근하게 있는 동안 세상의 부패속도는 가히 충격적이네요.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조롱해도, 하나님의 질서를 무시해도 마음에 의분을 품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 슬픕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지는 길만이 살길 입니다. 교회들이 속히 제자리로 돌아와서 본연의 사명을 잘 감당했으면 합니다.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글 감사드립니다.
2014-02-18 09:00:06 | 조양교
아빠와 아들의 미소가 꼭 닮으셨네요. 순형군의 모습이 무척 의젓해 보이는데 두분 든든하시겠어요. 주님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형제 자매님 가정에 넘쳐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02-18 00:08:52 | 이정희
순형이 가족사진이네요. 아직은 애띤 아들과 함께 단란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바른 말씀으로 믿음과 사랑이 더욱 굳건해 지기를 기도할께요^^
2014-02-17 23:54:10 | 오광일
처음볼때부터 뛰어난 미모의 자매님을 눈여겨 봤는데 같은 지역이라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형제님도 인상이 좋으시고요~ 같은 믿음안에서 더 교제나누며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요~
2014-02-17 22:13:07 | 최은희
모든 일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주님께 영광올려드리는 자매님의 모습이 참 좋아요^^ 주님안에 한지체로..또 같은 지역지체로 만나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믿음도 함께 성장해 나아가요. 환영합니다^^
2014-02-17 17:05:29 | 윤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