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은상 자매님의 가족사진도 함께 올라와 무지 반갑습니다^^
교제중 우리가 지금 이곳에 있는 것이 기적이요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한 것처럼
우리 함께 사랑침례교회에서 서로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나가요~^^
2014-02-19 10:43:22 | 이명숙
살면서, 발견한 삶의 2가지 소중한 지혜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인간의 죄인됨의 차이를 인식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 땅부터 영원까지 함께할 수 있는 보석(사람들)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첫번째를 이해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사랑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기 때문에 두번째는 자연히 이루어집니다.
바로 두 지혜가 만난 곳이 이 세상에는 교회 밖에 없네요...
2014-02-19 08:57:06 | 최재원
최재원 형제님의 글에 저도 많은 것을 느낍니다.
마지막 때, 배도의 때를 사는 성도로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정확히 알고 그것을 추구하면서 사는
삶은 단연 '인류 최고의 삶'입니다. 너무 거창한가요?^^ 그러나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문득 찬송가 344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의 가사가 생각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상황은 건조하고 때로 황량하기까지 해도
헤아릴 수 없는 천사들의 응원소리가 우리의 영적 고막을 찢을 듯이 울려 퍼진다는
이 순간 실제로 존재하는 이 가슴 뛰는 사실을 잊지 말고 진리를 배우고 그것을 전하며
꿋꿋하게 전진해 가길 소망합니다.
진솔한 고백이 담긴 글에 감사합니다.
2014-02-19 02:00:34 | 김대용
산뜻하고 호탕하게 인사를 전해주신 김영익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형제님처럼 묵묵하고 신실하게 변함없이 사랑침례교회를 지켜주신 분들로 인해
진리의 전초기지가 튼실하게 유지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글을 읽으며 주일에 주로 청년부실에 있다 보니 생각만큼 여러 성도님께
인사드리고 교제하지 못한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실과 미디어 사역에도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를 부어주셔서 지금처럼 앞으로도 더욱
귀한 열매들을 거두고 진리를 전함에 있어 크게 발전해 갈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14-02-19 01:46:15 | 김대용
두 분의 삶을 아시는 성도님들은 이 찬양으로 인해 더욱 더 기뻐했을 것입니다.
제게도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 이사간 인천 서창동의 새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영육이 건강하게 사시기 원합니다.
찬양 정말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18 18:48:00 | 관리자
참으로 세상이 악합니다. 주님의 예언대로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정을 잘 지켜나가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18 18:44:55 | 관리자
긴 믿음의 여정 속에서 저희 교회까지 오셨는데
실망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잘하려고 합니다.
아드님과 함께 우리 모두 같이 좋은 교회를 이루어나가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18 18:43:58 | 관리자
김영익 형제님의 덧글이 바로 저의 덧글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18 18:36:54 | 관리자
우리 교회를 포함하여 이 세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도 각자가 교회만을 의지하지 말고
성경을 들고 늘 홀로 설 수 있는 믿음을 키워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인도하는 목사로서 하나님 앞에 서서 회계보고 할 것을 생각하며
성경에 있는 대로 전하려고 애를 씁니다.
그래도 최종적인 판단과 결단은 성도들이 각각 해야 합니다.
시간을 내서 성경을 읽고 강해, 킵바이블 사이트의 여러 가지 글을 읽기 바랍니다.
평안을 얻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18 18:34:45 | 관리자
저의 배려 때문이 아니라 모두 공부를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ㅎㅎ
채점해 보니 성적이 모두 이전보다 다 잘 나왔습니다.
방송실에 손이 필요하니 도울 분들은 자원해서 도와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4-02-18 18:14: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2년 12월 30일 사랑침례교회 '우리의 믿음과 약속'을 개정하였습니다.
2014년 판은 개정 내용을 담은 최종본입니다.
개정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666
샬롬
패스터
2014-02-18 18:02:20 | 관리자
이것은 교회가 시작되면서 만든 믿음과 약속입니다.
2014-02-18 18:01:1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의 헌법 혹은 정관에 해당되는 "우리의 믿음과 약속"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에는 가정에 가져가서 볼 수 있도록 소책자를 나누어 드릴 것입니다.
새로 회원 가입 하시려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희 교회를 방문하시는 분들도 가져가셔서 회원 가입 시 꼭 읽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18 18:00:06 | 관리자
우리 성도들은 복된 소망을 품고 사는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주여, 속히 오시옵소서.
2014-02-18 17:35:04 | 김영익
자매님 가족을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갑네요 ㅎㅎ
인상이 좋으신데 성격이 더 좋으세요..
한 교회로 한 지역으로 만나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2014-02-18 17:34:47 | 임성희
안녕하세요. 김영익 형제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형제님께 감사합니다.
학교때 방송부가 가장 인기가 있었던거 같은데,
사랑침례교회도 방송실이 가장 인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
2014-02-18 17:16:39 | 강평원
예전에..
SBS창사 특집기획 프로그램인
"최후의 제국이란" 다큐가 방영 되었습니다.
물질의 풍요인 돈과 자연의 꽃을 사랑하는 어느 민족,
인간의 삶에서 어느쪽이 과연 행복할까?란 내용이 생각나네요.
세상 사람들은 돈 많이 꽃을 사랑하는게 좋겠죠? ㅎ~
우리는 보이지 않는 소망으로 사는게 가장 행복한거 같습니다..^^
2014-02-18 17:11:05 | 강평원
세계지도를 보니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는 나라들이 더 동성애가 만연해 있음을 볼 수 있네요. 참담합니다.
정말로 주님 오실 날이 머지 않았음을 실감하게 하네요.
하루 속히 하나님의 복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를 힘써서 기도할 때인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2-18 16:40:48 | 김상진
70, 80 어르신분들도 환영합니다.
언제 저희 7080이 7080 어르신들을 모시는 시간 한 번 마련해야 겠습니다.^^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 있을 저희의 미래도 구상해본답니다.
믿음의 귀감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합니다.^^
2014-02-18 16:31:26 | 김상진
^^ 김영익 헝제님 방송실에 손이 많이 필요하세요?
저원하시는 성도들이. 너무 많이 줄서면 어쩌지요?
등장 환영해요~
방송실 성도들은 방에만 있으니 성도들과 마주치는 일에서 제외가
되지요. 식사도 교대로 할 수있는 인원이 되면 좋겠어요~
2014-02-18 16:04:1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