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가족모임이 있어서 초등학생 조카를 만났는데 조카도 렛잇고 렛잇고 하면서 흥얼거리더라고요.
요즘 유명한 영화라고 해서 폭력이 난무하는 영화보다는 낫겠지 싶어 아이들하고 한번 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제 저희 아이들이 학생회에서 겨울왕국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며 충격이었다고 하더군요.
아이들에게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교육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2-24 14:48:09 | 이정희
안녕하세요?
지난 몇 개월 동안 많은 분들이 교회를 방문하고 그중 여러분이 교회에 잘 정착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9일부터 4주에 걸쳐 주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11층 소예배실에서 새 가족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여기서는 교회 안내, 교회 믿음, 성경 문제 등을 다루려 하니
교회의 회원이 되고자 하시는 분들은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24 14:28:44 | 관리자
세상을 잘 분별해서 볼 수 있게 내용을 요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24 14:17:38 | 관리자
우리 교회를 든든히 받치고 있는 50대 자매님들의 특송 감사합니다.
교회 음악을 맡아주시는 장용철 형제님의 평이 있으므로 저는 음악적 평은 못합니다.
우리 다 같이 주님의 이 교회를 잘 섬겨나갑시다.
샬롬
패스터
2014-02-24 14:13:15 | 관리자
50대 자매님들께서 주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심을 신실한 믿음과 준비된 찬송으로 나타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분한 알토의 화음도 좋았고, 오전 시간임에도 소프라노가 고음부를 잘 맡아 주셨습니다. 이후로도 여러 모양과 섬김으로 예배 가운데 은혜로운 찬송이 더욱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2014-02-24 11:56:22 | 장용철
제 글이 정답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으면 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세상을 성경의 기준으로 분별해서 조심스럽게 우리의 믿음의 길을 가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4-02-24 01:05:30 | 오광일
“렛잇고~ 레잇고~~” 요즘 대한민국 대부분의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흥얼거리는 세상 노래입니다. 소치 동계올림픽 효과를 입어 3대 방송사에서도 심심치 않게 들려주는 노래이기도 하지요.
디즈니에서 만든 이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를 강타하고 특별히 한국에서만 천만관객을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론적 윤리관을 가지고 성적 소수자에 대한 인권 옹호를 하며 자매간에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 아주 훌륭한 영화라고 극찬을 합니다. 과연 그것이 그렇게 좋은 것일까요?
저는 그 영화를 보고 나서 울분이 났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났습니다. 사탄의 간교한 술책으로 문화라는 이름으로 거부감 없이 사람들에게 다가와 많은 사람들의 잠재의식 속에 동성애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의도가 심어져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자꾸만 악을 악이라 하지 않고 ‘그럴 수도 있지 않냐, 이해해 줘야 한다.’ 라는 식의 지식인 놀음 속에서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는 이 세대를 보며 가련한 마음이 생깁니다. 이런 환경 속에 우리 아이들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야 한다니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면 왜? 제가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들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경말씀과 인터넷에 올라온 여러 가지 자료들을 정리해서 영화 ‘겨울 왕국’속에 교묘히 숨어 들어 있는 동성애 코드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내용이 좀 길어서 첨부 파일로 올렸습니다.
[ 주된 내용은 미국의 어느 영화 평론가 기자글을 번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2014-02-24 01:02:20 | 오광일
2014-02-23 15:55:47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4년 교회음악 담당자로 섬기게 된 장용철형제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57
매주 하나님만이 홀로 영광 받으시는 사랑침례교회 예배 가운데 기쁨과 감격이 넘치는 찬양을 맡아주실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내일부터 상반기 특별찬양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희망하시는 성도님께서는 예배당 뒤편 게시판에 희망하시는 날짜와 곡명 등을 기재하시고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셔서 특별찬양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1. 찬양을 맡은 분은 최소 1주 전에 악보를 반주자(박장균형제)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사전연습의 경우 반주자와 시간을 정하신 뒤에 연습을 하실 수 있습니다.
3. 당일 리허설의 경우 예배당에서 10시 10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저는 신명기 10장 20절~21절을 통해 우리가 왜 찬양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찬양해야 하는지, 어떻게 찬양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찬양이란,
오직 하나님 한 분 만이 우리의 찬양이 되시기 때문에 그 분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그 분의 이름으로 간절히 하나님께 고백하며, 그분을 섬기며 굳게 붙들고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음악이 주인 되지 않는 찬양!
사람이 영광 받지 않는 찬양!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성경 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찬양!
이러한 찬양이 저희의 예배와 삶 가운데 넘쳐나서 바른 믿음과 준비된 마음가짐으로 음악적 기술과 완성도 보다는 예배를 돕고 성도를 세우는 겸손한 믿음의 고백으로 나타나길 소망합니다.
★. 참고
-찬양의 다양한 모양과 섬김은 아래와 같은 형태를 참고하셔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ex)가족찬양/부부찬양/교회학교 각 부서 찬양/교사찬양/독창 및 독주/중창 및 협주/남성중창/여성중창/혼성합창/지역별찬양/연령별찬양.....
2014-02-22 22:19:12 | 장용철
와우! 박장균이 우리 반주자 장균형제?
교회에 봉사에만 집중하지 않고 말씀과 교제에도 힘쓰는 한층 성숙한 성도가 되어가네요.
놀랍고 감사해요.
그리고 이글을 읽으며 최후의 만남의 장소를 가기전에 끊임없이 변화하기에 힘쓰고 지속적인 믿음을 지키기에 힘쓰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모저모로 서로를 권면하고 격려하는 글들로 인해 영적인 성숙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2-22 00:00:27 | 오혜미
하나님의 약속 가슴에 깊이새겨야 하겠습니다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4-02-21 17:38:36 | 박장균
기대가 크면 클수록 실망도 그만큼 커지는 것이 사람 마음인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그리스도인인 우리에 복된 소망은 그저 예수 그리스도요~
행복 역시 예수그리스도임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2014-02-21 10:35:46 | 이명숙
형제님의 잘 정리된 수준 높은 글을 읽으면 저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02-21 00:36:53 | 주경선
형제님을 대할때마다 늘 진중하신 태도와 바른 언행이 떠오릅니다.
함께 고민을 나누면서 지체들간의 교제의 특권을 더 많이 느끼며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형제님~ 건강도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들도 주님이 도와주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2014-02-21 00:16:28 | 주경선
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저도 그 기쁨과 행복을 잊지 않고 더 부지런히 나아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에 처음 왔었을때의 감격, 시원한 생수같은 진리의 말씀들이 얼마나 단순 명쾌하던지....
시간이 흐를수록 무뎌지고 진리에 대한 노력이 더디어 지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제자신을 점검하지 않을수 없네요....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달란트로 섬겨
주실것도 기대합니다. ^^ 샬롬~!
2014-02-21 00:05:34 | 주경선
와~ 오랫만에 형제님의 글로 뵈니 너무 반갑고 좋네요.^^
사회 생활과 가정 생활을 하시기도 벅차실텐데 신학원까지 부지런히 공부하시고
거기에다 방송실까지 섬겨주시니....정말 감사드립니다.
교회 구석구석 섬길 부분들이 많아지는데 미디어 사역에도 동참하실 분들이 나와주셔서
좀더 수월하게 일들이 진행되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2014-02-21 00:00:13 | 주경선
2014년 2월 20일
구원 소책자 수정판을 올려놓았습니다.
맨 앞에 구원 방정식을 넣었으니
이 부분을 보시기 바라며
전에 다운 받은 분들은 새로 다시 다운받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4-02-20 15:03:03 | 관리자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을 드립니다.
오랜시간 교회를 다니면서도 그리스도의 참 진리를 알지 못했고,
하나님이 누구신지도 깊히 깨닫지 못했슴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온전하신 말씀과 그것을 믿는 믿음을 통해
저와 가족에게 주신 새로운 소망에 매일매일 기쁨이 넘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배우고 섬기며
장성한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성장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항상 기쁘게 맞아주시고 미소지어주시는 모든 형제,자매님들..
여기 지면을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2014-02-19 18:57:19 | 태은상
바른 성경이 바른 삶으로 안내해준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소중한 두 가지를 발견한 형제님을 하나님께서는 보석 그 자체로 여겨주실것입니다.
함께 성장해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
2014-02-19 17:29:34 | 김상진
행복지수와 기대치를 잘 설명해 주셔서 여러상황에서 적용해 보게 되네요.
육신적인 삶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며 주어진 상황을 잘 파악하며 자신을 돌볼 수 있도록 좋은 글을 올려주셔사 감사합니다.
2014-02-19 11:04:45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