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2 15:48:22 | 관리자
성민이와 셩현이 볼수록 알수록 사랑스럽고 매력이 넘치는 아이들이예요.
바른 말씀으로 가족이 바로 서고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교회에 적응도 잘 해나가시길 기대합니다.
2014-02-26 21:55:49 | 김상희
댓글이 늦었지만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우리가 안지가 교회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부터였던것 같아요.
원이가 꽤 어렸던거 같은데 벌써 초등부라니..
형제님과 부모님과 한 교회에서 함께 섬기게 되어 감사할 뿐이네요.
형제님 정말 대환영입니다.ㅎㅎ
2014-02-26 21:52:14 | 김상희
영주 자매님 교회에서는 제가 바빠서인지 통 뵐수가 없네요.. ㅋ
아이들이 자매님을 닮아 총명해보여요..
주님의 은혜가 자매님의 가정에 충만한 올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사진으로 뵈니 반갑네요.
2014-02-26 21:48:52 | 김상희
ㅋㅋ 얼굴도 안 보여주고 바로 중등부로 올라간 순형군 가족이시군요.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기회가 되면 자매님과도 교제나누길 원합니다.
환영합니다.
2014-02-26 21:29:58 | 김상희
제 자신과 환경을 뒤돌아보게 되네요. 매일 삶을 살아갈때마다 믿음의 빛을 잃지 않기를...
상황이 낙심이 되고 고난으로 힘들더라도 주님이 주시는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고 또다시 일어 서도록 기도해봅니다.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
내 마음 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빚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잘아심일세
어두운 밤 어둠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것 같아 보여도
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
2014-02-26 20:55:55 | 주경선
우리는 억울한 일을 당해도, 억울한 말을 들어도
'주님이 아시니까' 하고 넘어갈 수 있지요.
그분께서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으로 인해
십자가를 견디사 그 수치를 멸시하시더니...
말씀이 떠오릅니다...
2014-02-26 20:06:04 | 이수영
저도 기쁠 때는 아이들처럼 즐겁다가도 조금만 불편하면 인상을 찌푸리며 짜증을 내고 있는 내 자신을 볼 때마다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에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데체 아기와 같은 신앙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헷갈리기까지 한답니다.
여태까지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저는 예수님의 사랑만 바라볼 줄 알았지 그 사랑이 되려 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의를 바라보기만 했지 그 의가 되어 드리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아직까지 나의 현주소라며 잠을 못이룰 때가 종종 있는데, 요즘 들어서 더더욱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런 사람이 한 번 되어보고자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철저하게 내 양심을 하나님께 드려보자, 철저하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움직여보자~ 비록 작심 3일이라 할찌라도 말이지요. 실패하고 또 실패해도 도전해보고 도전하다보면 작심 3일에서 더 긴 기간으로 늘어나겠지요.
세상 사람들도 성공하려면 작심 3일을 3일마다 작정한다고 하는데, 우리 크리스찬은 더욱 치열하게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자매님의 글을 통해서 한 번더 제 내면의 주소를 들여다 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2014-02-26 17:55:53 | 김상진
요셉이 그의 인생가운데 이해되지않았던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당한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두 풀어졌듯이 그래서 형들 앞에서 나를 여기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니이다 하고 고백할 수 있었듯이 그 후배분의 마음의 한 또한 오직 예수님만이 풀어 주실수 있으시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이런 분들에게 우리가 나눠줄 수 있는 복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한편 감사하네요.
우리 주위에 하나님이 아니면 결코 풀어질 수 없는 고통과 한을 가지고 사시는 분들이 많으실진대 부디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이 그 고통을 벗겨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살게 되시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2014-02-26 16:36:03 | 이정희
얼마전 믿지않는 저희 직원이 그 영화를 보고와서 잠깐 얘기를 나누고
우리 지적장애인들 영화감상시간에 보여준 적이 있었지요.
워낙 영화에는 관심이 없는 편이고 애니매이션이라 저는 일에 집중했죠.
그 노래가 인기가 있다고 모두들 한 마디씩..
근데 마귀의 전략이 숨어 있는 끔찍한 영화네요..
요즘 인기있고 화재가 되는 것은 거의 하나님과는 반대이며
하나님을 대적하여 세상이 하나님과 극명하게 대조가 됨을 알 수가 있더군요.
그런데 믿음이 있는 우리들도 정신을 차리고 분별해야 할 때가 많은것 같아요.
모든 학부모들과 어른들도 유념하여할 내용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02-26 15:56:53 | 김상희
기쁜일이 있을 때는 누구나가 기뻐할 수 있지만 어려움과 고통속에서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은 결코 많지 않을 것입니다.
구원을 받고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지만 오히려 고통 중에 더욱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사악한 자는 넘어져서 해악에 빠지리라
(잠언24장 16절)
자매님 글을 읽다보니 위 성경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시련과 고통이 올때에 예수님을 믿는 것이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승리와 감사의 삶을 살게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좋은 간증 올려주셔서 저의 생활이나 마음가짐을 돌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2-26 15:53:38 | 이정희
반갑습니다 형제님 가족과 함께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02-26 14:36:10 | 문영석
올려주신 글을 읽으며 너무도 쉽게 타성에 젖어 버리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당장 심장이 멎어 버릴 수 있다는 극심한 공포에 떨던 것이 불과 몇 년 전인데
이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것이 회복되고 건강하니 벌써 그 간절했던 시간이
한 장의 사진처럼 제 내면에서 의미 없는 침묵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수고롭게 땅속을 파고 얻은 칡뿌리를 입속에서 깨물고 또 깨물어
계속해서 그 즙을 섭취하듯 고통과 함께 주신 진귀한 교훈을
잊지 않고 두고두고 묵상하는 제가 되길 진심으로 갈망합니다.
2014-02-26 11:15:53 | 김대용
감사하면 할수록 감사할 일이 많아지고 더불어 행복해 집니다.
아파트에서 사는 분들이 많으니 공감하시겠지만
윗집의 시끄러움이 참으로 신경을 쓰게 하지요.
씨름선수들 마냥 쿵탕거리며 여기저기 안가리고
밤 늦은 시간에도 잠을 못자게 하기 일쑤...
올라가서 얘기도 해봤고 수박도 뻥튀기도 감자도 갖다 주고
부탁해 봤지만 참 장정같은 두아들의 에너지 발산에
슬리퍼도 사다주기도 했지만 도무지 제어가 안돼니
정말 화가 나더군요.
가끔 보도되는 뉴스에나오는 불상사도 생각나고...
그때 생각하다가 실천한 일이 였어요.
쿵쿵 거릴 때마다...
처음엔 어려웠지요~ 용암같이 불끈 불끈~ 이걸 그냥 확~
그런데 한번 두번 마음을 주님께로 모으고 기도하게 되니
너무 감사한거에요. 감사하다보니 수시로 생각나는 성도 기도도 하고~
내가 수시로 기도하게 하시려고 이런일을 허락하신거구나!
감사가 되는 거애요^^
그 후로도 상황이 달라지진 않았지만 웃게 되더라구요~
컴퓨터에 절전모드 처럼 로 바꾸어 보세요^^
2014-02-26 10:36:00 | 이수영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축복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자아를 보며, 개인주의 속에 빠지면, 빠질 수록 우울해 지는 것이 사람의 타락한 죄성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새 마음을 주셔서, 자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영광을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자녀들을 섬기고 그 분의 섭리 가운데 고난을 통과할 수 있는 힘을 얻거나,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히 나아가게 되는 삶을 돌아볼 때,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하게 됩니다.
상진 형제님의 후배도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 과거의 모든 슬픔과 아픔이 영적 축복을 누리기 위한 간증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2014-02-26 10:23:37 | 최재원
새벽녁의 치통이 참 좋은 것이네요
막상 치통이 닥쳐올 때 긍정적으로 대처하기가 참 쉽지 않은데..
우리의 연약함을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4-02-26 09:35:09 | 조양교
살아가면서 끔직한 경험을 할 뻔 했던 경우도 있고, 끔직한 경험을 당한 경우도 있고, 그저 평안한 삶을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기치 않은 위험에 그리스도인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지금의 나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 뿐입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의지할 분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앞에 올바르게 서있기를 원합니다. 후배가 스스로 억울함을 자처하신 그리스도를 발견했으면 하네요, 여러가지 생각하게 해주는 글 감사합니다.
2014-02-26 09:28:29 | 조양교
자매님!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잘 읽었어요.
몇번 얘길 했는데 안듣길래 막내를 회초리로 몇대 때려주고
부랴부랴 출근하는 중입니다. 감정이 실리지는 않았는데 마음은
좋질 않네요. 저도 어제 그 아이에게 사과 할 일이 있어서 사과를
했더니 엄마가 지나쳤다고 생각했답니다. 아휴.. 아이를 통해 배우고
사네요.
2014-02-26 08:48:18 | 유금희
어떤 상황에서든지 우리의 창조주시며 아버지인 하나님을 인식하고 의지하고 찾는 그 마음은 구원받은 자의 표식일 뿐 아니라 영적인 성숙도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자매님의 믿음의 열매가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마음을 낮추고 주님을 높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아침에 이글을 읽으니 하루가 더욱 힘이 나고 성도의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
우리에게 교회가 있어 참으로 감사하게 여겨집니다.
2014-02-26 08:46:48 | 오혜미
우리의 믿음이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는 절실한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더 저의 믿음의 진보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저도 요즘 믿음은 교리위에 세워지는 삶의 태도라는 생각이 들어 모든 일에 생각을 좀 더 깃들여 봅니다.
우리 교회가 여러 방면으로 믿음을 돈독히 할 수 있도롣 힘써 주셔서 참으로 든든합니다.
2014-02-26 08:38:35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