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꽤나 익숙한 느낌이에요
주신자매도 그렇고^^
치료가 잘되길 함께 기도해요~
2014-03-10 15:37:52 | 이수영
댓글이 없을때는 누구신가 했어요. 나이나 지역에 공통분모가
없어도 한 교회에서 함께 있다는게 정말 반가워요. 치료가 잘
되도록 기도할께요.
2014-03-10 14:31:17 | 유금희
자매님! 지역모임에서 처음 뵈었는데 진솔하게 인생과 신앙의 여정에 대해 이야기 해주셔서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주님앞에 신실하신 두분과 따님이 한 교회에서 또 한 지역에서 식구로 만나게 되어 대단히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이 임하셔서 밝은 눈으로 성경말씀을 대하시고 생활하시는데 지장 없으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4-03-10 14:22:56 | 이정희
함께 믿음생활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자매님의 고통이 속히 해결 되시고
맑은 눈으로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2014-03-10 13:37:40 | 태은상
오 형제님!
오 형제 입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주님 안에서 형제님의 가정이
더욱 화목하고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4-03-10 12:45:03 | 오광일
좋은 가족이 우리와 함께하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오늘부터 조영희 자매님 왼쪽 눈을 집중 치료받으니
모든 성도님들이 기도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10 12:17:12 | 관리자
지난 토요일 지역 모임을 통해 두 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더욱 친근하게 주일에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자매님의 연약하신 부분이 하나님의 은혜와 적절한 치료들을 통해 건강하게 회복되시고,
밝은 시력으로 성경을 읽어 나가실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합니다.
2014-03-10 09:02:13 | 장용철
마음과 정성을 모아서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찬송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간을 드리고 기쁨으로 연습하시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은 이미 영광받으신 줄 믿습니다.
왕 되신 주! 소망의 주! 거룩한 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2014-03-10 08:45:13 | 장용철
인천 만석동에서 오시는
오승록 형제님과 조영희 자매님
그리고 장녀 주신 , 차남 주원 입니다.
2014-03-10 01:48:37 | 관리자
2014년 03월 09일
2014-03-09 22:42:03 | 관리자
김형제님 반갑습니다.^^
방송실 안에서 보이지 않게 교회를 섬기시니 얼굴을 잘 마주치지 못하지만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방송실 도우미로 많이들 지원하셔서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네요.
2014-03-07 12:53:00 | 김상희
하나님을 찬양하는것에 대해 주관을 가지고 담당을 해주실 형제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만 높이는 것이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바와 일치하며
말씀에 기초한 형제님의 생각과 찬양인도의 방향이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의 부분이 될것 같아 마음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14-03-07 12:48:07 | 김상희
결혼과 가정에 대해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되었고 가정안의 영적전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말씀에 깨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해야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새겨졌네요..
귀한 말씀으로 풍성하고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미경자매님은 반가운 얼굴로 인사했는데 유아실을 돌아보는 여유를 잊었네요..
다음주엔 지완이 보러 꼭 갈께요..ㅎㅎ
지호와 지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주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2014-03-07 12:36:33 | 김상희
2달전 처음에 교회에 왔을때 어색하고 낯선 부분도 있었지만,
하늘의 왕국에서 함께 할 형제 자매라는 믿음에 한주 한주가 지날수록
서로 알아가는 기쁨이 넘칩니다.
개인이 그동안 갖고 있었던 습관,
그리고 생각하는 옳고 그름의 가치관들은 모두 내려 놓고
온전하게 보존된 말씀을 토대로
새롭게 쌓아올리는 바른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3-07 10:16:21 | 태은상
덧글로 달기에 너무 긴 글이라 할수없이 또 올리게 되었네요.
성도들이 이러한 어려움을 혼자서만 끙끙 앓다가 이집트로 돌아가는
안타까운 일들 때문에 쓰게 된 글이니 오해는 안하시겠지요?
우리 교회 성도로 함께 하길 원하는 마음에서 올린 것이니
너그럽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014-03-05 11:41:27 | 이수영
처음에 교회생활을 할 때 흠정역 성경으로 시작한 성도는
개역 성경을 보다가 흠정역 성경을 보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혼란을 겪지 않지요.
개역 성경을 오랫동안 수 십 년을 익숙하게 보아왔기에 입에서 나오는 말씀도
“떡과 잔” “신령과 진정으로” “애굽” ..... 툭툭 튀어 나오지요.
암송했던 말씀들을 지워버리고 다시금 새롭게 머릿속에 저장해야 해야 하는
이 중고를 겪는 답니다.
흠정역 성경을 보면서 얹혔던 것이 뻥 뚫어지는 경험도 하게 되고요.
헉!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라가’ 하고 말하는 자는 ....... 이것이 맞아!!! -마5:22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 헉! 구원에 이르도록... 이 아니란 말이지!!! -벧전2:2
이런 놀람과 안도와 기쁨도 누리기도 하고요.
익숙한 개역에 미련?과 애정?이 남아 흠정역과 대조해 보는 일을
한동안 하다가 불필요 한 일임을 알고서 모두 정리해 버리지요.
이러한 과정을 성도들 대부분이 겪습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겪어내야 하는 것이 또 있습니다.
일반교회들이 거의가 은사주의에 물들어 있어서
새벽기도, 구역집회, 성가대, 여전도회, 남전도회, 기타 여러 가지 행사를 거의 매일
고생하고 힘들고 어렵게 치르지만, 영적인 행위에 뿌듯한 기쁨을 느꼈었기에
<영적인 행위의 금단 현상?>을 치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한 모임들의 근본 취지가 잘못된 것은 아니나 지금은 너무도 많이 변질되어
원래의 취지보다는 그러한 행위에 참여하는 것이 믿음의 증거처럼 되어
버린 것 같아요.
자기 몸을 쳐서 복종하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서 그리해야 하는 줄로 알고
열심을 내어 자연스레 습관이 되도록 만들었고요.
‘동병상련’이라고 아프면 아프다고 드러낼 때 공감도, 친구도, 위로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현재 우리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성도들 대부분이 이런 <영적인 행위의 금단 현상>을
크든 작든 이겨내서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고요.
내가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드러낼 때 위로도 받고 공감도 하며
“아! 다른 성도도 이런 과정을 겪었구나! ”
“내가 거쳐야 하는 과정이구나!”
“나만 이상한 게 아니었구나!”
교제를 통해서 바른 진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주님을 바라보도록
서로 도와야 할 일이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주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고, 결단을 해야 하고, 실행하도록 해야겠지요.
먼저 와서 비슷한 어려움들을 겪어낸 성도들과의 교제를 통해서
위로받고 힘을 얻어서 우리 모두 주님께서 부르실 그 날까지
서로 섬겨주고, 세워주며, 사랑하고, 격려하며
함께 하길 원합니다.
2014-03-05 11:37:40 | 이수영
자매님 제 얘기인것 같아요 처음에 예배도, 섬김도, 기도도, 각종 모임이나 전도도 없어서 너무 헤이한건 아닌지...믿음이 떨어진건? 아닌지...무엇이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건지 많이 헷갈렸지요
뭔가를 해야만 안도감이 생기는데 금단현상을 겪는듯 불안 초조 의심?도 들고요 이전 교회에서 성경보다는 무조건 옳다고 했던 목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며 헌금생활, 신앙의 가치관, 믿음의 척도, 판단기준까지 근 30여년을 살아왔는데 다시금 성경에 기준으로 제 가치관과 삶을 재정립한다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지금 저는 어느 과정을 지나고 있는지 모르지만 먼저 겪으신분들이 조금이나마 같은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낀분들에게 마음을 열어 다가서는것도 필요하겠지요
먼저 알았다는것은 그만큼 책임도 뒤따르니...진리안에 바르고 겸손하게 적극적으로 교제하면 참 좋을것 같네요
자매님 좋은글 감사해요^^
2014-03-04 22:04:12 | 주경선
지완이가 자모실에서 사랑을 독차지하겠네요^^
자매님 두아들 돌보시느라 피곤하실텐데 늘 밝게 웃으시니 참 예뻐요
우리 김미경자매님 잘 드시고 힘내세요^^
2014-03-04 21:47:33 | 주경선
오랫만에 귀추를 주목시키는 아주 적나라하고 정곡을 찌르는 글을 쓰셨네요.
우리가 그동안 느끼고 경험한 일을 마음먹고 쓰셨나봐요.
앞으로 교회에서 서로간에 갈등없이 오직 말씀안에서 성숙한 교제를 해서 건강하고 바람직한 교회생활을 하면 좋겠습니다.
2014-03-04 20:20:47 | 오혜미
전일제로 일주일 내내 신학원 공부만 하는 경우 최대 3과목까지 수강할 수 있으나
직장을 다니는 경우 봄과 가을 학기에는 최대 2과목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 졸업하려는 분들은 과 을 듣기 바라며
만 들은 분들은 과 다른 과목을 듣기 바랍니다.
새로 시작하는 분들은 과 을 듣기 바랍니다.
이번 학기에 새로 등록하려는 분들은 입학 원서와 서약서를 주경선 자매님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류 검토 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통보받으면 수강료를 납부하고 듣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14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45
강의 일정표에 날짜 등이 잘못 기록되어서 정정해서 일정을 다시 올렸으니 PDF파일들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04 17:08:5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