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님의 은혜로
중요한 수술이 탁월한 손길을 통해
최상의 결과가 나와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하실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4-03-12 23:48:02 | 김대용
긍휼이 풍성하신 주님의 손이 수술의 모든 과정에 함께함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자매님도 승현이도 주님만 의지하시고요.
내일 좋은 결과의 소식을 기다립니다.샬롬
2014-03-12 21:46:57 | 윤영원
모든 과정위에 주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2014-03-12 21:10:02 | 김혜순
그동안 불편하심이 말끔히 치유되길 기대하며,
담당의사 통하여 주님의 치유의 손길이 온전하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간호하시는 자매님도 수술마치고 퇴원할때까지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2014-03-12 20:19:15 | 태은상
주님께서 집도의의 손길에 함께 해 주시고
회복도 원활하게 속히 되길 기도합니다.
2014-03-12 20:11:45 | 이수영
주님께서 형제님의 건강을 온전히 지켜주시옵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우리 승현이와 임정숙 자매님께도 평안을 주시옵길 기원합니다.
2014-03-12 19:33:44 | 최상기
이번에 태어난 아들이 유 형제님 가정에 큰 기쁨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며
김 자매님도 잘 쉬시고 건강회복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12 17:26: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3월 13일(목) 김영익 형제님께서 눈이 깜빡이는 증세를 없애기 위해 간단한 뇌수술을 받습니다.
아무리 간단하다 해도 뇌와 시신경을 만지는 수술이므로 우리 교회 형제/자매님들이 오늘부터 며칠 동안은 늘 깨어서 김영익 형제님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호하시는 임정숙 자매님과 아들 승현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경과가 전해지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원래 오늘 병원에 방문하려 하였으나 의업 파업 등으로 인해 여건이 안 좋아 다음에 하는 게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긍휼 많은 우리 주님께서 이번 수술 위에 처음부터 끝까지 불꽃같은 눈으로 함께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엡3:20-21).
2014-03-12 17:25:35 | 관리자
출산 전부터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2014-03-12 15:44:47 | 유준호
많이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비교의식은 관계에 있어 치명적입니다. 비교의식이 전혀 없다는 것 또한 비정상이죠,
빨리 知足之心, 自足之心으로 돌아오는 길이 행복의 비결인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갖고 있지않은 하나님께서 나에게만 허락하진 좋은 것들이 있다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하고 계시다는 것이 위안이 됩니다.
2014-03-12 09:47:52 | 조양교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신비롭기만 합니다.
산모의 건강과 시온이 씩씩하게 잘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2014-03-12 09:32:29 | 조양교
와~ 축하 합니다.
난 언제나 손주를 보나....
2014-03-12 08:31:00 | 허광무
감사합니다. 시온이 목청것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
2014-03-11 22:02:33 | 최현욱
시온이가 이제 우리교회 공식적인 막내네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며...
자매님도 몸조리 잘하시고 교회에서 뵈요.
2014-03-11 20:05:16 | 윤영원
사실 요즘 제가 집을 개방하며 실족거리를 주는 것은 아닌가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감추는 것이 더 거북하고 무언가 위선속에서 있는 거 같아 걱정이 앞섰음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교제와 좀 더 친근한 관계를 원했기에 성도들을 초대했지요.
사실 어려운 지체들이 훨씬 많은 것을 알기에 그런 생각을 안할 수가 없는데 다행히 많은 성도들이 저희 집을 다녀간후 기뻐하고 친근해진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이 세상은 정말 길어야 70~80 년을 살면서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며 마음 껏 주님을 찬양하며 성도들과의 따뜻한 교제를 하는 것이 성도의 행복이므로 물질을 초월해서 영적인 소망으로 함께 기뻐하는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저에게 격려가 되고 공감이 되는 글에 감사드립니다.
2014-03-11 17:19:06 | 오혜미
건강하게 태어나서 하나님께 감사 드리네요..
자매님 몸관리 잘하시구요.!!
건강한 모습으로 자모실에서 뵐께요~~
부부가 함께 기쁨으로 양육하길 기도 합니다^^
2014-03-11 17:14:46 | 김세라
소윤자매 수고했네요^^
순산도 기쁘고 ~
아기가 건강해 보여요.
모쪼록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자모실에서 곧 보게 되겠네요^^
2014-03-11 16:25:02 | 이수영
딱 봐도 잘생긴 아들이네요.
자매님 몸조리 잘하시고 아기도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아기와 함께 더욱 화목한 가정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4-03-11 15:25:14 | 이정희
아기의 예쁜 모습을 보니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 닮은 듯합니다.^^
귀한 생명을 더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유준호 형제님, 김소윤 자매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 생명의 태어남과 더불어 가정에 복된 일과 주님 주시는 평안함이
더욱 넘쳐 흐르길 바랍니다.
2014-03-11 15:23:02 | 김대용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인 믿음을 소유한 성도들에게 눈에 보이는 것들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확인하려는 태도는 언뜻 전혀 어울릴 것 같아 보이지 않지만
사실 맨 마지막까지 성도의 마음에 붙어서 잘 떨어지지 않는 껌처럼 매우 어려운
영적 숙제 중의 하나입니다.
글을 읽으며 절로 우리에게 바른 것,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쫓아가는 단순한 용기가
충만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2014-03-11 15:13:25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