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모든것의 결말은 아버지 하나님 손에 있기에
안타까움과 어이없음과 분노도 다스려 주시기를~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2019-02-07 10:58:53 | 이수영
아멘!!
오직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2019-02-07 07:00:17 | 김경애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하는 이쁜 자매님들 마음에 함께 붙어 아버지의 긍휼을 간절히 구합니다.
2019-02-07 00:11:51 | 김혜순
오는 차 안에서 "우리나라는 날씨도 좋다~아". 하나님아버지가 우리나라를 예뻐해 주시기로 작정하셨으니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예수님이 원하시는 그 길 따라 가는거..당연 감격하며 가겠습니다. 내일도 하루 감사하며 복음 알리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맑은정신 거룩하게 살겠습니다..아버지! 예수님! 저희 나라 꼭 살려 주셔야 해요~ 사랑해요 아버지..사랑해요 하나님...
2019-02-06 22:45:28 | 목영주
한국사랑. 70년전에 험한 이념전쟁속에서 기적처럼
자유대한민국이 탄생한 것을 생각하면 깊은 감사가 우러남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대한민국에 부어진 풍성한 감사와 은혜와 영광이 우연 또는 힘의 역학관계로 기인된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긍휼이라 믿고 있습니다. 불가능 중에 가능함이라 더 소중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유민주주의 한국을 사랑하는 우리들의 속끓는 마음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승리의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앞서 가셔서 싸워 승리 주시길 원합니다.
나라의 안보 걱정 안하고 이 찬란한 대한민국에서 살수 있는 날들을 위하여....
(ps. 이미지를 첨부 했는데 좀 안맞는 것 같아 삭제했습니다)
2019-02-06 21:17:36 | 오영임
형제자매 진솔한 교제 모든분 옥합 향유입니다~
돌아돌아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 되어 곰곰히 생각하면 함께 하겠습니다.
2018-12-31 10:04:12 | 김홍한
지역리더님댁 중심으로 자매님 한분한분 형제사랑 정성 담은 음식모여서 만찬 입니다~
2018-12-31 09:54:38 | 김홍한
푸짐한 만찬 이네요.
형제님 반갑습니다.
2018-12-27 09:42:31 | 허광무
와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지역모임 모습이네요.
지역모임을 유튜브로 보게되어서요.
앞으로 더욱 더 성남지역에 영적인 부흥과 양적인 증가도 기대되네요.
그동안 지체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섬기며 사랑으로 이어온 지체들로 인해 사랑교회가 더욱 견고해 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4 17:54:59 | 오혜미
많은 가정이 모이셨네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하시고 접대에 힘쓰시는 가정이 본이 됩니다.
항상 자원해서 섬겨주는 형제자매들이 있어 용인분당모임도 정겨움이 넘칩니다.
모일 수 있어서 좋고 교제나눌 수 있어서 즐겁고 서로를 깊이 알아가며 관심이 깊어가니 참 좋습니다.
2018-12-22 20:27:21 | 이수영
형제님의 진솔한 간증을 읽으면서 제자신의
지난날 믿음의 여정을 되돌아 봅니다^^~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와 지역식구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고 신뢰하는 유익한 교제 만들
어 나갔으면 합니다.
2018-12-22 17:02:00 | 강재구
https://youtu.be/S3--hcE96lw
● 사랑침례교회에 플러그인되어 있는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15일 용인분당지역 모임을 강재구 형제님 댁에서 뜻 깊은 형제 자매님 연합하여 동거하니 아름답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교제 시간되었습니다.(시편133:1)
모임진행 사진 형제 자매님 교제모습 전체를 찍어 올려봅시다.
혹시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짧은 시간에 분위기 모르고 올린 것 있다면 권면해 주세요.
● 저는 유튜브로 바른성경 킹제임스흠정역 바른말씀 정동수 목사님 사랑침례교회 플러그인되어 2018년 9월부터 군포시 산본에서 출석하고 있는 김홍한 이라고 합니다.
저가 형재 자매님 앞에 먼저 간증하는 것이 함께하는 식구라 생각되어 간략하게 써봅니다
경북안동 유교사상 강하고 먹고살기 힘든 시골에서 태어나 동네교회는 부활절 과 크리스마스에 계란하나 사탕하나 먹으로 다녀왔고 가난이 삶의 에너지로 빨리 철든 청소년시절 중학교 졸업하고 대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 일요일은 누님에게 끌려 교회가면 몸은 그곳에 마음은 창밖에 2~3년 후 일주일간 복음집회에 참석 성경말씀 거울에 비추어 보니 착하게 살아오고 죄는 시골에서 허기 때문에 동네꺼 땅콩 무우 뽑아먹은 것 뿐 인데,
나에게 무슨 죄가 이렇게 많은지 그중 생명의 원죄는 피에 있으니 나의 생명속에 흐르는 피 아담과 이브의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죄, 살아오면서 마음으로 생각한 죄,
지금 죽으면 지옥행 문밖을 나갈 수 없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도 두려워 죄에 꽁꽁 묶여 두려움 속에서 애타게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눈알이 빠질 정도로 귀를 쫑긋 세우고 성경말씀 전하는 곳에 집중 1시간이 하루 같은 긴 암흑터널 시간 토요일 집회끝난다 조급증...
금요일 말씀 가운데 밝은 새 생명 빛이 저의 몸 전체를 스캔하며 심장의 피 속과 영혼속에 확 들어온 하나님 은혜와 구원의 말씀(요한1:29 이사야 44:22) 나의 죄를 위해 피 값으로 영원한 속죄 구원 이루사 찔리 심과 피 흘리심 고통을 어떻게 무엇으로 갚을까 듣고 앎으로 믿고 변화의 삶속에 풍덩 빠저 17년간 열심히 살다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하나님 말씀을 멀리에 두고 오랜시간 동안 이곳 저곳 돌아 돌아 바른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바른 말씀을 엘리후 지혜처럼 전해주시는 정동수 목사님 유튜브를 접하고 듣고듣고 사랑침례교회에 형제 자매님 함께 인생 삶을 한걸음 한걸음 신실하게 플러그인되어 성화의 삶을 가려고 출석하고 있습니다.
글 솜씨 없어 매끄럽지 못한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가 그리스도 형제로 잘못 가는길 있다면 어제든 권면 해주세요,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 연말 은혜 가운데 행복 가득하시길 바라며,
우리의 죄를 피 값으로 영원히 구원해 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샬롬~
2018-12-22 15:23:04 | 김홍한
성도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으로 가셨으니 이생의 이별의 슬픔을 있겠지만 다시 만날 그날을 떠올리면 또다른 소망이 생길 걸로 생각 됨니다.
고생 많이 하셨구요.
주님이 오실날 다시 만날 수 있는 성도들은 복받은 사람들 이지요.
2018-12-20 11:43:29 | 허광무
죽음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소망이 있어 인간적인 슬픔은 접어 둘 수 있겠지요....
장례 절차를 은혜 속에 잘 마쳤다니 그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큰 일 치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주일에 뵐게요.
2018-12-20 09:42:00 | 심경아
글을 읽다보니 참 복있는 삶을 사시다 가신 아버님
형제들의 아름다운 우애를 보게되는군요. 그날뵈니 70이 다된 올캐가 아버님을 모시느라 힘들었을텐데도 환한 얼굴로 힘들게 하지않으셨다고 하셨던 모습이 선합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크신 은혜가 온 가족들위에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2-19 22:59:03 | 김경애
예수님을 믿으셨으니 더 바랄게 없지요~
지금은 주님을 뵙고 얼마나 기쁘실까요~
오래 자식들 곁에 계셨으니 자매님 복이고
고통의 시간이 짧은것은 아버지 복이네요.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는것이니
적응해 가야지요.
2018-12-19 20:36:24 | 이수영
안녕하세요.
부천 지역에서 출석하고 있는 신현주 자매입니다.
먼저 저희 친정 아버님의 장례 절차를 하나님의 은혜중에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저희 아버님은 10년전쯤 큰오빠 내외의 교회에 출석하시고,
교회의 최연장자로서 겸손히 신앙생활하시며 믿음의 가정안에서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구순을 넘기기까지 등산을 다니실 정도로 건강하시다가
2주전 소변의 이상으로 병원의 검사결과 담도암이 여러 장기로 전이되어
돌아가시기 사흘전부터 통증으로 힘들어하시다가 94세로 이땅에서의 삶을 편안히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 날 기도하는 가족 앞에서 할렐루야 아멘으로 화답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자식된 도리로 부족함과 아쉬움은 남았지만 아버님께서 오랫동안 앓지 않으시고
평안히 생을 마감하신 것에 대해 다행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시부모를 우리 자식보다 더 살뜰히 챙기신 올케 언니의 노고에 감사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장례절차를 다 마친 후 자녀들이 함께 모여 지난 날을 돌이키며
더욱 더 신실한 믿음의 가정으로 성장하고자 다짐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쁘신와중에도 친히 방문해주셔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과
그리스도의 사랑과 관심으로 참석해주신 모든 교회 형제 자매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큰 감사를 드립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부활의 소망을 주신 우리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부끄럼없는 더 좋은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삶을 살기를 다짐해보는 귀하고 복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신현주 -
2018-12-19 20:30:28 | 신현주
정말 공감되는 글 입니다. 보수를 이해하면 할수록 그 근본이 기독교정신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보수정신이 손상되지 않고 건강하게 유지, 계승되려면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과 이를 가르치는 일이 부지런히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도 자명하게 깨닫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가 해야하는 일들이 더욱 선명해 지는 거 같습니다.
2018-12-10 19:52:44 | 이남규
참 아름다운 믿음의 글을 보고 부끄러운 제 삶과 모습을 돌아보게 되네요.
우리 모두 믿음이를 위해 마음으로 기도하고 응원할께요.
다시 만나서 활짝 웃는 모습 보여주고 교회에서 만나면 꼬옥 안아보자꾸나^^
2018-12-10 13:04:19 | 주경선
하나님의 능력으로 잘 완쾌되길 기원하며 은혜 가운데 평안을 누리길 바랍니다~
2018-12-08 18:29:47 | 정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