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모임이 좋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작은 그룹으로 모여 한지체 한지체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것 같네요.
사진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흐믓한 풍경입니다.
2014-03-25 11:47:49 | 이정희
형제님의 수고로 늘 교회의 이모저모를 보게 되어 기쁩니다.
소그룹 모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주일에 한 번 모여도 최선을 다해 모이니 기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25 10:35:19 | 관리자
앞으로 종교영화는 계속 이런 변개와 왜곡으로 볼 수 없을 지경에 이른 것 같습니다.
영화 son of God의 속임수
이 영화는 The Bible이라는 미니시리즈 중에서
신약 예수님의 사역 부분을 편집하여 영화화 한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마켓에서 이 DVD를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영화 예고편에서 예수 역할을 맡은 자가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을 한 것이 수상해서
이 DVD를 사서 처음 구약부분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성경 속 예수님은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고 하셨지
단 한 번도 ‘세상을 바꾸자!“ 라고 말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미니시리즈에서 구약을 통해서 보여 지는 하나님은
영화 ‘노아’에서 묘사한 이기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잔인한 신처럼 보입니다.
신이 정해 놓은 시험에 통과하기 위하여 인간은 고통을 받습니다.
예를 들면 성경에서는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순종하는 모습으로 나오지만
이 드라마에서는 아들을 제물로 바쳐야 하는 것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강조합니다.
이런 혹독한 시련을 주는 신에게
마지못해 억지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브라함에게 세 천사가 등장할 때는 처음 등장부분이
죽음의 사신들이 서 있는 것처럼 어둡고 음산하게 묘사됩니다.
롯을 구하러 간 천사들은 명령을 받고 수행하는 잘 훈련된 무사들처럼
칼로 사람들을 잔인하게 죽입니다. 거의 무협지 수준입니다.
가장 눈에 거슬렸던 것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입니다.
일단 구약에 나온 성경 인물들은 전부 지저분하고 우중충하며 호감이 가지 않는 인물들로 꾸며 놓았는데
특히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늙고 자비심이 없는 여자의 모습으로 나옵니다.
이에 반해 이스마엘의 어머니 하갈은 젊고 아름답고 지성적인 여자로 등장하여 매우 대조적입니다.
사라가 하갈과 이스마엘을 질투의 눈으로 쳐다보는 얼굴이 얼마나 추하게 나오는지 모릅니다.
결국 사라의 질투 때문에 쫓겨나는 이스마엘과 하갈을 보면서 아브라함이 매우 마음 아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을 보는 사람들은 원래 이스마엘이 아브라함의 장자이므로 모든 것이 상속되어야 하는데
사라의 질투심 때문에 상황이 바뀌었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구속을 위한 약속의 씨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을 출애굽시켰던 모세는 약간 정신이 나간 광인처럼
몰골도 지저분하고 이상한 표정으로 말하고 행동합니다.
영화 ‘십계’에서 보여주던 모세의 모습이 아니라
신으로부터 신비스런 능력을 부여받은 미친사람이 갑자기 등장하여
헛소리를 해서 사람들을 이끌고 나가는 모습처럼 보이게 합니다.
삼손에서도 삼손은 사람들을 죽이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결국 사람들을 죽이고 난 후에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었냐는 반문을 함으로
하나님이 사람을 죽이길 원하시고 좋아하는 잔인한 분으로 묘사됩니다.
하나님 마음에 합했던 다윗의 모습도 호감이 가지 않는 인물로 등장하고
모든 성경 속 인물들이 비성경적으로 묘사됩니다.
드라마 전체를 통해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답게 나오는 여자는 하갈하고 젊은 나이의 동정녀 마리아입니다.
( 중년의 마리아 역을 맡은 사람은 이 미니시리즈 제작자 부인입니다.)
이 DVD를 보면서 이들이 이것을 제작한 목적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이슬람 종교에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보게 된다면
이스라엘이라는 유대민족들에게 더욱 반발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슬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이스라엘보다 더 우월한 존재라는 믿음을 갖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카톨릭 쪽에서는 역시 예수 보다
어머니 마리아가 더 강하고 위대하다는 믿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마리아를 어머니라고 부르는 예수의 모습이
마치 고난 속에서 어머니의 품을 그리워하는 나약한 아들처럼 묘사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은 시작부터 이기적이고 잘못 되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고
예수는 마리아가 특별히 신의 사랑을 받은 존재라서
마리아 때문에 태어난 선지자와 같은 인물일 것이라고 유도하고 싶은 것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인간을 구속하시기 위하여 끝까지 참으시고 사랑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죄악에 대해서는 용납하실 수 없는 거룩하신 전능자 하나님은
이 영화에서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이 영화는 마지막 부분에 십자가를 지기 위해
예수가 당하는 육체적 고통 부분을 집중적으로 강조하여서
영화 속에 뿌려 놓은 악한 의도들을 숨기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의 제자들 속에 늘 따라다니는 여자가 있다는 설정 하나만으로도
이 영화가 얼마나 악한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수 년 전 베스트 셀러였던 다빈치 코드나 다른 반기독교 서적에서 말해 오던 대로
예수도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고 심지어 그녀를 통해 예수가 낳은 자식이 있다는 거짓 생각을
은밀하게 믿게 하려는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예수도 평범한 인간에 불과 했다라고 보거나
아니면 그 신의 아들의 후손이 어딘가에 살고 있다는 믿음을 유도시켜서
나중에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유리하게 하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올바른 성경적 분별 능력이 없는 자들에게 보여주어서는 안 될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한 번 보는 건데 어떠냐고 생각하겠지만
앞으로 미래에 세계를 위기에서 구할 어떤 인물이 등장하여 ‘세상을 바꿉시다!’ 라고 외친다면
이 영화를 본 믿음이 적은 자들은 영화 속 예수의 모습과 미래의 그 어떤 인물을 동일시 할 수 있을 위험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잘못된 영화들로 인하여 사람들에게는 기독교에서 섬기는 하나님은
무자비하고 세상에 심판 내리기를 좋아하는 신처럼 비춰질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기독교가 세상에서 욕을 먹는 모습이 많이 비춰지고 있는 시대에
이런 영화로 인해 잘못된 인식이 생긴다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할 어떤 인물이 미래에 등장하여 기적적인 능력을 행하면서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은 우리가 신뢰할만한 신이 아니다 라고 말하고
새로운 신을 설정하여 그 신을 따르고 믿자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신들이 믿고 따라야 할 신은 ‘예수 믿어야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기적인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나쁜 신이 아니라,
모두를 사랑하여 어떤 종교든 받아들일 수 있는 신이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누구든지 예수 없이도 선하게 살면 다 구원해주는 신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통합에 반대하는 기독교는 잘못된 것이고
그들은 비난 받는 것 마땅하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son of God'영화를 보실 분들은
이 영화가 무슨 의도를 가지고 제작된 것인지를 분명히 살펴봐야 합니다.
결코 성경 속 예수님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보셔서
주변에 영화를 본 자들에게 분별하여 바로 알려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신가를....
출처 : 회복교회 / 향목
http://m.cafe.daum.net/aspire7/9z5w/9522?q=%EC%98%81%ED%99%94%20son%20of%20&
2014-03-25 10:21:13 | 허광무
우리는 이렇게 또 바른 말씀과 성도의 교제를 통해 한뼘씩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항상 교회 전체가 움직일 수 있는것은 주일학교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의 수고가 있어서지요.
자기 지역만이 아닌 성도를 익히고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한 성도들이 하나같이 주님께 감사를 저절로 드리게 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2014-03-25 09:05:05 | 이수영
영화를 참 꼼꼼히 보셨습니다.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분들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조목조목 분석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보다 빠른 흥행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하는
영화 ‘노아’의 성경 변개 즉 실제 있었던 역사에 대한 변개는 참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와 관련된 보도 영상이 있어 주소 링크를 올립니다.
*'성경 영화' 줄이어 개봉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24/2014032490337.html#none;
영상 맨 마지막 기자의 코멘트가 참 의미심장합니다.
“영화 전문가들은 노아처럼 성서 속에 친숙한 소재만 빌린 채 내용을 재창조(?)하는 경향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예측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런 현상들로 인해 성경의 권위는 세상 사람들 앞에서 더욱 해체되고 변질되어 불신자들이
구원받을 가능성을 더욱 떨어트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겁니다. 사탄 마귀는 단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 최고의 염원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전도용 영화로 활용될 수 있을까 하는 순진한 기대를 무참히 짓밟은 영화 ‘노아’같은
이런 악한 문화현상은 앞으로 더욱 자주 강하게 일어날 것이 뻔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더욱 예리한 분별력이 갈수록 절실해 지리라 봅니다.
훌륭한 분석의 글을 올려주신 형제님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2014-03-24 23:43:44 | 김대용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으로 시작하는 구닥다리(!) 수식어가 제법 잘 어울리는 봄이 찾아온 3월,
따뜻한 2014년 3월 어느 봄날의 사랑침례교회를 들여다 봅니다.
대강당과
소강당이 예배당으로써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목사님의 추천도서입니다.
추천해 주신 도서는 소강당 뒷편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라는 소책자가 발간되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이해와 기타 번역본들과의 비교를 통해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과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권위를 확인할 수 있는 책자가 되리라 믿습니다. 꼭 읽어보시고 주변분들에게 권면의 도구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일산+먼 곳'에서 오시는 성도님들께서 특별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먼 곳에서도 바른 말씀과 진리를 찾아 이 곳까지 오시는 성도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18
목사님의 앵콜(!)로 김인순 형제님의 멋진 섹소폰 연주를 한 번 더 들었습니다.
주일마다 새벽 5시에 전남 광양에서 출발해 교회에 오신다고 하니 다시 한번 그 열정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가정과 결혼 시리즈 4. '아내의 복종의 의미'"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92
성경 말씀을 대언하는 것이기는 하나 아무래도 여성(아내)에 대한 '복종'을 대언해야 하시다보니
그 어느 때보다 말씀을 많이 연구하셨다 하시며
남자(남편)으로서가 아닌 말씀을 전달하는 자(목사)로서 서 있음을 기억해 달라 하셨고,
성경이 말하는 대로 듣고 이해하시기를 자매님들에게 당부(!)하셨습니다! ㅎㅎ 많이 걱정하셨나봐요~~
물론 다음주는 '남편의 역할'이 설교로 예정되어 있으니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는 심정으로 들어달라 하셨으니
남자(남편) 형제님들은 다음주에 좀 긴장(!)하고 오셔야 할 것 같구요~~ ^^
인간으로서 갖는 감정들보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무엇보다 우선하여 깨닫는 은혜가 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오후엔 목사님의 히브리서 강해 시간 후 오랜만에 소그룹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제비뽑기 형식으로 소그룹을 선정하여 진행하였는데요..
인원 배분도 적당히 이루어진 것 같구요, 다른 혼들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5주차가 있는 주일에는 이렇게 뜻하지 않게(?) 모인 분들과 함께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임을 계획하고 준비하신 분들과 조장으로 진행하신 분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1층 중고등부실에서는 새가족 오리엔테이션 3주차 "왜 안하는가?"를 주제로 임덕규 형제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사뭇 진지하고 진솔한 나눔의 시간도 가졌더랬죠~
모쪼록 새로 오신 분들이 이 사랑침례교회가 추구하는 가치를 분명히 확인하시어
한 마음으로 함께 예배하고 교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른들이 이렇게 나눔을 하고 있을 때, 아이들은 뭐 하고 있었을까요?
중고등부 학생들은 소예배실에 모여 '플립(Flipped. 2010)'이라는 풋풋한 청소년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를 시청했습니다
뭐.. 애들보다도 선생님들이 더 가슴 따뜻했다는 후문(!)입니다~ ㅎㅎ
초등부 아이들이 다음주에 특송이 있다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더군요..
예쁜 아이가 플룻협주를 하는 모양입니다! 뉘 집 따님인지 참~ 요즘 아이같지 않게 단아하게 예쁘네요! ^^
오늘은 유년부도 쉼(!)이 있는 날이었네요~
유치부 아이들은 만든 바람개비를 돌리며 신나게 교실을 휘젓고 다닙니다~^^
하루를 마감하며 기다리던 저녁시간이 되었더랬죠~
신당동 할매도 울고 갈 맛있는 떡볶이와
김말이 튀김~~ '채리티 분식집' 넘 맛있어요~~~^^
어른들도 좋아하시고
아이들도 좋아라하는 전국민의 간식~~
애나 어른이나 날이 좋으면 강아지마냥 밖으로 나가고 싶어 근질근질하지요? ㅎㅎ
5월 4일 오전예배를 마치고 가까운 고잔중학교 운동장에서 봄운동회가 있겠다고 목사님께서 광고를 하셨죠.
미리미리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잘 만드셔서 불꽃같은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주에 있을 침례예식(3/30)과 그 다음주에 있을 바자회(4/6)에도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11층 식당에서 바라본 창밖의 석양의 모습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샬롬~
p.s> 지난 주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진연재를 못 올렸습니다. 성도님들의 너른 이해를 구합니다!
2014-03-24 18:28:14 | 관리자
이렇게 중요한 질문으로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오래전부터 풍문으로 떠돌던 어떤 유명 목사님의 자살소식에 대한 소회와 함께 몇 가지 질문을 올려주셨습니다.
일단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그 목사님이 추구했던 신학은 명백한 개혁주의(칼빈주의) 신학입니다. 그것은 성경 신자의 믿음과 배치되는 면이 많습니다. 더불어 이렇게 특정 목사님의 안타까운 죽음을 매개로 해서 질문을 하시면 답변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질문하시는 분의 질문에만 답변해 드리는 것이지만 제삼자에게는 죽음을 맞이한 특정 목사님에 대한 논평으로 읽히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문하신 분께는 죄송하지만 이런 공개된 공간에서 이 질문에 대해 조목조목 답변드리기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심지어 변개된 부분이 많은 개역 성경에서도 담고 있는 진리로 인해 구원받는 사람들이 있듯이 어떤 사람의 행실이 바르냐 그르냐를 떠나 그 사람이 전한 설교와 메시지 속에 성경에 합당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진리일 뿐입니다. 이것은 마치 보석이 흙탕물 속에 들어있다고 돌멩이가 되지 않고 보석 그대로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누가 되었든 사람을 무조건 추종하는 것이나 살펴보지도 않고 무조건 배격하는 것 모두가 문제입니다.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해서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고 바른 성경을 통해 세워진 바른 교리 위에 굳건히 서야만 혼란한 시기에 자신과 가족의 영적 평안함을 지키고 유지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쪼록 부족하지만 제가 아래에 링크해 놓는 글들을 참조하셔서 마음의 의문을 푸시는 것에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취재수첩] 의도가 무엇이냐 묻는 이들에게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3362
*김성수 목사에 관한 소고
http://chosun.us/Columns/135112
※위에 링크된 두 글은 질문하신 분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저의 신학적 입장이나 믿음과는 무관합니다.
*(질문과 답변)자살하면.......?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4598
*사울 왕이 구원을 받았는가? (삼상28)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02
*자살 (차한 박사님)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4_02&write_id=42
*부쩍 늘어나는 자살문제
https://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129
*나그네와 순례자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869&cate_name=%ED%81%AC%EB%A6%AC%EC%8A%A4%EC%B2%9C%EC%83%9D%ED%99%9C&page=4
2014-03-24 18:22:16 | 김대용
안녕하세요.
주말 내내 고민하다가,
조심스럽게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작년에 소천하신 어떤 잘 알려진 목사님이
사실은 자살이었다는 뉴스를
주말에 알게되어서,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사인은 우울증에 공황장애였다고 하는데요.
그분은 평소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근본주의적 설교를
하시는 분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복주의적인 기독교가
하나님의 복을 얻기 위한
사용도구가 되는 현실을 신랄하게 비판하신 분이였죠.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설교를 듣고,
말씀 중심의 믿음과 구원관에
주목을 하게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돌아가신 원인이
자살이었다니
지금도, 그분의 동영상을 보면,
도대체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분이 돌아가신 지금도
그 교회의 성도분들은
여전히 그분의 동영상으로 예배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성도수가 늘어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저의 질문은 이것입니다.
그가 정말 하나님을 믿었다면,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요?
(많은 이들이 믿음있는 사람이 결코
자살을 할 수 없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가 비록, 그런 선택을 했지만,
그가 전한 말씀 중심의 설교는
설교대로, 구분해서, 보아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가 결국 삶으로 살아내지 못한
설교이기때문에, 헛된 것으로 취급해야 하는 걸까요?
(많은이들이, 왜 자살한 사람의 설교를 듣는냐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건, 이번 일을 통해서,
역시 사람이 아니라,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만을
신뢰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땅에서, 어떻게 해야
나그네로서, 순례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 걸까요?
생활속에서 성화가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 분도 결국 성화단계에서
무너지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마음이 몹시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2014-03-24 18:10:59 | 박준희
멀리서 오시는 형제/자매님들이 이렇게 귀한 찬송을 준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24 17:09:21 | 관리자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저도 내일 저녁에 보려고 했다가 오늘 아침에 취소했습니다.
이런 사람들 도와줄 때가 아니지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3-24 15:16:24 | 관리자
진짜 멀리서 오시는 성도님들이시네요. 그렇지만 기쁨으로 매주 일찍 교회오셔서 교제들 나누시는 모습 정말 본이 됩니다.
찬양도 은혜롭게 잘 들었구요 특히 반박자 느린(?) 형제님의 색소폰 연주는 여유가 느껴지고 푸근하며 정겨웠습니다.^^
2014-03-24 14:44:30 | 이정희
오늘 오전에 자매님들의 카톡방에서도 이 영화에 대해 열띤 토론이 있었는데 형제님께서 잘 정리해서 올려주셨네요. TV에선가 영화 선전을 하기에 안그래도 노아의 방주에 관한 내용인지라 궁금했었는데 역시나 네요.
조금도 안보고 싶네요...
2014-03-24 14:33:42 | 이정희
그렇지 않아도 이 영화 보려고 했는데 인터넷에서 평이 나빠 보지 않았습니다.
내용 정리를 참 잘해놓으셨네요. 고맙습니다.
2014-03-24 13:45:55 | 허광무
<노아>라는 영화는 카톨릭에서 제작한 것입니다. 제아무리 영화라도 성경을 바탕으로 한만큼 성경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겠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상보다는 훨씬 더 많은 부분에서 성경을 뒤틀어 놨습니다. 의도적이지 않고는 이렇게 만들 수는 없다고 판단이 되어질 정도입니다. 마귀는 영화라는 도구를 통해 인간의 무의식(super ego) 영역에 자신들의 메세지를 남기고 조정하는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 영화의 메세지는 ‘사탄숭배사상’ 을 주입합니다. 보신 분들은 기억을 더듬으며 아래의 내용을 살펴보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덧붙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영화: 지구가 있기 이전에 우주의 해와 별들이 먼저 있었다? (거짓)
성경: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먼저 만드시고(창1:1), 넷째 날에 낮과 밤, 계절과 날과 해, 별들을 만드셨다.(창1:14~18) (진실)
= 영화의 시작 장면에서 지구보다 우주의 별들이 먼저 나타납니다. 그 이후에 해와 지구가 만들어 지는 것으로 나타냅니다.
2. 영화: 세상의 모든 생물은 진화되었다. 그리고 인간도 진화 되었다? (거짓)
성경: 모든 살아있는 창조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것의 종류대로 지어졌으며(창1:23~25), 인간은 하나님께서 친히 흙으로 하나님의 형상대어 지음 받았다(창1:27). (진실)
= 영화에서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과정을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빠른 영상으로 그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생각해보면), 진화론을 교묘하게 주입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빠른 영상에서 처음에 바다에서 물고기 같은 것이 육지로 올라오면서 쥐, 도마뱀, 짐승(마지막에 곰 형상) 등으로 발전하면서 마침내 인간이 나타납니다. 교묘하게 진화론을 무의식에 삽입시키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3. 영화: 노아의 아들들은 셈, 함, 야벳 순서이고, 방주에 오른 노아의 가족은 모두 6명이며, 노아의 가족 이외에도 다른 사람이 탔다? 그리고 야벳과 함의 아내는 없었다? (거짓)
성경: 노아의 아들들은 야벳(10:2~5), 함(10:6~20), 셈(10:21~31) 순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셈보다 야벳이 형이라는 것은 (창10:21)에 나타나 있다. (자세한 것은 https://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70을 참고) 그리고 방주에 노아의 가족은 모두 8명이 탔고, 다른 사람은 타지 않았다. 그리고 야벳과 함에게도 아내가 있었다(창6:18, 7:7, 7:13, 8:16, 8:18). (진실)
= 영화에서는 노아의 가족 중에서 셈만 아내가 있었으며, 야벳과 함은 아내가 없는 것으로 묘사했습니다. 게다가 두발가인이라는 사람이 몰래 방주에 올라타 동물들을 잡아먹고 죽이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진화론을 더 합리화시키려는 의도이며 처음부터 ‘노아의 홍수’ 사건은 존재하지 않은 허구라는 것을 피력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동물을 죽이면 성경은 모순이 되기 때문이지요. 또한 영화는 셈의 아내가 방주에서 쌍둥이 딸 둘을 낳아서 방주에 탑승한 사람의 인원이 총 8명이라고 만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누군가가 제작진들에게 성경과 다르지 않느냐고 따지고 물으면 그들은 틀림없이 이렇게 답할 것입니다. “영화는 허구이니 그 정도야 이해해 줘야지요. 어떻게 성경대로 다 그대로 나타낼 수가 있겠어요?” 라면서 은근살짝 능구렁이(마귀)처럼 넘어가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능구렁이 전략의 열매는 사람들에게 성경도 영화처럼 허구적인 소설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4. 영화: 므두셀라가 노아에게 씨앗을 주게 되는데 노아가 그 씨앗을 심자 네 개의 물줄기가 생기고 방주를 만들 나무들이 생겨났다? 또, 사람을 손가락으로 이마를 밀어 잠(기절)들게 만들고, 불임인 셈의 아내에게 임신할 수 있는 기적을 나타냈다? 또 그는 노아의 홍수로 인해서 죽임을 당했다? (거짓)
성경: 네 개의 물줄기는 아마도 에덴이 있었던 위치로 떠오르게 하는데, 그 마법과 같은 므두셀라의 능력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더군다나 므두셀라가 기적으로 사람을 기절시키고 불임을 치료했다는 내용은 찾아볼 수 없는 픽션이다. 그리고 그가 969세를 살다 죽었다는 내용이 창 5:27에 있다는 것으로 보아 홍수가 시작되기 직전에 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므두셀라가 죽은 그해에 즉, 노아가 600세 된 해에 홍수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진실)
= ‘므두셀라’ 라는 이름의 뜻은 ‘창을 던지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데, 이는 창이 던져지면 전쟁이 시작된다는 의미로 므두셀라가 죽자 인류에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다는 의미로 그 이름에 뜻을 부여해 해석하는 경향이 있지만, 영화에서처럼 므두셀라가 기적을 베푸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허구입니다. 영화에서 므두셀라를 마법사처럼 묘사한 것은 지금의 오순절 은사주의처럼 신비주의를 떠오르게 합니다. 즉, 이러한 내용은, “(신비주의) + (허구) = 하나님의 능력” 이라는 식을 떠오르게 하려는 미혹입니다.
5. 영화: 타락한 천사가 거인이 되었으며, 노아를 도와서 방주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께 구원을 받았다? (거짓)
성경: 타락한 천사는 거인이 아니며, 그들이 사람의 딸을 아내로 취해서 아이들을 낳았는데 그들이 바로 강력하고 명성 있는 거인이 되었고(창6:4), 그 거인들이 노아를 도와서 방주를 만들었다는 것도 허무맹랑한 거짓이며, 방주는 노아가 지었다.(창6:22, 7:5)
= 영화에서는 마치 타락한 천사들이 거인들로 변신한 것처럼 묘사되었고, 그들이 아담을 도와 인류개간을 위해서 힘써 도왔으나 인간들이 자신들을 대적했기 때문에 인간과 원수 관계가 되었다고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토리는 루시퍼의 교만이 발견됨을 헛으로 돌리려는 마귀의 전략입니다(겔28:14).
게다가 그들은 아담의 후손인 노아를 도와 방주를 함께 짓기로 결정하고 도와주니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용서해주었다는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메시아가 없어도 선(善)을 행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옥은 마귀를 위해서 만들어 진 장소이며 결코 타락한 마귀와 그의 천사들은 용서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계20:14).
6. 영화: 하나님께서는 죄 없는 짐승들을 구원코자 노아에게 방주를 만드라고 명한 것이지, 노아의 가족(인간)을 홍수로 부터 구원코자 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인간은 노아와 가족들로 끝이 나야 하기 때문에 더 이상 번성하면 안 된다? (거짓)
성경: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의인이고, 그 세대들 가운데 완전한 자(창6:9)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창6:8에 {주}의 눈에 은혜를 입었다고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홍수 이후에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다산하고 번성하며 땅을 채우라(창9:1)고 명하실 만큼 하나님은 인간을 짐승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사랑하고 계시며 그들을 다스리라는 임무까지 부여하셨다(창9:2). (진실)
=영화에서의 (가짜)하나님은 노아를 통하여 동물을 제외한 노아를 비롯한 그의 가족을 포함하여 인간들은 모두 악하므로 다 죽어야 한다고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마치 하나님을 잔인한 신으로 묘사하고 있다. 또한, 영화에서 노아는 자신이 그 (거짓)메시지를 받들어 인간들이 다산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사명감에 도취되어 있었으나 그렇게 하지 못한 불순종에 괴로워 포도주를 먹으며 고통을 표현하고 있다(그래서 노아가 옷을 벗고 술에 취한 것으로 묘사 함). 어쩔 수 없이 양심상 하나님의 뜻을 져버릴 수밖에 없다며 노아를 아주 선한 인간이며 참 대언자인양 묘사하고 있는데, 마치 거짓 대언자들의 전형적인 수법을 이 영화에서 그리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이 부분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완전히 왜곡하고 있다. 오히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이 구원받길 원하셨기 때문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시기 위한(요3:16) 그 구속의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이미 죄와 유전자가 변질되어버린(창6:4) 그 세대를 물로 심판하시고 그 가운데 온전한 노아와 그 가족을 선택하여 메시아의 온전한 씨를 보존 하신 것이다.
7. 영화: 노아가 꿈으로 대홍수를 계시 받았다? (거짓)
성경: <창6:14~21>에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명령한 것을 볼 수 있다.(진실)
8. 영화: 이브에게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한 뱀의 허물을 노아에게 가보(家寶)처럼 물려줬다?(거짓)
성경: 하나님께서는 뱀에게 저주를 하여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으라 했다(창3:14). (진실)
= 영화에서 노아의 아버지 라멕이 선악과를 먹게 한 그 뱀의 허물을 손에 감고, 세상 사람들과 싸우는 장면이 나오는데 라멕이 세상 사람들의 손에 죽게 됩니다. 이 또한 성경과 다르지만 문제가 되는 장면은, 영화 마지막에서 홍수심판 이후에 노아가 뱀의 허물을 되찾아 팔에 감고서 자신의 아들들에게 “번성하라”라며 말을 건냅니다. 이는 사탄의 상징인 뱀을 숭배하며 땅을 채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모든 인간을 죽여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해놓고는, 마지막에는 번성하라며 하나님의 의도를 완전히 왜곡하고 모순되게 만들어냈습니다. 따라서 이 영화는 하나님이 인간의 양심보다 못한 신이며, 그렇기 때문에 말씀보다 인간의 양심이 우선이라며, 인본주의 사상을 주입시키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상으로 영화를 보고 나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는(떠오르는) 것들을 중심으로 성경과 비교해가며 서술해보았습니다. 이 시대에 사탄은 사람들에게 영화나 소설, 음악과 같은 미디어매체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픽션에 불과한 모순덩어리라며 세상을 미혹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타락한 세상의 풍토에 떠밀려 미혹되지 않도록 더 깨어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고, 진리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양육하는 사랑침례교인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롬3:4>
2014-03-24 12:34:17 | 김상진
찬양퀴즈대회가 성경퀴즈대회보다 어렵게 느껴짐은 은혜로운 가사와 더불어 음과 박자가 더해져서 인것 같아요.
지역별로 모여서 여러 찬양도 불러보고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1~55번까지연습도 해보면 좋을 듯 싶네요
4월 3째주를 기대해보면 유치부에서도 아이들과 찬양 맹연습해보도록 할께요~ ^^
앞장서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03-24 10:20:03 | 주경선
일산 및 먼 지역 성도들의 귀한 찬양 감사드립니다. 매 주일 먼 길을 마다 않고 달려오시는
믿음과 열정이 찬송에 잘 녹아 든 것 같습니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찬양하리"라는 고백처럼
늘 예배와 교회를 사모하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역리더 형제님의 온화하고 부드러운 리더십과 은혜로운 색소폰 소리가
더욱 빛을 발한 지역 찬양이었습니다.(^^)
2014-03-24 08:20:56 | 장용철
2014-03-23 18:51:58 | 관리자
2014-03-22 22:00:31 | 관리자
주의 뜰에서의 한 날이 천 날보다 나으니이다.내가 사악함의 장막들에 거하는 것보다 차라리 내 하나님의 집 문지기가 되겠사오니--시84:10
2014-03-21 15:09:20 | 이종희
다들 조금 당황하셨죠? ^^ (저만 그랬나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나 고민하지 마세요... 즐겁게~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저희 형제와 의논하여 예상 문제를 조만간 살짝 알려드릴게요^^
모두가 기대하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희 둘째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호(4살)에게도 열심히 지도하라는 저희 형제의 지령이 내려졌네요....
매일 저녁 온 가족이 모여 찬송벨을 준비하시는 모습도 그려봅니다. ^^
혹시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주일에 저와 저희 형제에게 살짝 귀뜸 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
오 의로운 자들아, 너희는 (주)를 기뻐하라.
찬양은 곧바른 자들이 마땅히 행할 바로다(시33:1).
2014-03-21 14:25:30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