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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절정.. 8월 첫주, 사랑침례교회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늘 회중찬송을 인도해 주셨던 정명도 형제님의 부재로 목사님께서 직접 회중찬송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목사님께서 찬송을 인도해 주시는 것도 괜찮다는 피드백이 더러 있었습니다. ^^     지난 주 침례에 순종하신 분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가장 연장자 되시는 최국현 형제님께서 대표로 침례증서를 수여하셨습니다.   오늘의 특별찬양은 '현 트리오'의 멋진 현악3중주였습니다. 멋진 삼남매~~ 가족사진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499&cate_name=&sfl=write_subject%7C%7Cwrite_content&stx=%EA%B9%80%EC%98%81%EC%82%BC&sop=and 연주실황 ☞ http://youtu.be/rNhUHOzOlw0     지난 주와 같은 본문(고린도전서 15:9~10)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의 깊은 의미'라는 제목으로 사도바울의 삶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목사님께서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31             오후에는 오랫동안 언론에 몸담고 계신 배종석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21   이어서, 오늘은 저 멀리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의 도시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에서 한마음침례교회를 담임하시는 박병헌 목사님께서 방문해 주셔서 오후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강단을 폭넓게(?) 쓰시는 열정적인 설교가 인상적이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33 함께 온 두 따님과 기념사진 한 장 찰칵!       오늘 교육부는 갑자기 잔칫날이 됐어요~ 선생님들의 수고와 사랑으로 우리 유년부 아이들이 제철과일을 간식으로 먹을 수 있었네요~ 유치부는 이 한여름에 어디선가 공수된 귤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한 여름에 귤이라니... 대~박! 중고등부는 웰빙피자로 마무으~리! 참고로, 초등부는 00리아에서 햄버거셋트로 거하게 먹었다는 후문입니다~ㅋ     오후의 모든 일정이 마쳤는데 소예배실에서 목사님의 고린도전서 강해 녹화가 있었습니다. 금요모임시 촬영했던 파일이 녹음에 문제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2시간여의 촬영을 다시 하시게 됐죠! @*@ 목사님의 미디어 선교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근데요.. 아무래도 소예배실에 커튼이라도 둘러야겠어요~ 녹음된 음성이 계속 울려요~ ㅜㅜ         오늘은 어째 오후는 '먹거리 특집'으로 의도치 않게 꾸며지게 되네요~ 모 자매님께서 댁에서 손수 키우신 유기농 포도와 방울토마토, 옥수수가 한가득 저녁상을 채워줍니다~   자, 그럼 여기서 잠깐 문제하나 드리겠습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무엇일까요?' 재료들을 보면서 맞혀보세요~^^ 잘게 채를 썬 양배추와 오이, 콩나물이라... 뭐지? 당근채와 삶은 계란... 뭐지?? 앗! 이것은 떡진 면발 가닥 떼는 중? 그렇다면... 거기에 손맛 듬뿍 양념한 고추절임까지~ 능수능란한 자매님의 손놀림으로 오늘의 메인메뉴 쫄면이 완성되어 갑니다. 저희 교회 쫄면이 엄청 유명합니다. 저희끼리는요~ ㅋㅋ 그 비법은 저기 김치통 국자에 담긴 소스에 있는데요, 모 자매님께서 소스를 만드신 대가로 알려져 계십니다만 그 소스의 비법은 전혀 전수되지 않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안 알려주셔도 좋으니 자주 먹게만 해 주세요~~~~ㅎㅎ 이렇게 푸짐한 저녁을 함께 나눕니다. 목사님의 고린도전서 강해 재녹화 여파(!)로 저녁까지도 시끌벅적합니다~   먹고 나눔이 있는 사랑침례교회는 하루하루, 한주 한주 더욱 친밀해져 가는 한 가족이랍니다~^^     태풍 북상 소식에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시기입니다. 휴가철 사고없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주일에 새까만 얼굴로 만나봐요~ 샬롬~~
2014-08-08 08:32:54 | 관리자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자매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신실하게 애쓰시는 정진철 기자님 덕분에 사랑침례교회 모든 지체들과 우리의 소식을 궁금해하시는 모든 분들께 또 하나의 소중한 앨범이 완성되었네요. 기자님과 주일 모든 선한 일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4-08-02 13:52:19 | 김대용
ㅎㅎ 내일이 주일인데 사진을 보니 마치 어제 있었던 일 같아요^^ 시카고 에서 온 이수영자매는 평촌에서 생활하지만 엄마는 곧 시카고로.돌아가시지요. 제비뽑기로 그룹이 정해져서 하게되는 그룹교제는 연령과 지역이 다양해서 재미?를 더해주지요~ 침례식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협조가 이루어 져서 좋습니다.
2014-08-02 08:21:23 | 이수영
형제님들의 힘찬 찬양모습으로 사랑교회 문을 엽니다.         무더운 여름날 잘 이겨내고 우린 이렇게 한자리에 같이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형제님들의 찬양은 힘이 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31         하나님의 은혜의 의미 (고전 15:9~10) 말씀으로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30     대가족사진이지요. 미국에서 목사님의 처조카 내외가 방문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처란? 오혜미 사모님이시죠. 이한화자매님의 손녀 은수양이 중국에서 방문했습니다. 자, 그럼 이 사진은 어떻게 되는 족보일까요? 힌트 드립니다. 우리나라말에 아주 쉬운 말 하나가 있습니다. 사돈의 팔촌....이라는 ^^ 오사모님께서 모든 여정을 무사히 잘 마치고 귀국하셨습니다. 주일에 사모님께 인사 나누시며 여쭈어 보심이 ^^     멀리 하와이에서 방문해주신 부부와 이제 미국생활을 접고 따님과 한국생활을 시작하시며 교회 첫 방문을 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오후에는 소그룹 모임이 있었는데 방문해주신 부부께서 모두 함께 해주셨네요.                           소모임을 자주 가진듯 한데도 처음 인사 나누게 되는 형제자매님들이 많네요. 화기애애하게, 그리고 강영옥 자매님께선 우리 사랑침례교회 지체라 해도 정말 아무도 모르실 거에요. 방문성도라고 '티' 하나도 나지 않았습니다.^^       7월 마지막주 침례를 받기위해 이렇게 모였습니다.     얼마나 떨리실까요?       잘 해주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든든~ !!       오오~~~ 새롭게 도입된 침례 진행자(?) 요원(?)입니다. 덕분에 침례가 원할이 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구원자라 믿고 침례에 순종해주신 열 여덟분의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자매님들 손에 저녁이 달려 있지요. 미!! 쉽!!! 니!!! 다!!!!     흠~ 믿지요. ^^     큰다라이에 참외도 밥상을 흡족하게 해줬지요.         정작 이쁜접시에 담아 먹을때는 카메라에 담지 못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까먹었더랬습니다.ㅎㅎ       마무리도 깨끗이~ 감사합니다. ^^   이 더운 여름 어찌어찌 보내며 주일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지금 고쳐주소서!   아픈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며 한주를 마감합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4-08-02 03:18:13 | 관리자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새가족 사진들을 볼때 침례받으시고 믿음안에서 순종하면 살아 가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얼굴이 날이 지날 수록 너무 평안하게 변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믿음의 여정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시 원합니다.
2014-08-01 16:01:43 | 김기범
저희 지역에서 3분이 침례에 순종하셨네요. 특히 세만이와 하정이는 초등부 아이들입니다. 어린나이에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주님 안에서 바르게 잘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2014-07-30 14:39:34 | 윤영원
우리 주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침례를 베푼 부족한 자도, 침례에 순종하신 성도님도 ,, 주님께서 명령하신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진정한 바이블 빌리버, 침례성도입니다. 믿음의 소중한 첫걸음이 하늘나라까지 쭉~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07-30 13:09:08 | 조양교
  이세만       이하정       김용준 자매님       김석종 형제님       신정숙 자매님       박제화 자매님       손인관 형제님       김현종 자매님       신현주 자매님       안흥주 형제님       이수남 자매님       김점년 자매님       김학범 형제님       이동균 형제님       임치양 자매님       최국현 형제님       황명자 자매님       최진선 형제님     이상 열여덟분의 성도님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4-07-30 12:50:36 | 관리자
당일 오전 10시 반경 5~60대 한 여성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30년을 사시는 분으로서 그곳에서 우리 교회 싸이트를 접하고 많은 사모의 정에 잡혔답니다. 현지 대학 졸업한 따님이 한국에서 취업 되어 모녀가 고국을 방문하였기에 "금요성경강해"모임에 함께하시겠다는 취지였습니다. 그후 2시쯤 서울에서 전철을 타시고 논현역을 거쳐 교회에 당도하신 후 그간 간절히 뵙고팠던 우리 목사님을 만나 교제케 된 현실감에 저윽 홍조된 미소를 감추질 못한 모습에 덩달아 저 역시 3시간이나 기쁨조 파트너가 되어 행복했습니다. 잠시 쇼핑 삼아 나가셨다가 7시 좀 지나 어머니만 돌아오셔서 교회 서점을 들렸습니다. 성경 한영대역, 구원 바로 알기, 성경 바로 보기 각 1 권을 구입하시고 미디어 선교자료도 원하셔서챙겨 드렸습니다. 이윽고 출석한 성도님들과 수인사를 나누고 목사님께서도 오셔서 강의를 마치신 후에 처음 방문자로서 당연소감도 진솔하게 들려주셨습니다. 드디어 강의실 밖 식탁에서 뒷풀이 간식 시간을 맞아 여기저기 성도님들 떡 과일 나누며 소그룹 교제 가운데 두 분 또한 중앙에 따로 마주하시고 (사진 참조) 참 많은 얘길 나누셨습니다. 목사님 바쁜 일정으로 먼저 나가시고 방문 어머니는 부천 방향이어서 문영석 형제님 이주연 자매님 부부 차편으로 거처까지 모셔드렸습니다. 우리와 귀한 추억을 지니시고 출국하신 자매님의 믿음 여정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2014-07-27 05:09:36 | 최상기
오랜만에 금요모임 모습을 소개 합니다. 금요모임은 매주 금요일 8시에 모여 요즘은 고린도전서 말씀 듣고 있습니다.                           강해를 마치고 새로 오신 성도님 소개를 하고 한주 동안 사시면서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 담소 나누고 몸이 성치않은 피어스 선교사님, 종혁이, 송금희 자매님, 허춘구 형제님, 많은 지체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다음주에는 사모님께서 미국에서 오셔서 함께 하실수 있겠네요. 나머지 여정도 주님께서 살펴주실것을 기도합니다. 샬롬.  
2014-07-27 01:24:52 | 관리자
새 주일을 기다리는 중 지난 주의 사진이 올라오니 돌아보게 되네요. 곳곳에서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분들로 우리교회는 움직이지요. 주님의 눈길은 우리 성도 각자에게 늘 향해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피어스 형제님 잘못드시는 중에도 유머러스하셔서 늘 우리를 웃게 하시지요. 오직 주님만을 올곧게 바라보시는 선교사님을 위해 주님의 긍휼을 날마다 구하게 됩니다.
2014-07-18 07:54:37 | 이수영
2014년 뜨거운 여름, 뜨겁게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랑침례교회입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진리의 말씀을 듣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은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 또 그분께서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준 내 몸이라.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시고 저녁 식사 뒤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린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라. (누가복음 22:19~20)       오늘 40, 50대 자매님들께서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해 주셨습니다!   장용철 형제님의 탁월한 지휘와 이제는 40, 50대 자매중창의 전속반주자(!)가 된 현수양의 피아노 반주가 참 아름답게 어우러진 귀한 찬양이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818   성령님께서 성도들에게 선물로 주신 '목사'(엡 4:11~12)의 직분을 담당하시는 우리 정동수 목사님께서 "영원한 갈증의 해결책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25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시기 위해 늘 애쓰시는 목사님께 새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점심시간이네요~ 더운 여름에 열기가 확확 달아오르는 주방에서 식사를 준비해 주시느라 자매님들께서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음식 투정않고 감사히 먹겠습니다~~~ 밥 짓는 것도 모자라 주방을 쓸고 닦고~ 때 빼고 광 내고 박박박~~~~ 엄마의 마음이 아니고서야 이리 할 수 없죠! 자매님들 정말 감사해요~!!!       오후에는 이성준 형제님께서 "오 주여, 저는 죄인입니다."라는 주제로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신학원에서 열심히 말씀을 연구하고 계시는 형제님의 앞길에 하나님의 인도와 예비하심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09   뒤이어, 히브리서 강해 29강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86       11층에 있는 탁구장이 정말 잘 정돈되어 있네요! 최상기 형제님께서 교회 사무를 맡으시며 틈틈히 교회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계십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정이 마친 후에, 아래층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신 밥 피어스 선교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육신의 연약함속에서도 맑은 정신으로 맞아 주셨지요.. 카메라를 보시고는 예쁘게 잘 찍어달라시며..ㅎㅎ 병환중에도 특유의 조크는 여전하신 것 같았습니다!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교회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옆에서 케어하시는 남윤수 자매님 또한 지치지 않으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두 분 모두 화이팅!^^
2014-07-17 20:21:08 | 관리자
미디어로부터 내아이를 지키기 위해 진지하게 강의듣고 있는 저희 가족의 표정이 너무 웃겨요.ㅋㅋ 유익한 강의와 정 형제님의 혼신을 다하신 설교 모두다 은혜로웠고 일주일만에 목사님을 뵈니 반가운 주일이었습니다. 마지막에 피어스 선교사님의 사진을 보니 더욱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선교사님! 건강 빨리 회복하셔서 항상 앉아계시던 그 자리에서 주일날 뵈요.
2014-07-08 12:04:54 | 이정희
사진 스크랩으로 보니 한주 한주가 새롭고 감회가 깊네요 열심을 다해 교회를 섬기는 손길과 모습들이 너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다 내어 놓으셨듯이 우리도 하나님께 받은 것들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드려지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13:4-7절)
2014-07-08 09:21:32 | 조양교
해외에서야 더 그럴것 같아요~ 우리도 주일사진이 올라오길 월요일부터 기다리니까요^^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휴일에 게임에 빠져 지낸 후의 월요일이 집중력도 기억력도 현저히 떨어지고 두뇌회전이 안되는것을 확실히 느꼈거든요. IT 발달이 대중에게 끼치는 어두운 부분 이랄까? 미디어의 영향에 대해 보았으니 아이들의 결단을 기대해 봅니다.
2014-07-08 09:12:37 | 이수영
매주마다 깜짝놀라거나 감동적인 뉴스는 없지만 이 홈페이지의 영향이 얼마나 미치고 있는지 해외에 나와보면 느낄 수가 있습니다. 가까이는 우리 아이들도 소식이 궁금한지 열심히 구경하더라고요. 특별히 애정이 가는 교회가 없기에 더욱 이와 같은 교회이야기는 주말 연속극처럼 기다려지지 않을 까 오버하며 넘겨짚어 봅니다. 부지런히 올려주시는 기자덕에 교회사랑의 맥을 이어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2014-07-08 05:24:10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