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랑칩례교회에 가까운 시흥시 장곡동 살고 있습니다.승용차로 10분 이면 예배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저는 너무 사랑침례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싶습니다.그런데 왜 못 가는가 하면 저는 쉬는 날이 없습니다.주일도 근무를 해야 합니다.저의 꽃집은 운영하고 있습니다.보통 시내에서 접하는 꽃집이 아니고 기업형으로주로 경조 화환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에 주로 배달되는 꽃을 취급합니다.그래서 주일날 결혼식 배달 때문에 하루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예배는 꼭 참석하려 합니다. 7시 예배가 있는 교회을 찾아서 예배만 드리고 바로 회사로 오곤 합니다.주일성수을 못해서 항상 마음에 부담을 가지고 살아가다가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을 듣고 마음에 평안을 찾았습니다. 장로교회에서는 너무 주일성수을 강조하기 때문에 교회를 그만나갈까하다가 마지막으로 창세기부터 다시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유튜브 을 통해서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을 듣고 너무 기분이 좋아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그래서 교회가 어디인가 하고 주소를 찾아 보니 저희 집에서 10분밖에 안 걸리는 장소라서 더 가슴이 아픕니다.먹고 살려니 직업을 바꿀 수도 없고 사랑침례교회에 7시 예배를 신설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다만 영적 갈급함을 매일같이 정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채우고 있습니다.언젠가는 사랑침례교회에 나가서 예배 드릴 날이 있겠지요. 매일같이 기도합니다.
2014-05-13 17:36:10 | 이병철
친근한 인상이세요^^
마침 주일날 간증을 하셔서 좀전에 동영상으로 자매님 간증을 들었는데
주님을 많이 사랑하고 계심이 느껴졌습니다.
한식구가 되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4-05-12 15:17:45 | 이정희
언제 그렇게 열심히 연습을 하셨는지 찬송이 힘있고 화음이 특히 멋졌습니다.
하나된 마음으로 특송하시는 모습이 은혜로왔고 중간 중간 안고 계신 어린 아기들까지 함께 해서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2014-05-12 14:12:27 | 이정희
두분의 목소리가 얼마나 우렁차시던지 젊은사람 못지않게 힘이 있었습니다.
가사도 은혜롭고 사모님의 한복도 너무 고우셨구요.
주님안에서 신실하게 오랜세월 함께 하시는 모습 너무 은혜가 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2014-05-12 14:06:29 | 이정희
장용철형제님!
오합지졸 모여서 연습을 하였으나 화룡점정을 찍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번 찬양을 통해서 리더의 중요성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다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4-05-12 10:15:26 | 차대식
주님을 찬양함은 늘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함께 모이기에 힘써주시고 마음을 합해 주님께 찬양한
지역형제자매 모든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만 영광올려드립니다.
2014-05-12 08:57:36 | 윤영원
따뜻하고 온화하신 박목사님과 은혜아래 기쁨이 넘치시는 윤사모님의
귀한 믿음의 고백에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후손들에게 찬송을 통해 주님을 사랑하는 것과 참 된 소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셨습니다.
1절:손에 있는 부귀보다 주를 더 사랑하는가/이슬같은 목숨보다 주를 더 사랑하는가
사랑의 빛 잃어가면 주님 만날 수 없어/헛된 영화 바라보면 사랑할 수도 없어
잠시 머물 이 세상은 헛된 것들 뿐이니/주를 사랑하는 마음 금보다도 귀하다
3절:언제 다시 주오실지 아는 이가 있는가/신랑으로 오실 주님 맞을 준비 되었는가
기름 없는 등불들면 주님 만날수 없어/재림 나팔 소리 나면 예비할수도 없어
잠시 머물 이세상은 헛된 것들 뿐이니/주를 맞을 준비함이 금보다도 귀하다
2014-05-12 08:48:07 | 장용철
어르신부터 어린 아이까지 한마음으로 찬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역리더 김형제님과 차형제님이 선곡부터 악기 준비까지 상당히 애를 쓰셨지요^^
귀한 찬송에 저도 힘이 났습니다.
한 주간도 내 맘속에 있는 평안함으로 기뻐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4-05-12 08:36:32 | 장용철
어느새 이지역 성도들이 참 많아졌어요~
형제님들이 많아선지 우렁찬 합창으로 기쁨이 되었어요.
지휘 덕분만은 아닌듯~
애기까지 함께 하니 너무 행복한 찬양입니다~
자주 애주셔도 좋을듯^^
2014-05-12 08:22:49 | 이수영
두분의 찬송을 들으며 보며 많은생각이 들었지요.
부부로서도 목회자로서도 참 오랜세월 주님안에서 함께 한 시간들.....
우리가운데 귀감으로 주님께 찬양을 마음속으로 함께 했어요^^
2014-05-12 08:17:56 | 이수영
2014년 5월 11일 (주일 오전)
유튜브 링크 : http://youtu.be/Xx2wDk9LuEM
2014-05-11 22:00:05 | 관리자
2014년 5월 4일
(박성옥 목사님, 윤정용 사모님)
유튜브 링크 : http://youtu.be/37vOe4qtxyw
2014-05-11 15:47:45 | 관리자
며칠 전 우연히 TV에서 감동깊게 본 다큐멘터리 한 편을 소개 합니다.
http://blog.naver.com/hiden_me/208778930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험준한 오지 마을이라고 할 수 있는 히말라야의 한 작은 잔스카라는 마을에서 자신들의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어린 자녀들을 멀리 열흘 길, 그것도 차다('얼음담요'라는 뜻을 가진 꽁꽁 언 강) 위를 생사를 걸고 걸어서 도시에 있는 학교에 보내기 위해 아버지와 아이들이 겪어야 할 험난한 여정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입니다.
얼어붙은 강이 다 꽁꽁 언게 아니라 곳곳이 녹아서 미처 예상치 못한 차가운 얼음물 속을 맨 살로 아이와 무거운 짐을 등에 업은 채 건너는 70의 노인과 천길 낭떠러지를 위태롭게 가야만 하는 아이의 울음석인 얼굴모습, 그리고 혹독한 영하의 날씨에도 변변한 옷과 장비도 없이 열흘 길을 걸으며 동굴에서 혹은 차디찬 얼음 위에서 자야했던 여정 하나하나가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며, 눈물을 훔치며 시선을 고정하게 했습니다.
부모란 과연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혹은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어 올려 봅니다.
저들의 험난하고 척박한 삶을 통해 그래도 다시금 제 안에 감사할 내용이 너무도 많이 있었음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문득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말라'는 푸쉬킨의 싯구가 떠오르는 그런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입니다.
연일 세상을 슬픔과 공포와 절망으로 치닫게 하는 가슴 아픈 사연들이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우리 안에 꺼지지 않는, 오히려 이러한 낙담 가운데서 더욱 활활 타오르는 저 영원한 본향을 향한 간절한 소망이 있기에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그렇지만 특별히 부족한 것 모르고 풍족한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과 그 속에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자라가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함께 보여주면 유익할 것 같아 올려 봅니다.
아쉽지만 무료로 보실 수 있는 동영상이 있는 가 찾아봤더니 없네요...
KBS에서 다시보기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2014-05-11 02:27:42 | 김경민
우리 교회의 주중 모임으로 목요 자매 모임과 금요 모임이 있습니다. 원거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금주 목요 모임에서는 현 시대에 "성경 신자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라는 세미나로 좋은 시간을 가졌고, 금요모임에서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한 영적 선물과 교회 멤버들에게 주어지는 영적 선물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성숙과 균형 추로서 영적 선물을 주셨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시간이 갈 수록 부패하고 그 영적 상태가 심각하게 부패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순수한 피로 세워진 교회도 세상에 있는 한 시간이 갈 수록 부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성장과 부패방지를 위해 영적 선물들을 허락하셨고, 다양한 역활을 감당하도록 하셨다고 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좋은 교회가 되도록 한 몸안에서 다양하게 주어진 하나님의 선물을 가지고 섬겨야 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또 이를 위해서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동참하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과 같이 좋은 것과 나쁜 것은 백지 한장 차이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유지하고, 나쁜 것을 나쁜 것을 경계할 수 있는 올바른 지혜와 명철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세월호가 무너졌듯이 이 사회 곳곳에 균형추가 제 기능을 상실하고 있음을 절감합니다. 그동안 무감각하게 지내왔던 일들이 새삼 심각하게 느껴지고, 이런 방식으로는 곤란하겠다는 사회적 반향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좋은 쪽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붙들고 잘 활용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상실하고 무시할 때 안좋은 일로 결말을 맺는 일이 비이비재한 것 같습니다.
선 (善, 착할 선, 좋을 선) ▶ 선 (羨, 부러워할 선) ▶ ( ? ) ▶ 욕 (慾, 욕심 욕) ▶ 악 (惡, 악할 악, 미워할 악)
좋은 것은 부러워 하는 마음, 바라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그 바라는 마음은 갖고 싶고 소유하고픈 마음이 들고하고, 그것이 지나치면 나쁜 것이 됩니다. 따라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은 바라는 마음과 갖고 싶은 마음을 조절하지 못하는데서 비롯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회는 그 조절 능력이 상실하였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갈등이 끊임없이 지속되고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도 이 부분을 조절하기가 쉽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성경에서 이 조절 능력이 사람으로 부터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로 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전12장에 기록된대로 이 선물들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잠언서에서는 이를 지식과 지혜, 명철, 분변으로 설명하고 있읍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지식과 지혜와 명철이 선이 선이 되게 하고 악이 악이 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부러워 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없습니다. 또 가진 자를 시기하거나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각자는 다른 사람이 갖지 못한 독특한 것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영적으로 너무 혼탁한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하나님을 믿는 건전한 사람들이 많이 일어나고 영적 분력력을 가진 성경 신자들이 많이 세워졌으면 합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에게 이런 선물들을 우리 어른들이 남겨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금요모임은 함께함이 즐거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몸은 하나이며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그 한 몸의 모든 지체가 많아도 한 몸인 것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시니라." (고전12:12절)
2014-05-10 10:20:03 | 조양교
대박 입니다.
2014-05-09 18:13:59 | 허광무
정말 훌륭합니다.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이제야 온라인 찬양연습실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내려받고
실행해 보았는데 좋아하는 찬송의 음정, 박자를 연습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앞으로 회중 찬송을 인도하는 분, 특송 연습을 개인적으로 하셔야 하는 분,
평소 애창하는 찬송을 좀 더 완벽하게 부르고 싶은 분 등등 모든 성도에게
큰 유익을 끼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좋은 공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형제님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05-09 17:55:07 | 김대용
어린이날 전날이라 그런지 아이들 사진 위주로 올리신것 같아요^^
아이들의 개성넘치는 표정이 너무 예쁘네요.
박성옥 목사님 윤정용 사모님 특송도 정말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이우진 목사님의 간증을 듣고 싶은데 링크 걸어주신걸 클릭하면 다른 내용이 떠요.
목사님 간증 빨리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05-09 15:48:33 | 이정희
안녕하세요?
이런 훌륭한 사이트를 개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일이라 더욱 귀중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사용하는 유용한 사역이 될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5-09 13:17:31 | 관리자
참조하세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88
2014-05-09 11:10:06 | 관리자
준비하신다는 말씀에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훌륭합니다.
귀한 헌신과 수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온라인찬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4-05-09 10:47:15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