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나들이 가시기로 한 전날 오후, 우중충한 날씨에 비까지 퍼부어 내일 괜찮을까 싶었는데...
깨끗하고 맑은 날씨가 더없이 좋은 날, 사랑침례교회 어르신들과 추억 한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맑아진 아침, 한껏 들뜬 마음으로 교회에 집결하시는 어르신들..
출발전 잠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계시네요~
개인별 과일상자와
버스안에서 즐길 다과와 떡이 준비됐네요!
한분 한분에게 증정될 정성스런 선물도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 분들이 주축이 되어 사전준비와 현지 도우미의 역할을 담당해 주셨네요~~ 얼추 짝이 맞네요! ㅋㅋ
목에 이름표 하나씩 걸어 관광객 코스프레를 하고 출발 준비 완료!^^
목사님의 기도로 충남 연기군으로 고고~~~
박진 자매님의 배웅속에서 출발합니다~~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현지 답사부터 스케쥴 정리 예약, 간식 준비에 심지어 차량 이동시 안내 및 프로그램 진행까지~~~
1인 다역을 담당하신 정명도 형제님..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편하고 즐거운 나들이가 됐습니다! 감사해요~
그래서 시작된 풍선 빨리 나르기
반대편으로 풍선 떠넘기기
개인별 퀴즈~ 한 분씩 간단한 퀴즈에 답하면 마련된 선물을 드리는 게임이었습니다!
그 중 인상깊었던 문제 "목사님과 사모님의 부부싸움 후 누가 먼저 사과를 할 것 같나요?"
사모님 정답은요? "정목사님께 물어보세요~" ㅎㅎ
한 분도 틀리신 분이 없어 모두 선물을 받으셨다는 후문입니다~
드디어 도착..
개인이 30여년을 관리하며 꾸며 놓았다고 하는데 과연 어떨지...
근데 이름처럼 '곰과 나무가 정말 많은 공원'이었어요! 이름이 아주 솔직담백합니다! ㅋㅋ
입장료를 지불하고 게이트 안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입구부터 잘 가꾼 조경에 감탄하며 형제님들 기념 사진 한방~
자매님들도 질 수 없다 한방~
사진 한 방씩 찍고 이제 본격적으로 구경하러 갑니다!
가는 길에 멋진 연못위에 구름다리가 있길래 다시 한번 기념촬영~
각종 꽃들과 나뭇잎들이 화사한 봄을 꾸며주고 있네요! 물감 풀어놓은 듯 참 예쁘네요~
내부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배도 부르것다 드디어 본격적인 구경에 나섭니다.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천천히 위쪽으로 이동합니다.
오르막길도 이것저것 구경하시고 대화나누시면서 즐거웁게~
잘 마련된 동물원에 도착하면서 가이드도 필요없고 삼삼오오 흩어져 구경하고 사진찍는데 바빠졌습니다~
이제부터는 부연설명은 삼가고 사진으로 함께 구경가시죠~~!
진짜 우리마다 곰 천지였습니다! 이제 왜 이 곳 이름(베어트리파크)이 솔직담백한지 아시겠죠? ㅎㅎ
다른 동물들도 많이 있었어요. 한번 만나보죠~
ㅋㅋㅋ
'그것들의 종류대로' 만드신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보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또 다른 '그것들' 몇 종류 더 보시죠~
이 종류는 좀 특이하죠~? ㅋㅋ
곰들에게 먹이도 주고.. 곰 구경 재미가 쏠쏠합니다~~
놀러가서는 남는 건 역시 사진뿐이죠! 동행하신 분들 사진 퍼레이드 시작합니다~~
좋은 날씨로 어르신들의 나들이를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번외사진...
도우미로 수고한 분들을 위한 선물~~
돌아오는 길.. 휴게소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어르신들은 이가 시려서 아이스크림을 안좋아 하실꺼다... 모두 편견이었습니다!^^
아이스크림 매장의 자매님께서 정목사님을 유튜브에서 본 적이 있으시다며 반가워하시더군요~
지금 서울 강남의 대형교회에 다니시는데, 아니다 싶어 참된 교회를 찾고 계시다며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임자매님과 사모님이 킹제임스 성경과 저희 사랑침례교회를 짧게나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
부디 좋은 교회와 진리의 말씀을 찾아 자유로운 신앙생활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모든 것을 준비하느라 애쓰신 정명도 형제님 이하 도우미 형제자매님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생후 16개월짜리 꼬마 곰숙녀랍니다~~ ㅎㅎ
2014-05-17 16:27: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세월호 참사로 연기된 찬송벨을 6월 15일 오후에 하려고 하니
지역 리더들은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83
샬롬
패스터
2014-05-16 15:30: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6월 27일(금)부터 며칠 동안 학교 일로 미국 시애틀에 출장을 갑니다.
사랑침례교회나 킵바이블 독자들 가운데 시애틀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는데
그중 어떤 분들이 이번에 한번 모였으면 좋겠다고 해서
가능하면 6월 29일(일요일)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시애틀/타코마 근처에 사시는 분들 가운데
오셔서 다른 지체들과 교제를 나누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으로 연락하세요.
연락처 오창석 형제님
cell phone 425-971-0936
집 전화 425-745-3727)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5-16 13:24:14 | 관리자
유튜브에는 12-16번 강해가 이미 올라가 있으니
유튜브로 가서 검색으로 찾아 보셔도 됩니다.
사이트에 링크를 거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5-16 13:14: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도 한마음 미션에서 성경 바로 보기 강해를 진행해서 지금까지 총 18번 강해하였습니다.
사이트에는 현재 11번 강해까지만 올라와 있습니다.
이번 주 안에 12-16번 강해가 올라갈 것이고
다음 주 초에 17, 18번이 올라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강해 노트는 18번까지 다 올려놓았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25
2014-05-16 13:10:49 | 관리자
와우,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좋으실까요.
부럽습니다.
현아 자매와 연수 형제가 주님 안에서 본이되고 아름다운 가정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2014-05-16 12:31:50 | 최문선
미디어의 힘을 매주 목격하고 있지요.
U tube를 통해서 알게되어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세계 곳곳에서 바른 진리를 찾는 혼들이 은혜를 경험하고
방문하시거나 사이트에 글 올려주셔서 함께 주님께 감사드리지요.
세계 곳곳에 바른 말씀에 목마른 혼들이
미디어를 통해 앞으로도 단비처럼 영혼에 기쁨과 자유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2014-05-16 12:08:0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조양교 형제님/최은희 자매님 큰 딸인 현아 자매가 5월 31일(토) 오후 1시 30분에
성남 가천컨벤션센터에서 결혼을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040
신랑은 정연수 형제이며, 지난 몇 달 동안 자매와 함께 우리 교회를 꾸준히 나오고 있는 좋은 형제입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모두 오셔서 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찾아오시는 길
2014-05-16 09:57:35 | 관리자
우리 사랑침례교회에게 있어 온라인(홈페이지, 유튜브 등)은 참된 진리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는 참으로 유용한 도구입니다. 전 세계에서 한국어와 한글을 사용하는 많은 이들에게 진리를 전달하는 수단이 되고 있지요.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92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오늘은 그 온라인 미디어 사역을 위한 특별헌금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95
뭇 사람들의 영을 흔들어 깨우는 도구로 사용되어지길 기대합니다!
오늘도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지금 드리는 예배가 이 땅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인 것처럼 간절함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길 바랍니다!
자매님들이 어린 자녀들과 더불어 예배드리는 자모실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11층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는 지체분들도 눈에 띕니다.
목사님께서 오늘도 귀한 책 한 권을 소개해 주시면서 영의 양식을 쌓도록 권고해 주셨습니다.
교회 서점에 여러 권 비치되어 있으니 빌려가셔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분당/용인'지역의 특별찬양이 있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함께 모이니 우와~ 거의 한 교회를 이룰 만큼의 인원이 되네요~ 무대가 꽉 찼습니다!
다른 지역의 특송이 예정되어 있는데.. 좀 고민(!)이 되겠습니다~ ㅎㅎ
인원만큼이나 우렁찬 하모니로 힘차게 찬양해 주신 분당/용인 지역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52
(딤전 1:18~20)을 본문으로 "선한 양심 지키기"라는 제목의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08
점심시간.. 짬을 내어 '논현'지역 성도님들이 분주하게 특별찬양을 연습하시더군요~
오늘 분당/용인 지역의 특송으로 인해 다소 긴장(!)이 되시나 봅니다~ ㅋㅋ
자매님들의 특송 준비의 열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특송을 준비하는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한 열망으로 가득찬 우리 교회, 참 좋습니다~~
오후엔 부천에서 오시는 고정숙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감격이 느껴지는 간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676
이어서 히브리서 강해 24강이 이어졌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45
목사님께서 오늘 광고시간에 학부모님들은 내 아이들이 어떻게 교회학교에서 예배드리는지
분기에 한번이라도 참여하시라는 권고가 있으셨더랬죠~
유치부 뒷편으로 많은 학부모님들이 예배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유년부도 열심히 찬양하고 있었구요~
초등부와
중고등부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모습이 대견해 보였습니다! ^^
늦은 오후에는 교회학교 교사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의 영과 혼을 향한 선생님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이 세상에서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는데 길라잡이가 되는
우리 교회학교의 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깊은 애정으로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목사님을 비롯한 가르치는 직분을 담당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14-05-15 23:15:03 | 관리자
분당 지역 성도님들의 특송으로 예배에 임하는 성도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향해 더욱 활짝 열렸으리라 생각합니다.
준비하신 모든 성도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4-05-15 08:06:57 | 김대용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고전3:23)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그분의 소유가 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것으로서의 신분에 합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범죄의 유혹을 느낄때면,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에 이런 죄를 범할 수 없다."며 거부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소유가 된 자들에겐 죄와 싸울 자유와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 있는 재물 때문에 죄를 짓게 될 상황 가운데서는,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 라고 외친 다음, 그것을 쳐다보지도 마십시오.
혹시 극심한 고난을 겪고 있습니까?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를 끊임없이 되뇌이며 믿음으로 견디십시오.
세상의 쾌락에 끌려 유혹을 느낍니까? 그것을 향해 "싫어! 저리가라!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 라고 선포하십시오.
그리고 가난한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거든, 즐거운 마음으로 후하게 퍼 주십시오.
주님을 믿는다는 우리의 신앙고백이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항상 그리스도인다운 태도를 유지하십시오. 말과 행동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사람이 되어,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는 주님을 느끼면서, 여러분이 그분의 것임을 인정하게 하십시오.
옛날 로마시대에는 자신의 정직과 결백을 주장하려면 "나는 로마인이다!" 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보다 훨씬 더 근사한 구호가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
이 구호를 수시로 외치시면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십시오. 여러분의 거룩함을 지키십시오.
스펄전.
2014-05-14 23:32:31 | 박진태
목사님의 말씀을 이번 주 내내 묵상하며 올립니다.
"선한 양심의 습관"
"이 소망 속에서 나는 하나님과 사람들을 향하여 항상 양심에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 힘쓰나이다."(행24:16)
하나님의 새 계명은 어떤 면에서 우리의 옛 사람이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그분의 아들의 생명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우리의 본성으로는 그 계명들을 감당하기 어렵지만, 하나님의 아들께 순종하면 우리 속에 계시는 성령님을 통해 잘 지켜질수 있습니다.
양심은 내가 아는 최고의 표준을 인식하는 내적 능력으로서, 최고의 표준이 요구하는 바를 나에게 일깨워 줍니다.
양심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 양심은 언제나 나를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의 표준을 바라보게 하고, 그에 따라 내가 해야 할 일을 말해 줍니다. 문제는 내가 그것에 순종하느냐 입니다.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는 민감하고 깨끗한 양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구원의 조건은 아니지만, 구원에 수반되는 의무중에서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됨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우리의 영이 항상 새로워질 수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양심을 지키는 길은, 항상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고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면서 즉각 따르는 것입니다. 마음속에서 논쟁이 시작되면 바로 중단하십시오. 당신의 양심이 말을 하면 아무 논쟁도 하지 마십시오. 잡고 있던 것이 무엇이든지 미련 없이 놓아 버리십시오.
주님은 나의 초고봉.
2014-05-14 22:59:35 | 박진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싶은 절절한 마음이 전달되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참고로 가까이 사시니 금요일날 8시에 목사님께서 성경 강해를 하시는 금요모임에라도 오실 수 있으시면 한번 방문하시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2014-05-14 11:37:31 | 이정희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귀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한 방법으로
상황을 잘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2014-05-14 11:27:58 | 오광일
유투브로라도 영혼의 양식을 공급받으시면 주님께서 인도하실 때가 오리라
믿어요. 가까이 있으면서도 못오는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울지....
함께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주님의 뜻을 바르게 알고 바른성경으로
바른분별을 갖고 따르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속적으로 바른성경을 보시고 다른 설교도 많이 있으니
듣는것을 통해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되시기를
2014-05-14 08:14:58 | 이수영
사랑침례교회의 미디어 사역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누리고 영적 유익을 얻으셨다니 참 기쁜 소식입니다.
부디 원하시는 대로 주일예배에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는 때가 속히 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05-14 03:02:21 | 김대용
정말 오랫만에 찬양을 합창으로 불러보았습니다,
우리지역 자매형제님들 찬양실력들이 탁월하십니다.
다시한번 들어보니 감개무량합니다.
그리고 연습하는 동안 김형욱형제님, 차대식형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5-13 21:14:23 | 오영수
반갑습니다.
말씀 가운데서 자유로워진다는 것을 저도 이곳에 와서
배우고 감사하며 생활하고 있어요.
형제님도 자유롭게 신앙생활 할수있는 기회가
속히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4-05-13 19:13:36 | 김혜순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좋은 가사의 찬양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과 육이 건강하시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5-13 18:21:44 | 관리자
분당 지역 성도님들이 잘 연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려 감사합니다.
지역 모임이 잘 활성화되고 교제가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5-13 18:20:2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