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컨셉은 먹방 인가보네요^^ 점심 식사 풍경을 구석 구석 잘 찍어서 올리셨어요.
국밥에 김치 하나지만 언제 먹어도 맛있는 점심입니다.
스승의 날이 지났지만 교회학교를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교회에서 선물도 준비해 주시고 격려도 해주셔서 감사했고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계절의 여왕 5월의 마지막날에 결혼하는 예쁜 신부와 신랑의 결혼 축하합니다.
5월의 신부님! 아름다운 모습으로 결혼식날 만나요...
2014-05-20 11:57:49 | 이정희
자매님의 밝은미소가 이름처럼 예쁘시네요.
온가족이 오시는가본데 아이들이 사진에 안보여서 누군가 궁금하네요.
주님안에서 온가족이 평안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2014-05-20 11:43:42 | 이정희
이번 주일 풍경은 특히 요모조모를 너무 잘 포착해 올려주셨네요.^^
진주에서 방문해 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리고 그곳에서 결성된 모임을 통해
바른 복음과 바른 성경이 널리 전해지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믿음 안에 새롭게 맺어지는 가정에도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이런 새로움과 설렘, 타성에 젖지 않은 열정이
온 교회에 항상 충만하길 바라봅니다.
2014-05-20 10:36:18 | 김대용
형제님께서 살며시 어깨에 팔을 올려놓은 모습이 참 다정해 보입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그 모습처럼 앞으로 믿음 생활 속에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길 바랍니다.
2014-05-20 10:30:13 | 김대용
자매님 축하해요~
이렇게 남편과 사진까지 올려 주니 너무 좋아요^^
더욱 주님안에서 화목하고 견고한 아름다운 가정이 되시길!
2014-05-20 10:06:23 | 이수영
정 형제님의 사진솜씨도 이젠 프로 같아요^^
주일의 이모저모를 매주 보여주서서 감사해요~
돌아보며 뿌듯한 마음과 감사가 됩니다.
또 주일을 기다리며~
모두 강건한 모습으로 뵙기를~
새신랑과 신부의 특송을 들을 기회가 있겠죠?
2014-05-20 09:57:56 | 이수영
형제님도 나오시는군요!
저는 아이들과 자매님만 나오는 줄 알았네요.
형제님, 지면으로라도 인사 드립니다. 반가워요!
2014-05-20 08:44:25 | 유금희
부천에서 오시는 황청하 형제님과 이지혜 자매님 입니다.
2014-05-20 02:06:56 | 관리자
2014년 5월 셋째주 사랑침례교회 주일모습 스케치 시작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2층에 내리면 제일 먼저 반겨주시는 형제님들이십니다!
늘 밝은 얼굴로 맞아주셔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해요!
오늘은 예배를 시작하는 시간에 예배당 모두 꽉 차서 온 성도가 힘차게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지난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소개하고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치부 담당 선생님들
유년부 담당 선생님들
초등부 담당 선생님들
중고등부 담당 선생님들
목사님께서 각 부서별로 선생님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작지만 교회의 정성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의 영적 양육을 맡고 있는 교회학교 선생님들이
더욱 하나님앞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2기 사랑침례교회 회원 명단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예배당 후면 게시판에 본인의 이름을 체크해 주시고
이름이 없으신 성도님들께서는 교회 사무원 오광일 형제님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 출석하시고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은 6월 첫째주부터 시작되는 새가족 오리엔테이션(4주코스)에 참여하시고
수료하시면 교회의 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게시판에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논현'지역에서 특별찬송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66
'영광이와 아홉친구들'의 피쳐링이 돋보였습니다~ ^^
오늘은 목사님께서 베드로전서 두번째 강해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12
베드로전후서 강해 후 오전은 누가복음을, 오후는 히브리서 강해 후 사도행전 강해를 시작하신다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227
이렇게 예배가 끝나고 드디어 점심시간입니다~ 오늘은 점심시간을 잠시 스케치 해 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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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층 식당에서 배식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오늘의 메뉴는 소고기 듬뿍 들어간 미역국입니다~~ 완죤 맛있다는~~~~
식당이 꽈~악 차서 장사진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르신들 자리는 원탁으로 마련되어 있네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소예배실도 빈자리가 없네요~
11층 교육부실 쪽에도 따로 배식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교육부실 쪽은 자리의 여유가 좀 있습니다. 식당쪽에서 자리가 없으신 분들은 맞은 편 교육부실 쪽에서 드세요~~
12층 유아실에서는 엄마와 아이들이 편히 식사를 합니다! 마이 묵고 쑥쑥 커라 얘들아~~^^
첫 방문하신 분들만의 특권. 목사님과 함께 식사하기~
미역국에 김치 하나 있어도 이렇게 즐겁고 풍족합니다! 주일마다 식사준비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부천/부평 지역모임을 하는데 이번에는 멀리 진주에서
힘든 발걸음을 해주신 성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어느 분들이 진주 손님인지 잘 모르시겠지요.ㅎㅎ
주부웅형제님의 지인이시기도 한 이 분들은,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진주 지역에
복음을 전하실 귀한 지체들이십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성장하는 주님의 귀한자녀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후에는 우석종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679
이어서 히브리서 스물 다섯번째 강해가 이어졌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52
늦은 오후에는 '미디어선교'를 위한 미디어팀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특별헌금을 통해 선교사역을 어떤 방향으로 할지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가 있었습니다.
모쪼록 영의 갈급함의 해갈을 갈망하는 혼들에게 바른 진리의 말씀이 전해지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전할 소식은 정말 기쁜 소식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선남선녀 커플의 결혼소식이 전해졌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220
하나님께서 만드신 가정의 신비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나가길 바래봅니다! 축하해요~~^^
(두분 인상이 참 좋네요. 게다가 형제님이 노래를 그렇게 잘 하신다는 소문이 있던데 언제 특별찬송 부탁드려도... ㅋㅋ)
2014-05-20 00:49:53 | 관리자
저도 항상 입에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는 구호를 달고 살아야 겠습니다.
2014-05-19 17:35:10 | 이정희
첫번째 사진의 나무는 마치 커다란 우산같아요
나무 한그루가 만들어준 그늘밑에 모두다 편히 쉴수 있는 모습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이름 지어주고 싶을만큼 너무 멋있네요.
제 친정이 충남 연기군인데 저희집 가까이에 이렇게 멋진곳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언제 저희 친정 식구들과 곰보러 가야겠어요.
정성 가득담긴 간식과 선물도 너무 예쁘게 준비하셨고 환하게 웃는 모든 분들의 모습에서 행복이 물씬 풍겨납니다.
날씨가 더웠는지 바닥에 널부러진 곰들도 구엽습니다.
2014-05-19 17:27:35 | 이정희
이이들이 많다는건 젊은 부부가 많다는거지요.
그중 으뜸 부자가정은 김정호 형제님 가정 이구요~
아이들의 카랑카랑한 음색으로 함께 해주어서
보고 듣는 내내 미소가 저절로 나왔지요^^
2014-05-19 15:27:47 | 이수영
귀여운 꼬마들의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얼마나 귀여웠던지요.
열심히 찬송준비하셔서 우리에게 좋은 찬송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의 삶에도 가사처럼 항상 감사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2014-05-19 13:08:41 | 이정희
신실하게 찬양을 준비해 주신 논현 지역의 지체들에게 감사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같이 함여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5-19 10:41: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당분간 베드로전후서를 강해하려고 합니다.
http://cbck.org/bbs/write.html?w=u&board_table=news&write_id=1227
히브리서 강해가 끝나면
그 이후에 적당한 때에 오전에는 누가복음, 오후에는 사도행전을 동시에 강해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누가가 기록한 복음서와 사도행전을 통해
예수님부터 이방인 교회 설립까지의 모든 일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성도들의 선한 행실을 강조하는 베드로전후서를 강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5-19 10:35:30 | 관리자
오늘 아침 다시 들으니 더욱 감사와 은혜가 됩니다.
찬송을 통해 늘 감사하며 살아가라는 권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 멋진 목소리에 감사합니다.
지역리더 형제님의 인도와 선곡에 감사드립니다.
인천.논현지역 지체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4-05-19 08:41:03 | 장용철
정정합니다.
2. 아픔과 기쁨도 가사(x)-감사(0)
2014-05-19 00:55:35 | 관리자
2014년 5월 18일
유튜브 링크 : http://youtu.be/vfhDmWwEO5o
2014-05-18 22:30:18 | 관리자
죄송합니다.
7월 1일이 아니라 6월 29일이 주일입니다.
6월 29일이 맞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5-18 09:12:36 | 관리자
행복한 봄 나들이였습니다.
한 10년 후 쯤, 이 사진의 주인들은 어떤 모습이실까도 떠올리면서,
참 보람되고 귀한 여행을 잘 다녀왔다는 감회에 더 사로잡혔습니다.
어버이 날을 즈음하여 교회에서 마련한 사랑을 만끽한 날입니다.
섬세한 부분까지 지성껏 챙기어서 즐겁고 풍성한 교제를 베푸신
성도님들과 바쁜 일정을 무릅쓰고 함께하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4-05-17 23:05:54 | 최상기